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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구르기는 요렇게~

102호 둘째(19개월,여)는 항상 왜소한 체격으로 병원에 다닐 정도로 체중이 적어 주의사람들의 걱정사는 아이랍니다. 최근에 동생이 2명으로 늘면서 맏언니가 되었어지요~ 열이나서 10일정도 병원입원으로 지내면서 엄마(담당보육사)의 손길이 독차지해서인지 몸무게가 300g(쬐금) 늘기도 했답니다. 몸이 가벼운 아이라서일까요? 걷기보다 잘 뛰는 아이인데 요즘은 혼자 앞구르기를 자주 시도하면서 웃음을 선사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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