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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매의 공동작품

304호는 오늘도 부산한 하루를 보냈어요^^ 노란색 전지를 보자마자 달려와 서로 먼저 그림그리려고 싸우다가 엄마(담당보육사)가 한자리씩 앉혀주고 파스텔에 손에 쥐어주었어요, 종이와 바닥이 온통 크레파스로 낙서 투성이가 되었어도 너무도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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