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광주팩트친구 60

광주광역시 지역정보 인터넷신문 광주팩트 입니다.

포스트 메뉴
시 여성 새로 일하기센터'새일여성인턴쉽'

직무실습 기업·참여자 대상 취업장려금 지원 

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이 취업 후 직장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새일여성인턴십’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새일여성인턴십’은 기업의 여성고용에 대한 편견 극복과 경력단절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력단절여성이 취업하면 직무실습 기간 3개월 동안 기업에 매월 60만원씩 총 180만원을 지원하고, 직무실습이 종료된 후에도 정규직으로 전환해 3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하면 해당 기업과 경력단절여성에게 각각 6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추가 지급합니다. 

그동안 새일여성인턴십 제도는 고용보험이 가입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기업만 신청 가능했지만, 벤처기업, 문화콘텐츠산업 등 소규모로 운영되는 소기업도 입증자료만 제출하면 참여 가능하도록 개선됐습니다. 

이 밖에도 여성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여성새일센터는 350여 명(새일인턴 301, 결혼이민인턴 49)의 취업을 연계했습니다. 

새일여성인턴십 참여를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이나 기업은 가까운 새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 문의처 
- 광주여성새일센터(062-511-0001) 
- 서구여성새일센터(062-613-7964) 
- 송원대여성새일센터(062-671-5908) 
- 북구여성새일센터(062-266-8500) 
- 광산여성새일센터(1577-2919)

어린이날 맞아 두다다쿵 버스달린다

광주시, 4일부터 하루 평균 8회 운행…매월26번 노선 배차 

어린이날을 맞아 4일부터 광주만의 캐릭터 버스 ‘두다다쿵’을 운행합니다. 

‘두다다쿵’ 캐릭터 버스는 2014년 EBS가 최초로 광주 CGI센터 입주기업인 아이스크림스튜디오㈜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해 방영한 3D 애니메이션을 버스로 형상화 한 것입니다. 

애니메이션 ‘두다다쿵’은 다기능 캠핑카인 핑카를 타고 환상의 세계인 ‘아무도 모르는 숲’을 배경으로 여섯 살 꼬마 두더지인 주인공 두다가 같은 나이의 소녀인 다다와 함께 자연 속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당시 EBS에서 시청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지금도 재방송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2014년 5월에도 ‘두다다쿵’ 버스를 운행했으나, 세월호 침몰 사고, 5·18민주화운동 등이 겹치면서 9일 간만 운행됐습니다. 

올해는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패밀리랜드를 경유하는 매월26번 노선에 ‘두다다쿵’ 버스 1대를 고정적으로 배차해 하루 8회 정도 운행할 계획이다. 운행노선과 시간은 광주광역시버스운행정보(
bus.gjcity.net) 게시판 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캐릭터 사용허가와 캐릭터버스 랩핑작업, 차내 안내방송 등 세부적인 준비를 마쳤습니다. 

요금은 정규노선에서 캐릭터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에 시내버스 요금이 적용됩니다. 

캐릭터 버스 ‘두다다쿵’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와 함께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도움을 주고 친근한 시내버스 이미지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광주시는 캐릭터 버스 외에 아트버스 28대와 228 상징버스 1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

오픈 40일 동안 제안 130여 건, 토론 3건 등 진행 
- ‘바로소통 광주!’에서 숙의형 민주주의 실현 가시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에서 시민들의 제안과 토론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며 정책을 만들어 가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를 오픈한지 40일 만에 130여 건이 제안돼 제안 중 3건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제안한 후부터 30일 동안 공감 수 100명을 얻어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 제안은 3건으로, 여성 안심도시 광주를 비롯해 먼지 없는 클린광주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종합대책안은 토론이 활발합니다. 

우선 ‘날로 심해지고 있는 각종 폭력으로부터 자유스런 지역사회를 만들어 여성이 안전한 광주를 만들자’는 제안은 9일 만에 토론으로 넘어가 ‘좋아요!’ 174명을 얻으면서 토론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광주시 시민안전실 또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안전시책을 소개해 토론이 더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활성화와 함께 철저한 보전과 복원을 위한 지속가능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자’는 제안도 5일 만에 토론으로 넘어가 ‘좋아요!’ 53명을 얻으면서 한창 토론 중입니다.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방안은 무등산 정상 군부대 이전 등 무등산의 보존과 함께 지질공원 접근로를 개선하자는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디 ‘k00’은 “광주의 랜드마크 무등산을 친환경 보존과 개발을 통해 함께 남녀노소, 노약자, 지체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다가갈 수 있고, 세계지질공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잘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없는 클린한 광주를 만들자’는 제안은 5일 만에 토론으로 넘어가 ‘좋아요!’ 14명을 얻으면서 토론 중입니다. 

토론에 참여한 시민 수가 30일 동안 1000명 이상이 되면 10일 동안 광주시 관련부서와 시민권익위원회 분과위에서 함께 검토·논의해 최종적으로 시민권익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실행’으로 의견이 모아지면 광주시에 권고해 정책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한편 시민제안 130여 건 가운데 복지교육환경분야가 4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도시재생교통건설분야 37건, 문화관광체육분야 22건, 일자리 경제분야 20건 등 순이었습니다. 

공감 수 100명을 얻기 위해 30일을 기다리는 제안은 ‘외국인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실시’ 등 32건이지만 ‘골목길 안심 CCTV 확대 설치’, ‘광주전남 시도민 함께 소통’, ‘광주에 IT 교육기관 설치’ 등 공감 수 100명을 못 얻은 제안도 100건이 넘습니다.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에는 시민 누구든지 쉽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거나 SNS(네이버, 카카오톡, 페이스북) 계정 하나만으로 광주행복 1번가 ‘바로소통! 광주!!’에 바로 접속해 참여하면 됩니다. 

전국에서 가장 앞서 마련된 혁신적인 시민소통 시스템으로 안정·정착되어 가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활 속 숙의형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도시철도2호선 공사 특단조치 세운다!!

광주시, 행정부시장 총괄단장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본격 가동 
- 1단계 구간 대남대로·백운광장 주변 공사계획 선제적 점검 
- 하수관거 사업은 2호선 비중첩 구간 선 시행, 중첩구간은 동시 시행 
- 백운고가철거·2호선 건설은 상호 병행해 단계별로 추진키로 

올해 도시철도 2호선 착공으로 인해 발생하게 될 교통혼잡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첫 회의를 29일 오전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특별대책단은 정종제 행정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교통건설국, 도시철도건설본부, 종합건설본부, 시민안전실 등 광주시 관련 부서는 물론, 시의회, 경찰청, 자치구,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지하매설물 관리기관 등 유관기관과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특별대책단은 공사 중 교통처리대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총괄위원회와 총괄위원회의 결정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 및 현장 대응방안을 마련할 실무위원회를 별도로 두어 교통대책에 대한 실행력을 높이도록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 동안 다섯 차례의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2호선 공사계획과 우리시 주요 관문인 백운광장 일대의 공사시기에 대해 중점 논의했습니다. 

한 위원은 “2호선 건설 공사로 인해 도시 곳곳에 교통혼잡이 불가피하므로 공사가 끝날 때까지 공사현장에 교통전문가를 상주시켜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대책을 강구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침수피해가 연달아 발생했던 주월동 일대의 하수관로 개선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하되 대남대로 웨슬리신협 앞은 하수관로 하부에 2호선이 지나가므로 공사 안정성과 효율성을 위해 상호 공사 시행시기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하수관로 개선사업은 도시철도 비중첩 구간을 우선 시행하고, 도시철도 중첩구간은 가급적 동시 시행토록 관계 부서 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백운광장의 경우 고가 철거 시 교통혼잡이 우려되므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 백운고가 철거와 지하차도 및 2호선 건설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을 종합 고려하여 단계별로 상호 병행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공사장 주변 도로와 교차로의 교통정체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시민들께서도 시의 대중교통에 큰 획을 긋는 중요한 공사인 만큼 교통질서 준수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월 대인예술시장 '보장 보장 둘째달'

대인예술시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맛, 멋, 예술을 더한 ‘보장 보장 둘째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먼저 대인예술시장의 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인 ‘예인열전’에서는 어른·어린이 모두를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낼 퍼포먼스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특히 ▲260인치 요술풍선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관람객에서 선물할 ‘21세기 라온기획’의 ‘꿈과 희망을 주는 벌룬쇼’ ▲자이언트 버블을 만들어내며 환상의 세계를 펼칠 ‘버블타이거’의 ‘버블매직쇼’ ▲국내 최초 토이 피아노 연주자 ‘앙상블슈’의 ‘미니 피아노 콘서트’ 등이 진행됩니다. 

5월18일과 25일 열리는 야시장에서는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스 프로그램인 ‘묘수’ 참여작가 정재엽, 양세미, 전준모, 정혜진, 윤석문 등 5인이 합류해 예술가존에 활력을 불어 넣습니다. 

이들 작가는 자신의 대표 작품과 부채를 콜라보해 아트상품 제작·판매하는 등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스 작가로서 작품활동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새로운 프로그램도 눈에 띕니다. 한평갤러리에서는 광주 청년작가 3인을 초대해 5월 주제 ‘보장보장’에 맞춰 인간의 내면을 심안을 통해 바라보는 ‘LOOK’전이 운영됩니다. 

대인예술시장 내 원데이 클래스 ‘대인상상공유팩토리_한 수’도 새롭게 선보여집니다. 

‘대인상상공유팩토리_한 수’는 평일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서의 필요한 상식이나 기술을 유쾌하게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5월 주제는 사진 이론와 실습을 배우는 ‘시장ZOOM IN’, ‘명작의 숨은 이야기’, ‘가구 진짜 잘 고르는 방법’,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떻게 ET를 만들었나’ 등이다. ‘한수’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이후 열립니다. 

이 밖에도 대인예술시장 내 다국적 밴드 드리머스 공간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차별과 편견없는 세상을 꿈꾸는 ‘Break the Wall Concert’가 마련됩니다. 

해외에서 테러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지역을 위한 특별 기금 콘서트와 토론회를 개최해 5월 광주정신과 함께 합니다. 

5월 가정의 달과 5·18민주화운동의 달의 의미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겼으면 합니다. 

※ 문의 : 대인예술시장 사무국(062-233-1420)

신록과 철쭉이 우거진 무등산정상 개방!!

2019 신록과 철쭉이 어우러진 무등산정상개방계획 
제23회차 무등산 정상(지왕‧인왕봉)을 시민은 물론 외지 탐방객에게 신록과 철쭉이 어우러진 경관을 만끽하도록 정상을 개방코자 합니다. 

▶ 일 시 
2019. 5. 11.(토) 09:00~16:00 
▶ 장 소 
무등산 정상(군부대 內 지왕․인왕봉 일원) 
▶ 개방노선 
서석대→ 부대후문→인왕․지왕봉→부대정문(0.9㎞) 
▶ 내 용 
신록과 철쭉이 어우러진 장관을 만끽하도록 무등산 정상을 개방 
※ 특별행사 : 장애인 50여명 초청(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공개추진) 
▶ 대 상 
일반시민 누구나(신분증 지참자) 
▶ 추 진 
광주광역시․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Copyright플러스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