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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설연휴 해외여행 증가,바가지 요금 없는‘타고가요’공항밴 눈길

다가오는 2월 설 연휴를 앞두고 여행 예약 문의가 늘고 있다. 추운 날씨와 답답한 미세먼지에서 벗어나 하와이를 비롯해 동남아의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여행객이 크게 늘고 있는 것.

특히 설 연휴를 맞아 2인, 4인 가족이 아닌 8인, 10인 이상 대가족으로 해외여행을 가는 여행객이 많아지는 추세다. 연휴에는 항공권과 더불어 호텔 예약 사이트 등 관광 관련 업종은 그야말로 역시 호황이다. 이런 성수기에는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지만 겨우 예약을 했더라도 마지막 결제 요금을 보면 망설여지게 된다.

바로 성수기 바가지 요금 때문이다. 성수기 바가지요금은 공항콜밴 업계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공항을 간다면 평상시 이용 요금보다 설 연휴처럼 이용이 증가하는 경우 성수기 요금으로 분류, 일반 요금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는 콜밴 업체도 있다.

프라이빗 공항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타고가요 공항밴은 ‘위치기반 거리 요금 프로그램`으로 이용요금이 자동 산출되기 때문에 성수기와 비수기 요금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할인 전, 후의 이용요금 비교 및 통행료와 부가서비스(유아카시트, 심야요금) 등의 세부항목이 자세히 제공되는 투명한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롯데면세점,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카드사 회원은 제휴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 시 포브 유아카시트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타고가요 공항밴은 2018년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우수 관광 중소기업시상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인천공항콜밴 업계에서 최초 수상한 곳이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김해, 울산, 대구, 청주, 공항까지 전국 공항밴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원문바로가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5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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