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언니,오빠를 구해줘!

304호 첫째(23개월,여)와 둘째(20개월,남)가 베란다를 나가려고 올라가버리자 힘이 쎈 여장사 셋째(13개월,여)가 힘껏 밀어 문을 닫아버렸어요. 언니오빠가 들어오지 못하게 문을 붙잡고 있네요. 셋째야~ 언니,오빠를 구해줘!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