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소비자 중심 플랫폼 서비스로 혁신한 스타트업기업, 여행이동서비스㈜타고가요

4차 산업혁명 시대 소위 대세로 불리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는 무엇일까? 플랫폼 비즈니스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산자 그룹과 이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 그룹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페이스북, 구글, 애플, 에어비앤비, 알리바바, 등이 가장 대표적이다. 세계 시가 총액 기준 상위 30대 기업 중 14개가 플랫폼 기업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성장하는 스타트업 기업을 보면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새로운 수익창출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다양한 업종에서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에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콜밴 업계에서도 이러한 변화와 혁신의 새 바람이 불고 있다. 그 중심에 서 있는 여행이동서비스 ‘타고가요’ 기업을 만나보자.

Q. 소비자가 알고 있는 기존의 콜밴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콜밴 서비스를 이용할 때 최소 3곳 이상 해당 업체에 전화해서 요금을 확인 후 예약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대부분 업체에서 현장 결제를 유도하다 보니 당일 현장에서 통행료나 부가세 등의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이에 반해 타고가요는 전세계 어디서나 24시간 휴대폰이나 PC를 이용하여 예약과 결제까지 온라인으로 처리되고, 예약할 때 추가요금도 미리 보여드리고 결제를 받기 때문에 현장에서 기사들이 추가요금을 요구할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업체들은 전화 또는 카톡을 통해 상담직원들이 예약을 접수하는 수작업 방식으로 운영되는데요. 타고가요는 모든 과정이 전산 시스템으로 온라인 처리되기 때문에 고객도 편리하고 대량의 거래를 손쉽게 처리하는 효율성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사원문바로가기:
http://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08

▲ 타고가요 개발팀 나진수 팀장(왼쪽), 허재준 대표(가운데), 최순성 총괄본부장(오른쪽)
▲ 세계적인 공연 ’푸에르자 부르타’ 공연팀이 한국 내한 때 타고가요 이용 모습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