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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친구 4

Whale of a time in 장생포! 즐거운 시간을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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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로 놀러갈까?

[예술공간 아트스테이]
장생포 아트스테이는 10여 년 전부터 폐업 후 방치돼 온 옛 신진여인숙의 건물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입주작가와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한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리모델링 한 예술공간입니다. 1층은 공방과 북 카페, 마을 안내소 등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고 2층은 작업실, 전시실 등 청년 입주작가들의 예술 활동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평 남짓한 여러 방들이 붙어있는 모습은 이색적인 공간을 연출합니다. 입주 작가들은 6개월 주기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139번길 5-15 구,신진여인숙
-평일 09:00~18:00
-052-709-3033,
https://www.facebook.com/Shinjin.inn/


[장생포 고래로 131 창작스튜디오]
2017년 11월 기획 전시전을 시작으로 구,장생포동사무소를 개조하여 장생포 문화마을 조성 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곳입니다. 아트스테이에서 3분도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한 이곳은 매년 입주 작가들이 결과물을 발표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작가들이 장생포의 이야기를 자신의 관점에서 만들어낸 작품을 전시한 작품을 선보였고 이후 장생포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복합공간이 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131번길


[1986 마을기록관]
한때 포경산업의 선두 기지로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녔다는 장생포였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들에게 포경 기술을 익힌 마을 사람들은 해방을 맞아 배 두 척으로 고래잡이를 시작했다. 70년대에 고래잡이는 절정을 이루게 되는데 이때 사람들의 인심이 굉장히 넉넉했다고 한다. 그러나 1986년 상업포경 금지령이 내려지면서 사람들은 하나 둘 마을을 떠나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 시절의 장생포를 기억하는 사람들조차 사라지고 있다. 1986년을 기점으로 사람과 그들의 인생과 꿈, 장생포의 자연과 산업화를 그리고 있다. <1986 마을기록관>은 더 늦기 전에 이제까지 장생포가 걸어온 발자취를 담고자 해서 만든 프로젝트이다.
https://bit.ly/2T3QYCv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 144-7
-
https://uf8128.wixsite.com/1986injsp


[고래생태체험관]
고래생태체험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돌고래 수족관이며, 바닷물고기 수족관과 생태 전시관 및 과거 포경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디오라마가 전시되어 있어 장생포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2층에는 입체영화 속에서 고래를 만날 수 있는 4D 영상관이 운영되고 있고 3층에는 토끼나 육지거북 등 귀여운 소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체험동물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50
-평일 09:00~18:00 (17:30까지 매표) , 매주 월요일 설,추석당일 휴관
-어른 5,000원 / 청소년,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
-052-256-6301~2,
https://bit.ly/2CA8c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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