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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부산시장 오거돈의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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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민의 웃음을 지키는 시정, 고민하고 노력하고 낮은 마음으로"

태풍이 큰 걱정을 끼치지 않고 지나간 금요일 저녁,
개최 6회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에 함께했습니다.

짧은 몸짓과 뉘앙스로 여러 가지 맛을 띤 웃음을 주는 코미디는 잘 훈련된 감각과 함께 무대 아래에서의 끝없는고민과 노력이 필요한 장르인 듯합니다.

흔히 '우습다', '우스꽝스럽다' 는 대상을 하찮게 여겨 하는 말이지만, 누군가를 웃게 하려는 사람에게는 때로 자기를 낮추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도 에둘러 깨닫게 됩니다.

저 오거돈, 민선7기 부산시정을 통해 시민의 웃음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고 낮은 마음으로 돌아보겠습니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최 기간 내내
우리 부산시민들께 다채로운 웃음 많이 드렸으면 합니다.

오거돈, "부산시 정책 최종 목표는 일자리입니다"

[긴급 일자리대책 회의 및 상황실 가동]

24일 금요일 아침 7시 30분 에 열린
긴급 일자리대책 회의는
두 분의 부시장, 실·국장 여러분 그리고 부산시의회 의장과 유관기관장, 기업인·청년·전문가 등 시민 경제주체 여러분도 모셔 자유토론으로 진행했습니다.

우리 부산의 고용부진을 원인부터 제대로 진단하고 유효·적합한 대책 마련에 이르기 위해
행정력과 전문가 의견은 물론
취준생부터 영세자영업과 중소기업 사장님까지, 현장의 어려움에 먼저 집중하겠습니다.

현재 부산은 저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대기업 투자 확대 같은 정책의 직접적 수혜는 기대할 수 없으며 정부 국비사업에 의존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부산시는 민선7기 첫 추경으로 편성한 예산을 마중물로 삼고,
계속해서 총력 중인 국비 예산 최대확보를 관철해
숙원사업과 핵심 동력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부터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일자리 만들기는
시장은 물론 부산의 모든 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나서서, '이삭을 줍는 마음'으로 '하나라도 더' 하는 절박함으로
단결·집중해야 합니다.

일자리 걱정을 덜어드리고,
부산의 먹고살거리를 만들고
부산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시 일자리대책 상황실이 '열일모드'로 뛰겠습니다.

"여러분 부산 옵치 한 판 콜?"

온라인 게임 #오버워치 새 맵에 G-Star의 도시, 우리 부산이 등장합니다.
일전 크로마키 촬영을 하면서,
어떤 영상이 될까 궁금했는데요.
수많은 유저들이 우리 부산을 배경으로 게임을 펼치다니, 멋집니다.

#부산맵 많이 플레이 해주시고
매력있는 해양도시 진짜 부산도
많이 찾아주십시오.

제 19호 태풍 솔릭 북상 중, 잘 대비합시다

기상청 예보 상으로 우리 부산에는
솔릭의 영향이 강하지 않다 합니다만,
근년 드물었던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다 하니 단단히 준비해야 합니다.

오전 재난대책회의 진행하고
오후에 재난취약지구 몇 곳을 다녀왔습니다.

‘시장이 부산하다고 올 태풍이 비껴가나’
웃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는 태풍을 시장이라고 막을 수 없지만
우리 직원들과 관계자 여러분, 각 군구 단체장들께 사전예방책을 잘 살펴 실행해 주시도록 재차 당부드렸습니다.

우리 부산시는 태풍 대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해 혹시 모를 피해와 후속 상황에도 신속히 대처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모쪼록 주변 안전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올해 첫 벼를 수확했다고 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이 다가오나 봅니다.
처서를 하루 앞둔 오늘
부산 강서구 들녘에서
올해 첫 벼를 수확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폭염을 이겨내고 쌀알이 맺히기까지
얼마나 많은 농업인들의 땀이 있었을지,
뙤약볕에 말라 버릴라, 마음 졸인 날은
또 얼마나 많았을지 헤아려 봅니다.

농부가 나락을 대하는 마음으로
부산시정을 소중히 돌보겠습니다.

잘 여문 쌀이 많은 이들을 배불리듯
완성도 있는 시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우리의 밥상 위에
부산에서 난 벼와 작물이 함께 오르는
넉넉한 가을, 훗훗한 추석도
마음에 그려봅니다.

'안전한 부산'이 '완전한 부산'입니다.

전쟁은 물론 대규모 재난이나 테러 등으로부터 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공적 대응·대비가 바로 안보입니다. 이러한 인식 아래 우리 부산시는 다양하고 새로운 재난안전 훈련과 안전문화 확산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여러 위원들께 다가오는 제 19호 태풍 ‘솔릭’ 대비에 만전을 기하자는 당부도 드렸습니다.

안전한 부산이
완전한 부산입니다.

완전한 부산을 목표로
저 오거돈,
시정도 '안보'도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2018 남북이산가족상봉 "이산가족이 만날 수 있는 길, 하루빨리 더 넓게 열어야 합니다"

8월 20일 어제부터 '2018 남북 이산가족상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부산시민도 15명이 방문·상봉을 신청하셔서 그 가운데 4명이 북에 계신 가족과 만나십니다.

70년 만의 만남!
얼마나 벅차실까요. 짧기만 할 만남 뒤 돌아서는 발걸음은 또 너무도 무겁겠지요. 그리고 이번에 만남을 성사하지 못해 통탄하고 계실 열한 분까지...
생각하면, 그리웠던 세월의 몇 곱절로 가슴저밀 그 안타까움이 전해져 옵니다.

한편, 분단이 길어지면서 고령이 되신 실향민들이 최근 5년 간 한해 3천600 명 이상 별세하셨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3천 명이 숨을 거두셨다는 집계가 있네요. 분단이 남긴 상처를 온 생애로 품고 살아온 세대가 떠나시는 추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지난 4월 남북의 정상들이 마치 기적처럼, 수십 년 긴장 속에 지키던 경계석을 훌쩍 넘었듯 이산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길을 하루빨리 넓게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남쪽사람 북쪽사람 서로 오가며, 할 일을 하고 만날 사람을 만나게 되어야지요.
부산에서 열차를 타고 출발해 평양에서 친구를 만나 대륙열차 여행을 함께 가는, 그런 날 꼭 올 겁니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정책제안 OK1번가 - 민생·생활 민원부터 현안과 정책까지"

오거돈의 <정책제안 OK1번가>를 너무도 잘 활용해 주신 우리 부산시민 여러분!
소중한 참여와 귀한 의견들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생활민원성 제안은 1차검토를 거쳐 답변을 완료했고, 찬반이 엇갈리는 민감 사안은 추가 검토를 거칩니다.

곧바로 할 수 있는 일은 시간 끌지 않고 진행합니다.
안전문제가 심각했던 '자성고가교 철거'라든가 도시철도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서비스인 '핑크 라이트 운영 확대' 같은 제안은 곧바로 9월 이후 시행에 들어가지요.

OK1번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접수 제안 검토와 갈무리를 마치면
민선7기 부산시정의 상시적 소통창구로 확대 개편해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시민이 시장인 부산,
시정의 중심에 시민이 계십니다.
계속해서 관심 두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해마다 8월 18일이면 우리는
두 분의 거인을 나란히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불굴의 인동초 정신으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며, 통일의 희망이 무지개같이 떠오르는 나라"의 꿈을 꽃피워내신 故 김대중 대통령님.

유엔 사무총장을 재임하고 세계정치원로로 퇴임하기까지, 20세기 말에서 21세기 초 격동기 세계 도처 분쟁과 위기가 있는 곳마다 임했던 故 코피 아난 총장.

두 분은 평생 한 길을 걸으며 지표를 세운 리더였고, 시대정신을 생애로 구현한 정치가였으며
오해와 실패, 감당키 어려운 곤경 속에서도 평화와 인권, 인간적 가치를 수호한 실천가들이었습니다. 故 코피 아난 총장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이 '2018 남북이산가족 상봉' 첫날입니다.

제 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 기적과도 같은 한반도 평화-대전환의 한복판에서,
더 많은 사람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용기와 헌신을 발휘한 두 분의 삶을 다시금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삶이 치열했던 만큼 평안하십시오.

오거돈의 #OK1번가 접수 마감! 첫 번째 약속은

#OK1번가,
예상 넘는 관심과 알찬 성과모델 남기고 접수 마감!
“오거돈의 제1호 실행은 #자성고가교_철거”

지난 10일자로 시민들의 정책제안 창구였던 ‘OK 1번가’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총 8개 분야에서 352건이 접수되었고, 그 중에는 시민 1만8천 명의 추천을 받은 정책 제안도 있었습니다.

*
OK1번가 정책제안에 드리는 오거돈의 첫 번째 화답은 '#자성고가교 철거'입니다.

1969년 건설된 ‘부산 최초의 구름다리’ 자성고가교. 그러나 이미 1990년대부터 안전등급 C급 시설물 판정을 받은 노후 불량 구조물로, 크고 작은 사고가 빈번해 시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해쳐왔습니다.
OK1번가에 제안된 자성고가교 철거에 8천여 명의 시민이 추천·동의 해주신 것도 그 때문일 것입니다. 저의 시정원칙 중 가장 으뜸도 '시민의 안전’입니다.

자성고가교 철거사업 진척 상황도 향후 지속적으로 보고드릴 것입니다.

*
“시민이 시장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OK1번가 홈페이지를 확인하며 들었던 생각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고민을 받아안아, 민선7기 시정을 더 크게 펼쳐나갈 큰 그림 완성해 가겠습니다.
변화가 체감되는 시정, '필요한 사람'으로 다가가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발에 불나도록 뛰겠습니다.

*
오늘의 약속은 시작일 뿐입니다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시민의 생각을 시정과 정책 수립에 반영하겠습니다.
접수된 안건들은 절차와 효율 등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따져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실행 방안과 요건에 충분한 고민이 필요한 정책 또한 끈질기게 챙겨 나가겠습니다.

시민께서 OK! 하실 때까지, 오거돈은 달립니다!

365일 어떤 여건 속에도 물걱정 없도록

광복절인 어제, 녹조로 인한 낙동강 식수원 오염 실태와 대응 현황 살펴보고자 매리취수장과 덕산정수장 방문했습니다.

부산시가 유해물질 55종과 냄새물질, 그리고 가장 염려하시는 조류(藻類)독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불검출'이었습니다.
또한 재난적 폭염에 대비/대응하면서 낙동강 조류 발생 3단계 대응전략을 마련해 실시해오고 있으며, 부산시 물자치권을 확보하기 위한 ‘부경수자원공사’의 설립을 앞당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참 반가운 비가 내립니다.
1년 365일 어떤 여건 속에도 물걱정 없도록, 부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식수안전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오거돈, 부산 시민의 위대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경제 살리기와 평화의 시대에 빠르게 대응하는 시장이 필요하다는 시민의 염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저는 '시민이 행복하지 않은 시정은 존재가치가 없다'는 가치로 선거에 임했고, 당선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부산에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평화의 시대를 주도하는 부산이 될 것입니다.

23년간의 부정부패와 불평등 시정에 종지부를 찍고 시민 여러분께 오거돈은 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먹고 살 거리를 제대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권위와 특권을 내려놓고 진정한 소통과 공감의 시정을 펼쳐, 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만을 생각하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희망을 지원하는 가족 같은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거돈, 6.13 전국 지방선거 서면 마지막 집중유세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이제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100여 일을 민생대장정하면서 부산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건설의 창대한 꿈은 비단 저만의 꿈이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꿈이요, 우리 부산시민의 꿈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남북의 약속,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종전을 위한 판문점 선언

전쟁의 위험이 사라진 평화로운 나라에서 남북 교류를 통한 희망찬 미래의 시작과 끝점 '커팅 에지'는 바로 우리 부산이 될 것입니다.

오거돈과 문재인 대통령께서 약속한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국제적 위상을 갖춘 동북아 해양수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고 있듯이 오거돈은 시민행복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겠습니다.
부산에서 유럽까지, 대양에서 대륙까지 웅비의 기상을 펼치겠습니다.

'문재인이 선택한 오거돈'
평화의 나라, 행복한 부산 문재인과 오거돈이 함께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거돈,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지난 30여 년 동안 한국당이 부산에서 잘못해도 부산의 시민들이 용서하고 기회를 줬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에는 한 번도 일할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30여 년을 용서해도 부산을 끝없이 추락시킨 한국당을 또 용서하시겠습니까?

이번에는 확실히 바꾸어 주십시오. 시장부터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까지 1번을 찍어 확 바꾸어 주십시오.

오늘 추미애 당 대표께서 아침 일찍 부산에 와서 오거돈의 공약에 대해 중앙당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직접 부산시민들께 약속했습니다.

오늘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제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물결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어제는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가 부산에 와서 서병수 후보와 함께 또 큰절과 거짓 호소로 우리 시민들을 현혹시켰습니다. 4년 전의 오늘처럼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읍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부산 시민들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매번 선거철만 되면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쳐대는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에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입니다.

내일은 시민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내일은 부산이 과거로 가느냐, 미래로 가느냐를 선택하는 날입니다.

저, 오거돈과 함께 부산의 미래로 갑시다.

[오거돈 가거든 투표 합시데이!] 6월 12일 화요일 일정

※일정은 예고없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07:30 ~ 사상역 유세 - 1번출구
10:00 ~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 - OK캠프
10:50 ~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유세 - 서면교차로
11:30 ~ 부산진구 일대 시민인사
13:40 ~ 연제구 일대 시민인사
14:20 ~ 수영구 일대 시민인사
16:40 ~ 서구 일대 시민인사
18:00 ~ 사하구 일대 시민인사
19:30 ~ 서면 마지막 집중유세 - 서면 1번가 금강제화 옆
~ 23:59 부산광역시 전역 마지막 시민인사 - 부평깡통 야시장

오거돈, '부산을 파란으로 물들이자!' - 마지막 집중유세 in 서면

6월 1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장 기호1번 오거돈 후보의 승리를 위해 꼭 참석하시어 부산시장 교체! 압승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예정>
페이스북 '오거돈' 검색

오거돈, 불법선거 감시단 운영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OK캠프에서 불법선거 감시단을 72시간 비상체제 운영하여 유권자들에 대한 금품이나 향응 제공, 차량을 이용한 유권자 실어나르기 등 중대한 불법행의 적발시 고발조치 등 강력 대응하겠습니다.

오거돈, '시민 행복 시대 시정' 3대 정책 과제

'시민 행복 시대 시정' 3대 정책 과제

"시청사보다 골목에서 자주 보는 시장될 것"

시민이 중심에 서서 부산의 변화를 이끌고, 시민이 직접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탈권위의 현장 중심 시정
△ 시민행복재단(가칭) 설립을 통한 기부문화 선진화
△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부산 리더육성원(가칭)' 설립

관련 기사 보기 :
http://reurl.kr/2631CACYD

[부산광역시장후보 기호1번 오거돈 무빙포스터]

지지자 여러분들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6.13 지방선거 투표로 시민 행복 시대 부산!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부산으로 확 바꿔 주십시오!

http://reurl.kr/2631C54FE

6월 13일, 오거돈을 선택하여 부산을 바꿔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거돈입니다.

이제 지방선거가 꼭 이틀 남았습니다.
그동안 예비후보 등록을 기점으로 꼬박 90여 일 동안 부산 구석구석을 다녔습니다.

민생대장정 네 바퀴를 통해 묵묵히 땀 흘리며,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부산의 주인공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좀 행복했으면 하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해도 살기 힘들고 미래가 불투명해 삶이 행복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이게 다 부패하고 무능한 지역의 정치권력 때문이다 싶어 저 또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오거돈이 네 번째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
부산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절실함이 오거돈에게는 일생을 통해 이루어야 할 가치와 신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시장 선거에 나서면서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강조합니다.

시민이 행복하지 않은 시정은 존재할 가치가 없음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간 부산은 23년의 세월 동안 일당 독점의 기득권 세력만이 시정을 독점하면서 시민의 행복은 뒷전이었습니다.
모든 행정과 개발로부터 시민은 소외되고 도시는 활력을 잃었습니다.

시민 소외와 불평등, 사회적 격차는 날로 심화되고 실업률, 자살률, 출산율 등 도시의 행복지표는 끝없이 추락하며 제2의 도시 부산의 위상마저 꺾이고 말았습니다.

부산시민의 자존심에 커다란 상처를 입혔습니다.

이제 부산시민이 부산의 주인으로 시정에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 시민이 부산시의 구성원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시민이 중심에 서고 시민의 생각이 바로 시정에 반영되는 민주주의의 원칙이 살아나야 합니다.

미래의 번영을 위한 변화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부산시민이 나서야 합니다.
부산시민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리며, 사회정의와 균형 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공동체적 시정을 꾸려야 합니다.

저 오거돈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6월 13일 오거돈을 선택하여 부산을 바꿔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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