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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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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함께하는 솔루션탱크 여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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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로봇, 누가 OS를 쥘 것인가?"

디지털 전환은 시작되었고, COVID-19는 非대면 시대를 앞당겼다. 무인화 시스템의 확산은 불가피해졌다.
여시재가 제시하는 한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미래산업 분야. 그 두 번째, '로봇'에 주목해 본다.

- 아마존 구글 같은 글로벌 IT기업들 로봇 시장마저 장악
- 로봇 OS 상용화 본격화되면 제2의 윈도우 될 것
- 우리 로봇 기업들 매출 규모, 세계적 기업들의 10분의 1 수준
- 로봇 전문가 R&D 조직 만들어야

100억 인구가 100세를 사는 1조세 시대 (TMY: Trillion Man Year). 생명과학에 더욱 매진해야 할 이유입니다. 여시재는 지난 1년간 미래산업 연구를 진행하며 한국이 나아가야 할 혁신의 길을 모색했습니다. 그 첫 순서로 ‘바이오헬스’ 분야를 공유합니다.

최근 워런 버핏이 미국 4대 항공주를 전량 매도하면서 항공산업의 위기 상황이 다시 한 번 부각됐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시기일수록 새로운 기회를 찾아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드론산업도 그 중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경제지표로 ‘데이터총생산(GDP: Gross Data Product)’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적당한 데이터 접근성과 편리한 테크놀로지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강대국의 조건이라고 전하는 니혼게이자이신문 취재팀의 저서, ‘데이터의 세기’를 소개합니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4월22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SOS, 기후행동! 나의 지구를 구해줘!' 였습니다. 지금 당장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감염병보다 더 파괴적인 재앙을 맞을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것들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식량을 통해 우리 문명의 본질을 짚어보게 하는 책, 호주의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인 줄리안 크립(Julian Cribb)의 저서 'Food or War'를 소개합니다.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글로벌 교역 환경에서 '죄수의 딜레마'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조화와 협력에 무게를 둔 새로운 무역 질서 확립이 시급합니다. 한국은 역내 다자 무역협정 등을 주도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제언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 질서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안보 논리(군사안보 vs. 인간안보)와 경제 논리(경제효율성 vs. 경제안정성)간 상호작용이 어떻게 일어나는가에 따른 네 가지 시나리오를 전망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우리 경제의 취약점들이 여과 없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 삼아 경제 체질을 개선할 실천 방안을 짚어 봤습니다.

✔️핵심 산업의 국내 생산기반 확충
✔️대기업의 협력 중소기업 전략적 육성
✔️혁신 금융 공급체계 유지
✔️국제 금융시장에서 외환 유동성에 대한 우리 경제의 지배력 제고

'코로나19'라는 대형 악재에 직면한 '아베노믹스'. 특히 급속한 엔화 강세의 가능성은 일본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변수로 주목됩니다.

여시재의 코로나19 좌담회 2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전망한 이번 좌담회에서는 앞으로의 팬데믹에 대응할 수 있는 국제 체제를 주도하는데 한국이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한국은 개인의 자유와 시민들의 자발적 협력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기술 활용...중국과 차별화
✔️의료 시스템 전반에 대한 고민 없는 원격 의료는 실현 불가능
✔️혁신 투자에 자금이 더 들어가도록 해야
✔️바이러스 위기가 준 교훈...'전 세계가 공동운명체'라는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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