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인천여성의전화
친구 354

여성운동이 곧 사람을 살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포스트 메뉴
[카드뉴스 24호] 67년만에 바꿨다. 의제강간 연령 개정!

지난 4월 29일 국회 법사위에서 'N번방' 방지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이 기존 만 13세미만에서 만 16세 미만으로 상향조정되었습니다. 갈수록 성착취 피해자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한 조치이며 이를 통해 범죄자는 감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사회 정의가 실현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0 페미니즘 인문학 여성역사발굴단 수강신청 안내

지난 수개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일상이 멈춘듯 했습니다.
다시 시작된 우리의 일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같지는 않을 듯 합니다.
2018년부터 세번째 강좌가 되겠네요.
인천여성의전화가 여성역사들을 새로운 눈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소중하게 마련해 놓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업공간을 넓게 확보하기 위해서
부득이 선착순으로 15명으로 마감합니다.
서둘러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이주_여성
#여성역사
#페미니즘_인문학

신청링크
https://forms.gle/RLgvmkvH3jzXsDEN8

[카드뉴스 23호] 꾸미는게 왜 노동이야?

최근에 있었던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로 인해 떠오른 신조어로 "꾸밈노동"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번 호에서는 여성들에게 꾸미는것이 왜 노동이 되었는지, 이 단어가 생겨난 배경과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카드뉴스 더 많이 보기 :
http://www.womanline.or.kr/

[카드뉴스 22호] 재판부가 성범죄자를 감형해준 기막힌 이유

계속되는 "N번방" 모방범죄, 범죄자 검거만으로 문제가 해결될까요?
하긴 지금으로서는 범죄자를 잡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 할 지경이지만
잡는다 하더라도 가벼운 처벌만 받는게 현실이니 오히려
범죄자들에게 공권력이 조롱당하는 지경입니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의 재판부는 왜 사이버 성범죄자들에 대해서 이토록
관대한 걸까요?
왜 피해자들의 고통은 쉽게 외면당하는 걸까요!!

[카드뉴스 21호] 네? 여자화장실이 없다구요?

2020년 인천여성의전화 첫 카드뉴스입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당연한 여자화장실, 한때는 당연한 시설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이번 호에서는 그 작은 여자화장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순탄하지 않았던 역사를 살펴 봅니다.

[카드뉴스 20호] 여자는 이 일을 할 수 없어!

인여전 카드뉴스 20호. 지금은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대학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만, 예전엔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성이 대학에 갈 권리또한 투쟁해 얻어야만 했지요. 영국여성 최초로 대학의 문을 두드린 소피아 잭슨 블레이크와 용감한 여자들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내용 출처:
https://hoy.kr/Dr7zr

인천시 성평등정책과 구군별 성평등지수 토론회

성평등도시 인천을 향한 걸음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현재 인천시의 성평등정책을 분석하고 기초단위별 성평등지수를 비교하여 향후 전체적으로 성평등 지수를 높일수 있도록 시와 구를 분석하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성평등 도시 인천을 위한 고견을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9년 11월 7일 (목) 오후 7시-9시
○ 장소 인천시청 대회의실(2층)
○ 진행 및 순서

1부 발제 및 토론
사회 : 김성미경 인천여성의전화, 인천여성연대 대표
발제 : 성평등 정책 분석과 정책방향 제안
박인혜 인천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인천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성평등 수준 분석
조항례 다다젠더사회문화연구소장
토론 : 이박혜경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홍미희 한국여성재단 연구위원

2부 테이블 토론 :
성평등정책 현안과 평가, 그리고 정책대안 찾기
퍼실리테이터 : 박명숙 인천여성노동자회 대표
홍선미 인천여성회 대표
문미경 인천여성민우회 대표
강혜정 인권희망 강강술래 상임이사
이학금 전국여성노조 인천지부장
문지혜 인천페미액션 활동가
채현자 인천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2019년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사업]

[카드뉴스 19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성범죄 형량'

인여전 카드뉴스 19호는 성범죄에 처벌에 관대한 현행법의 문제점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젠더박살 프로젝트]

인천여성의전화가 페미니즘 전문 출판사 열다북스와 함께 영국의 페미니스트 학자 '쉴라 제프리스'를 초청해 부산, 광주, 서울 지역에서 총 세번의 강연 [젠더박살 프로젝트]를 엽니다.

쉴라 제프리스는 영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 학자로 1991년에 호주로 이주하여 멜버른 대학 사회정치학부 교수로서 성 정치학, 국제 페미니즘 정치학을 가르쳤습니다. 2015년부터는 대학에서 은퇴하고 영국으로 돌아와 활발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연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blog.naver.com/yeoldabooks/221606450134

[카드뉴스 18호] 인간을 사물화하고 사물을 인간화하는 남자들

인여전 카드뉴스 18호
[인간을 사물화하고 사물을 인간화하는 남자들]

‘리얼돌 수입 및 판매를 금지해 주세요’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300

<성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교사 간담회>


교내 성폭력 고발 운동은 이제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처럼 보입니다. 인천에서는 학생, 학부모, 여성단체가 연대하여 교육 현장에서 성평등 민주주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교사 및 학교의 변화가 절실함을 강조해 왔습니다. 성평등한 학교를 위한 개혁은 지금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성평등한 학교, 민주적인 학교, 인권이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깊은 토론을 진행합니다. 인천 스쿨미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성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교사 간담회>

일시 : 2019년 8월 22일 목요일 저녁 6시
장소 : 부평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
진행 : 국지혜 열다북스 대표, 『우리 목소리는 파도가 되어』 발행인
주관 : 인천여성의전화, 전교조인천지부, 인천여성연대
문의 : 032-527-0090(인천여성의전화)

신청링크
http://bitly.kr/pu5RD5

[카드뉴스 17호] 무더운 여름,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사람들

인여전 카드뉴스 17호
[무더운 여름,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사람들]
1인 여성 가구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인천여성의전화 #인여전 #인여전카드뉴스 #1인여성가구 #여성안전 #페미니즘뉴스

[카드뉴스 16호] 우리 힘으로 이뤄낸 것들을 알아보자.

우리는 열심히 싸우고 있고, 많은 것들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특히 사립학교법 개정과 경찰대 시험 개혁은 괄목할만한 성과입니다. 함께 싸우는 모든 페미니스트들을 응원하며 연대합니다!

성명서 [‘대리모’는 인권침해이며 여성착취입니다.]

인천여성의전화는 서울 퀴어퍼레이드 조직위의 추가 입장문에 유감을 표하며, 대리모는 그 자체로 여성을 도구화하고 착취하는 일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또한 대리모 관련 담론은 ‘향후 한국에서 보다 깊이 다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지금 잠정적으로 의견을 유보할 것이 아니라, 지금 오가고 있는 페미니스트들의 활발한 의견 제시와 참여로 이미 담론이 구성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이 문제를 깊이 다루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여기에서 깊이 다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이미 말하기 시작했고, 준비가 되었습니다.

[카드뉴스15호] 교사에 의한 성폭력 가해 발언의 유형

인천여성의전화에서 전국에서 있었던 교사에 의한 성폭력 가해발언을 유형별로 모아봤습니다. 가해발언을 모아보며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여성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남교사에게 우리 학생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작년 한해 인천에서도 성차별적인 교사들을 몰아내자는 스쿨미투 운동이 잇달아 커졌습니다. 인천여성의전화 또한 학생들의 뜨거운 투쟁에 연대를 함께했으며, 학생, 학부모, 페미니스트들의 투쟁의 기록을 책에 담아냈습니다.

아래 링크로 도서를 구입하거나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tumblbug.com/incheonschoolmetoo

[카드뉴스14호]여자소방관은 쓸모없다구?

속초를 비롯한 여러지역에서 산불이 일어나면서 소방관 여러분들의 활약이 컸습니다.👩‍🚒 재난 상황의 분노와 불안을 약자 집단에 퍼붓고 화풀이 하는 일은 역사적으로 늘 있어왔는데요, 이번에도 어떤 남성들은 여자 소방관을 탓하며 욕하는 방식으로 분풀이를 했습니다.

“한국 남자 : 재난 현장에서 여자 소방관을 보는 건 하늘에 별따기인듯... 다들 생리중이신가?”

인천여성의전화 열 네 번째 카드뉴스 주제는 여성 소방관입니다.

[카드뉴스 13호] 스쿨미투가 학교를, 인천을 바꾼다.

장자연사건, 김학의사건, 양준호사건, 버닝썬 승리, 정준영사건들은 일상적으로 많은 남성들이 여성을 성적 도구로 비하하고 멸시해 왔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인천여성의전화와 성평등정치 네트워크에서는 학교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한 선언을 했습니다.
성평등도시 인천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2019 페미니즘 인문학 강좌 <여성역사발굴단> 수강자 모집

안녕하세요! 인천여성의전화입니다.

2019 페미니즘 인문학 강좌 <여성역사발굴단> 수강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여성역사발굴단은 봄학기에 제주4.3과 제주여신을 주제로 제주의 여성운동과 여성신화에 대해 공부하고 기행을 떠납니다. 가을학기에는 자본주의와 여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군산 아메리카 타운으로 답사를 다녀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
그때 그곳에도 여성들이 있었습니다. 역사는 당연한 듯 History였고 Herstory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국 근현대 여성사를 전수받아 반쪽짜리가 아닌 온전한 미래 세대를 만들어가는 "2019 페미니즘 인문학 강좌 여성역사 발굴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신 청 : 아래의 신청폼을 작성해 주시거나, 전화 또는 메일로 접수 가능합니다.
신청폼 바로 가기>>
https://docs.google.com/forms/d/1mOcrDqA4mvyej35vLiV2fUH-ZR705EL6tKXgzLqKQok/edit
전화접수 032.527.0090 이메일접수 iwhl@
hanmail.net
♀ 수강료 : 4강 4만원, 8강 전체 신청시 6만원(인천여성의전화 회원 10%할인) / *역사현장 탐사 비용별도
♀ 주 최 : 사단법인 인천여성의전화

*인천 시민이 아니어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제26차 정기총회 공고문

2019 인천여성의전화 제26차 정기총회 안내

일시: 2019년 1월 21일(월) 오후 6시 30분
장소: 부평아트센터 2층 회의실
대상: 인천여성의전화 정회원
*참관도 가능합니다.

1부 : 시상식
2부 : 총회

[안건]

1. 2018년 사업보고 및 결산
2.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3. 정관변경
4. 기타안건

성평등을 향한 핫한 활동들로 2018년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인천여성의전화가 25년 되는 해 입니다. 한해를 결산하고 새로운 2019년 여성운동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회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참여 부탁드립니다.

* 사업보고서와 계획서를 미리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송예정입니다.
* 식사와 2019년 여성수첩을 준비합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