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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보 트램핑 클럽친구 192

NZI TRAMPING Club(trampingnz.net)은 뉴질랜드를 트램핑하고 트램핑정보를 얻는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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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Lake Wainamu, O'neills beach 트램핑 후기와 사진

오클랜드 서쪽 트램핑의 명소 와이타카레의 Lake Wainamu, O'neills beach 트램핑에는 많은 회원님들이 참가 하였습니다. 총 25명의 회원님께서 참가 하였습니다.
총 20300보 걸었고, 걸은 거리는 15 km이었습니다. 예정대로 3시간 20분 동안 걸었고, 1시 이전에 트램핑을 알차게 마치었습니다.

오클랜드에 이런 멋진곳이 있구나 감탄했습니다.. 제 아이가 다시 한번 와보기를 원하네요.. 옷 잘 입고 와서 멋지게 사진 찍고 싶다고..

즐거운 트램핑 너무나 좋았습니다. 더운날씨에 모두들 수고 하셨구요, 가까운 미래에 다시 뵈어서 또 같이 걷길 희망 합니당. 아름다운곳을 소개해주시느라 늘 고생하시는 대장님께 한번더 감사 드리구요.

오늘 트램핑에서는 광활하고 웅장한 규모의 모래언덕을 보게 되어, 뉴질랜드 자연의 또 다른 면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배려해주시고 도움주시는 회원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날도 덥고 땀 줄줄 힘들었는데 집에와서 쉬고나니 다음 트램핑이 기다려집니다. ㅋ

정말 좋은 날에 좋으신 분들과 특히 울 대장님.... What a nice day it is~~~
고맙습니다. 다음 산행에 다시 만나요~~~

오늘도 환상이었습니다

좋은사람들과 좋은날씨 아름다운 장소들 참으로 행복한 트램핑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Tramping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산과 구름, 사막과 같은 모래언덕, 그리고 아름다운 Beach의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어서 홍어 삼합을 맛있게 먹은 기분이었다. 좋은 분들과 맛있고 멋있고 정이 넘치는 Tramping을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이렇듯 늘 좋은 코스를 선정해 주시는 대장님께 감사드리고 모든분과 대화를 못했지만 함께한 선생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 트램핑에서 뵙겠습니다.

4년전 초기에 트램핑 클럽에 참여 했었는데,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계획하셨던 트램핑 클럽이 자리를 잡고 많은 분들에게 트램핑의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된 것을 보니 참 기쁘네요.

사막 같은 모래 언덕을 가로지르며 자연의 광활함과 신비감이 느껴지는 인상적인 트램핑이었어요^^
함께 해주신 좋은 분들 덕분에 조금도 힘들지 않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1월 26일 Wenderholm Regional Park Tramping 안내

1월 26일은 Wenderholm Regional Park로 Tramping 갑니다. 여기도 경치가 아름 다운 곳이고 작은 산도 있어 등산 기분도 나는 곳 입니다. 여기는 점심 먹는 맛에 트램핑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입니다. 야외 BBQ 장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점심으로 BBQ(삼겹살 구이)를 먹으려고 합니다. 같이 드실분들은 말씀해 주세요. 야채와 고기를 더 준비하겠습니다.(야채와 고기 추가분 1인당 15불).
3시간 정도 걸을 예정이고 약 15,000보 걸을 예정이라 평소보다는 조금 덜 걷게 됩니다. 트램핑 시작 시간은 10시 이구요, 끝나는 시간은 1시 30분입니다.
카풀을 원하시는 분은 카풀비 15불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남섬 <Kahurangi National park> - Mt Arthur Tramping

남섬 Abel tasman 국립공원과 북섬 Tongariro 국립공원 트램핑에 이어서 2월에는 남섬 Kahurangi 국립공원으로 트램핑 갑니다.

2월 16일(토요일) 남섬 Kahurangi 국립공원의 Mt Arthur로 산행 갑니다.
Kahurangi 국립공원은 뉴질랜드에서 두번째로 큰 국립공원으로 Mt Arthur Walk은 1200 미터 이상의 산들을 걷게 됩니다. 높이는 지난번 통가리로 Northern circuit의 첫날 코스와 비슷 합니다.
Kahurangi라는 뜻은 마오리 말로 소중한 보물(treasured possession)이란 의미인데 그만큼 훌륭하다는 얘기 인것 같습니다.

일정은 오전6시 오클랜드 공항을 출발하여 7시 30분 넬슨 공항에 도착해 차를 1시간 40분 타고 9시 30분에 산행 코스에 도착합니다. 트램핑은 6시간 정도 할 예정이고 넬슨 시내에 5시에 도착해 시내 둘러 보고 7시 30분에 넬슨 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오클랜드 공항에 9시에 도착 예정입니다.

일찍 비행기표를 구매 하면 회비가 저렴해 집니다. 현재 회비는 250불(왕복 비행기 값, 카 렌트비, 음료값 포함)이면 됩니다.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현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 하시면 바로 비행기 티켓 보내 드립니다.

Tongariro National Park Tramping 후기와 사진

통가리로의 만년설을 보니 장거리 여행의 여독이 사라지는 느낌 이었습니다. 해발 2305미터의 루아페후산 화카파파 스키장에 도착해 보니 이 더운 여름 날씨에도 기온이 서늘해 겨울 날씨 같았습니다.

루아페후산의 높이는 2797미터 입니다. 통카리로는 세개의 산 봉우리가 있는데 나머지 두개는 나우루호에산(2291미터)와 통가리로(1984미터) 입니다. 루아페후는 마오리어로 "폭발하는 구멍" 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Tongariro Northern circuit의 첫날 코스를 완주했고 추가로 Tongariro Alpine Crossing 코스를 1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총 23300보 걸었고 거리는 16 km였습니다.

더운 날씨를 걱정했는데 전혀 덥지 않았습니다. 햇볕도 없었고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계속 불어 주었습니다. 고지대 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로 2300미터까지 올라갔었고 주로 해발 1200미터 지대를 걸었습니다. 촬영한 사진을 정리하며 드는 생각은 정말 가기를 잘했다라는 생각 이었습니다.

페인 산티아고를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훌륭하신 분들과 동행하며 좋은 말씀 들을 수 있어서 더욱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트램핑 즐거웠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주신 대장님과 안전운전 해주신 안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트램핑했던 분들도 다음 기회에 다시 만나 트램핑하길 기대합니다

덕분에 좋은경험했습니다 다들 힘차보여서 더좋았습니다

통가리로를 꿈속에서 다시 만나 한번 더 좋은 산행의 즐거움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대장님과 안사장님 덕분에 먼여정 잘마치고 왔습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대자연 속에서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찾고, 너그러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목적으로 만난 분들도 다 좋으셨구요^^ 이런 기회를 주신 주최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번 트램핑은 오클랜드에서 비교적 먼 곳이어서 미니버스로 왕복 이동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서 조금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이러한 이동 시간을 통해서 좋은 분들을 하나씩 알아가고 교제하면서 정을 쌓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트램핑을 진행한 Tongariro Regional Park는 기존 트램핑한 뉴질랜드와 다른 뉴질랜드의 자연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아름다움 광경, 자연의 섭리, 질서 그리고 광활함이 느껴졌다. 다시 여유있게와서 체험하고 느끼고 싶은 곳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늘 좋은 곳의 트램핑 코스를 위해 애쓰시는 클럽 대장님! 당일로 먼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에이블투어의 안 사장님,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함께한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트램핑에서 뵙겠습니다.

이번 통가리로 트램핑 정말 좋았습니다. 기존 가보았던 코스와는 전혀 다르고 이국적인 느낌 이었습니다. 통가리로 크로싱을 기약하며 재미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1월 12일 Tongariro National Park Tramping 안내

이번 통가리로 트램핑은 에이블 여행사의 협조로 전용 미니버스를 타고 편하게 가게 되었습니다.

NZ 9 Great walks 코스인 Tongariro Northern circuit의 첫날 코스를 걷는 것입니다. 4시간 30분을 걷게 되고 도착지에서 대기 중인 미니버스를 탈수 있습니다.

12일 아침 5시 40분 타카푸나 골프장 주차장을 출발하여 시티(5시 55분)와 그린레인 맥도날드(6시 5분)을 들리고, 보타니 정션에 다 모여서 6시 25분에 통가리로로 출발하겠습니다. 오클랜드에서는 저녁 8시 30분에 돌아 올 예정입니다. 점심과 간식, 음료는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클럽에서도 김밥과 오이, 물등을 준비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Waitawa, Tapapakanga, Waharau 트램핑 후기와 사진

오클랜드 동쪽 해안가의 리저널 파크 트로이카 Waitawa, Tapapakanga, Waharau 트램핑에는 총 18명의 회원님들이 참가 하였습니다. 금요일에는 Waitawa, Tapapakanga에서 18500보를 걸었고, 토요일에는 Waitawa, Tapapakanga, Waharau에서 13000보를 걸었습니다. 수려한 해변을 보며 건강한 트램핑 잘 마치었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한 트렘핑이었는데도 자주 보던 친구처럼 너무 편안하고 상쾌했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바다도 멋있고 하다못해 소똥도 정겨웠습니다. What a wonderful day~~~
운영하시는 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두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아들과 함께 즐거운 트레킹 했어여. 트램핑을 준비해 주신 대장님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담에 꼭 또 참석하겠습니다~^^

오늘 트래킹즐거웠슴다.. 열심히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대장님 수고하셨어요..담부턴 대원들 사진도 최대한 찍을 예정임니다.

와~ 사진, 완전 예술입니다.~ 고맙습니다.~^^

에고고~^^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두들 만나서 좋았고 좋은인연 이었습니다. 담에도 또 뵙겠습니당.

늘 고민해서 힐링 장소 선정해 주시는 대장님께 감사드리고
어제 함께 해주신 분들 께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재충전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기억에 남는 추억의 사진들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 곳에서 운동 열심히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더운 날씨였지만 아름다운 풍경이 이를 이길 수 있게 해 주었고, 특별히 가족애를 느끼는 트램핑이었습니다. Waitawa Regional Park에서는 또 하나의 낚시터를 발견해서 좋았고, 길지 않은 코스이면서 멋진 풍경이 좋았습니다. Wahatau Regional Park도 숲속의 시원함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코스이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늘 새로운 코스를 찾아주시는 대장님께 감사드리고, 오늘 왕복으로 카풀해 주신 최인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최인수 님, 김미경 님께서 트램핑에 자녀들을 챙겨서 참여하시면서 애뜻하게 자녀들을 보살피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다음 트램핑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저희도 어제 즐거웠습니다.

사진 다량 등록 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1월 1일 6시에 촬영한 새해 첫 일출 영상입니다.
새해에는 트램핑 많이 하셔서 더욱 건강 하세요!

1월 4일, 5일 트램핑 - Waitawa, Tapapakanga regional park

이번주는 Holiday주라 금요일, 토요일 두번 트램핑 계획을 잡았습니다.
1월 4일은 Tapapakanga regional park로 걷기 운동 가고, 1월 5일은 Waitawa regional park로 걷기 운동 갑니다.
두 곳 모두 지난번 갔다 왔던 Whangarei head나 Tawharanui regional park 못지 않게 해변 광경이 수려 한 곳입니다. 거리도 가깝습니다. 회비는 없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해 주세요.
trampingnz.net/trampingnz (간편 신청)

하루 1만보 안 걸으면 당뇨 위험, 수렵 채집 DNA 때문

인간은 하루 1만 보 이하로 걸으면 심장병과 당뇨병 등의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한국 성인은 하루 약 3000~4000보를 걷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탓에 30세 이상의 14%가 당뇨에 시달린다.
아주 먼 옛날 인간의 조상인 수렵채집인은 매우 활동적이었다. 하루에 9~14㎞, 즉 1만2000보~1만8000보를 걷는다. 탄자니아 핫자족의 하루 운동량은 미국인의 일주일 치에 해당한다.
수렵 채집은 육체적으로 활동적인 생활방식을 요구한다. 여기에 인간 생리 기능의 매우 많은 부분이 적응했다. 이는 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한 사실이다. 거의 모든 장기가 세포 수준까지 관련돼 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의 데이비드 레이클린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오랜 시간의 육체 활동에 보상을 주도록 진화했다. 조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에 대응해서 엔도카나비노이드를 분비하는 것이다. 소위 ‘러너스 하이(runner’s high•격렬한 운동에서 오는 도취감)’의 원인 물질이다.

무엇보다 운동하면 신경 생성과 뇌 성장을 촉진하는 신경영양 분자가 분비된다. 이 물질은 기억력을 향상하고 노화에 따른 인지능력 저하를 막아준다.

인간은 더 빠른 대사에 적응했다. 늘어난 신체활동과 에너지 소모율이 큰 뇌에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서다.

최근의 대사 연구에 따르면 운동하는 근육은 수백 개의 신호 분자를 신체로 방출한다. 이들이 생리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는 이제야 이해하기 시작했다. 지구력 운동은 심혈관 질병의 심각한 위험요소인 만성 염증을 줄여준다. 운동하면 아침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상승이 늦춰진다. 성인형 당뇨병의 직접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준다. 그리고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이는 대신 근육의 글리코겐 저장소로 운반하게 해준다.

규칙적 운동은 면역계의 효율성을 높여서 감염을 막아준다. 심지어 앉지 않고 서있기만 하는 가벼운 활동도 근육이 혈류내의 지방을 씻어내는 효소를 방출하게 만든다. 핫자족이 심장병이나 당뇨를 포함해 산업국가에 흔한 병들이 없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우리도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계단을 올라야 한다. 어떻게든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지 않으면서 일하고 노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우편배달부에 대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들 남녀는 운동을 열심히 하지는 않지만 종일 배달활동을 했다. 하루 5시간을 서 있거나 1만5000보를 걸은 사람은 심혈관 건강이 가장 좋았으며 대사 질환이 없었다.

호모 속의 역사는 약 200만 년이 넘고, 사피엔스 종의 역사는 30만 년가량 된다. 그 기간 내내 우리는 수렵 채집인이었다. 우리 유전자는 거기에 맞춰져 있다. 농경을 시작한 것은 불과 1만 년 전이기 때문이다.

Matakana 트램핑 후기와 사진

Matakana 트램핑 총 15분의 회원님들이 참여 한 가운데 너무 좋았습니다. 총 16000보 걸었고 거리는 12.5 km 였습니다.

오늘 아름다운 해변을낀 Tawharanui Park 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차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좋은신 분들과 오늘 하루 같이 운동해서 좋았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정말 좋은분들과 함께한 즐거운 트램핑 이었습니다.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신 케빈 선생님 등등 모두 감사합니다. 저무르는 2018년 잘 보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화창한 날씨, 멋진 뷰 그리고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운전해주신 케빈님 감사합니다. 다음엔 쓰레기는 각자 스스로 챙기도록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가볍게 등산하신 케빈님 내려가실때 쓰레기 한보따리 들고 가셔서 죄송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하루 보내서 행복했네요.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질랜드에 와서 원트리힐을 거닐면서 트램핑을 하고 싶던 차에 NZI Tramping Club을 발견해서 가입신청을 했고, 그 첫 발걸음을 오늘 하면서도 기대반 우려반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모두 여성만 있지는 않을지? 경사가 심해서 약골인 내가 고생하지 않을지? 연령대가 너무 젊어서 어울리기 힘든 그룹은 아닐지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알바니에서 참여자가 집결하면서 몇 가지 우려는 씻을 수 있었고, 이동하면서 대장님의 설명으로 모든 걱정은 내려 놓을 수 있었다.
Tawharaui Regional Park에 도착해서 시작한 Tramping은 함께한 분들과 대화를 하고, 풍경을 감사하며 눈과 사진에 담으면서 어렵지 않게 거닐 수 있었다. 참석한 모든 분들과 대화를 하지는 못했지만, 대화를 한 모든 분들이 뉴질랜드의 자연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면서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참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뉴질랜드에 산지 얼마 안되지만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뉴질랜드의 자연이 아름다운 경관을 봐 왔었고 들어왔다, 그러나, 기대감으로 실제 체험하는 기쁨을 함께한 좋은 분들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다.
이러한 행복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면서 정을 나눌 수 있다면 더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석한 회원을 따뜻하게 반겨주고 함께 거닐면서 뉴질랜드의 삶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소감을 한마디로 정리해서 말하면 ‘따봉’입니다. 감사합니다

12월 29일 Matakana 트램핑 일정표

올해의 마지막 트램핑인 Matakana 트램핑 일정표가 나왔습니다.

카풀과 도시락이 필요하신 분은 말씀해 주세요.
카풀비는 20불(비회원 20불, 회원 10불)이고 도시락은 10불입니다.

직접 오실분은 미리 연락 주시고 마타카나 마켓으로 9시 30분까지 오시면 됩니다.
참가비는 5불(커피 먹으러 갑니다) 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12월 15일 Whangarei Tramping 트램핑 후기와 사진

정말 행복한 트램핑 이었습니다. 회원님들 분위기 너무 좋았고 날씨도 기적을 보여 주었습니다. 총 18500보 걸었고 거리는 13 km, 시간은 4시간 이었습니다.

고단하지만 넘 흡족하고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가방 매주신 천사표 언니, 스틱 빌려주신 계현언니,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즐거운 산행 감사합니다.오래간만에 오클랜드를 벗어나 마치 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회원분들이 친근하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기분 좋은 피곤함으로 오늘밤에 숙면 취할수 있을거 같네요..

우산 들고 산에 산 사람들 ... 미소를 연습 중입니다. 하루만에 많이 친해졌어요.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도 녹초가 되었지만 좋은 분들과 멋진 경치 보면서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과 좋은 추억을 같이 한 하루 였고 화창한 날씨의 기적을 체험한 하루 였습니다. 최근 트램핑 중 가장 좋았습니다.

아주 멋스럽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이런 아름다운날을 함께 보낸 오늘의 팀께 감사한 마음입니다..화이팅..

2019년 트램핑 클럽 달력

지난 일년동안 저희 트램핑 클럽에서 갔던 많은 코스들의 사진을 달력 사진으로 사용한 트램핑 클럽 달력이 나왔습니다. 사진에는 트램핑 장소명과 촬영한 회원 이름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환상의 뉴질랜드 풍광을 배경으로 한 사진 달력입니다.
달력을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신청자 수를 보고 인쇄 들어가겠습니다.
아래를 누르시면 직접 달력을 볼 수 있습니다.

12월 8일 Hunua Ranges 트램핑

총 14000보를 걸었고 시간은 3시간, 거리는 8 km 였습니다. 모두 다 낙오없이 함께 걸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신입 회원들께서 참여 하셨고 모두 잘 걸으셨습니다.

걷기는 최고의 투자

하루 3만보 걷는 하정우

‘걷기 마니아’인 배우 하정우는 ’걷기 위해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라“고 말한다. ’일단 몸을 일으키고, 다리를 한 발만 내디뎌 보라“는 것이다.
그에게 걷기는 ‘신앙’ 수준이다. 눈을 뜨자마자 학교에서 ‘1교시’를 맞듯 집의 러닝머신에서 몸을 풀고, 하루 3만보를 가뿐하게 걷는다. 서울에서 해남까지 동료들과 함께 577㎞를 걷는 ‘국토대장정’을 했고, 하와이에선 하루 10만보 걷기에 도전한 적도 있다. 심지어 비행기를 타러 강남에서 김포공항까지 8시간을 걸어간 적도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만약 인생에 마지막 며칠이 주어진다면 할 일이 정해져 있다고 했다. 바로 ‘걷기’다. 이 정도면 굉장히 독실한 ‘걷기’ 신자다.

자신을 ‘배우, 영화감독, 영화제작자. 그림 그리는 사람. 그리고, 걷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하정우 얘기다. 그가 최근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문학동네)를 냈다. 이 책엔 스크린과 캔버스를 넘나들며 활동한 여러 에피소드도 담겼지만, ‘걷기’에 대한 얘기가 절반 이상이다.

◆일단 걷고 고민하자=“어느 날 걷고 돌아오는 데 어린 시절 운동회를 마치고 갈 때의 느낌이 떠올랐어요. 기분 좋게 피곤하고, 집에선 엄마가 맛있는 밥을 해놓았을 것 같고. 오랫동안 잊었던 여러 감각들이 살아오는 느낌이었죠.” 그의 말이다. “일상을 계속 그렇게 보내고 싶어 걷기 시작했다”는 그는 “이 책을 통해 걷기가 얼마나 중요한 일상인지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런 그에게 걷기는 “나 자신을 아끼고 관리하는 최고의 투자”다. 그는 다른 이들에게도 이렇게 말한다. ‘기분이 가라앉는가? 그냥 걸어라’ ‘고민이 생겼는가? 일단 걸어라’. 고민으로 시작해 걷기 시작하지만, 몸을 움직이면서 고민과 고통을 비워낸 자리엔 슬쩍 허기가 들어서게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걷고 나면 후각이 깨어나고, 입맛이 돌고, 때가 되면 졸리다. 그런 기본적인 일상을 일깨우는 걷기가 좋다.”
◆걷기 다이어트=“걷기 다이어트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그는 혼자 걷지 않는다. 시간이 맞을 때 함께 만나 걷는 멤버들도 스무 명가량 된다. 가까운 배우 중 그와 함께 시작해 걷기에 빠진 이들로 그는 정우성과 주진우를 꼽았다.

하정우 ‘걷기’ 예찬
“그제야 깨달았다. (…) 걷기가 주는 선물은 길 끝에서 갑자기 주어지는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 나는 길 위의 매 순간이 좋았고, 그 길 위에서 자주 웃었다.”
“내 갈 길을 스스로 선택해서 걷는 것, 내 보폭을 알고 무리하지 않는 것, 내 숨으로 걷는 것, 걷기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묘하게도 인생과 이토록 닮았다.”
“내 다리를 뻗어 천천히 한 걸음을 내딛는 행위는, 잊고 있던 내 몸의 감각을 생생하게 되살리는 일이다.”
“덜 먹고 덜 움직이기보다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 세상의 맛있는 것들을 직접 두 손으로 요리해 먹고 두 발로 열심히 세상을 걸어 다니는 편을 택하겠다.”
“휴식을 취하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다. 일과 휴식을 어중간하게 뒤섞지 말고, 가만히 누워 있는 것을 휴식이라고 착각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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