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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노트] 지금까지의 크리티카!

안녕하세요, 아직 살아 숨쉬는 개발자 감성좀비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을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도대체 크리티카의 스토리는 어떻게 흘러가는 거죠? 예?”
(그래요… 퀘스트 안 읽고 그냥 넘기는 거 알아요… 저도 귀찮으면 넘기거든요…)

오랜 시간 동안 얽히고 설킨 지금까지의 크리티카를 1분 컷! 으로 핵심만 콕.콕 집어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직 70레벨까지 성장중인데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모험가님들은 빠르게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Previously on Kritika☆
먼 옛날, 코르디스인이라는 찬란한 문명을 빛내는 민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힘의 근원인 ‘에테라피스’를 두고 내분을 일으켜 결국 둘로 나뉘고 말았습니다.
이 때 코르디스에서 분리되어 나간 민족이 바로 ‘페루마고’입니다.
페루마고인들은 코르디스인들보다 훨씬 번영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떤 이유로 갑자기 소멸하여 존재를 감추죠.

그리고... 이후 많은 이들이 신세계의 신을 꿈꾸게 됩니다.
코르디스를 침공한 독재자 알키도…

여우리에게 페루마고의 망령을 빙의시켜 차원의 문을 열고자 했던 유괴범 레이첼도…
세상을 가지려던 이들의 계획은 모두 실패로 돌아가죠. 이 모두가 모험가님들의 덕분입니다!(박수!)

그러던 중, 페루마기온의 수장 텔룸 펠은 알키의 흔적을 정리하던 중,
페루마고가 소멸한 것이 아니라 차원이동을 해서 다른 차원으로 사라져버렸다는 조사 자료를 찾아내었습니다.

텔룸 펠은 차원 이동한 페루마고의 영지를 찾아내었고,
이 곳에서 과거 페루마고인들이 시도했던 차원문 실험을 다시 재현해내어 새로운 차원으로의 문을 열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모험가님들의 큰 활약으로!
잘생긴 귀공자 텔룸 펠의 흑역사를 생성하며 이들의 계획을 저지하게 됩니다.
차원문이 폭주하고 겨우 찾아낸 페루마고의 영지는 다시 다른 차원으로 날아가 버리게 되죠.
페루마고 영지에 갇힐 뻔한 모험가님들은 마리에의 도움으로 간신히 탈출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간략한 스토리였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크리티카의 세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아마 많은 분들이 페루마고 레이드의 마지막 영상을 보며 이런 궁금증을 느끼셨을 겁니다.

네, 의자에 앉아서 명령질을 하던, 어디선가 많이 보셨을 ‘그 분’입니다.

이 검은 두건 아저씨의 상상도 못한 정체ㄴㅇㄱ!가 이제 곧 새로운 지역과,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모험가님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모험가님들에게만 특별히! 차원의 도서관에서 다스팔 몰래 빼내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들키면 강화에 실패하는 벌을 받으니 모험가님들만 알고 계세요!

***
***

좀비: 아니… 다스팔님… 이 정도는 괜찮잖아요…ㅠ
다스팔: 안 돼. 돌아가. 바꿔줄 생각 없어.

...예, 그새 들켰네요. 쳇, 아직 시작일 뿐인데…!

못다 한 이야기는 다음번에 또 다스팔 몰래 가져와서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호시탐탐 다음 이야기를 훔쳐올 기회를 엿보고 있을게요.
모험가 여러분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원문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이미지와 함께 더욱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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