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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9호] 당신은 아직 용서를 못 받았다

지난 5월 17일 <517 이어말하기 인천행동>에서 이주여성쉼터 울랄라의 입소자 여성의 미투가 있었습니다.
그는 지난 20년간 침묵해 왔던 성폭력 피해에 대해 밤을 새워 익숙하지 않은 한글로 거침없이 써 내려 갔고 거리로 나와 모두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용기있는 그의 고백에 #WITH_YOU를 보냅니다.

* 이 글은 당사자가 직접 한글로 써내려간 그대로 제작하였습니다.

댓글영역
김계환2018년 6월 5일 오전 08:32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홍선미2018년 6월 5일 오전 09:05

감사합니다

하유미2018년 6월 5일 오전 09:41

용기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며 함께 행동하겠슴다!

강윤희2018년 6월 5일 오전 10:22

함께 해요 같이 가겠습니다

양옥선2018년 6월 5일 오전 11:29

죄지은 자가 죄를 받는 세상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진열2018년 6월 5일 오후 04:53

힘든 이야기 용기내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상순2018년 6월 6일 오후 09:13

그동안 혼자서 감당하기 얼마나 힘들었을지 공감이 갑니다
이제는 조금이라도 편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양환옥2018년 7월 21일 오전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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