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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3호] 스쿨미투가 학교를, 인천을 바꾼다.

장자연사건, 김학의사건, 양준호사건, 버닝썬 승리, 정준영사건들은 일상적으로 많은 남성들이 여성을 성적 도구로 비하하고 멸시해 왔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인천여성의전화와 성평등정치 네트워크에서는 학교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한 선언을 했습니다.
성평등도시 인천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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