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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축구대회 결승전, '반동분자'라서 뛰지 못하고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에서 왔다 하고, 북한에서는 반동분자라고 한 청년의 이야기다.

'탈북'이란 꼬리표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 청년에게 큰 무게다. 이제는 한국인 청년으로 불리고 싶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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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mn.kr/147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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