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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아원친구 138

당신의 사랑으로 자라는 이화아이들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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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놀이

요즘 인형놀이에 푹 빠진 첫째(24개월,여)...엄마가 동생(여,2개월) 분유수유하면 샘이나 동생을 밀고 엄마 무릎에 올라오고 동생 손을 잡고 분유병에 손을 대주고 잡고 먹으라고 해요. 인형들을 가지고 와 "앉아"라고 말하곤 쭉 일렬로 앉히기도 하고 아가인형을 가지고 놀때도 분유병을 쥐고 먹으라고 잡아주네요 ㅋㅋ 또 방에 들어가 아가인형을 재운다며 베개에 눕히고 "잘자"라고 말하곤 이불도 덮어주네요...
샘이 제일 많기도 하지만 반면에 동생에게 자기 것을 가장 잘 나눠주고 입에 넣어주며 밖에 나가자고 하면 동생의 손을 잡고 앞장서기도 하는 든든한 큰누나,큰언니랍니다^^

세상에 처음~

303호 셋째는 보행기도 처음 타보고 이유식도 처음 먹어보고 세상에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 이제 시작하는 아이입니다.^^ 보행기를 타면 땅에 발이 닿지 않아 움직이지 못하지만 누워서 보는 세상보다 앉아서 보는 세상을 무척 좋아하고 엄마와 밀당놀이를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아시아문화전당는 우리들의 놀이터

친구들과 아시아문화전당에 놀러간 둘째가 엄~청 큰 테디베어와 사진도 찍어보기도 하고요. 무섭지도 않은지 놀이기구를 친구들과 타면서 재미있어하네요^^ 나들이 데려가자원봉사자 이모. 삼촌 감사합니다.^^

내친구~ 곰돌이

곰과 노는걸 좋아하는 302호 둘째(9개월,남)예요~~ㅎ자신보다 더 큰곰에도 놀라지 않고, 놀고 있지요 ~~ ㅎ 특히 뽀뽀를 제일 좋아하죠 ㅎ요즘에는 엄마(담당보육사)에게 다가와서 볼에 시크하게 뽀뽀 해주고 가기도 한답니다~^^

사나이들의 하루~

1홈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큰딸(4세)과 남동생 3명이 살고 있어요~ 남동생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소꼽놀이~

204호 첫째(23개월,남)와 둘째(20개월,여)가 아이클레어를 하고나서 소꼽놀이를 하네요^^ 뭐가 그리 재밌는지~ 같이 웃어보시게요^^

흥이 있는 아가~

음악을 들으며 책장도 넘기고~ 발도 까딱까딱~
누구냐구요? 204호 이제 6개월이된 아들이예요, 순한 아이의 대명사인데 마음에는 흥~이 가득한가 봅니다^^

초대받은 아이~

202호 첫째(4세,여)는 어리지만 동생들에게 먼저 양보하는 착하고 마음이 예쁜 아이예요^^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친구한테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다고 하네요^^ 아직 글씨를 쓰지는 못해도 친구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 카드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친구야~ 초대해줘서 고마워~ '

이제는 걸을 수 있어요^^

202호 셋째(18개월,여)는 주1회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은지 5개월이 되면서 걷기 시작했어요~ 축하박수를~ 발바닥과 다리교정으로 아직은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하지만 걷게되면서 신발신고 밖에 나가는 것을 즐거워한답니다~
울면서 했던 재활치료도 이제는 기분 좋게 따라해주는 셋째~
병원에 가는 길이지만 나들이를 가는 아이처럼 걸어가네요^^

짝꿍을 찾아주세요~~

201호 아들(24개월)이 오늘은 엄마의 살림을 도와주나봅니다(?)~ 나에게 딱 맞는 뚜껑 좀 찾아주세요ㅎㅎ

아자아자~

201호의 씩씩한 우리 아들(24개월)은 하루도 쉬지않고 땀 뻘뻘 흘리며 걷기 연습중 이예요. 아자!아자!
아들~ 빨랑 걸어서 나들이 가자!

201호 둘째(24개월,남)는 오른쪽 팔과 다리가 강직으로 아직 걷지 못하고 있어 조선대병원을 일주일에 2번씩 재활치료,언어치료를 다니는 중이랍니다.
10개월때 배밀이만 했던 아이가 이제는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을 중이예, 아직은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 많이 울기도 한답니다. 말은 단어로 표현이 되지 않아도 엄마가 말하면 '네'라고 하거나 손으로~ 고개로~ 자기의사표현은 확실히! 하는 야무진 아이예요.
조선대병원 유아 휴게실에서 대기중 ~
울 아이가 매력덩어리 인가봐요~ 낯선 누나가 다가와 귀엽다며 안아 주고싶어 하네요, 누나가 손을 내밀자 잡을듯 말듯 밀당중 이랍니다 ㅋㅋ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주렴^^

신동을 꿈꾸는 아이~

201호 막내(4개월, 여)는 뒤집기와 되집기를 하면서부터 가고픈 곳은 어디든 굴러굴러 간답니다 오늘은 숫자나라에 놀러 왔어요 "수학" 영재을 꿈꾸는 건 아닌지 ㅋㅋ

아들의 자동차 사랑

203호 둘째(9개월,남)는 요즘 자동차 장난감에 푸~욱 빠졌답니다. 창틀을 자동차 레일로 아는지..ㅋㅋ 아들이라 그런가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움직이는 장난감을 무척 좋아하네요^^

앞구르기는 요렇게~

102호 둘째(19개월,여)는 항상 왜소한 체격으로 병원에 다닐 정도로 체중이 적어 주의사람들의 걱정사는 아이랍니다. 최근에 동생이 2명으로 늘면서 맏언니가 되었어지요~ 열이나서 10일정도 병원입원으로 지내면서 엄마(담당보육사)의 손길이 독차지해서인지 몸무게가 300g(쬐금) 늘기도 했답니다. 몸이 가벼운 아이라서일까요? 걷기보다 잘 뛰는 아이인데 요즘은 혼자 앞구르기를 자주 시도하면서 웃음을 선사해주고 있답니다.

뒤집기 성공!!

201호 어제까지만 해도 못할 것 같았는데 오늘은 휙하고 몸을 돌려 세웠어요!! 드디어 뒤집기에 성공😘 조금씩 자신의 숙제들을 해내는 **아기씨^^ 매일매일 자라고 있구나 우리 딸💕

한글에 푸~욱 빠져있는 ⭐

201호 큰딸(6세, 여)한글사랑 나라사랑하는 ⭐이예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들 하죠ㅎㅎ
요즘 한글에 푹 빠져서 스스로 책도 보고 동생들도 읽어줘요ㅋ 밖에 나들이가서도 한글만 읽고 다녀요 기특하고 멋지죠?! 😍❤👍🏻

3남매의 공동작품

304호는 오늘도 부산한 하루를 보냈어요^^ 노란색 전지를 보자마자 달려와 서로 먼저 그림그리려고 싸우다가 엄마(담당보육사)가 한자리씩 앉혀주고 파스텔에 손에 쥐어주었어요, 종이와 바닥이 온통 크레파스로 낙서 투성이가 되었어도 너무도 재미가 있어요

언니,오빠를 구해줘!

304호 첫째(23개월,여)와 둘째(20개월,남)가 베란다를 나가려고 올라가버리자 힘이 쎈 여장사 셋째(13개월,여)가 힘껏 밀어 문을 닫아버렸어요. 언니오빠가 들어오지 못하게 문을 붙잡고 있네요. 셋째야~ 언니,오빠를 구해줘!

셋째의 놀이터~

304호 셋째(13개월,여)는 바스락바스락 소리 나는 비닐을 굉장히 좋아해요. 비닐을 주워가더니 바닥에 내려놓고 엎드려 보기도 하고 옆으로 누워도 보고 뒹굴~ 뒹글거리며 노는걸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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