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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으면 죽음을 공부하라 (웰다잉 인터뷰)

“죽음은 누구도 직접 경험할 수 없습니다. 죽음에 대해서는 그래서 그저 생각해 보는 수밖에 없어요.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봐야 내가 어떻게 살 건지, 오늘은 뭘 할지 제대로 생각하게 돼요.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언젠가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를 떠올리면 까르페디엠(Carpe diem·현재 순간에 충실하라)하게 됩니다.”

<인간의 모든 죽음>이란 책의 저자이자 프라임요양병원장인 최현석님의 인터뷰 중 일부입니다.
인터뷰 원문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히보기 :
http://www.bmpark.co.kr/note/prepare_view.asp?pg=1&seq=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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