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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겨울철 해외여행, 공항 외투보관 필요없는 타고가요 공항밴서비스

지난 주말 서울, 중부내륙은 낮에도 종일 영하권을 기록했다. 체감온도가 영하 15도에 육박하며 강추위로 쌀쌀해진 대한민국을 벗어나 겨울철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해외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겨울철 해외여행지로 동남아가 각광받고 있다. 대형여행사 조사에 따르면 겨울철 해외여행 비중은 동남아가 39.5%로 가장 많았고, 일본이 34.8%, 중국 13.9%, 유럽 5.7%, 남태평양 4.0%, 미주 2.0% 순으로 나타났다.

따뜻한 기후의 여행지 방문객이 늘어난 만큼 겨울철 공항 외투보관서비스 이용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출국 전 두꺼운 겨울 외투를 공항에 맡겨 가볍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공항 외투보관 서비스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라이빗 여행이동서비스 공항밴을 운영하고 있는 ’타고가요’는 공항 외투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시간이 빠듯한 고객들이 왕복 서비스를 신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타고가요의 왕복서비스는 불필요한 겉옷을 준비하지 않고 자택에서 부터 공항밴 차량에 바로 탑승하는 것이다.

타고가요 관계자는 "무거운 겨울 외투, 목도리, 장갑 등 겨울용품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겨울철 해외여행 시즌인 만큼 타고가요 밴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다양한 고객층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콜밴 타고가요의 예약 및 이용서비스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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