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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플-관계심리연구소친구 437

재회는 '하플' 입니다. 업계 최초 14년 경력 국내 대표 관계심리 연구소 하플 1688-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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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하플 TV] 채널 개설 공개, 구독♥좋아요

안녕하세요.
관계심리 연구소 하플입니다.
여러분과 다양한 소통을 위해 유투브 하플TV 라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그동안 연애,이별, 재회 관련한 관계 심리 칼럼을 여러분에게
글로써 소개 했지만 앞으로는 유투브를 통해 영상으로도 여러분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
특히 관계 교육 영상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에 치유가 되는 따뜻한 영상 을
주1회 ~2회씩 다양한 컨텐츠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사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저희 하플 직원들이 참여하여 바쁜 스케줄를 쪼개고 쪼개서 영상 기획과 제작 에 참여 하고 있으나
시간 여유가 만만치 않은 관계로 현재는 최근 업로드된 영상은 부족합니다 ㅠ
많이 부족하더라도 여러분의 관심이 더좋은 컨텐츠를 만들게 합니다!
사랑 부탁드립니다.

매주 하플TV 에서 만나요 ^^

[칼럼]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 이별 후 편지

많은 남자들이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으로 이별 후 편지를 쓰고는 한다. 물론, 처음에야 이것저것 다 해보았겠지만 방법이 잘못되었든 무엇이 잘못되었든 차단까지 당하는 지경에 이르거나 더 이상 말이 안 통할 것 같을 때 자주 쓰는 방법이다.

편지, 구시대적이지만 그래도 좋다. '그래도 정성을 들였으니 다 읽어보겠지?' 혹은 '그나마 이렇게 길게 내 이야기를 다 쓰면 읽지 않을까?' 싶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만의 착각이고, 이왕 쓸 거면 포인트를 제대로 잡고 써야 한다. 그나마 좀 입증된 방법(?)으로 써보는 것은 어떨지 조심스레 제안해 본다.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으로 편지가 좋은 이유?

우선, 직접적인 대면이나 목소리, 혹은 SNS으로 하더라도 실시간으로 반응하거나 무반응(이것 또한 신경 쓰이는 일이다.) 해야 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접촉이 없다는 것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부담감을 덜어준다. 그리고 또한 간단하고 편리하기 때문이다.

본인도 바로 어떤 대응을 할 필요도 없고 천천히 생각하면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정리하면서 써 내려갈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존재한다.

이별 후 편지 - 포인트를 잘 잡아라.

이별 후에 쓰는 편지는 연애편지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이때 보내는 편지는 이별의 원인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난 완벽하지 않아, 하지만 이번 계기로 많은 걸 깨달았어"이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당신의 편지에 반응하게 만드는데 필요한 것들.

1) 연애에 대한 감정을 버려라. 앞서 말했듯이 이는 연애편지가 아닌 재회를 위한, 화해를 위한 편지이다. 상대방을 잡으려고 온갖 이쁜 말은 집어치우는 것이 좋다. 잡으려고 하면 자연적으로 상대방은 압박감을 받기 때문에 더 이상 안 읽으려고 하거나 아예 어떤 대응도 안 할 수도 있다.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떠한 압박감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2) 제발, "편지 보낼게, 읽어봐" 같은 말은 문자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남기지 말아라. 집 앞에 우편함에 몰래 넣고 오지도 말고 그냥 정식으로 우편으로 써서 보내라. 상대방은 집에까지 왔다는 것에 대해 기겁을 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회의적인데, 이왕 보내는 거 정식으로 보내야 상대방의 궁금증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또한 1번과 같이 부담도 덜 된다.

3) 편지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인해 방심하고 있는 것에 전환점을 줄 수 있다. 단, 어떤 핑곗거리나 논쟁을 하지 않을 분위기를 준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기 위해 언제 편지를 보내는 것이 적당할까? 이것은 -2편-에서 만나보도록 할 것이다. 완성되면 링크도 같이 남겨놓을 것이다.

-관계 심리연구소 하플-

[칼럼] 이별 후 재회 – 이별여행 후 재회 성공률은?

이별을 원치 않는 사람에게도, 원하는 사람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게 이별입니다.
이별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남아있는 정과 헤어지고 싶지만 우리가 이대로 끝내는 것이 맞을까에 대한 희미한 불확신과 아름다운 이별을 원하는 마음이 결합되어 이별여행을 선택하게 되고,
원치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붙잡아보지만 안되자 그 마음을 힘들게 억누르기보단 나름의 차선책으로 이별여행을 결정하여 떠나시는 분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하지만 이별여행이 전부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요, 유독 이별여행 후 재회 성공률을 높여 이별 후 재회하는 경우를 이야기하겠습니다.
재회 성공률이 높은 경우 1. 최소 6개월 이상 교제해왔으며 여행에 대한 가치관과 여행 스타일이 잘 맞아 관련된 추억이 많은 경우.

이와 같은 경우는 함께 여행을 떠남으로써 맞지 않았던 부분보다 잘 맞았던 부분을 어필할 수 있기에 충분히 즐기고 행복한 데이트를 한다면, 서로를 놓아주는 것이 더 크게 아쉬워질 수 있겠습니다.
둘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와닿지 않는 설득보다는 서로가 놓칠 수 있는 둘만의 만족을 꺼내고, 상대방이 나에게서 상처를 받거나 실망을 하게 되는 불안요소들의 해결방안을 강요 없이 부드럽게 제시했을 때 이별 후 재회 성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재회 성공률이 높은 경우 2. 상대방이 아직 재회에 대한 확신은 없으나, 마음의 여지가 있어 흔들릴 수 있는 경우.

이와 같은 경우, 자신의 말과 행동에서 충분히 상대방이 반응할 수 있는 요소가 크게 작용하므로 긍정적인 생각과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좀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습니다.
상대방이 불안해하는 요소를 알아주고 공감해주며 과장 없이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나의 변명과 충고로 상대의 머릿속을 어지럽히면 안 되겠습니다, 같은 상황에서는 또 그런 행동을 하겠구나 라는 불확신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회 성공률이 높은 경우 3. 이별여행 후 재회가 가능해지는 상황이 우연치 않게 만들어지는 경우.


이별을 결심했고 아름답게 이별하기 위해 이별여행을 선택했지만, 마음이 정리가 되기보다는 예상치 못한 사건과 사고들로 즉흥적인 여행이 되어버리거나 일정에 변경이 생기는 오차들에서 스트레스나 피로감이 생기기보단 오히려 색다른 경험으로써 뜻하지 않게 유쾌하고 재밌는 상황들이 만들어졌을 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생기는 타이밍 속에서 꼭 헤어져야 하는 이유를 찾게 되어 긍정적으로 합리화할 수 있습니다
마치 연애 초반의 긴장감과 유쾌함을 다시 느끼게 되어 감정의 동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이별여행이지만, 오히려 “역시나 안 맞아”라는 생각이 더욱더 각인이 되어버리는 악영향을 불러오게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별 후 재회 과정에서 상대방과의 만남이 이번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받아들임과 긴장을 기본적으로 해야겠습니다.
행동, 말, 분위기 모두 중요하니 안 좋은 상황으로 만들어 좋게 헤어지는 것조차도 달성하지 못해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관계 심리 연구소 하플은 언제나 후회 없는 당신의 연애를 응원합니다.

[칼럼] 헤어진 연인, 이별 극복 방법 - 심리학에 근거한

이별은 우리의 정신에 꽤나 거친 방식으로 타격을 준다. 물론 상대방이 잘못한 것으로 인해 헤어진 경우 상대방을 탓하며 불평불만을 쏟아내면서 스스로 위로할 수 있지만,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 아니던가?

헤어진 연인 때문에 받은 상처, 그 이별을 극복하는 것과 고통의 시간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다. 소위 연애 전문가라면서 이별 극복 방법으로 운동을 하고 취미생활을 가지면 신경 안 쓰게 된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등 여러 가지 말들을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심리학에 근거를 두고 있지 않다.

MRI 뇌 스캔 연구에 의하면 이별의 고통은 마약중독자가 약물의 투여를 끊었을 때와 똑같은 뇌의 활성 영역을 가진다는 연구결과가 학회에 실렸던 적이 있다. 즉,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뇌에서 활성화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곧 사랑도 중독이며, 마약과같이 이별 또한 비슷한 금단 현상을 겪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헤어지고 나면 종종 헤어진 연인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이별 초반에 다른 사람과의 진정한 사랑을 이루기 힘들다. 물론, 다른 사람과의 '사귐'은 가능하지만 이것은 리바운드(Rebound)의 한 종류일 뿐이다. 한마디로 낭만 없는 사랑.

심리학, 정신의학에 근거한 이별 극복 방법을 적용하려면, 우리의 뇌는 항상 균형과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줘야 건강한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말도 안 된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만약 당신이 이별했던 상대방과 함께 했던 행복한 시간들이 갑자기 떠오른다면, 예전에 자신이 겪었던 가장 최악의 상황의 주말에 대한 기억들을 상기시켜야 한다. 헤어졌던 상대방과의 달콤했던 키스가 생각난다면, 서로 맞지 않아 갈등했던 상황들에 대해 상기해야 한다.

이별을 극복하고 현실로 되돌아오기 위해 노력하기 위해서는 '왜 우리는 맞지 않았나' 하는 목록들을 작성해 보는 것도 좋다. 가능한 한 빨리 이별의 늪에서 헤어 나오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음의 것들을 해보기 바란다.

1. 소셜미디어 확인하지 않기. 확인하는 순간 당신은 집착의 늪으로 빠져들기 시작한다. 심지어 헤어진 이후인데도 불구하고 의처증과 비슷한 증상을 가져다줄 수 있다. 망가진 관계에 환상을 넣어서 당신 스스로 이별의 늪 안에서 헤엄치게 놔두지 마라.

2. 왜 이별을 했을까?에 대한 생각을 하지 마라. 현실을 받아들여라. 왜 이별을 했는지는 그 원인을 짚어보고 그 원인이 무엇으로부터 기인되었는지 분석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좋다. 만약 당신이 큰 잘못을 했다면 이번 기회를 삼아 고쳐보라. 스스로의 자존감을 지키라는 것이다. 특별한 잘못이 없었는데도 이별을 했다면 그냥 '맞지 않는 사람'과 만났다고 생각하며 무덤덤해져라.

3. 새로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실수는 하지 않겠다든가, 어떻게 하면 더 관계가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계획을 세워라. 아니, 목록을 작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지금 당신의 감정에 들어올 만한 즐거움 거리는 없을 것이며 무의미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었던 것들을 하라. 원래 했던 것들이 가장 좋다. 잊어버리려고 되지도 않는 운동을 한다거나 맞지도 않는 취미를 배우는 것보다 훨씬 좋다. 원래 자기 자신이 좋아했던 것을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보라는 것이다. 이것은 이별 이전에 본래 자신의 모습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5. 헤어진 연인과 함께 했던 소셜미디어, 같이 찍었던 사진, 추억이 깃든 물건들은 눈앞에 없애는 것이 좋다. 이별 극복 방법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다.

6. 주변 사람들의 고충을 들어라, 단 엉터리인 사람들은 말고. 당신의 고충을 충분히 들어줄 만한 사람을 말이다. 이별은 누구나 겪게 되어 있다. 있는데, 그것을 지혜롭게 잘 극복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다.

피해야 하는 고백 방법

썸 타는 것은 많이 해보기도 했고 쉽게 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사귀는 것까지는 이어지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건 바로 썸에서 연인으로 이어지는 데 있어서 고백을 하는 부분이 문제가 있을 겁니다. 혹시? 나도 이래서 안된 건 아닐까?

아래 제시해드리는 것을 보시면서 앞으로의 고백에 있어서 피하시거나 나는 그러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1. 술 먹고 하는 고백

맨정신에는 도저히 안되겠다며 용기를 내기 위해서 술을 드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그 사람이 긴장을 하고 있는지 떨려서 그런지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술 먹고 하는 것은 진심이 아니라고 느끼게 되고 날 가볍게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려면 맨정신에 하시기 바랍니다.

2.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고백

정말 소심해 보이는 행동이죠? 이렇게 부끄러워하고 용기가 없다면 연애는 어떻게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일을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하는 것은 정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떨리더라도 본인 스스로가!!!

3. 카톡/문자로 하는 고백

이것도 마찬가지로 앞에 나서기를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시도하시는 방법입니다. 얼굴을 마주 보면 도저히 입이 떨어지지 않을 거 같아서 장문의 카톡 혹은 문자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데요.

이런 경우 어느 정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가도 그 호감이 바닥으로 뚝 떨어지게 되니 제발 이런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4. 이벤트 고백

이것은 과한 용기 때문에 일어나는 안 좋은 예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적당하면 괜찮지만 과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죠.

사람이 많은 인사동 거리, 홍대 앞, 명동 같은 곳에서 시선을 집중시키며 널 사랑해라고 말하는 분들, 상대방이 좋아할 모습을 상상했지만 현실은 빨리 그 자리를 떠나고 싶어 할 겁니다.

둘만 있는 자리에서 해주세요! 고백은!!

5. 끊임없는 고백

이미 미안하다고 싫다고 거절 의사를 밝혔는데도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철석같이 믿고 들이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거절을 했는데 계속 다가오게 되면 지치고 이제는 무섭기까지 할 수 있다는 사실.
스토커로 신고당하고 싶지 않으면 거기서 멈추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따라서 때에 따라서 고백의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에 제가 예시해드린 것들만이라도 피하시면 반은 성공한다는 것 기억하시고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연애를 꿈꾸시는 많은 분들에게 늘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재회성공후기] 타업체에서 상담후 차단당하고 기회는 없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3개월만에 하플을 알게됐습니다 
저는 사실 헤어지고 총 4개의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고 프로그램도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무슨 어체로 단순히 카톡보내라는 코칭을 받았는데 제대로 언제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알려주지않아서 차단 당했고, 그이후로는 다른 사이트에서 상담받았는데 해답은 주지않고 영업만 하고 
도움은 전혀 안됐고, 다른 업체는 혼자서 운영하는건지 돈도 안냈는데 코칭해주고 상담해준다 
하더라구요. 당연히 말도 안되는 방법이라 거절했습니다, 그러다 유투브 보다가 
다른곳에서 장기간 도움을 받았는데 바쁜지 직원이 없는건지 
매번 같은 얘기만하고 전혀 분석도 제대로 안되고 뜬구름 잡는 어린애들같은 행동만 시켜서 그 또한 망했습니다 
정말 간절했지만, 그때부턴 업계에대한 불신이 생겨서 그냥 혼자서 시간 보내보자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3주정도 흘렀는데,  너무 소중한 인연이라 잊혀지질 않는겁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내가 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였나 싶을 정도로 저게 실망하고 스스로를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믿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하플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몇번 당해서 하플에 대해서 꼼꼼히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오랬동안 운영해왔고 관계심리 상담을 제대로 해줄수 있는 곳이라는 
증명된 몇가지얘기를 들어서 신뢰가는 업체였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가격이 비싸서 안했는데, 왜 값을 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제 후기를 보는 분들이 있다면, 다른곳 보지말고 이곳에서 상담이라도 제대로 받으셨으면합니다. 
체계적으로 도움줄 수 있는곳은 정말 찾기 어렵습니다;; 

하플에서 첫 상담을 할때는 부끄러웠습니다. 
외면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던 내면을 들켜 버려서 부끄럽기도했지만 관계심리에대한 전문성은 크게 느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정말 제가 해야 할 행동을 깨우치고  하플에서 도움 받아보고싶다는 생각 과함께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관계 개선 컨설팅을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담 선생님께서 컨설팅을 주저 하셨어요.. 워낙시간도 많이 지났고, 
연락도 안되고 상대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이별 에 확신을 가실수 있는행동만 해서 
관계 신뢰적인 측면으로 따져봤을때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제가 보여줬던 못난 모습들이 
각인되어 쉽게 잊혀질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하셨기에, 저는 재회도 재회고 제 문제를 
진심으로 부끄럽게 느끼기 때문에, 가르쳐 달라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도전이라도 할수있다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제가 부탁드려서 도움 받게 된겁니다. 
시작과 동시에 전반적인 재회플랜과 함께, 제 단점 교정을 위한 플래닝, 여자친구와 저와의 
관계 권력에대한 정리를 해주시고 잘 어울릴수 있는 관계가 되기위한 교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제 내외면 변화만 봐도, 전문성은 충분히 느꼇구요,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여자친구에게 각인되어 있는 
저의 대한 사고를 바꿔주기위해 부단히 노력해 주셨습니다. 

연락도차단됐는데, 기적처럼 저는 여자친구와 연락을 할수 있는 기회까지 생겼습니다. 
정말 정말 눈물나게 기뻤습니다. 재회하지 않는 다 하더라도 여자친구가 저게 연락을 
해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성공한듯이 기뻤습니다. 
진심으로 미안했다는 말, 여자친구 입장에서 헤아리지못했던 철없던 제 행동들에 대해 
사과할수 있었습니다. 꽉 닫힌줄만 알았던 여자친구의 마음도 이렇게 열릴수 있구나.. 
라는 기적을 봤습니다.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낼수있었던건 하플에서 
여자친구 의 현재의 상황과 삶을 깊숙히 들여다 봐 주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결핍되어있는 여러 환경들을 고려해서 여자친구에게 다가갈수 있도록 도와주신 
덕분에 시크릿 디렉팅 연출과 함께 여자친구를 만나볼수있었고 그이후로는 차단도 
풀리고 연락을 주고받게 된겁니다. 

결과는 완벽한 성공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 이였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연구소칼럼] 전부를 주는, 기버의 소심한 연애.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 교수의 말에 따르면, 사람은 기버(Giver),테이커(Taker),매처(Macthaer) 의 유형으로 구분짓는다 합니다.

기버는 주는것을 더 좋아하고, 테이커는 받는것을 좋아하며, 매처는 받는 만큼 돌려주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칭하며, 이 개념은 우리 연애와 너무나도 닮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만일 내가 기버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흔이 말하는 갑과을의 연애 관계에서 을의 연애를 자초할 확률이 커지게 되는것이죠.
 
자신이 사랑을 주고 배려하는것에 당연해지고, 그로인해 돌아오는것이 없다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맞춰주는 것 또한 당연하게 받아드리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경우를 “다 퍼주는 연애” “기버의 사랑” 이라고 정해봅니다.
 
기버들의 큰 장점은 넓은 이해심과 사랑의 그릇이 크다는것이겠지만 문제는 상대방이 큰 잘못과 상처를 나에게 주게 되었을 때에도 자신을 존중 하지않고 상대를 포용해 버린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었을땐 자신이 주는 사랑에 실망하게되어 자괴감에 사로잡히거나 불안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버의 사랑은 아낌없이 주더라도 상처받게 되고 연애 자체가 어려운 것이지요.100프로를 맞출 수 있는 연애란것은 없기 때문에 이를 승화시키기에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스스로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성향이 기버라면, 자신의 사람이라 생각하는 타인 모두에게 많은 정을 주고 마음을 열어주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으며 “좋은사람” “인간성있는사람” “배려심있는사람” “착한사람”으로 각인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것을 챙기는 방법을 몰라 연애를 할때에 상대를 답답하게 하고 주관없는 행동으로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수있습니다.
 
연애를 할때에도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는것에 어려움을 느끼기때문에 다툼을 피하고 전적으로 상대를 맞추기 때문에  상대에게 자신의 가치를 알게해주지 못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퍼주는 연애, 을의 연애, 마음만 다주고 질린다는 이유로 상대가 떠나가버리는 연애를 하고있나요?
 
절대 당신의 잘못은 아닙니다, 기버의 사랑은 누구보다 가치있으며 온전합니다.
그렇게 누구보다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반면, 누구에게도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참 안타까운 점이죠.

[칼럼] 의처증(의부증)에 대해, 생기는 이유.

자신의 애인, 혹은 배우자가 혹시 다른 이성을 만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 그러한 의심을 누구나가 가질 순 있지만 그 정도를 지나치면 이를 '의처증' 혹은 '의부증'이라고 한다. 심리학이나 정신과에서는 이러한 증상을 '망상장애'의 한 종류로 분류하고 있다.

요즘 왜 이러한 의처증 증상들이 더 많아질까? 당연한 결과이다. 이전보다 사람들은 더욱 많은 매체들로 서로 연결되어가고 있다. 전화, 인터넷은 물론 그를 통한 SNS 등 사회연결망이 다각화되면서 보다 다양한 사람들, 특히 이성과의 관계 또한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의처증에 걸린 사람에게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설득하지 못한다. 그 의심에 대한 확신, 확정이 너무나도 강하기 때문에 뚜렷한 증거를 갖다 주어도 그 증거에 대한 의심마저 하게 된다. 자신이 생각한 것과 너무나도 다른 증거물이 나올 때는 오히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더욱 화를 내면서 편집증적인 증상도 나오게 된다.

기본적으로 이 증상은 자존감과도 많은 관계성을 나타낸다. 보통 큰 범위로 여자들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애인이나 배우자를 의심하는 것은 남자들에게 더 많이 나타난다.

멀쩡한 자존감이 왜 낮아질까? 한국에서의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경제력'과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많이 나타나기도 한다. 물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독자의 경우에 꼭 이 부분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결국은 자존감의 낮아짐으로 인해 생기는 것은 매한가지이다.

이 자존감의 낮고 높음이 어떻게 이러한 것을 유발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다. 간단히 쉽게 말하자면, 동등하거나 높은 자존감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어느 날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한다거나, 건강상 이상이 나타난다거나, 성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거나, 잘못된 소문들이 퍼져나가서 정신적 크리티컬을 입었다거나 등) 그러면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상대방(애인 혹은 배우자)이 더 높아 보이게 된다.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당사자는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는 배우자가 나에 대해 소홀한 것처럼 느껴지고, 능력 없는 나에 대한 스스로의 비판 때문에 더 잘난 다른 사람을 만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등 여러 가지로 스스로 두려움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런 자신의 약함을 보호하기 위해 방어기제가 발동하면서 상대방을 정신적, 물리적으로 자신의 틀 안으로 압박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스스로 이러한 자신에 대한 의처증(의부증) 해동에 대해 잘못된 것인 줄 알면서도 계속 키워 나간다. 그 행동에 대한 잘못을 알지만 정작 왜 자신이 이러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지는 못한다. 정신병이 아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그러한 자신에 대한 탐구를 해야 한다.

자신이 의처증 증상을 갖고 있느냐? 그 원인을 파악해 보아야 한다.
상대방이 의처증 증상을 갖고 나를 괴롭히느냐? 어쩌면 그 원인이 될만한 소재를 제공했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그 방법을 모르겠고 스스로 하기 어렵다면 관계 심리연구소 하플의 도움을 받아보기 바란다

헤어진 연인 잡는 법 – 글로 배운 연애, 로망과 현실의 차이

헤어진 연인 잡는법을 찾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드리기에 앞서
연애를 많이 해본 것이 무조건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님을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연애 고수가 되고 싶어서,
연인에게 잘해주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책을 보고 연애를 공부를 하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우스겟 소리로 연애를 글로 배운 사람의
특징에 대해 나열된 여러 글을 본적 있으실겁니다.
로망과 현실의 차이는 생각보다 극명합니다.
흔히 “정도”를 벗어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인데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도가 지나친 리드를 하고 자기 스스로는
준비성이 철저한 사람으로
어필을 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반대로 의견을 묻는다라는 것이 도가 지나쳐
오히려 귀찮고 리드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가볍게 음식메뉴, 음료, 데이트 장소에 대한 의견을
과도하게 상대에게 질문하여
고르기까지의 시간이 과도하게 걸려서
존중의 의미는 퇴색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귀찮아 지기도 한다는 겁니다.
사람과의 관계 중 연애라는
것은 꽤나 유행에 민감합니다.

무슨말인지 의아하신가요?

하나의 예시로, 지금으로부터 10년전만 하더라도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전화가 온다면
“첫 통화는 받지 말고, 30분후에 연락하라”
라는 것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단연1번이었습니다.
밀당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었으며
그것이 기정사실이라
어느 누구도 반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전화를 받지 않으면,
“나에게 관심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힙니다.
연애 초반, 썸을 타는 시기에는 이와 같은
작은 사건 때문에도 관계가 틀어지고
헤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최근에는 장기간 연애를 하는 커플이 줄어들었습니다
헤어진 연인이 1-3개월 이내에 교제를 하다가
큰 사건없이 헤어져버리고
또 다른 사람을 만나도 짧게 연애를
하는 일들이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사람들의 사고가
변화하여 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나와 맞는 부분이 있는지를 빠르게 파악해 가고
장기간 연애를 한 것만으로도
자랑거리가 될 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연애는 타이밍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겁니다
타이밍이란 동작의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순간을 일컷는데
이를 악용하거나 전문 지식없이
자극적인 단어로 사용되어선 안됩니다.
헤어진 연인을 잡는 법을 찾아가다보면
타이밍을 놓친건 아닌지,
지금이 타이밍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을겁니다.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심리연구소 하플”의
전문적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소심한 사람이 연애 잘 하는 법 - 다 퍼주는 연애 '기버의 사랑'

안녕하세요. 관계 심리 연구소 하플의 마인드 큐레이터입니다.

오늘은 소심한 성격의 사람이 연애 잘 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와튼스쿨 애덤 그랜트 교수에 의하면 인간의 유형은 기버(Giver),테이커(Taker),매처(Macthaer)로 나뉘어 진다고합니다. 기버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 테이커는 받기는 하는 사람, 매처는 받으면 되갚을줄 아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만약 내가 소심함의 특징을 갖고 있는 기버 라면, 연애를 할 때 대부분 을의 연애를 하거나, 상대에 이용당할 확률 이 높습니다.

왜냐면, 주기만 하는 다~ 퍼주는 사랑을 하기 때문입니다.

기버들의 특징 중 하나가 너그러움인데, 상대가 아무리 잘못을 하고 상처를 준다 해도 웬만해서는 참고 넘어가거나 용서 하기 때문에 상대가 기버의 너그러움을 당연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버의 사람들이 상처받고 연애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기본적으로 기버의 성향은 타인에게 에너지를 많이 쏟아 내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좋은 사람이다', 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정작 자기 것을 챙기지 못하는데, 그런 모습도 연애를 하는 데 있어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주관이 또렷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연애를 할 때 수동적인 연애를 할수 밖에없고 그런 수동적인 연애가, 상대에겐 피곤함을 주거나 답답함, 혹은 매력 가치를 떨어트리곤 합니다


퍼주는 연애를 하는당신,
매번 을의 연애, 이용 당하는 연애, 준만큼 받지 못하는 사랑을 하고 있나요?

기버는, 누구보다도 사랑받을 수 있고, 누구보다도 사람에게 상처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소심한 기버인 내가 연애 할때 다 퍼주는 연애를 하더라도 상대에게 존중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심한 사람이 연애 잘하는 법 1.

사람 관계는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니라 주고받는 관계만 있을 뿐입니다. 내가 기버 라면 상대에게 무언가를 주고 빚진 상태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심리적으로 내게 빚진 상태로 만들어 버리면 어떤 형태로든 상대에게존중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주느냐도 간과해선 안됩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 필요하는 것, 도움이 되는 것 을 주되 상대를 질책하거나, 무시하는 폭언 으로 상처가 되는 것을 절대로 주면 안됩니다.

소심한 사람이 연애 잘하는 법 2

테이커를 피해라.
내가 기버라면 웬만해서 테이커의 이성의 만남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테이커는 받기만 하는 사람이 기 때문에 관계 조화 면으로 기버와의 만남은 기버가 상처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왕이면 받으면 되갚을줄 아는 매처의 이성을 만나세요, 그래야 당신이 존중받을 확률이 높아 집니다. 기버인 당신이 테이커에게 주는 사랑은 존중받을 확률이 매우 떨어 질수 밖에 없음을 명심하세요.

소심한 사람이 연애 잘하는 법 3

존중 받는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상대가 원하지도 않는데, 나서서 뭔가를 먼저 해주려 하거나 지나친 사랑을 주게 된다면 상대에게 눈치 없다, 혹은 오지랖이라는 꾸지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정말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서만 해결책을 줄 수 있다면 상대는 당신을 진심으로 고마워 할 것 입니다
추가로 상대를 배려한 답 시고 불필요한 거짓말을 해서 신뢰를 잃고 뭇매를 맞는 기버의 연애를 많이 봤습니다. 상대에게 존중 받으려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보다 솔직 표현, 당신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만큼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으려면 솔직하게 표현하고 둘만의 비밀을 꼭 지켜주는 사람이 되세요. 어떤 이유에서든 거짓말, 불평, 변병, 험담은 당신을 신뢰하고 존중할 수 없게 만드는 원천입니다.
이 세상 모든 기버의 사랑이 존중 받기를 응원합니다.

헤어진 연인 연락, 체크해봐야 할 것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하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체크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매일 어디서 무얼 하는지 일상을 하나하나 공유했던 연인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유독 빈자리가 느껴져서 그냥 그리움으로만 나을 것인지 아니면 재회를 시도해 봐야 하는 것인지는 좀 더 신중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번호로 당장이라도 연락을 하고 싶다. 그래서 그 감정 그대로 연락을 했다가 아무런 답장이 오지 않을 때 그야말로 소위 이뿔 킥을 하게 됩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여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1. 미화된 기억

헤어지기 전까지 지긋지긋하게 싸우고 다투고 마주 보기가 싫을 정도였는데 어찌 된 일인지 막상 이별을 하고 보니
좋았던 기억들만 떠오르게 됩니다.

핸드폰에 연인의 번호를 누르기 전 우리가 왜 그토록 싸우기만 했었는지 왜 서로에게 질려버린 것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2. 스킨십이 그리운 건 아닌지

사랑했던 사람과 몸을 맞대고 함께했던 기억들이 그리워지는 순간들이 옵니다.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락하고 싶은 게 아닌 잠자리가 생각나서 말이죠.

연락이 닿아서 결국에 스킨십을 하고 잠자리까지 갔다면 과연 산뜻한 기분이 들까요? 오히려 후회가 밀려올 겁니다. 그에 대한 책임은 누구도 질 수 없고 결국 스스로가 짊어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3. 다시 만났을 때 같은 이유로 다투지 않을지.

자,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헤어진 데에는 당연히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내가 상대방을 다시 만났을 때 그러한 문제점들을 다 감싸고 이해할 자신이 있다면 연락을 해도 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문제라는 것은 그렇게 간단히 해결될 일이었다면 이별까지 가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겠죠.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4. 그냥 외로운 건 아닌지,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연락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없어졌고 더 이상 곁에 없으니 외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눈부시게 날씨가 좋은 날 길거리에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을 보면 더더욱 그러할 수밖에 없겠죠.

" 그 사람 "이 그리운 게 아니라 " 단순한 외로움 "때문이라면 충동적인 연락은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을 초래할 것입니다.

헤어지고 나서 산뜻하게 새 출발을 하겠다고 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옛 연인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붙잡아보고도 싶고 다시 만나고 싶기도 하고 용서를 빌고 싶기도 하고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하게 됩니다.

헤어진 사람에게 연락을 하는 것 자체가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닌 그전에 위에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묻고 답을 내본 뒤
그럼에도 하는 게 맞는다고 판단이 선다면 하세요.

단, 그 뒤에 따라올 수 있는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가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재회성공후기] 좋은 상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메시지로 남길게용! 후기때문이 아니라 정말 몰랐던 부분까지 알수 있어서 좋았고, 
인생을 살아가는데도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거같아요. 
곧 취업하면 꼭 연애때문이 아니라도 성격적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해보고싶어요♡! 
경제적으로 힘든 대학생인 부분 고려해서 어떻게 문자 보내야 하는지 도와주시고, 추가적인 피드백까지..ㅠ 
정망 간절했는데 이해해주시고,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후기 본문>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하플을 통해서 재회상담을 받게 됐습니다. 
상담사님과 상담을 받으면서 저와 상대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됐어요.
4년동안 완전 다른성향이라고 생각했던 나와 상대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은 달랐지, 
본 모습은 같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때동안 상대에게 했던 행동과 말들을 다시 되새겨 보며 미안하고 후회도 많이 하게 됐어요.
또한, 저의 성격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도 상담사님께서 조언해주시고 책도 추천해주셔서 인생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된 것 같아요. 
하플 상담을 통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이별한것에 슬퍼만 하고, 나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채 상대만 질책하는 것이 아닌, 내 자신을 돌아보고 상대를 더욱 이해 할 수 있어 결코 비용과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깨달게 해주셨던 상담사 님께 감사드리고, 대학생이여서 금전적으로 부족한 부분도 고려해서 도움을 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남자친구와 잘 됐으면 좋겠지만, 만약 잘되지 않더라도 하플을 통해 내 자신이 더욱 성숙해 질 수 있는 발걸음을 뗄 수 있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상담사님께서 조언해주신대로 내면이 단단하고, 정말 놓치기 아까운 여자가 되도록 노력 하려구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재회상담 -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을 때, 헤어진 남자친구 잡는 법?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없이 지난날을 아쉬워하고 후회하고 성찰하며 내가 놓친것이 기회였음을 깨닫고 다음 기회가 오길 바라는것을 반복합니다.
그것을 반복하는 이유는 항상 같은 방식으로 기회가 오는것이 아님을 자각하게 되기 때문이고,그 기회를 놓침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아쉬움과미련으로 남는지를 알고있기때문에 반복하고싶지 않은 심리 때문이기도 하죠.
그러다보니 재회상담을 받으시는 내담자분들중에서는 이미 놓쳐버린 헤어진 남자친구를 잡는법을 알고자 하는 사람과,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는등의 문제로 헤어진 남자친구를잡는것이 정말 기회일지 또다른 고통일지 의심하며 불안해하는 사람, 이 두가지의 스트레스를함께 가지고 있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헤어질때에는 너무나도 간절하여 이 사람보다좋은 사람을 앞으로 못만날 것 같다는 착각에휩쌓이는 시간들이 지나가가고 잠잠해졌을 때쯤 기회가 오니, 정말 잡아도 될까를 불안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선택이 옳은 선택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을 검색하거나재회상담을 신청하게 되는것이죠.
<헤어진 남자친구 잡는법>
통제불가한 상상이 아닌, 똑똑한 판단.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는 상황에서 과연 이남자를 잡아도 될지에 대한 생각은 참 많은 상상력을 일으켜줍니다.
그 상상력은 겉잡을 수 없이 증폭이되어 끝없는불안에 빠져들게 만들어 결국 의도와는 벗어난도박같은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 끌리는 여자들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하는 것이 연인 관계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일방적인 사랑으로 남자에게 빠져서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경우들을 종종 볼 수 있다.

" 헤어져 그런 나쁜 놈이랑 "이라는 말은 주변에서 쉽게 한다. 하지만 당사자가 그게 가능하면 그렇게 끌려다니지도 않지 않겠나?

과연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힘듦에도 불구하고 그런 남자들에게 벗어나지 못하는 그녀들의 특징을 알아보자.

1. 사랑받지 못하는 것이 익숙함

항상 사랑을 주기만 해서 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른다.

내가 좋아해서 원하는 것을 다 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익숙하고 그걸 당연시 여긴다. 하지만 사랑받는 법도 모르고 그걸 받아들이는 법도 모른다.

2. 다투게 되거나 남자가 연락이 안 되면 모두 자신의 탓

본인이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 떠나갈까 봐 불안하다. 그래서 모든 일에 대한 잘못을 스스로에게 화살을 돌린다.

이미 그 여자에게는 누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해서는 중요하지 않다. 그가 소리 소문 없이 떠나갈까 봐 그게 겁나는 것이다.

3. 남자를 위해 돈/시간 투자

어찌 보면 제일 많이 하는 행동들이 아닐까 싶다. 나를 위해서는 돈만 안 쓰기도 아까워하면서 그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하고 싶다는 거 사고 싶다는 거를 해주는 것 그로 인해서 그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한다.

4. 나만이 이 남자를 도와줄 수 있다고 여긴다.

나에게 그밖에 없고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그밖에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그 남자도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의 주변에는 그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보다 더 그를 잘 아는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오로지 나만이 그를 도울 수 있고 그도 나를 의지한다고 여긴다.

조금만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면 그 사람 주변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있고 그 가운데 나의 존재는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알 수 있을 텐데 안타까울 뿐이다.

5. 그의 아픔은 곧 나의 아픔

나와 그를 동일시 여긴다. 그가 슬프면 나도 슬프고 그가 기쁘면 나도 기쁘다. 남자의 기분 하나하나의 내 감정도 바뀐다.

나에게 좋은 일이 있어도 그의 기분이 저기압이면 그것에 맞춰주고 있다. 스스로에 대한 자아는 잃어버린지 오래인 것이다.

6. 그를 도와주는 것으로 욕구불만 해소

위에 적힌 내용과 어쩌면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누군가를 도와주고 내가 희생함으로써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안정을 찾는다.

그가 힘들어할 때 늘 나를 찾길 바라고 그로 인해서 내가 힘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나를 위해서 가 아닌 남자를 위해서 모든 걸 쏟아붓고 스스로 만족은 하겠지만 그가 떠나간 뒤에도 여전히 그럴 수 있을까? 오히려 그리움과 허전함은 더욱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

7.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사랑받진 못하더라도 내가 의지할 수 있고 내가 다가갈 수 있는 누군가가 있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되고 안정이 되는 분들이 있다.

내가 잘하면 되는 거니까, 내가 옆에 있으면 언젠가는 나를 봐줄 테니까, 그 사람이 나에게 잘해주지 않더라도 혹은 상처를 준다고 해도 그 사람의 손을 놓을 순 없다.

왜냐면 결국에 후회하고 아쉬운 것은 나니까, 그 사람 없이는 내가 더 힘들고 힘겨울 테니까, 내가 상처 입는다는 두려움보다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까 봐 그게 더 두렵고 힘든 것.

8. 착한 남자를 내 타입이 아니다.

익숙함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것. 나에게 잘해주고 나에게 헌신해주는 사람은 이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원래는 그것이 맞는 것인데, 그렇게 해야 하는 게 올바른 연애인데도 불구하고 나만 바라보고 나를 위하는 사람은
어쩐지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나쁜 남자에 푹 빠졌다는 증거다.

이별한 사람들의 SNS 특징, 그리고 행동들

얼굴만 바라보아도 좋았던 시절은 사라지고 말투 하나에도, 행동 하나도 다 거슬리기 시작하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사랑은 차갑게 식어가고고, 서로에 대한 애정은 온데간데 없어지게 되면 서로가, 혹은 한쪽에서 이별을 고하게 될 것입니다.

좋게 헤어졌든 나쁘게 헤어졌든 이상하게도 이별을 하고 나서는 함께 했던 행복했던 순간들이 떠오르게 됩니다. 슬프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게 되면서 이것이 고스란히 SNS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경우로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헤어지고 나서 솔로가 된 그들은 과연 SNS에 어떤 식으로 표출을 할까요?

1. 함께했던 사진은 모두 삭제.

사랑했던 그 시절에는 함께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sns에 올리기 바빴을 겁니다.

"럽(Love)스타그램 상패인 나는 지금 커플이다."
"남자친구가 있다."
"여자친구가 있다."

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그 사람과의 추억을 하나씩 쌓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별을 한순간 그 사람의 흔적을 빨리 지워버리고 싶을겁니다. 지우는 순간... 이제 정말 마지막이고, 끝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하기도 하며 굳은 결심을 가지려 합니다.

2. 상대방의 SNS 훔쳐보기

그 사람과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나 없이도 잘 지내고 있는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지 혹시 그 사이에 벌써 다른 연인이 생긴 건 아닌지 궁금한 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몰래 들어가서 업로드된 사진 한 장으로 많은 상상을 하기도 하죠. 그 아래 써져있는 멘트에도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러다가 좋아요를 누르는 순간이 생긴다면?

상상하기도 싫어질 겁니다.

갑자기 비공개로 전환하게 되면 궁금해서 어찌할 줄 모르기도 합니다. 이미 헤어진 사람의 SNS 미련 두지 마세요.

3. 잘 나온 사진으로 프로필을 바꾼다.

나는 아무 걱정 없이 잘 지내고 있다. 너 없이 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녀가, 혹은 그 남자가 나의 SNS에 들어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밝고 신나는 느낌을 강조하기도 하죠.

"솔로여서 행복해~오랜만에 자유 만끽!"

과 같은 멘트들 또한 오글거리지만, 올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전 연인의 SNS 계정을 차단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굉장히 적었습니다. 그렇게까지 앙숙으로 끝난 관계가 아니기 때문이겠죠?

이별을 하고 난 뒤 너무 상대방 SNS에 집착하지 마세요. 본인의 것에도 어떤 의도를 담아야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걸 통해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기보다는 정말로 내(內) 적으로 잘 지내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장관리하는 여자의 행동과 심리, 여자들에게 하는 조언

흔히 어장관리를 하는 여자는 엄청난 미녀이거나 또는 매력적인 여자 둘 중 하나입니다.

예쁜 여자는 직장, 학교 등 어디에서나 남자들이 꼬이고 친절하게 대해주죠. 그런 것들이 일상이 되니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호의를 전부 받아준다고 모든 남자에게 호감이 있다?

받아주는 여자의 입장을 들어볼까요?

어장녀 曰 "거절하면 불편한 사이가 될까 봐요"

호의를 거절하면 어색한 사이가 될 것이고, 주변에서 나오는 말들이나 앞으로 대하기가 어려워지기 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장녀의 말이 과연 합당할까요?

어장녀의 심리는 이러합니다.

첫째, 남자의 의도를 알면서도 받는 것을 즐깁니다. 남자의 마음이나 관심은 아웃 오브 안중.

둘째,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걱정했다면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맞겠죠.

셋째, 여자도 관심 없는 남자의 호의는 아무나 받아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관심은 없더라도 완전 비호감 정도가 아니면 가벼운 성의나 호의 정도는 받아줍니다.

이러한 어장녀들에게 실컷 퍼주며 호구 잡히지 말고, 남자분들도 분명한 표현이나 대답을 듣고 투자하고 연애하시길 바랍니다. 연애는 혼자 판단하고 확신하는 게 아닙니다. 거절은 절대 배신이 아닙니다.

당신의 착각일 뿐!

폭탄여와 인기녀 알고 보면 종이 한 장 차이!

첫째, 장점은 언제나 장점이 아니다.

이 시대의 차가운 도시 여자 시크함이 매력이라 믿고 있는 A 양이 있습니다. 다른 여자들이 남지 말에 맞장구치고 활짝 웃을 때 그녀는 시크한 표정으로 간간이 약간의 웃음만 지어주는 게 다입니다.

하지만, 그런 신비함과 남자의 정복욕이 생기면서 그녀에게 꽂히는 남자가 꽤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매력이 항상 통하는 건 아닙니다.

친구의 소개로 가게 된 모임 장소.

그녀는 늘 하듯이 처음 자기소개를 제외하곤 그녀는 한껏 도도함을 뽐내고 시크함을 보여줬지만 처음 보는 그들에게 그녀의 그런 뚱한 표정은 단지 분위기에 어울리지 못하는 화난 여자로 보였기에 분위기를 망치는 폭탄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연애심리학은 제가 늘 말하듯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상황이 많습니다. 자신의 상황과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상대방에 맞춰서 자신을 자기 제시할 수 있는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모두에게 친절한 그녀

B 양은 잘 웃고, 잘 들어주고, 항상 밝은 성격으로 모두에게 호감을 사는 여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이런 밝고 쾌활하며 사교성 있는 태도에 매력을 느끼고, 호감을 가지게 되는데, 남자의 미추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다정한'모습은 시너지효과를 얻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두에게 친절한 모습은 항상 긍정적인 효과만 기대할 순 없습니다.

일반적인 지인 관계에서는 호감 가고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나 그녀를 마음에 둔 남자 입장에서는 그녀가 다른 남자들에게도 '공정하게' 다정하게 대하고 웃음을 짓는 것이 마땅치 않습니다. 딱히 누군가를 좋아하는지도 판단하기 힘들어서 '어장관리'인가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연애심리를 찾다 보면 좋아하는 사람을 '편애하라'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에게 친절하고 착한 성격은 착해 보일 수 있으나, 반대로 우유부단하거나 욕심 많은 어장관리녀의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차별된 행동을 하는 것도 오히려 이미지 쇄신에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수수한 거야 게으른 거야

일명 된장녀라 불리며 온갖 명품을 몸에 두르고 다니거나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강한 인상으로 난 '조나 세!'를 무언으로 외치고 계시는 누님들(?). 혹은 요즘 웬만해선 다 한다는 쌍꺼풀 수술도 안 하는 C 양.

이렇게 자신에게 인공적인 메이크업을 하지 않지만 순수함과 자연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는 때로는 청순하고, 때로는 털털한 자기 나름대로 아우라를 뽐내곤 합니다. 그리고 생각 외로 이런 자연스러운 소녀 스타일에 빠지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남자의 말과 행동, 어떤 것들이 섭섭하게 하는가

사랑한다고 말해도 모자란 이 시기에 점점 시간이 갈수록 영혼 없이 뱉어내는 사랑한다는 말로 섭섭함은 쌓여만 갑니다. 서운하다고 얘기하기도 뭐 하고... 단단히 마음먹고 말을 꺼내면 제대로 듣지도 않는 그, 그로 인해서 여자는 지쳐간다는 걸 알고 있을까?

1. 주말에 만나자고 하지 않을 때

평일에는 각자 회사일도 있고 개인적인 일도 있으니 못 만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고 해도 주말까지 만나지는 말이 없으면 섭섭한 건 어쩔 수 없다.

토요일, 일요일 둘 중 하루만이라도 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는데 만나지는 말을 꺼내지 않는 그에게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다.

2. 회식 끝나고 연락하겠다더니 깜깜무소식일 때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어"
"오늘 회사 사람들과 회식이야"
"끝나고 연락할게"

라는 말을 해놓고 정작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다. 기다리는 사람 속타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술 마시고 집에는 잘 들어갔나? 나는 이런 걱정 저런 걱정을 하면서 잠도 제대로 들지 못했는데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 응 자느라 못했어 "라는 말을 들으면 머리끝까지 화가 난다.

3. 톡이나 sns에 나랑 찍은 프로필 사진이 없어졌을 때

처음부터 없었으면 안 해놨으면 몰랐겠지만 한동안 나와 찍은 사진이 계속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사라졌다.

"별거 아니다. 그럴 수 있다. 괜찮다."

라고 생각하다가도 "아니, 왜?"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괜스레 남자친구가 밉고 짜증이 난다.

4. 우스갯소리로 살쪘으니 운동 좀 하지?라는 말을 할 때

살찐 건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 잘 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남자친구가 무심히 그런 말을 하면 정말 섭섭한 감정이 폭발한다.

나의 건강을 생각해서 하는 말인지는 알겠는데 그 '살 빼라는 말을 장난처럼 웃으면서 하면 날 놀리나?' 싶다.

걱정하는 말투로 하느냐 진짜 빼라고 뼈 있는 소리를 하느냐 듣는 내가 제일 잘 안다.

어? 나 이런 말 한 적 있는데? 하고 뜨끔하신가요? 나는 농담으로 한 건데~나는 별생각 없이 한 행동인데 상대방이 이렇게 느꼈을 줄이야라고 생각하셨나요?

이제부터 잘 새겨놓으시고 웬만하면 하지 마시고 자제하세요.

5. 나보다 친구가 먼저!

연애 초반에는 항상 날 먼저 찾고 내가 일 순위였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점점 나의 존재가 뒤로 밀려나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가족일 때문에 친구일 때문에 그에게 나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디쯤 있는 걸까?

이제 더 이상 내가 처음이 아니라는 느낌이 와닿게 되면 슬프다.

6. 데이트하는데 자꾸 시간 확인

연애 초반에는 시간 확인이 뭐야, 핸드폰조차도 자주 보지 않았던 그였는데... 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나만 바라봤는데 이제는 나와있는 게 지겨운지 자꾸 시계를 본다.

나와 함께 있는 게 즐겁지 않는구나라는 걸 느끼는 순간이다.

7. 내 카톡은 확인하지 않고 페북 접속

내가 메시지를 보낸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확인을 안 한다. 그런데 sns에 접속해서 이 친구 저 친구 사진에 댓글을 달고 다니는 게 아닌가?

그렇다면 휴대폰을 계속 가지고 있다는 건데 내가 카톡을 보냈다는 것을 분명히 알 텐데 확인하지 않는 걸 보니 화가 나고 서운하다. 그렇다고 뭐라 말할 수도 없고...

8. 내 앞에서 더 이상 긴장하지 않는다.

밥을 먹고 난 뒤에 아무렇지도 않게 트림을 하고 화장실 갔다 온걸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 더 이상 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구나 싶다.

내가 동성친구도 아니고 어떻게 "나에게 그런 얘기를 서슴없이 할 수 있지?" 편해져도 너무 편해졌다고 느끼면 허한 느낌이 든다.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결혼 후 후회되는 여자

남자들은 연애에 빠지면 여자들보다 더 이성을 잃는다. 여자를 잘 못 사귀어 사회생활이나 부모와의 관계마저 깨져 불행해지는 남자들도 있다. 하지만 결혼을 해도 대화가 힘든 여자 유형과 사랑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조심하면 불행을 막을 수 있다.

1. 명품에 살고 죽는 여자
명품이 좋기는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명품이 아니면 안 된다며 명품에 살고 죽는 여자는 허영심 때문에 남자를 곤경에 빠뜨릴 가능성이 높다. 결혼 후에도 소비 습관을 버리지 못해 남편을 괴롭힐 것이다. 특히 명품에 매달리는 사라들은 열등의식이 강해 명품으로 그 열등감을 위장하려는 의식을 가졌건, 내세우기 곤란한 신분을 위장하려는 목적이 있을 가능성도 높다. 그녀가 당신을 속이고 있지 않은지 냉정하게 살펴보라.
2. 노골적으로 선물을 사달라는 여자
가정 교육을 제대로 받은 집 딸은 남자에게 물건을 사달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남자의 사냥꾼 뇌 모드는 여자에게 대가 없이 물건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부모로부터 배워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대체로 성적 대가로 물건을 준다. 따라서 서슴없이 남자에게 물건을 사달라고 말하는 여자는 부모에게서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않고 자랐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여자들은 부부 관계의 신의를 쉽게 저버려 남편에게 큰 상처를 입힐 수 있다.
3. 돈 씀씀이가 너무 크거나 쩨쩨한 여자
결혼 생활 갈등 중 반 이상이 돈 때문에 일어난다. 결혼하면 대체로 여자가 가계 운영을 맡기 때문에, 아내의 돈 씀씀이가 너무 헤프면 살림이 엉망이 된다. 반면 아내의 돈 씀씀이가 너무 쩨쩨하면 경조사 등에 소홀해 친인척 관계에서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
4. 자기 할 일은 안 하고 남에게 시키기만 하는 여자
어디 가나 귀찮은 일은 남에게 미루고 외모만 꾸미는 얌체 같은 여자들이 있다. 이런 여자는 여자들 사회에선 절대 환영받지 못한다. 결혼하면 시어머니를 분노케하고, 시누이와도 끊임없는 갈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잘못하면 전업주부가 되어서도 가사 노동을 전적으로 남편에게 미룰 가능성도 높다.
5. 미안해할 줄 모르는 여자
잘못을 저지르고도 미안해할 줄 모르는 여자에게는 대개 기본적인 도덕관념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 결혼 후에는 남편의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결례를 범할 수 있으며, 그것이 결례라는 사실조차 몰라 남편의 앞길을 막을 수 있다.
6. 뻔한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잘하는 여자
허영심 많은 여자는 자신을 위장하거나 돋보이게 하려고 뻔한 거짓말을 양심의 가책도 없이 잘한다. 성장 과정에서 양심을 조절하는 자아가 성장하지 못해 위선적인 생활에 익숙한 것이다. 이런 여자는 신용을 잃어 고립되기 쉬우며, 심한 경우엔 함부로 돈을 빌려 쓰고 갚지 않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7. 성생활을 죄악으로 보는 여자
너무 종교적이거나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성생활을 죄악시하는 여자는 남자를 괴롭힐 수 있다. 불감증이 있거나 성적 센스가 무뎌 남편의 욕구를 동물적인 것이라고 몰아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여자는 결혼 전에는 순결해 보여 좋을 수 있지만, 결혼 후에는 성생활에 트러블을 일으켜 남편을 외롭게 할 수 있다. 당신이 섹스 파트너와 아내를 따로 둘 수 없다면 이런 여자와의 결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8. 자주 바람을 맞히는 여자

9. 너무 용의주도하고 완벽한 여자

10. 남 외모를 탓하는 여자

11. 남의 험담을 즐기는 여자

12.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여자

13. 상대방에 면 받 주기를 서슴지 않는 여자

14. 매사를 돈으로 환산하는 여자

15. 자기 주변을 정리할 줄 모르는 여자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했을 때 하는 행동 3가지

쿨하게? 혹은 미련 없이 연인을 잊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면 흘러나오는 발라드의 가사가
다 내 얘기 같고 그래서 눈물이 나올 거 같고 함께 갔던 장소들을 지나갈 때마다 문득문득 생각이 나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잊은 줄 알았는데... 잊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아직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는 걸까?'라고 느끼신다면 아래의 행동들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 주변 친구들에게 그(그녀)의 상대를 물어본다.

왠지 대놓고 그 사람은 잘 지내느냐 뭐하고 지내느냐라고 묻기는 왠지 자존심이 상해서 슬쩍 넌지시 흘리듯이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이미 친구들은 그 상태에서 아직 잊지 못했구나?라는 것을 감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분들은 부정을 하죠. 괜히 나만 미련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서입니다.

2. 함께 찍었던 사진들과 동영상을 간직하고 있다.

정말 보기 싫고 우연히라고 지나가다 만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느낀다면 휴대폰에 용량만 채워놓고 있는 연인과 관련된 것은 일찍 감치 지우고도 남았겠죠.

물론 이별을 하고 얼마 동안은 그 사진첩이 있는 것을 굳이 생각해내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첩 안에 따로 만들어놓은 커플 폴더가 그대로라면 그리고 가끔씩 재생해본다면 분명 아직 잊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3. SNS를 자주 확인한다.

요즘에는 sns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듣고 싶지 않은 내용도 소식도 간간이 듣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듣는 것과 내가 찾아서 듣는 것은 다른 것이겠죠.

프로필의 인사말이나 올린 글 안에 내용이 조금 심상치 않다고 느끼면 '혹시 나를 향한 메시지 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생긴 건가?' 하며 별별 생각을 다 하게 됩니다.

그리고 혼자 고민의 빠지게 되죠.

자, 이상 제일 많이 하는 행동들로 추려본 내용들이었는데 어떠셨나요?

" 어머, 맞아 나도 그런 적이 있지 "
" 아니야 그럴 수도 있지 못 잊어서 그런 거 아냐 "

아마도 이런 반응들이 많으실 겁니다. 잊지 못했다고 해서 그것이 무슨 큰 죄인가요? 좋아했던 마음이 컸고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뭐 어때요?

그래 난 아직 못 잊은 거 같아 보고 싶어라는 마음이 든다면 관계 심리연구소 해플을 통해서 다시 만남을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나는 어떠한가?에 대한 답을 먼저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

사랑이 식을 때 나타나는 그, 그녀의 반응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좋아하는 감정이 유지되는 일은 쉽지가 않습니다.

처음에는 좋아 보였던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 거슬리게 되고 또 상대방도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느낌? 그런 변화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연인과 함께 보내는 것보다 혼자만의 시간이 더 좋다. -

흥미를 잃었다는 표현을 하는 게 맞겠네요.

" 내일 데이트하는데 뭘 입지? "
" 어딜 가지? "
" 보고 싶어 죽겠네 "
" 같이 맛있는 거 먹고 싶다 여기가 좋을까? "

라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 아.... 귀찮은데.... "
" 내일 혼자 조용히 전시회 같은 거 보고 싶은데 "
" 굳이 사람 많은 밖에서 만나야 하나? "
" 지난주에 만났으니 이번 주는 좀 쉬면 안 되나. "

라는 생각이 들고, 만나기까지 설레기보다는 그냥 혼자서 뭘 하는 게 오히려 더 설레는 현상이 나타날 때.


- 별것도 아닌 일로 자주 다툰다. -

예전 같으면 그냥 넘어갔을 일들도 하나씩 다 곤두서게 됩니다.

식당에 갔는데 신발을 왜 그렇게 똑바로 못 벗어놓는지, 운전할 때 천천히 좀 하지 뭐가 저렇게 급한지, 쟤는 왜 나랑 식성이 달라서 매번 고민을 하게 만드는지 내가 싫어하는 친구랑은 왜 그렇게 자주 어울리는지...

어쩌면 한 번씩 얘기하는 걸로 끝났을 것들이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마음에 안 드는 것 투성으로 변합니다.

내가 그녀 혹은 그에게 뭐라고 쏴붙여야 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현상들, 이미 마음이 떠난 경우이기도 합니다.


- 같이 있어도 말하고 싶지가 않다. -

좋아하는 사람과 있으면 쫑알쫑알 내가 오늘 뭐 했는지 너는 뭐 했는지 얘기하고 싶고 궁금한 게 당연하죠?

하지만 나도 모르게 마음이 식었을 때는 말하는 것도 싫고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바로 옆에 앉아있지만 핸드폰만 보면서 게임에만 몰두하게 되고 인터넷만 보는 일이 늘어만 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시기는 점점 길어지고 말 한마디도 서로 하지 않고 밥 먹고 차 마시고 헤어지는 커플들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증상들을 인지했을 때 이걸 극복하고 다시 잘 만나느냐 아니면 이대로 끝이 나고 새로운 사랑을 찾느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서로에게 상처 없이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성숙함을 나타낼 수 있으니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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