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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io]정월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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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대보름 같은 크고 밝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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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 게이트아이오, 19일까지 세뱃돈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지난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기념 세뱃돈 에어드랍 이벤트 ‘돼지해에 세뱃돈 받아도 돼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이트아이오가 진행하는 해당 이벤트는 게이트아이오 단체 채팅방에서 진행 중이다. 채팅방은 거래 페이지 좌측 하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게이트아이오 코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채팅방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채팅방을 통해 다른 참여자와 실시간으로 소통, 세뱃돈 전달을 할 수 있다. 고객센터 1:1 문의 기능과 신문 기능 역시 사용가능하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카카오톡의 뿌리기 기능과 흡사하다. 사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세뱃돈을 암호화폐로 받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세뱃돈을 받을 시, 스마트론 화면 클릭을 통해 받은 코인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세뱃돈은 코인의 개수로 게이트아이오 거래소에 상장되어있는 약 270가지의 암호화폐 중 랜덤으로 받는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게이트 테크놀러지가 운영하는 전 세계 TOP 10 블록체인 자산 거래소다. 전 세계적으로 약 130여 개국의 약 300만 명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블록체인 거래 및 지갑 관련 기술은 물론, 게이트코드 지갑주소 공유/오 입금 방지기술 C2C 거래 시스템,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Wealth Management Service), 월렛아이오(
Wallet.io) 등 다양한 독자 기술을 갖췄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세계 각 나라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2018년에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뉴스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73

[마켓뉴스]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매달 11일 비트토렌트 에어드랍 지급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가 비트토렌트(BTT) 재단의 에어드랍 일정에 따라 게이트아이오의 이용자들에게 매달 11일 비트토렌트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게이트아이오(
Gate.io)는 게이트 테크놀러지(Gate Technology)가 운영하는 거래소로, 약 130개국의 300만 명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TOP 10 블록체인 자산 거래소다. 블록체인 거래 및 지갑 관련 기술, 게이트코드 지갑 주소 공유/오 입금 방지기술 C2C 거래 시스템,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Wealth Management Service), 월렛아이오(Wallet.io) 등 다양한 독자 기술 역시 가지고 있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2013년에 설립 이후,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각 나라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2018년에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해당 에어드랍 스냅샷은 매달 11일 오전 9:00 (UTC+9)에 1트론(TRX) 이상 보유자를 상대로 진행될 방침이다. 게이트아이오의 월렛아이오 지갑을 이용하는 트론 보유자의 경우, 해당 에어드랍 스냅샷에 자동 참가된다.

해당 에어드랍의 첫 스냅샷은 지난 12일 1:00 (UTC+9)에 1TRX : 0.10976812BTT의 비율로 블록높이 6,600,000에서 진행됐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비트토렌트의 유통량은 해당 180억여 개의 대규모 에어드랍으로 인해, 변동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게이트아이오가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밝힌 비트토렌트는 지난해 6월 트론재단이 인수 했다. 비트토렌트는 비트토렌트가 운영하는 뮤토렌트(µTorrent)에 우선적으로 적용돼며, 파일 공유의 안정성을 높일 예정이다. 트론재단은 “해당 인수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 P2P 파일공유 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고, 세계 분산 생태계 구축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것이다”고 전망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뉴스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cnews.marketnews.co.kr/view.php?ud=201902181159124391992c130dbe_24

[미래한국] 게이트아이오, 19일까지 세뱃돈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지난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기념 세뱃돈 에어드랍 이벤트 ‘돼지해에 세뱃돈 받아도 돼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이트아이오가 진행하는 해당 이벤트는 게이트아이오 단체 채팅방에서 진행 중이다. 채팅방은 거래 페이지 좌측 하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게이트아이오 코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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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채팅방을 통해 다른 참여자와 실시간으로 소통, 세뱃돈 전달을 할 수 있다. 고객센터 1:1 문의 기능과 신문 기능 역시 사용가능하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카카오톡의 뿌리기 기능과 흡사하다. 사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세뱃돈을 암호화폐로 받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세뱃돈을 받을 시, 스마트론 화면 클릭을 통해 받은 코인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세뱃돈은 코인의 개수로 게이트아이오 거래소에 상장되어있는 약 270가지의 암호화폐 중 랜덤으로 받는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게이트 테크놀러지가 운영하는 전 세계 TOP 10 블록체인 자산 거래소다. 전 세계적으로 약 130여 개국의 약 300만 명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블록체인 거래 및 지갑 관련 기술은 물론, 게이트코드 지갑주소 공유/오 입금 방지기술 C2C 거래 시스템,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Wealth Management Service), 월렛아이오(
Wallet.io) 등 다양한 독자 기술을 갖췄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세계 각 나라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2018년에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뉴스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73

[ 블록체인 ] 리플 vs 스위프트 해외송금 시장 혈투속에 JP모건, 앤트파이넨스 등장 2

JP모건은 향후 JPM코인을 미국 달러외 다른 주요 화폐와도 교환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JP모건은 "JPM코인이 고객의 거래 상대방과 결제 리스크를 줄이고, 자본요건을 감소시키며 가치 이전을 가능하게 해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에 상당한 이익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항상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믿어왔다"며 "암호화폐가 적절히 통제되고 규제되는 한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금융 자회사인 앤트파이낸셜은 결제 규모와 거래자 수, MMF 규모 등이 이미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는 등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앤트파이낸셜의 결제 규모는 8조8000억달러로 세계 최대 신용카드사 마스터카드의 5조2000억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 이는 독일의 국내총생산(GDP)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 거래자 수는 6억2000만명으로 미국 최대 상거래업체 이베이(e-Bay)의 결제시스템인 페이팔(2억4400만명)을 넘어섰다. MMF 규모는 2190억달러로 세계 최대 투자은행 JP 모건(1340억달러)보다 850억달러 많다. 앤트파이낸셜은 블록체인 송금을 시도해 3초 만에 해외 송금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암호화폐거래소 #gateio #gatekorea #이더리움 #리플 #블록체인 #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비지니스 #크립토 #화폐 #암호화폐경제 #암호화폐뉴스 #암호화폐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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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 리플 vs 스위프트 해외송금 시장 혈투속에 JP모건, 앤트파이넨스 등장 1

은행 간 해외 송금을 도맡았던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가 블록체인과 핀테크 기업으로부터 강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스위프트는 변모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지만, 과거같은 '명성'을 지킬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위프트는 벨기에에 본사를 둔 은행 간 메시징 서비스이며 200여개국에있는 약 1만1천 개 회원 은행 소유의 협동 조합이다. 파이낸셜타임즈가 미국 재무부 데이터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하루 5조달러 상당의 거래를 처리하는 네트워크가 있다.

최근 코인텔레그래프는 스위프트가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회사인 R3와 협력해, 스위프트의 국제 결제망(GPI)프로그램이 전자상거래 및 거래 플랫폼에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즉, 블록체인을 통해 스위프트의 결제망이 다른 결제 플랫폼과 호환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R3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은 GPI 링크를 통해 지불을 승인하고, GPI를 통한 지불을 사용하는 은행이 정산하고 완료하면 거래를 확인할 수 있다. 스위프트 GPI 링크는 기존 인프라 및 클라우드 기술에 의존해왔으며, 송금시간을 단축시켰으나 블록체인 기반이 아니었다. R3는 여러 산업 분야의 300여개의 파트너 회사가 모인 블록체인 컨소시엄이다.

고트프리트 라입브란트(Gottfried Leibbrandt) 스위프트 대표
스위프트 고트프리트 라입브란트(Gottfried Leibbrandt) 대표는 "새로운 GPI 플랫폼은 상호 운용성이 뛰어나고 개방적이며 항상 다른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스위프트가 2015년 12월부터 블록체인과 핀테크의 접합을 연구함에도 불구, 기술 환경이 빠르게 변하면서 해외 송금의 기득권을 놓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암호화폐 중 리플(Ripple)사의 XRP가 큰 경쟁자로 꼽히고 있다. 리플은 스위프트의 국경을 넘나드는 은행 간 결제 네트워크의 독점 구도를 깨트리고 있다. 리플은 블록체인 기반 국제 송금 플랫폼 x래피드와 x커런트를 통해 해외 송금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x래피드의 경우 외환 거래 업체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발행한 코인으로 송금이 완료되는 구조라 거래 비용을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게 리플 사의 설명이다. 지난해 5월부터 멕시코와 스페인·말레이시아의 CIMB그룹 홀딩스·일본의 MUFG 등이 리플의 국경 간 지급 네트워크인 리플넷에 가입한 상태다.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ause) 리플 대표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ause) 대표는 지난해 싱가포르서 열린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스위프트는 오래 전 블록체인을 국제 은행 송금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보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갈링하우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산 시스템이 승리 할 것이며, 그것은 스위프트가 아니다"라며 "스위프트는 현재 일방향 메시징 프레임 워크이며 유동성 공급 업체가 아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다만 스위프트와 리플 외에 또다른 강력한 도전자도 있다. JPM코인을 발행한 JP모건과 중국 알리바바의 자회사인 '앤트 파이낸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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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기대감으로 8%대 상승

이더리움이 8.38%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최근 시가 총액에서 리플(XRP)을 능가하는 급등세를 보인 이더리움은 지난 24시간 동안 무려 7% 넘게 상승하여 133달러이상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승 움직임이 이더리움 생태계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인 ETHDenver이 지난 15일에서 17일까지 치뤄진데 대한 결과물이라고 보고 있다.

Ledger Status에 따르면, 기술적 요인은 암호화폐가 가까운 미래에 큰 변화를 볼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전했다. 특히 이더리움은 200일 이동평균선을 몇달만에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말했으며, 50일 MA와 200일의 골든크로스가 이루어질것으로 보고 있다. Ledger는 미국 달러 거래 관점에서 대략 180 달러를 목표로 한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이달 말로 예정된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에 대해 ‘보안 문제는 없다’고 일축했다. 비탈릭은 콘스탄티노플 버전의 스마트 계약 관련 기능인 크리에이트2(Create2)에 대한 보안 우려에 대해 “해당 기능이 보안 문제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종료된 ETHDenver에서 정확히 어떤 호재가 발생했는지는 아직까지 현지 언론을 통한 자세한 내용은 발표되지 않고 있지만, 이더리움이 전체 암호화폐 시장을 움직이는 비트코인과는 별개의 상승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은 분명히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ETHDenver에서의 내용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콘스탄티노플 하드포커 업데이트가 예정대로 25일에 아무 문제없이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기대 심리로 인해 현재 이더리움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타진했다.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는 오는 2월 28일 경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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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롭테크 ] 한국프롭테크포럼 밋업(Meet-up) 개최 (2)

아직 프롭테크 기업의 영역은 부동산의 4대 영역 가운데 비교적 단위가 작은 중개 및 임대 부분(개별 부동산에 대한 매물 정보 등재에서부터 데이터 분석, 자문, 중개, 광고 및 마케팅 등)에 집중돼 있다.
그러나 프롭테크 열풍은 점차 부동산 관리(IoT, 센서기술 등 스마트 부동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임대 및 건물 관리 서비스), 프로젝트 개발(건설, 인테리어 디자인, VR/3D 등), 투자 및 자금조달(핀테크 기술이 부동산 시장에 도입된 것으로 크라우드펀딩과 개인금융 분야로 구성)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 등 아시아권은 초기 단계… 곧 바람 불 듯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은 아직 프롭테크 시장이 초기 단계로 기업 수도 많지 않고 인식 확산도 더딘 편이다. 영국에서 열린 프롭테크 관련 행사에 참가했는데 매우 성황이었다. 그러나 방문객 1000여 명 중 아시아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겨우 10명 정도여서 아직은 기회가 많겠다는 의견이다.

정책의 입김이 강한 국내 부동산 시장의 특성에다 부동산 산업 내 업권 간 겸업 금지, 정부출자 벤처펀드의 부동산에 대한 투자제한 등도 제약 요소로 꼽힌다. SW정책연구소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현재 프롭테크 시장에 진출한 국내 업체는 30~40개 정도이다.

부동산 거래의 안전과 투명성 가져올 블록체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핵심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거래 시범사업 시스템 구축하였으며,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의 핵심 추진과제인 ‘6대 공공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올 초부터 국토교통부와의 협력을 통해 이 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금까지 부동산 매매나 대출을 하는 경우 등기소나 국세청, 또는 은행 등에 종이로 된 부동산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했다. 작년의 경우 약 190백만 건 정도의 부동산 증명서가 발급되었는데, 발급 비용만으로 무려 1300억 원 정도가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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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롭테크 ] 한국프롭테크포럼 밋업(Meet-up) 개최 (1)

한국프롭테크포럼이 14일 출범 후 처음으로 밋업(Meet-up)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국내 최초로 프롭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부동산 기술융합 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출범했다.

프롭테크(Prop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빅데이터 분석, AI, VR, 블록체인 등 하이테크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를 의미한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국내 프롭테크 성장과 부동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자 2018년 11월 출범한 비영리 단체다. 이 단체는 △부동산정보 서비스 △부동산 개발(디벨로퍼) △공간 공유 플랫폼 △부동산 임대관리 서비스 △부동산 VR(가상현실) 및 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적인 프롭테크 선도기업 44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간, 기술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서울 서초동 소재 미래인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국프롭테크포럼 회원사를 비롯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 6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프롭테크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고 미래 준비를 위한 강연과 토론, 네트워킹 모임으로 구성됐다.

첫 강연자로는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경민 교수가 ‘빅데이터로 읽는 도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셰어하우스 ‘우주’의 이아연 부사장이 ‘국내외 셰어하우스 사례와 전망’을 소개했다.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프롭테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회원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프롭테크가 단지 부동산과 기술의 물리적인 결합에 그치지 않고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영국에서는 이미 유니콘 기업도 다수 배출
미국과 영국, 중국에서는 이미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프롭테크 기업들이 다수 출현했다. 안 대표는 “현재 미국에 500여 개, 영국에 500여 개 등 두 나라만 해도 1000개 이상의 프롭테크 업체가 등장해 혁신 경쟁을 하고 있다”며 ”이들 대부분은 부동산 전문기업이 아니라 비부동산 분야, 즉 기술 분야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기존 부동산 업체들도 뒤늦게 관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스타트업에 대한 지분 투자, M&A 등의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2013년 114건, 4억 5100만 달러 규모에서 2016년 277건, 26억 9800만 달러로 그 규모가 급증했다.

이에 따라 현재 기업가치가 10억 달러가 넘는 유니콘 기업도 다수 등장했다. 100억 달러의 평가를 받고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 기업인 위워크(WeWork), 30억 달러에 이르는 부동산 판매 업체 오픈도어(Opendoor), 23억 달러에 이르는 인테리어 업체 하우즈(Houzz)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텐엑스(12억 달러), 중국의 팡닷컴(30억 달러)이 포함된다.

영국 최대 온라인 부동산 포털 회사인 라이트무브(Rightmove)는 엄청난 영업이익률로 유명하다.
2017 회계년도 매출 2억 4327만 파운드(약 3500억원) 가운데 영업이익이 1억 7830만 파운드로 이익률이 73%에 이른다. 100원 팔면 73원을 남기는 구조인 셈이다. 라이트무브는 핼리팩스 등 영국의 4개 부동산 기업이 합작한 회사로 매물 정보를 제공하며 주택가격지수도 발표하고 있다.

미국의 1위 부동산 정보 업체 질로우(Zillow)는 1억 세대가 넘는 주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부동산 가치 측정 툴인 제스티메이트를 개발해 가격을 예측해준다. 2016년 매출이 8억 5000만 달러(약 9500억원)에 달하며 현재 나스닥에 상장돼있다.

[ 이더리움 ] "180달러 상승 가능성 전망"

최근 며칠 동안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 시장이 소강상태에 머물러 있는 동안, 2세대 블록체인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최근 들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시가총액 기준으로 리플(XRP)을 넘어선 인기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은 18일(한국시간) 오전 130달러를 넘어서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이더리움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9% 가량 급등한 약 1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는 이더리움 급등세에 대해 이더리움 생태계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연례 행사 중 하나인 이드덴버(ETHDenver) 영향이라고 풀이했다.

또한 매체는 트위터에서 6만 6천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저명한 암호화폐 분석가인 레저 스테터스(Ledger Status)의 차트 분석을 인용해 이더리움의 향후 강세장을 예상했다.

이날 레저 스테터스는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이 가까운 미래에 '주요한 변화(major shift)를 보여줄 것"이라며 "실제 일일 ETH/BTC 차트에서 이더리움이 몇 달 만에 200일 이동 평균선을 넘어섰고, 게다가 50일 이동평균선과 200일 이동평균선이 교차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달러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더리움 가격 목표는 약 180달러"라고 결론지었다. 다만 그는 정확한 타임라인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은 dApp들을 구현해낼 수 있는 플랫폼이다. 또한, 지속적인 기업들과의 소통, 컨퍼런스 개최 등으로 기업 친화적인 프로젝트의 장점이 있으며, PoS 전환에 앞서 고래들은 더 많은 이더를 모아두려고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앞서 지난 1월 중국 암호화폐 평가 기관 다링즈쿠(达令智库)는 '이더리움2.0:콘스탄티노플부터 세레니티까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현존 최강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라고 진단했다. 해당 기관은 "이더리움은 하드포크 전후와 관계없이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 가장 활발한 네트워크 사용률과 가장 많은 개발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프로젝트 중 대다수 프로젝트가 이더리움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에릭 장(Erik Zhang, 张铮文) 네오(NEO) 공동 창업자는 지난 1월 CCN과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은 언젠가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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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0 ]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방지 등 암호화폐 글로벌 공조 시동 2

스위스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진행한 ICO(가상화폐공개) 상위 10건 중 4건이 진행됐을 만큼 세계 ICO의 중심이다. 크립토 밸리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주크(Zug)에는 이더리움 재단, 카르다노 등 유명 블록체인 기업과 단체가 입주했다. 금융시장 감독청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라이선스를 발급해 관리한다. 지난해 2월 스위스가 발표한 ICO 가이드라인이 세계 기준이 되고 있다.
영국은 암호화폐로 실질 화폐 대체 가능성을 인정하는 등 우호적 태도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금융감독청에 등록해야 한다. 파생상품을 취급하기 위해서도 허가를 받아야 한다. 브렉시트 실행을 앞두고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리더십을 갖기 위해 파격적인 암호화폐 정책을 펼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우호정책 통해 친 암호화폐 국가 자리매김

기업 친화적인 싱가포르는 암호화폐에서도 우호적 정책을 펴고 있다. 법정화폐를 대체할 화폐로 인정하진 않지만 암호화폐를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상품으로 인정해 7%의 소비세를 부과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해 별도의 등록제 없이 기존 법과 규제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 같은 환경을 배경으로 대부분의 아시아권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ICO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다. 상대적으로 절차가 까다로운 일본과 달리 ICO를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어 대표적인 친 암호화폐 국가로 자리 잡았다. 암호화폐라는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암호화폐에 대한 합리적 규제와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은 세계 각국의 정부뿐 아니라 이해당사자가 인정하는 상황이다.

투자자 보호, 과세기준 정책 등도 가시권

향후 암호화폐를 규율하는 정책은 크게 두 축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먼저 자금세탁 방지와 테러자금조달 방지의 원칙이다. 올해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통해 이 원칙은 G20 공동 규제안 중 우선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후 주요국의 공동 대응을 통해 G20 외의 국가, 즉 암호화폐 선진국인 스위스·에스토니아·몰타 등에도 확산될 전망이다. 또 투자자 보호와 과세기준에 대한 정책이다. ICO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의의 투자자 피해를 방지하고 소득에 대해 과세를 하는 것이다. 이는 개별 국가가 준비하고 관리해야 할 기준이며 책무다.
이 같은 원칙과 규제는 결국 암호화폐 공급자와 암호화폐 거래소의 협조를 통해서 실현될 수 있다. 신원 확인 절차(KYC)가 보다 건강한 암호화폐 생태계의 출발점이다.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국가가 암호화폐 기업과 거래소의 등록제 또는 허가제를 도입하는 것이 흐름이다.
국내 암호화폐 분야 한 관계자는 “우리나라도 외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으로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제도를 마련하고 손질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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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0 ]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방지 등 암호화폐 글로벌 공조 시동 1

오는 6월 일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와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는 암호화폐와 거래소에 대한 글로벌 정책 공조가 이뤄지는 첫 무대가 될 전망이다.
블록체인 산업의 주도권을 노리는 일본이 올해 G20 회의 의장국이란 점에서 보다 전향적인 ‘G20 공동 규제안’이 도출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세계 주요국의 암호화폐와 거래소 정책을 살펴보며 향후 시장과 정책 방향을 진단해 본다.

올 ‘G20 정상회의’ 계기 글로벌 주도권 야심

일본은 가이드라인과 제도 안에서 암호화폐와 거래소를 규제한다는 것이 명확한 방향이다.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거래소 등록제를 시행해 일본금융청이 관리·감독하고 있다. 기준에 미달할 경우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취하기도 했으나 거래소를 양성화하는 방향으로 환경을 조성해 왔다.
2014년부터 자금결제법을 제정해 암호화폐를 정식 결제방법으로 허가했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다양한 암호화폐 활용방안을 통해 세계 금융시장을 끌어가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16개의 인가거래소가 등록된 일본 가상화폐거래소 협회(JVCEA)를 최근 공식 협회로 인정했다.

일본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글로벌 주도권을 잡을 기회를 올해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또 6월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의 의장국으로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정책의 논의를 주도하고 암호화폐 규제의 글로벌 공조를 끌어내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뉴욕, 주정부 최초로 암호화폐 TF팀 출범

미국은 거래소 규제에 대한 정책이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각기 다르다. 뉴욕주는 2015년부터 ‘비트라이선스’ 조례를 시행했다.

암호화폐 취급 기업은 라이선스를 얻어야 하며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최소 2년에 한 번 뉴욕금융감독청의 감사를 받아야 한다는 게 조례의 골자다. 엄격한 규제 때문에 코인베이스 등 관련 기업이 줄줄이 뉴욕을 떠나는 배경이 됐다. 반면 와이오밍주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발전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현재 암호화폐를 법정화폐와 함께 취급하는 법안이 계류 중이다.

연방정부 차원에서도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없어 혼란을 빚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위원회는 암호화폐를 유가증권인지 아닌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물거래위원회는 상품인가 아닌가를 검토한다. 미국 범죄집행네트워크는 암호화폐를 화폐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여부로 판단하고 미국 국세청은 재산으로 간주한다.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명확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달 뉴욕주가 주정부로서는 처음으로 암호화폐 태스크포스팀을 출범했다.
제도권 안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허가·관리

EU의 정책 방향은 자금세탁 방지와 테러자금조달 방지라는 원칙에서 대체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제도권 안에서 허가하고 관리하는 형태다.
프랑스는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금융시장국이 앞장서서 암호화폐 거래에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암호화폐 거래소와 15개 암호화폐 투자 관련 업체를 블랙리스트로 지정하고 특별 관리·감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암호화폐를 동산으로 재정의하고 관련 소득세율을 45%에서 19%로 인하하며 우호적 정책으로 급선회했다.

독일은 2013년 가디언지에 의해 ‘유럽의 비트코인 수도’라고 불릴 정도로 앞서기도 했지만, 위상이 약화한 상태다. 비트코인을 합법적 통화로 인정해 거래 시 세금을 매기지 않으며 1년 이상 보유하면 양도세도 없다. 지난해 4월에는 주요 은행이 기관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개시했다.
반면 정부에서는 지난해 초 G20 정상회담에서 암호화폐 규제를 촉구하기도 했다. 인근 국가가 암호화폐에 우호적으로 돌아서면서 독일도 변화가 감지된다. 올 상반기에 독일 2위인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가 솔라리스방크와 함께 암호화폐 거래소를 오픈할 계획이다.

[ 일본 ] 암호화폐 소득세율 인하 요청

일본신경제협회(JANE)가 일본 금융청에 암호화폐 거래 소득에 대한 현행 세율을 인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일본 전자상거래 대기업 라쿠텐의 최고경영자(CEO)인 미키타니 히로시가 이끄는 JANE는 종합과세 대신 누진적 과세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에 세금을 매겨 달라는 제안서를 금융당국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현재 암호화폐 거래로부터의 수입에 대해 55%의 세금이 부과되고 있다. JANE의 입장은 암호화폐 거래 수익에 대해 누진세를 부과함으로써 현행 주식 및 외환거래 수익에 대한 세율과 같은 수준으로 해달라는 것이다. 협회는 또한 금융청에 암호화폐 간의 거래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을 것을 요청했다.

JANE는 이 제안서에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해 제한적인 규제를 가함으로써 기술 혁신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도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JANE는 제안서에서 당국 규제 범위의 명확화, ICO(암호화폐공개) 결제 과정, 암호화폐 보관 사업 및 파생상품 거래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본의 아마존’으로 알려진 라쿠텐은 최근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포함하는 새로운 결제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기업구조의 개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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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텐슈타인 ] 우체국에서도 비트코인 구입, 암호화폐 약세에도 관련 기업 증가

유럽의 소국 리히텐슈타인이 우체국을 통한 비트코인 판매를 시작함으로써 비트코인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리히텐슈타인 국립 우편국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도 파두츠 소재 우체국 지점에서 누구든 명목화폐로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다고 확인했다. 우체국의 비트코인 판매는 사업 영역 확장의 일환이다.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리히텐슈타인 우체국의 비트코인 판매는 암호화폐 ATM 업체(Vaerdex Suisse) 및 스위스 크립토 밸리의 결제 프로세싱 회사(Point of Sale)와의 제휴를 통해 성사됐다.
리히텐슈타인 우편국은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판매는) 이미 우체국 서비스의 일부가 된 일반 외환 환전 절차와 다를 것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스위스 암호화폐 벤처캐피탈 CV(CV 벤처캐피탈)의 보고서에서, "장기간 이어진 약세장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이 긴 겨울을 지나고 있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등 소재 블록체인 업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스위스 및 리히텐슈타인 소재 블록체인 관련 업체는 750개로, 전년 대비 20%가 증가했다.

최근 프랑스가 담배 판매점을 통한 비트코인 구매를 허용한 데 이어 리히텐슈타인이 우체국에서의 비트코인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비트코인의 대중화가 점차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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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 세레니티 업그레이드 첫 단계, 프리즘 테스트 시작 2

“테스트넷을 운영하는 데 있어 중요한 가정은 참여자들이 정직하게 행동하리라는 가정이다. 출시 첫날에는 잘못한 행위에 어떤 식으로 불이익을 줄지 제대로 된 규정이 정립돼 있지 않은 상태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에는 시스템이 확립될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참여자를 제대로 이어주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블록체인을 발전시키는 일이다.”

또다른 테스트넷
사실 프리즘은 두 개의 테스트 네트워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정해진 양의 괴를리 코인을 맡겨두면 괴를리 네트워크 사용자들은 개별 프리즘 테스트넷에서 “검증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반룬이 설명했듯 이 검증인들이 곧 이더리움 2.0의 새로운 채굴자들이다. 세레니티의 사전 단계에서 이들은 “블록 프로듀서로서 블록을 생성하거나 새로 생겨난 블록이 유효하다는 것을 증명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괴를리는 새로운 검증인을 위한 테스트 네트워크로 기능하게 되고, 프리즈마틱 랩의 개별 테스트 네트워크와 비콘 체인 기술이 거래 검증인들의 활동과 작업을 감시하게 된다.

프리즈마틱 랩 시스템에서 개발자들은 새로운 검증인들이 검증 활동 이전에 특정량의 괴를리 코인을 맡겨둬야 한다.

이더리움 2.0을 향한 빅픽처
괴를리 블록체인에서 프리즘을 시험해보는 일은 이더리움 2.0의 부분적인 사전 단계 실험에 해당한다. 물론 샤딩(sharding) 등 이더리움 2.0의 핵심 요소 몇 가지는 빠졌지만, 반룬은 이렇게 진행하는 사전 단계 실험이 나중에 이더리움 2.0을 도입하는 데 효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넷의 목적은 다른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 간 연결성을 탐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출범하면 다른 팀에서도 테스트 네트워크를 출범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논의하면서 문제를 찾아 풀어나가게 된다.”

그러나 반룬이 강조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지금까지 이더리움 2.0이 개념 증명과 데모 외에는 제대로 구체화한 적이 없다는 점이다. 반룬은 시제품은 “멋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별다른 의미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지고 놀 거리를 주고 싶다. 시제품이나 데모는 잔뜩 기대하고 다운로드받아봤자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실망을 줄 뿐이다. 실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인 대니 라이언은 개발자 회의에서 프리즈마틱 랩을 비롯한 클라이언트 팀들에 세레니티와 관련한 사양을 자기 제품에 먼저 적용해보고 시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단일 클라이언트 내에서 내부 네트워크를 검증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처음부터 전체 사양을 한꺼번에 올리느라 무리하게 힘을 쓸 일도 없고, 분명 처음에는 이런저런 버그가 나타날 텐데 이를 고치는 데 드는 시간 동안 단일 클라이언트 안에서 할 수 있는 실험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룬은 이더리움 2.0에 대한 연구개발 측면에서 이더리움 연구자들이 프리즈마틱 랩이나 다른 클라이언트 팀보다 앞서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세레니티의 사전 단계 사양이라고도 하는 첫 번째 기술 지침이 배포되었고, 설계는 거의 완성된 상태다.

이더리움 2.0 클라이언트 개발자들이 각 클라이언트가 내놓은 소프트웨어를 연구하고 기술 사양을 분주히 따라잡고 있다. 과거에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개발자들의 제안을 각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기다리던 때와는 정반대 상황이 된 것이다. 반룬은 연구와 현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는 대부분 진행되었다고 생각한다. 어떤 면에서 보면 연구는 이미 예전에 완료됐지만, 오히려 현실에 이를 제대로 접목해오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 이더리움 ] 세레니티 업그레이드 첫 단계, 프리즘 테스트 시작 1

이더리움이 준비 중인 첫 번째 테스트넷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테스트넷의 이름은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이름일 것이다.

프리즈마틱 랩(Prysmatic Labs)은 자체 제작한 소프트웨어 프리즘(Prysm)을 지난달 31일 출범한 괴를리(Görli) 블록체인에서 테스트한다. 프리즘은 이더리움 2.0 또는 세레니티(Serenity)로도 불리는 업그레이드 세 단계 가운데 첫 번째 단계를 시험해볼 소프트웨어다. 거래량이 늘어나도 결제 속도를 빠르게 유지하는 이른바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작지만 중요한 첫걸음이 바로 괴를리 블록체인 테스트넷인 셈이다.


괴를리 공식 웹사이트는 괴를리가 “패리티 이더리움(Parity Ethereum), 고이더리움(Geth), 네더마인드(Nethermind), 판테온(Pantheon), 이더리움JS(EthereumJS)를 동기화하는 첫 권한증명 클라이언트 교차 테스트넷”이며, 테스트넷은 지난 9월부터 작업하고 있는 “커뮤니티 기반 오픈소스 프로젝트”라고 설명한다.

패리티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의 배포를 총괄하는 개발자 아프리 쇼든은 코인데스크에 괴를리의 가능성을 이렇게 설명했다.

“괴를리 테스트넷은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에 제한을 두지 않으면서 신뢰할 수 있고 이용성이 뛰어난 테스트 네트워크에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도록 해준다.”

프리즈마틱 랩의 공동 창립자인 프레스턴 반룬은 테스트 네트워크에 프리즘을 사용하기로 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프리즈마틱 랩의 개발자들은 괴를리가 출범하기 2주 정도 전에 괴를리 블록체인의 고유 화폐인 괴를리 코인(GöETH)을 확보하고자 깃허브에 정식으로 요청을 넣었다.

“괴를리를 사용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많다. 아직 네트워크 출범 전이기 때문에 네트워크의 첫 번째 블록을 기록하는 제네시스 파일(genesis file)에서 토큰을 대량으로 받아둘 수 있다. 현재 100만 개의 토큰을 신청한 상태인데, 이더리움 2.0을 출범하려면 실제로 이 정도가 필요하다. 테스트넷 출범에 필요한 초기 가치라고 볼 수 있다.”

반룬은 테스트넷이 어느 정도 운영되고 나면 중간에는 이만큼의 토큰을 확보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질적인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양의 토큰이 필요하다. 테스트넷이라도 네트워크를 출범하고 나면 이 정도 양을 요청하기는 훨씬 어려워진다.”

그러나 블록체인 세계에도 공짜는 없는 법. 오는 것이 있으면 가는 것이 있어야 한다. 반룬은 초기 코인 지급에 대한 답례로 프리즈마틱 랩이 테스트넷에 연결해 검증을 보조할 노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신 우리가 먼저 노드를 운영하겠다고 제안했다. 기쁜 마음으로 서로 힘을 합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함께 일할 수 있을지, 우리가 괴를리를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 또 괴를리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성공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시험해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지 논의해 왔다.”

로드맵
반룬은 프리즘이 새로운 테스트넷 출범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적어도 3월까지는 프리즘의 출시를 보기 어려울 것이다.

지난달 말 레딧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포럼에 이더리움 개발자 저스틴 드레이크가 설명했듯, 세레니티 업그레이드는 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부분적으로 시행된다.

비탈릭 부테린이 레딧에 설명했듯 프리즈마틱 랩이 테스트할 사전 단계(phase zero)에서는 다른 기능보다도 비콘 체인이나 지분증명 블록체인 기능이 새로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핵심이 된다.

반룬은 검증인들이 시험 단계에서 검증을 잘못하거나 실수했을 때 맡겨둔 이더(ETH)를 잃지 않으려 할 것이므로 이번에 진행할 실험이 곧바로 완전한 사전 단계 실험이 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더를 맡겨둔다는 것은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듬에 따라 거래를 검증하는 이들이 자신의 암호화폐를 맡겨두고(stake) 검증에 참여하는 것을 뜻한다.

[공지사항] ONG 상장 및 ONT 사용자에게 ONG 더블 에어드랍 공지

ONG(Ontology Gas)는 온톨리지 네트워크 Ontology상에 있는 자산이며, 이중 자산 모델에서 ONT 이외의 또 다른 자산입니다. 또한 이체 수수료와 같은 네트워크 서비스 비용 결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NG는 네트워크 상의 ONT 수량에 따라 생성되며 총량은 10억 개입니다. 유통량 증가로 첫해 ONG 유통량이 15.77%에 도달할 예정이며, 2년차에는 28.38%, 3년차에는 37.84%, 4년차에는 47.30%로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수년간 생성 속도가 감소되며 14년째에는 88.30%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10,000개의 ONT를 보유할 때마다 첫해에 평균4.32개의 ONG를 매일 받으실 수 있으며, 2년째에는 매일 평균 3.456개의 ONG, 3년째에는 매일 평균 2.592개의 ONG를 수령하신 후 매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Gate.io는 ONT를 보유한 사용자를 위해 ONG 자산을 에어드랍 할 예정입니다. Gate.io는 매일 사용자가 보유한 ONT의 잔액에 따라 스냅샷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컨닝을 방지하기 위해 매일 스냅샷 시간을 랜덤으로 정하여 진행 예정) 매 2주마다 누적된 대로 사용자를 위해 ONG 자산을 에어드랍 할 예정입니다. (1,000 ONT 보유량보다 적은 사용자분들도 에어드랍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ate.io를 통해 ONG 에어드랍을 받고 싶은 사용자들은 Gate.io로 ONT를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거래소에 생성되는 모든 ONG 자산은 100% 사용자들에게 에어드랍 할 예정입니다. 초기에는 ONG 공식의 2배 비율로 사용자에게 ONG 에어드랍을 분배할 예정이며, 거래소의 잔여 ONG 모두 에어드랍 지급 완료 후 (약 1개월에서 몇 개월 시간 소요) 공식적인 속도로 에어드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재테크를 통해 ONT를 대출 받은 사용자들은 ONG 에어드랍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냅샷을 진행하기 전 마진 대출로 ONT를 빌린 사용자들은 에어드랍 후 대출자에게 ONG를 상환해야 합니다. 규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스템은 대출자에게 ONG를 자동으로 상환할 예정입니다. ONT의 대출자 현물 계정이 마이너스 ONG로 표시될 예정이며, 추후 상환 하셔야 합니다. 마진 거래를 통해 대출한 ONT의 사용자가 ONG 처리를 진행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스냅샷을 진행하기 전 ONT 대출을 상환 하셔야 합니다.

*재테크 및 마진거래 서비스는 영문/중문 페이지에서만 지원합니다.

Gate.io는 2019년 2월16일 15:00 UTC+9에 ONG 거래를 개통할 예정입니다. 현재 C2C 거래의 ONG 거래는 이미 개통되었으며 가격은 약 0.3USD입니다. ONG 유통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에는 인플레이션율이 높아 투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ONG 입출금 서비스 이미 개통되었습니다. 거래 개통 초기에는 코인의 유동성이 떨어지고, 가격의 변동폭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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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io
2019년 2월 15일

[ 리플 ] 중량급 프로젝트로...'확' 달라진 위상

국제 송금 분야 현실적 문제 해결 집중에 긍정적 평가 확산

리플의 위상이 '확' 달라졌다. 연초까지만 해도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리플은 이단아 취급을 받았다. '블록체인이 맞기는 하느냐?'는 시선으로 보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불확실한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나름 지속 가능할 잠재력이 있는 프로젝트로 인정받는 분위기다.

리플은 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에 이어 2위에 랭크돼 있다. 3위를 달리다 최근 들어 이더리움을 제치고 2위로 치고 올랐다. 연초에도 리플은 시가총액에서 2~3위를 놓고 이더리움과 다퉜지만 시가총액에 걸맞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리플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이어서 암호화폐가 필요없는데도 굳이 암호화폐를 사전채굴을 해서 발행한 것에 대해 불편해 하는 이들이 많았다. 심지어 리플을 사기로 보는 시선도 엿보였다.

리플에 대한 불편한 시선은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인 탈중앙화와는 거리가 있는데도 암호화폐를 유통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에 기반하고 있다. 채굴이 없는 만큼, 리플은 XRP 생태계를 마음만 먹으면 통제할 많은 수단을 갖고 있다. 블록체인에 담긴 분산과 대립하는 중앙집중식 개념이 많이 녹아 든 프로젝트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이들이 리플의 존재감을 인정하는 분위기로 바뀐 것 같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최근 열린 핀테크 컨퍼런스2018에서 블록체인과 금융간 궁합이 좋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금융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는 리플을 사례로 들었다. 한 업계의 관계자는 "리플이 마지막으로 살아남을 암호화폐 같다"고 말하는 가 하면 리플을 "사기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혁신이 된 케이스"로 분류하는 이도 있다.

분명한 건 연초 대비 지금은 리플을 나름 뭔가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보는 이들이 늘었다는 점이다.

인식이 바뀐 배경에는 리플이 탈중앙화라는 정체성보다는 국가간 송금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실적인 문제들을 블록체인으로 해결하는데 집중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리플은 각국 은행들이 해외 송금을 승인하기 위해 만든 표준 기술인 스위프트(SWIFT)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내건 프로젝트다. 1972년 만들어진 스위프트는 250여개국 1만1000여개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지만 송금에 며칠이 걸리는 데도 수수료까지 높아 지금의 금융 환경에선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리플이 현재 스위프트를 대체하고 있다고 할만한 수준에 올라선 건 아니지만 다양한 금융 기관 및 핀테크 기업들과 국제 송금 관련한 제휴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원도 리플과 해외송금 솔루션 ‘엑스커런트(xCurrent)’를 활용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일본 대형 핀테크 업체인 SBI홀딩스도 리플 기반 모바일 송금 애플리케이션 '머니탭'을 개발하고 수수료 없는 은행 송금을 지원한다.

엑스커런트는 은행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해 국가간 결제 각각의 단계에서 실시간으로 거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플은 최근들어 엑스컨런트 외에 엑스래피드 기술 확산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 엑스래피드는 엑스커런트와 유사하지만 리플판 암호화폐인 XRP를 거래 가능한 토큰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리플 입장에선 엑스래피트를 띄우는 것이 영향력을 확대하는 측면에서는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리플은 국가간 결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어떤 디지털 자산의 가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역량에 기반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트코인보다 1000배 빠르면서도 저렴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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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게이트아이오, 매달 11일 트론 보유자 대상 비트토렌트 에어드랍 지급

게이트아이오가 비트토렌트(BTT) 재단의 에어드랍 일정에 따라 1트론 이상 보유한 이용자들에게 매달 암호화폐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비트토렌트는 지난해 6월, 트론재단이 인수 했다. 트론재단은 “이번 인수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과 P2P 파일공유 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얻고, 세계 분산 생태계 구축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비트토렌트는 비트토렌트가 운영하는 뮤토렌트(µTorrent)에 우선적으로 적용돼 파일 공유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비트토렌트의 에어드랍의 스냅샷은 매달 11일 오전 9:00 (UTC+9)에 진행될 예정이다. 월렛아이오(
Wallet.io) 탈 중앙화 지갑을 이용하는 트론(TRX) 보유자의 경우 해당 암호화폐 에어드랍 스냅샷에 자동적으로 참가된다.

첫 스냅샷은 지난 12일 1:00 (UTC+9)에 진행됐으며, 현재 스냅샷에 대한 에어드랍 지급이 완료됐다. 해당 스냅샷에 대한 에어드랍의 비율은 1TRX 대 0.10976812BTT로, 블록높이 6,600,000에서 진행됐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18,067,500,000개의 대규모 BTT 에어드랍으로 인해, BTT의 유통량의 변동률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게이트아이오(
Gate.io)는 게이트 테크놀러지(Gate Technology Inc.)가 운영하는 거래소로, 130여 개국의 300여만 명 이용자를 보유한 전 세계 TOP 10 블록체인 자산 거래소이다. 이용자들은 웹과 모바일 앱 플랫폼을 통해 게이트아이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2013년에 설립 이후,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각 나라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2018년에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이외에도, 게이트아이오는 블록체인 거래(Trading) 및 지갑(Wallet) 관련 기술, 게이트코드 지갑 주소 공유/오 입금 방지기술 C2C거래 시스템,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Wealth Management Service), 월렛아이오(
Wallet.io) 등 다양한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cnews.seconomy.kr/view.php?ud=2019021512013313376cf2d78c68_2

[웹데일리]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세뱃돈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세뱃돈 에어드랍 이벤트 ‘돼지해에 세뱃돈 받아도 돼지’를 지난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게이트아이오 홈페이지의 단체 채팅방에서 진행 중이다. 채팅방은 게이트아이오 거래 페이지의 좌측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팅방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 커뮤니티를 모두 지원한다. 사용자는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른 참여자와 소통이 가능하며, 세뱃돈 역시 전달할 수 있다. 또한, 고객센터 1:1 문의 기능과 신문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해당 이벤트는 카카오톡의 ‘뿌리기’ 기능과 유사하다. 게이트아이오에서 전달되는 세뱃돈은 코인의 개수로, 암호화폐 중 랜덤으로 지급된다”며, “사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세뱃돈을 암호화폐로 받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세뱃돈이 전달되면 스마트론 화면 클릭을 통해 받은 코인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의 지급되는 코인은 랜덤으로, 게이트아이오 거래소에 상장되어있는 약 270가지의 모든 코인을 지원한다.

한편, 게이트아이오(
Gate.io)는 전 세계적으로 130여 개국의 약 300만 명 이용자를 보유한 전세계 TOP 10 블록체인 자산 거래소로 게이트 테크놀러지(Gate Technology Inc.)가 운영하고 있다. 블록체인 거래(Trading) 및 지갑(Wallet) 관련 기술뿐만 아니라, 게이트코드 지갑주소 공유/오 입금 방지기술 C2C거래 시스템,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Wealth Management Service), 월렛아이오(Wallet.io) 등 다양한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2013년 설립 이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 각 나라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2018년에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90215105312962992c130dbe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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