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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스카이워터파크 9월4일 현지일상

안녕하세요
스카이워터파크 유미입니다
출근길부터 종일 비가 오더니 이제는 좀 그친거 같아요

어제만큼 예쁜 하늘은 아니라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이곳에 비하면 좋은 날씨라고 할수있는 모습입니다
화창해 보이는 날씨인데 왜 아무도 수영하는 모습을 볼수없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의 환율 또한 여전히 높아요
하루는 조금 낮아졌다가 하루는 또 전날에 비해서 높아지고
52원대를 왔다갔다 하는 들쭉날쭉한 환율을 보이고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은 세부에 새로 생긴 아쿠아리움 (?) 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은
장소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위치는 SM 씨싸이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확한 이름은 세부 오션파크 에요

티켓팅하는 장소는 이렇게 생겼구요
나이로 확인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세부에서는 아이들 기준을 키로 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곳 또한 아이들 키를 재고 기준 밑으로 유아로 들어가 무료라고 합니다
기준 이상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은 어린이로 들어가 입장료를 내야한다고 하구요
주말은 800페소 / 평일은 600페소 이며 성인,어린이 동일한 금액이라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스케줄에 나와있는 시간에 맞춰서 앵무새 공연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장소는 크게 세곳으로 나눠져 있는거 같구요
각각 위치에 따른 설명도 함께 기재되어 있으니 들어가시기 전 한번 확인하고 가시면
조금 더 편하게 다니실 수 있겠죠? ㅎㅎ

세부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입장할때 의무적으로 가방을 검사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은데
물론 이곳에서도 예외는 없답니다 ㅎㅎ

우리나라 아쿠아리움이랑 똑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비슷하지 않나요?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아쿠아리움은 거의 비슷비슷하지 않나 싶은 인식이 있기도 해서 그런지
크게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공간은 아닌 듯 싶어요
예전에는 작은 아쿠아리움이 하나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문 닫은거 같다고 하니
이정도면 거의 처음이랑 비슷한 (?) 느낌으로 큰 의미를 둬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살짝 해보구요

평범한 모습인거 같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귀염둥이 물고기 보고 좋아하는 모습에 눈앞에 아른아른 하네요 ㅠ_ㅠ
가오리처럼 보이는것과 상어처럼 보이는것도 있는데 사실 정확하게는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헤헤

파~란 물속 물고기들 구경이 끝나고 푸르른 나무와 함께 하는 새들을 볼 수 있어요
새가 귀엽게 생긴건 아니고 생각보다 험상궃게 생겨서 그런가 무섭다는 느낌도 들고
손으로 만져보고 싶은 엄두는 나지 않지만
그래도 막상 직접 가서 가까이 보는 자체만으로도 신기하니 그 자체가 매력 아니겠어요? ㅎㅎ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 실제로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니 한번은 꼭 가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한국에서 가는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한달살기 하시면서 뭐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이 물고기 그리고 조류에 관심이 많다면
색다르게 방문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문의 및 예약
070-5056-2049
070-4078-1665

세부 스카이 워터파크 홈페이지
http://cebuskywaterpark.co.kr

세부 스카이워터파크 카카오톡 문의 skywat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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