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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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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동이 곧 사람을 살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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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움직이면 세상이 바뀐다!

여러분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성평등을 위한 정책을 얼마나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인천여성의전화는 3년째 "성평등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둣돌을 놓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천시 10개 구군별 성평등 지표를 연구하고 분석하였고, 4개구 성평등정책을 콕 짚어 모니터링활동을 했습니다. 인천여성회와 여성민우회, 강화여성의전화와 지역풀뿌리 여성들과 함께 말입니다. 성평등도시를 위한 활동의 결과를 나누고 생각을 모으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20년 9월 25일 오후 2시부터
장소 : 줌회의실
신청서 폼 :
https://forms.gle/bpsMUi4LEjqWPXek9

* 이 사업은 인천시 지원(2020 양성평등문화확산을 위한 여성단체 활성화 /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자 선착순 100분께 아쉬움을 달래려 커피쿠폰을 보내드립니다^^

[카드뉴스 제28호] 이 캐릭터는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세상의 기본값이 남자라면?
인간이 남자를 기본으로 설정된 것이라면 여자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겠죠. 가부장체제를 더욱 공고하게 떠바치는 기둥이 되고 있는 관념과 통념들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카드뉴스 27호]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역사 속 남자들의 여성혐오-

여성을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무엇이든 공짜로 얻을 수 있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노동이든, 가사노동이든, 성적 쾌락이든, 아이이든 말입니다.
인간을 노예로 부리기 위해서 "비인간화" 시켜 착취하고 멸시했던 과정이
고스란이 여성에게 덧 씌워졌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 노예제는 폐지 되었지만
여성에게는, 유색인종에게는, 가난한 자들에게는 그 반대편에 있는 자들에게
여전히 "비인간"이어야 하는 여러 핑계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성평등이 중요한 민주주의의 요소가 된 지금
여성에 대한 생각이 그때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인천여성의전화
#페미니즘
#여성혐오

[소식]여성운동역사만화 출간과 여성운동사 강연

인천여성의전화와 이주여성센터 살러온의 카드뉴스를 만들어 주고 계신 페미니스트 만화가 '덕분'님의 책이 출간됩니다.

'덕분'님은 2018년부터 인천여성의전화 메인 이미지, 각종 포스터, 카드뉴스를 제작해 왔고 2018년 물꼬트니상 수상자이기도 합니다^^

'덕분'님은 온라인 페미니스트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네이버에서 여성운동역사만화 '그때의 여성들'을 연재해 왔는데요, 지금 이 만화의 출간을 위한 텀블벅 펀딩이 진행 중입니다.

또 이번 출판을 기념하여 여성운동사 강연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우리 회원님들께 익숙한 얼굴(?)들이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연은 텀블벅 후원자들에게만 열린다고 해요.

아래 링크를 통해 출간 및 강연 관련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책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많은 응원과 관심으로 연대해 주시면 어떨까요?
여성운동역사를 기록한 만화는 국내 최초이며 교육용 자료로 쓰기에도 좋답니다.

아래 이미지를 누르시면 텀블벅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카드뉴스 26호] 상업적 성착취가 합법화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상업적 상착취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들은 낭만적입니다.
성매매는 필요악이라든가 상호간 계약에 의한 행위이기에 처벌이 필요없다는가 말입니다.
성매매에 대한 그 여러가지 생각들이 과연 진실일까 팩트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카드뉴스 25호] 여자학교를 바라보는 시선과 여대를 둘러싼 논쟁!

여자 학교는 시대착오적인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필요한 공간인가?
필요하다면 왜, 아직도, 여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여자학교를 바라보는 시선과 여대를 둘러싼 논쟁들에 관해 직접 당사자들의 경험과 생각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카드뉴스 24호] 67년만에 바꿨다. 의제강간 연령 개정!

지난 4월 29일 국회 법사위에서 'N번방' 방지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이 기존 만 13세미만에서 만 16세 미만으로 상향조정되었습니다. 갈수록 성착취 피해자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한 조치이며 이를 통해 범죄자는 감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사회 정의가 실현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0 페미니즘 인문학 여성역사발굴단 수강신청 안내

지난 수개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일상이 멈춘듯 했습니다.
다시 시작된 우리의 일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같지는 않을 듯 합니다.
2018년부터 세번째 강좌가 되겠네요.
인천여성의전화가 여성역사들을 새로운 눈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소중하게 마련해 놓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업공간을 넓게 확보하기 위해서
부득이 선착순으로 15명으로 마감합니다.
서둘러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이주_여성
#여성역사
#페미니즘_인문학

신청링크
https://forms.gle/RLgvmkvH3jzXsDEN8

[카드뉴스 23호] 꾸미는게 왜 노동이야?

최근에 있었던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로 인해 떠오른 신조어로 "꾸밈노동"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번 호에서는 여성들에게 꾸미는것이 왜 노동이 되었는지, 이 단어가 생겨난 배경과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카드뉴스 더 많이 보기 :
http://www.womanline.or.kr/

[카드뉴스 22호] 재판부가 성범죄자를 감형해준 기막힌 이유

계속되는 "N번방" 모방범죄, 범죄자 검거만으로 문제가 해결될까요?
하긴 지금으로서는 범죄자를 잡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 할 지경이지만
잡는다 하더라도 가벼운 처벌만 받는게 현실이니 오히려
범죄자들에게 공권력이 조롱당하는 지경입니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의 재판부는 왜 사이버 성범죄자들에 대해서 이토록
관대한 걸까요?
왜 피해자들의 고통은 쉽게 외면당하는 걸까요!!

[카드뉴스 21호] 네? 여자화장실이 없다구요?

2020년 인천여성의전화 첫 카드뉴스입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당연한 여자화장실, 한때는 당연한 시설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이번 호에서는 그 작은 여자화장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순탄하지 않았던 역사를 살펴 봅니다.

[카드뉴스 20호] 여자는 이 일을 할 수 없어!

인여전 카드뉴스 20호. 지금은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대학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만, 예전엔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성이 대학에 갈 권리또한 투쟁해 얻어야만 했지요. 영국여성 최초로 대학의 문을 두드린 소피아 잭슨 블레이크와 용감한 여자들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내용 출처:
https://hoy.kr/Dr7zr

인천시 성평등정책과 구군별 성평등지수 토론회

성평등도시 인천을 향한 걸음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현재 인천시의 성평등정책을 분석하고 기초단위별 성평등지수를 비교하여 향후 전체적으로 성평등 지수를 높일수 있도록 시와 구를 분석하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성평등 도시 인천을 위한 고견을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9년 11월 7일 (목) 오후 7시-9시
○ 장소 인천시청 대회의실(2층)
○ 진행 및 순서

1부 발제 및 토론
사회 : 김성미경 인천여성의전화, 인천여성연대 대표
발제 : 성평등 정책 분석과 정책방향 제안
박인혜 인천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인천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성평등 수준 분석
조항례 다다젠더사회문화연구소장
토론 : 이박혜경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홍미희 한국여성재단 연구위원

2부 테이블 토론 :
성평등정책 현안과 평가, 그리고 정책대안 찾기
퍼실리테이터 : 박명숙 인천여성노동자회 대표
홍선미 인천여성회 대표
문미경 인천여성민우회 대표
강혜정 인권희망 강강술래 상임이사
이학금 전국여성노조 인천지부장
문지혜 인천페미액션 활동가
채현자 인천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2019년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사업]

[카드뉴스 19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성범죄 형량'

인여전 카드뉴스 19호는 성범죄에 처벌에 관대한 현행법의 문제점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젠더박살 프로젝트]

인천여성의전화가 페미니즘 전문 출판사 열다북스와 함께 영국의 페미니스트 학자 '쉴라 제프리스'를 초청해 부산, 광주, 서울 지역에서 총 세번의 강연 [젠더박살 프로젝트]를 엽니다.

쉴라 제프리스는 영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 학자로 1991년에 호주로 이주하여 멜버른 대학 사회정치학부 교수로서 성 정치학, 국제 페미니즘 정치학을 가르쳤습니다. 2015년부터는 대학에서 은퇴하고 영국으로 돌아와 활발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연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blog.naver.com/yeoldabooks/221606450134

[카드뉴스 18호] 인간을 사물화하고 사물을 인간화하는 남자들

인여전 카드뉴스 18호
[인간을 사물화하고 사물을 인간화하는 남자들]

‘리얼돌 수입 및 판매를 금지해 주세요’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300

<성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교사 간담회>


교내 성폭력 고발 운동은 이제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처럼 보입니다. 인천에서는 학생, 학부모, 여성단체가 연대하여 교육 현장에서 성평등 민주주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교사 및 학교의 변화가 절실함을 강조해 왔습니다. 성평등한 학교를 위한 개혁은 지금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성평등한 학교, 민주적인 학교, 인권이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깊은 토론을 진행합니다. 인천 스쿨미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성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교사 간담회>

일시 : 2019년 8월 22일 목요일 저녁 6시
장소 : 부평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
진행 : 국지혜 열다북스 대표, 『우리 목소리는 파도가 되어』 발행인
주관 : 인천여성의전화, 전교조인천지부, 인천여성연대
문의 : 032-527-0090(인천여성의전화)

신청링크
http://bitly.kr/pu5RD5

[카드뉴스 17호] 무더운 여름,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사람들

인여전 카드뉴스 17호
[무더운 여름,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사람들]
1인 여성 가구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인천여성의전화 #인여전 #인여전카드뉴스 #1인여성가구 #여성안전 #페미니즘뉴스

[카드뉴스 16호] 우리 힘으로 이뤄낸 것들을 알아보자.

우리는 열심히 싸우고 있고, 많은 것들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특히 사립학교법 개정과 경찰대 시험 개혁은 괄목할만한 성과입니다. 함께 싸우는 모든 페미니스트들을 응원하며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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