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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학교 신문사 PRES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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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호 가로세로 오류 안내

안녕하세요 침묵하지않는동반자 한경대 신문사입니다.
3월 350호 신문의 가로세로 퍼즐에서 오류가 발견됐습니다. 본 게시물의 문제지로 풀어 응모 부탁드립니다.
해당 오류로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구독자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학교 신문사입니다.
2019년을 맞아 구독자 여러분에게 한경대 신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 한동안 <PRESSTO:HK>라는 이름으로 발간되었던 신문의 이름을 다시 <한경대 신문>으로 변경함을 알려 드립니다.

<한경대 신문의 이름 변경>
기존에 내세웠던 <PRESSTO:HK>라는 이름이 학우들에게 쉽게 기억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한경대 신문사가 발간하는 신문임에도 불구하고 신문의 이름인 <PRESSTO:HK>가 기억되지 않는다면, 신문 이름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구독률이 낮은 상태에서 매체의 정체성조차 확립되지 않는 이름을 유지하는 것은 신문사에게도 구독자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에 350호부터는 판형 변경과 함께 <한경대 신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한경대 신문의 판형 변경>
이전까지 발간해 왔던 판형은 잡지도 신문도 아닌 어중간한 형식이었습니다. 또 앞에서 언급했듯 <PRESSTO:HK>이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더욱이 신문이라 여기기 어려운 외형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신문의 형식은 기사 형식도 달리하게 하는 원인이 되었고 이는 신문으로서의 정체성을 흐리게 만들었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단순한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적인 매체에 익숙한 현 세대에게는 상당히 실험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경대 신문사가 현재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명확한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고전적인 선택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세대의 다수가 짧고 단순한 텍스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카드뉴스와 같은 이미지 위주의 매체가 성행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경대 신문사가 카드뉴스만을 발행하는 것은 ‘신문사’라는 정체성을 흐리는 작업이라 봅니다. 우리는 신문사이며 신문은 과거의 매체라는 정체성을 잃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구시대적인 행보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이 신문을 발행하는 것은 한경대 신문사가 맹목적으로 구독률 향상을 바라지 않고 언론사로서의 역할 유지를 택했기 때문입니다.
판형을 실제 신문과 비슷한 구성으로 변경하면서 지면의 크기 확대와 함께 기사의 종류도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더 다양하고 크고 작은 소재들을 다뤄 보다 교지다운 교지의 방향으로 이끌어 예정입니다. 지면의 수가 기사 개수의 단위가 돼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들이 다양하게 실리지 못했습니다. 지면 하나를 채우지 못한다는 이유로 싣지 못한 교내 소식들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 실제 신문과 같이 작은 기사들을 여러 개 싣는 방향으로도 지면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전의 <PRESSTO:HK>를 발간하던 시절의 선배 기수 기자 분들의 노력을 무너뜨리거나 폄훼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경대 신문사가 자치단체로서, 학보사로서 언론의 역할을 더욱 잘 하기 위해 변화를 꾀하는 것입니다. 발전을 위해서는 가끔 뒤로 한 발짝 물러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문사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큰 선택을 했습니다.
350호부터 새로운 판형과 이름으로 찾아뵙게 된 한경대학교 신문사를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학교 신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0호 개강호 신문은 오늘 3월 18일 하루동안 순차적으로 교내 각 건물 1층에 배포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경대 신문에 광고 내실 분

안녕하세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학교 신문사입니다.
2019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한경대 신문에 '교내 광고/홍보' 지면이 마련됐습니다. 3월 개강호 신문에 싣고자 하는 홍보물을 접수 받습니다.

🔥목적🔥
중앙동아리, 과동아리, 소모임, 멘토링 모집 등 교내 다양한 활동 홍보

⚠조건⚠
120×92.5 mm 크기의 이미지파일로 접수
(단순 텍스트의 경우도 이미지파일로 접수)

⚠접수처⚠
presshknu@
naver.com 로 메일 접수
메일 제목: '3월호 광고홍보_동아리 이름'


⚠접수 마감⚠
2월 24일

접수량이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광고를 싣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49호 12월 신문 오보 정정

<오보 정정>
안녕하세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학교 신문사입니다.
이달 발간된 349호 12월 신문에 실린 2018한경문학상 관련 기사의 오보를 바로잡습니다.

2018한경문학상 수필 가작 수상자 '이미연 학우'를 '이미현 학우'로 바로잡습니다.

더불어 소설 대상작의 일부분 게재 중 가장 대상작 수록이 누락된 점 사과드립니다. 소설 수상작으로 발표된 작품의 앞 두 문단은 가작 수상작인 점이 확인됐으며 마지막 문단은 전년도 한경문학상 수상작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상 수상작 학우분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해당 오보는 350호 2019년 3월 개강호에 수정 보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큰 실수로 한경대학교 신문사의 신뢰를 무너뜨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는 신문사를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모든 구독자 여러분에게 사과드립니다.

2018 한경문학상 수상자 발표

2018 한경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수필 부문
대상 정*혁(전기전자제어공학과 14)
가작 이*현(미디어문예창작학과 17)

소설 부문
대상 조*원(미디어문예창작학과 17)
가작 홍*영(미디어문예창작학과 17)

시 부문
대상 조*원(미디어문예창작학과 17)
가작 김*솔(미디어문예창작학과 14)

수상한 학우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가상 수령과 수상자 상금 수령은 별도 연락 드리겠습니다.

348호 가로세로 오류

안녕하세요 침묵하지않는동반자 한경대 신문사입니다.
11월 348호 신문의 가로세로 퍼즐에서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 본 게시물의 문제지로 풀어 응모 부탁드립니다.
해당 오류로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더 발전하는 한경대 신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한경대 신문사가 함께하는
<한경대학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학생-총장 대면소통 간담회~

나는 제발 학교가 이걸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
나는 이게 왜 그런지 알고싶다!
나는 총장님이 이것 좀 설명해 줬으면 좋겠다!
평소 한경대학교에게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어디다 해야 할지 몰라 불만과 호기심만 쌓였을 학우들을 위해 한경대 신문사가 준비했습니다.
👉일시; 2018년 11월 7일 수요일 15시👈
👉장소;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106호👈

✔직접 이야기하기 어렵거나 방문이 어려우신 학우분들을 위해 신문사가 대신 전해 드립니다🤗 무엇이든지 질문을 남겨주세요!
👉학생회관 2층 학생식당 앞 게시판👈
👉
https://asked.kr/hknuask 👈
답변은 한경대학교 신문「PRESSTO:HK」 12월 종강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각 건물 1층의 배포대에서 답답함과 호기심을 해결하세요!

✔이벤트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해당 행사 참여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주세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해 주시면 현장 확인 후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선착순 20명)
#국립한경대학교 #안성 #총장에게_무엇이든물어보세요 등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8 한경문학상 개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45호 미리보기 카드뉴스

안녕하세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 신문사입니다
종강호인 345호(카드뉴스) 미리보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포대에 있는 6월호 신문을 확인해 주세요!

이번 학기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PRESS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346호 개강호로 찾아뵙겠습니다😀

☆345호에는 아쉽게도 가로세로 이벤트가 없습니다. 하지만 피드백 이벤트가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 신문사입니다.


344호 5월호 미리보기 카드뉴스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포대의 5월호 신문을 참고해 주세요!

항상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PRESS가 되겠습니다.

500자 이상의 피드백을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42호 미리보기 카드뉴스

안녕하세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 신문사입니다.
342호 미리보기 카드뉴스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포대의 3월호 신문을 참고해 주세요!
덧붙여 신문사 내부 사정으로 3월호의 발간/배포가 늦어진 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약속드리며 더 좋은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월호 가로세로 응모는 4월 30일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한경대학교 신문사입니다.
2018년에는 학우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되는, 함께하는 신문사가 되기 위해 한층 변화한 모습으로 찾아오려 합니다.

💟새로운 신문사, 카카오 플러스 친구!
 월간 PRESS:TO가 발간되면 페이스북 페이지에 업로드 되었던 카드뉴스, 이제는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좀 더 위트있고 구체적인 카드뉴스로 여러분의 구독 의지를 높여보겠습니다:)

💙이달의 신문, 어땠나요?
 월간 PRESS:TO를 읽으신 후 500자 이내(더 길면 좋아요)의 피드백을 작성해 메세지를 보내 주시면 추첨을 통해 학우 다섯 분에게 10,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어떤 기사가 왜 좋았는지, 이번 호는 어땠는지에 대한 솔직하고 자세한 말씀은 신문사 발전에 큰 힘이 됩니다:)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PRESS!
 교내의 문제점들이 왜 생겼고, 왜 해결되지 않는지 궁금한데 어디에 물어야하나 고민된다면 신문사에게 맡겨주세요! 꼭 문제점이 아닌 단순 제보도 좋습니다. 꼭 다뤄주었으면 하는 이야기를 메세지로 보내주세요!
언제나 침묵을 깨는 PRESS가 되어 ✌팩트✌를 체크해 드립니다.

💛이달의 가로세로, 정답이요!
 월간 PRESS:TO의 감초, 가로세로 이벤트는 쭉- 진행됩니다! 정답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한경신문' 혹은 페이스북 페이지 'HKNU PRESS'로 보내주세요!

앞으로도 발전하는, 침묵하지 않는 동반자 PRESS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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