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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의전화친구 248

여성운동이 곧 사람을 살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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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9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성범죄 형량'

인여전 카드뉴스 19호는 성범죄에 처벌에 관대한 현행법의 문제점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젠더박살 프로젝트]

인천여성의전화가 페미니즘 전문 출판사 열다북스와 함께 영국의 페미니스트 학자 '쉴라 제프리스'를 초청해 부산, 광주, 서울 지역에서 총 세번의 강연 [젠더박살 프로젝트]를 엽니다.

쉴라 제프리스는 영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 학자로 1991년에 호주로 이주하여 멜버른 대학 사회정치학부 교수로서 성 정치학, 국제 페미니즘 정치학을 가르쳤습니다. 2015년부터는 대학에서 은퇴하고 영국으로 돌아와 활발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연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blog.naver.com/yeoldabooks/221606450134

[카드뉴스 18호] 인간을 사물화하고 사물을 인간화하는 남자들

인여전 카드뉴스 18호
[인간을 사물화하고 사물을 인간화하는 남자들]

‘리얼돌 수입 및 판매를 금지해 주세요’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300

<성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교사 간담회>


교내 성폭력 고발 운동은 이제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처럼 보입니다. 인천에서는 학생, 학부모, 여성단체가 연대하여 교육 현장에서 성평등 민주주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교사 및 학교의 변화가 절실함을 강조해 왔습니다. 성평등한 학교를 위한 개혁은 지금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성평등한 학교, 민주적인 학교, 인권이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깊은 토론을 진행합니다. 인천 스쿨미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성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교사 간담회>

일시 : 2019년 8월 22일 목요일 저녁 6시
장소 : 부평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
진행 : 국지혜 열다북스 대표, 『우리 목소리는 파도가 되어』 발행인
주관 : 인천여성의전화, 전교조인천지부, 인천여성연대
문의 : 032-527-0090(인천여성의전화)

신청링크
http://bitly.kr/pu5RD5

[카드뉴스 17호] 무더운 여름,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사람들

인여전 카드뉴스 17호
[무더운 여름,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사람들]
1인 여성 가구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인천여성의전화 #인여전 #인여전카드뉴스 #1인여성가구 #여성안전 #페미니즘뉴스

[카드뉴스 16호] 우리 힘으로 이뤄낸 것들을 알아보자.

우리는 열심히 싸우고 있고, 많은 것들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특히 사립학교법 개정과 경찰대 시험 개혁은 괄목할만한 성과입니다. 함께 싸우는 모든 페미니스트들을 응원하며 연대합니다!

성명서 [‘대리모’는 인권침해이며 여성착취입니다.]

인천여성의전화는 서울 퀴어퍼레이드 조직위의 추가 입장문에 유감을 표하며, 대리모는 그 자체로 여성을 도구화하고 착취하는 일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또한 대리모 관련 담론은 ‘향후 한국에서 보다 깊이 다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지금 잠정적으로 의견을 유보할 것이 아니라, 지금 오가고 있는 페미니스트들의 활발한 의견 제시와 참여로 이미 담론이 구성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이 문제를 깊이 다루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여기에서 깊이 다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이미 말하기 시작했고, 준비가 되었습니다.

[카드뉴스15호] 교사에 의한 성폭력 가해 발언의 유형

인천여성의전화에서 전국에서 있었던 교사에 의한 성폭력 가해발언을 유형별로 모아봤습니다. 가해발언을 모아보며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여성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남교사에게 우리 학생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작년 한해 인천에서도 성차별적인 교사들을 몰아내자는 스쿨미투 운동이 잇달아 커졌습니다. 인천여성의전화 또한 학생들의 뜨거운 투쟁에 연대를 함께했으며, 학생, 학부모, 페미니스트들의 투쟁의 기록을 책에 담아냈습니다.

아래 링크로 도서를 구입하거나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tumblbug.com/incheonschoolmetoo

[카드뉴스14호]여자소방관은 쓸모없다구?

속초를 비롯한 여러지역에서 산불이 일어나면서 소방관 여러분들의 활약이 컸습니다.👩‍🚒 재난 상황의 분노와 불안을 약자 집단에 퍼붓고 화풀이 하는 일은 역사적으로 늘 있어왔는데요, 이번에도 어떤 남성들은 여자 소방관을 탓하며 욕하는 방식으로 분풀이를 했습니다.

“한국 남자 : 재난 현장에서 여자 소방관을 보는 건 하늘에 별따기인듯... 다들 생리중이신가?”

인천여성의전화 열 네 번째 카드뉴스 주제는 여성 소방관입니다.

[카드뉴스 13호] 스쿨미투가 학교를, 인천을 바꾼다.

장자연사건, 김학의사건, 양준호사건, 버닝썬 승리, 정준영사건들은 일상적으로 많은 남성들이 여성을 성적 도구로 비하하고 멸시해 왔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인천여성의전화와 성평등정치 네트워크에서는 학교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한 선언을 했습니다.
성평등도시 인천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2019 페미니즘 인문학 강좌 <여성역사발굴단> 수강자 모집

안녕하세요! 인천여성의전화입니다.

2019 페미니즘 인문학 강좌 <여성역사발굴단> 수강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여성역사발굴단은 봄학기에 제주4.3과 제주여신을 주제로 제주의 여성운동과 여성신화에 대해 공부하고 기행을 떠납니다. 가을학기에는 자본주의와 여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군산 아메리카 타운으로 답사를 다녀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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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곳에도 여성들이 있었습니다. 역사는 당연한 듯 History였고 Herstory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국 근현대 여성사를 전수받아 반쪽짜리가 아닌 온전한 미래 세대를 만들어가는 "2019 페미니즘 인문학 강좌 여성역사 발굴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신 청 : 아래의 신청폼을 작성해 주시거나, 전화 또는 메일로 접수 가능합니다.
신청폼 바로 가기>>
https://docs.google.com/forms/d/1mOcrDqA4mvyej35vLiV2fUH-ZR705EL6tKXgzLqKQok/edit
전화접수 032.527.0090 이메일접수 iwhl@
hanmail.net
♀ 수강료 : 4강 4만원, 8강 전체 신청시 6만원(인천여성의전화 회원 10%할인) / *역사현장 탐사 비용별도
♀ 주 최 : 사단법인 인천여성의전화

*인천 시민이 아니어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제26차 정기총회 공고문

2019 인천여성의전화 제26차 정기총회 안내

일시: 2019년 1월 21일(월) 오후 6시 30분
장소: 부평아트센터 2층 회의실
대상: 인천여성의전화 정회원
*참관도 가능합니다.

1부 : 시상식
2부 : 총회

[안건]

1. 2018년 사업보고 및 결산
2.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3. 정관변경
4. 기타안건

성평등을 향한 핫한 활동들로 2018년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인천여성의전화가 25년 되는 해 입니다. 한해를 결산하고 새로운 2019년 여성운동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회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참여 부탁드립니다.

* 사업보고서와 계획서를 미리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송예정입니다.
* 식사와 2019년 여성수첩을 준비합니다.

[가을] 여성역사기행 신청

신청하기 > https://goo.gl/qNgLrP

여성역사발굴단의 가을 역사기행은 인천으로 떠납니다. ^^
한국 근현대사의 시작, 인천에서 여성역사를 직접 걷고, 보고, 느껴보세요.

| 일시 : 11월 10일 (토)
| 장소 : 인천 (만석동, 동일방직, 대한제분길, 중동우체국, 긴담모퉁이길 등 )
| 기행안내자 : 장회숙 (인천향토해설사)
| 참가비 : 5,000원 (점심식사비 개인지참)

| 참가비 입금 : 신한은행 100-028-607280 (인천여성의전화)
| 집결 : 인천역(1호선 종점) 북광장 집결, 오전9시50분
| 주관 : 사단법인 인천여성의전화 (문의 032-527-0090)

[카드뉴스 12호] 인천경찰 VS 부산경찰??

성범죄에 대한 경찰의 편파수사, 안일대응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성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성의전화는 인천여성연대와 함께 인천경찰청에 방문하여 경찰의 대책을 요구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편파수사, 성범죄 비리 없는 인천 경찰,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

인처스쿨미투지지 서명운동시작합니다

인천 스쿨미투지지 운동 시작됬습니다. 우리가 교육기관들 감시해야 조금이라도 변하겠죠..아이들과 같은 경험을 하고 보낸 우리의 학창시절을 돌아보며 스쿨미투에 지지와 응원 보내주셔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kwcPQnTaCaxihDQ12aIphSPFZOyv0GR2kd_NDb6wKuy-Y_A/viewform

인천 남경찰이 성매수로 보이는 후기와 마사지사의 사진을 올린 것을 규탄한다

지난 8월 4일 광화문에서 열린 4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에서는 “인천경찰 드론몰카 수사하라”라는 구호가 울려퍼졌습니다. 인천여성의전화는 시위 직후인 8월 6일 인천경찰청에 공문을 보내 인천지방경찰청장과의 면담을 요청하면서 인천 경찰의 드론몰카 늑장대응 수사, 지청 소속 경찰의 몰카 사건과 관련하여 향후 일선 경찰 인식 개선 및 재발방지를 위해 어떤 대책을 세웠는지를 물었습니다. 또한 불법촬영에 대해 신속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고, 이에 대한 단호한 의사 표명을 요구하였습니다.

이후 8월 14일 인천지방경찰청의 여성청소년과 과장을 비롯하여 신설된 여성대상범죄 특별수사팀 팀장 등 4명의 경찰관이 여성의전화 사무실에 방문하여 향후 인천 경찰의 여성대상범죄에 대한 대책과 방향에 대해 답하고, 여성들의 요구를 상세히 듣고 돌아갔습니다. 인천 여성경찰의 비율이 11%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며, 여성경찰인력 강화가 우리가 바라는 바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는 인천경찰청장과의 면담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였고, 이에 청장과 인천지역여성단체들간의 간담회가 9월 5일로 정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8월 18일 온라인 페미니스트들을 통해 인천 연수지구대 남경이 성매수로 보이는 후기와 함께 마사지사의 사진을 올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인천여성의전화는 오늘 인천지역의 18개 단체 및 기관과 함께 인천지방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낭독하였습니다.

9월 5일에 있을 인천경찰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우리는 여성대상범죄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요구하고 일선 경찰과 임원들은 물론이고 경찰청장까지도 성인지 교육의 대상이 되어야함을 강조할 것입니다. 동시에 여성경찰의 수를 파격적으로 늘리도록 요구할 것입니다.

“음란경찰 단호하게 일벌백계 징계하라!
여성경찰 증원하여 성범죄에 대응하라!
고위직 여성경찰 수를 늘리고 청장을 여성으로 바꿔라!”
(인천여성의전화 김성미경 대표 발언 중에서)

[SBS 뉴스] 인천여성의전화 탈코캠프에 대한 페이스북의 광고 거절 인터뷰

SBS 8시 뉴스에서 페이스북 코리아(이하 페코)가 인천여성의전화 '10대탈코캠프' 광고를 승인 거부를 다뤘습니다.

페코는 남성, 여성의 상의 탈의는 광고 승인이 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기자의 남성 탈의 그림은 바로 광고 승인이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코리아의 이중잣대, 페미니즘에 대한 사상검증이 사실인가 봅니다.

[카드뉴스 11호] 여성이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매달 첫째주 일요일, 여성들이 지갑을 닫습니다. 갑작스런 '여성소비총파업' 언론 등장에 어리둥절하신 분들을 위하여 인천여성의전화에서 '여성소비총파업'을 전해드립니다.
8월 5일 '여성소비총파업'에 함께 동참해보세요. ^^

[카드뉴스 10호] 6만명의 여성이 모여 정치를 움직이다

1차 시위 이후 시간이 지날 수록 줄어들기는 커녕 더욱 커지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정치권을 흔들고 있습니다. 4차 시위는 8월 4일 광화문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프로불편러라고 페미니스트를 비하했지만 그 프로불편러들이 불평등한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여자가 있습니다. 인류의 반은 여자입니다.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영화 서프러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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