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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erholm Regional Park 트램핑 후기와 사진

Wenderholm Regional Park 트램핑의 압권은 점심으로 같이 먹었던 BBQ(삼겹살) 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끝나고 Puhoi 카페의 커피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한익원님이 커피값 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14000보 걸었고 거리는 9km 시간은 3시간 30분 이었습니다. 비가 예상 됬지만 비가 오지 않아 알차게 운동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가까우면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선물해주는 가볍고 즐거운 코스였습니다.
마치 산림욕을 하듯 온몸으로 자연의 향기를 느끼며 걸었고, 점심 삼겹살 바베큐는 먹어본 중 최고였습니다.
준비해주신 대장님 감사드리고, 함께 도와주시고 맛있게 구워도 주신 여러 선생님들 소중한 인연으로 계속 함께 하길 원합니다^^

뉴질랜드에 사는게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다 처음 뵈었는데 편안하고 친근한 분들..
같이 완주했다는 성취감...
건강한 삶을 살고 계신 분들과 합류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대장님..뒤에서 저 때문에 고생하신 선생님(김봉윤님)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산행은 특히 많은 앤돌핀을 솟아오르게 해서 엄청나게 저장해 받는 것같은.. 자연의 길이 주는 행복감을 마음껏 즐기며 누리는 그런 행운을 가진것 같았습니다.
또한 바베큐 타임도 아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특히 대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Wenderholm Regional Park 트램핑은 여러가지 즐거움을 찾을 수 있고 비교적 쉬운 코스이다. 산, 바다, 숲, 골프장 같은 잔디, BBQ 장, 가족 또는 동료와 즐길 수 있는 공원 등이 있는 다채로운 곳이 함께 있다. 처음 참석한 분에게는 약간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몇 번만 참석하면 어렵지 않게 거뜬히 즐길 수 있는 코스이고, 쉬면서 경치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코스 중간에 먹은 삽겹살 BBQ의 맛으로 인해서 폭풍 흡입을 하게 되었다. 이곳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는 오레와 비치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거닌 적이 있지만, 이곳의 다채로움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다시 한번 이곳으로 캠핑을 와 보고 싶은 곳으로 메모하게 되었다. 이곳을 오면 패키지(?)로 안들리고 지나갈 수 없는 것이 푸호이 카페이다. 맛과 정감 그리고 멋이 있는 곳이다. 푸호이 카페를 가는 길의 가을 풍경이 우리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 주었고, 카페의 커피 맛도 환상적이었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나누는 대화속에서 동료들의 따뜻하고 넓은 마음과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귀가하면서 모터웨이에서 바라본 갈대의 풍경, 하버브리지에서 바라본 시티의 풍경 또한 가을 여행의 기쁨을 배가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렇게 좋은 코스로 안내하고 운전해 주신 대장께 감사드리고, 함께 참여해서 같이 걷고 동료애를 발휘해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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