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딸기, 사과, 바나나 중 당뇨에 위험한 과일은 무엇일까요?

딸기, 사과, 바나나 중 당뇨에 위험한 과일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나나' 입니다.

바나나는 다이어트 식단에서는 물론 건강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과일입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죠.

하지만 바나나도 잘못 먹으면 혈당 관리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나나 1개(100g)에는 20~24g의 당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백미밥 1/3공기에 해당하는 양이죠.
따라서 식후에 디저트로 바나나를 먹으면 밥을 1/3공기 추가로 먹는 것과 같습니다.

과일은 '과당'이라는 당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를 하는 당뇨 환자는 과일의 섭취 시기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하지요. 과일을 식후 디저트로 먹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과당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그러므로 과일을 먹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식사 2시간 전 또는 식사 2시간 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닥터키친 TIP.

과일은 당뇨 환자가 절제해야 하는 식품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선느 성인 당뇨 환자에게 1일 2교환단위의 과일 섭취를 권장합니다.
과일군 1교환단위는 배 1/4개, 사과 1/3개, 수박 1쪽, 바나나 1/2개 등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즉, 성인 당뇨 환자는 배 1/2개, 사과 2/3개, 바나나 1개를 하루에 두 번 간식으로 나눠 먹으면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
닥터키친 카카오톡 추가하시면 닥키 간식 쿠폰 5,000원을 모두에게 드립니다!

음식에 대한 바른 정보 구독하세요!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