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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E 24/7] Say Yes to Daily Expression!


WSE24/7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
Hello~~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오늘도 외우지 않아도 눈으로 쏘옥 기억할 표현 알아볼까요?


☆brown-bag it☆
갈색 종이 봉투에 그것을 넣어 오다.

헐리우드 영화나 미드 보시면 자주 보셨을텐데요~
갈색 종이 봉투에 플라스틱 광나는 빨간 사과와 샌드위치, 우유 등을 넣고 다니면서
학교나 벤치에서 먹는 장면들요.

"집에서 점심을 싸오다"라는 표현이에요.
종이 봉투에 넣어서 점심 먹고 버리고 가기 때문에 우리의 도시락 문화랑은 사뭇 다른 면이죠.

'한식파'인 저로서는 한국에 태어난 걸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샌드위치와 사과나 바나나로 매일 점심을 먹으면 아...생각만 해도 울적하군요.

예시 한 번 같이 읽어볼까요?


예시1)
A: Want to get a burger for lunch?
점심으로 햄버거 먹을래?

B: I brown-bagged it today.
나 오늘은 집에서 밥 싸왔어.
How about tomorrow?
내일 먹는 거 어때?


예시2)
A: I've been gaining weight since I started this job.
이 일 시작하고부터 살이 찌고 있어.

B: It's because you go out every day for lunch.
네가 맨날 점심을 밖에서 사 먹어서 그런 거야.
Why don't you brown-bag it?
집에서 도시락 싸 오는 게 어때?


확실히 도시락이나 집밥을 먹으면 양도 조절이 되고 좀 더 건강해지는 건 맞겠지만,
바깥 음식의 다양함과 중독성도 외면하기 힘들죠.

Do you brown-bag it or eat out?
모두들 든든히 먹고 아프지 마세요~!
Yum!



Say,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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