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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보 트램핑 클럽친구 284

뉴질랜드의 트램핑 정보를 제공하며 패키지 기획 트램핑의 기회를 제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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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남섬 Wainui Falls, Rawhiti Cave 트램핑 일정

10월 20일은 남섬 북서쪽 지역 Golden bay의 Rawhiti Cave와 Abel tasman 국립공원의 Wainui Falls로 트램핑을 갑니다.
오클랜드 공항에서 6시에 출발 합니다. 넬슨 공항에서 8시에 밴이 출발하여 Rawhiti Cave에 9시 50분에 도착 합니다. Rawhiti Cave 등산을 끝내고 골든 베이 해변 정자에서 12시 20분에 점심을 먹습니다.
Wainui Falls에는 1시에 도착합니다. Wainui Falls 걷기 운동을 끝내고 아벨 타스만 국립공원 북쪽에 2시 50분에 도착 합니다. 아벨 타스만 국립 공원 해안 코스 트램핑을 끝내고 5시 10분에 출발하여 넬슨 시내에 7시에 도착 합니다. 오클랜드 공항에는 9시에 도착 하게 됩니다.
남섬 넬슨 트램핑 총 4군데를 방문하게 됩니다. 걷는 시간은 6-7시간을 예상 하고 있습니다.

10월 12일 - 봄 벚꽃 걷기 운동 보타닉 가든

봄 벚꽃을 감상하며 걷기 운동을 보타닉 가든에 했습니다.
보타닉 가든에서 벚꽃 구경하고 토타라 파크를 10시에 시작하여 1시까지 걸었습니다. 13500보 걸었습니다.
끝나고 카페 미코에서 차도 한잔 하며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10월 5일 Te Henga 트램핑(feat:와이너리) 사진

Te henga 북쪽은 오클랜드에서 가장 멋진 해변 경치를 자랑하는 곳 입니다. 트램핑 후 와이너리도 방문 했습니다.
멋진 풍경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 하였습니다.
비 예보가 있었지만 화창한 날씨 했습니다.

9월 28일 로토루아 트램핑 후기와 사진

9월 28일 로토루아 트램핑 총 19000보 걸었고 트램핑 거리는 13.5 km 였습니다. 이동거리는 장장 450 km였습니다.

블루스프링은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방문을 하여 물 색깔이 사파이어 색이어서 행운이었습니다. 트램핑은 One way로 4.7km를 건강 하게 걸었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지만 산책길이었습니다.

Kuirau Park에서는 점심을 먹고 유황 온천물에서 족욕을 했습니다. 새로운 발을 얻는뜻한 느낌이었습니다.

레드우드는 진작부터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 였는데 다시 가니 역시 좋았습니다. 15년전 부모님과 같이 갔던 추억이 되살아 났습니다. 1901년에 심은 소나무들이 500년은 되었을 것 같았고 아름드리 빨간 소나무 사이를 걸으며 힐링을 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레드우두 숲길은 감동이었고 오랫만에 친구들과 만나 조잘조잘 수다도 떨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로토루아 트램핑 스케쥴

블루스프링에서는 Te Waihou Walkway를 1시간 20분 걷습니다. 편도이고 거리는 4.7km입니다.
레드우드에서는 Pohaturoa track를 2시간 걷습니다. 거리는 7.5km입니다.

오클랜드에서 7시 35분 출발해서 8시 45분 헌틀리에서 커피브레이크 7분 갇고요, 블루 스프링에는 10시 10분에 도착합니다.
Kuirau Park에는 12시 20분에 도착할 예정이고, Redwoods는 1시 20분 도착해서 3시 40분에 오클랜드로 출발합니다. 오클랜드에는 7시30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힘들지 않는 코스입니다. 코스 난이도는 "하"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블루스프링 물 색깔을 아름다운 사파이어 색 으로 감상 할 수 있습니다.

Kuirau Park에서 족욕 합니다. 앉는 나무판이 축축 하므로 방석이나 수건 준비하세요. Kuirau Park에서 토요일만 Food market이 1시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트램핑 지도와 사진 입력 되어 있습니다.

참가자가 많으면 10월 12일에 로토루아 트램핑을 다시 가려고 합니다.

9월 27일 교민신문 트램핑 기사

10월 트램핑 신청 안내

10월 5일
무리와이(Te henga 북쪽) 트램핑 후 Winery (Westbrook Winery) 방문 - Wine Tasting(10불) 합니다.

10월 12일
봄(이른 여름) 꽃(벚꽃)을 감상하며 걷기 운동을 보타닉 가든을 중심으로 진행 합니다.

10월 20일
남섬 넬슨 아벨 타스만(골든베이) 장거리 트램핑

10월 26일
랑기토토 섬 방문 트램핑(산 정상까지 갔다 오고 섬 한바퀴 돕니다.) 토요일 얼리버드 가격으로 가면 배값은 20불입니다.

21일 Waiuku Forest, Awhitu, Lighthouse 트램핑 후기와 사진

9월 21일 트램핑 한 곳은 Waiuku Forest, Manukau head Lighthouse, Awhitu regional park 입니다. 3번 나누어서 갈 곳을 하루에 다 갔다 왔습니다.

트램핑장소 3군데 모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소인 Manukau head 등대는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강력 추천 드립니다 오늘 함께 트램핑을 함께 한분들께 감사 감사합니다 ^^

Waiuku Forest는 작년에 뉴질랜드 헤럴드 신문이 카우리나무 보호로 클로즈된 코스를 제외하고 나머지 코스 중 10대 코스로 선정한 곳 이었습니다. 그 동안 10군데 중 9군데는 다 가보았지만 거리문제로 이 곳만 못 가보았었습니다. 처음 가는 곳으로 약간의 걱정을 했었는데 가보니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리버헤드 포레스트와 비교할때 일단 땅이 질지 않아서 좋았고 나무가 더 울창했습니다. 나무 숲 사이를 걸어가다 웅장한 바다(타스만해)와 큰 강(와이카토 강)을 만나는 것도 좋았습니다.

Awhitu regional park은 2년만에 다시 가보았는데 해변이 아름답고 물이 맑았습니다. 다른 해변과 달리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해변에서는 시티 스카이시티 타워부터 엡섬, 마누카우, 마누레와, 후누아까지 파노라마 처럼 오클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Manukau head 등대는 Manukau head 반도 맨 끝에 있어서 직선거리는 가까워도 차를 타고 가면 돌아가기 때문에 시간이 제법 걸리는 곳 입니다. 모처럼 날씨가 화창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이동 커피 카페가 대박을 맞았습니다. 등대 보다도 건너편 해변(Waitakere Whatipu 해변)의 경치가 압권이었습니다.

푸르디 푸른 하늘과 우거진 산림 속 그리고 호수같은 바다를 황홀하게 즐겼습니다.
여러 곳을 보여 주시려고 애쓰신 대장님의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멋찐 코스로 인도해 주신 대장님 쌩유~~

오늘 멋진 장소를 인도해주신 대장님께 감사드리며 즐거운 트램핑을 함께 할수있어 또감사합니다..

너무 알찬 트램핑 이었습니다. 총 25000보나 걸었고 이동 거리가 총 280 km나(차량 이동 거리) 되었습니다. 총 30장의 멋진 사진이 입력 되었습니다.

장거리 트램핑 - 넬슨 골든베이 트램핑 신청 안내

10월 20일은 남섬 넬슨 아벨 타스만로 장거리 트램핑 갑니다.

10월 20일 남섬 넬슨 트램핑 비행기 티켓 구매 중이니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 바랍니다. 현재 넬슨 트램핑 참가비는 275불입니다.(성수기라 평소보다 비행기 티켓과 차량 렌트비가 가격이 약 60% 더 비싸군요. 비행기 티켓 가격이 오르면 참가비가 오르게 됩니다.) 넬슨 트램핑 7명 신청 중입니다.

장거리 트램핑, 9월은 로토루아로 갔었고 10월은 남섬 넬슨 아벨 타스만, 11월은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12월은 타라나키산(Mt 에그먼트, New plymouth)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9월 21일 - Waiuku Forest & Manukau head Tramping

Waiuku Forest는 와이카토 강 하구에 있는 숲입니다. 뉴질랜드 헤럴드가 선정한 오클랜드 10대 트램핑 코스 중 하나 입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안 가본 곳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되면 마누카우 헤드 등대로 이동 할 계획입니다.
모처럼 화창한 날씨가 예상 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14일 - Lake Wainamu, Waitakere Dam 트램핑 사진

총 17000보 걸었고 거리는 10.50 km, 시간은 4시간 이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건강한 트램핑 이었습니다.

오늘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수고했습니다~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대장님이하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8월 31일 - Huia dam 트램핑 후기와 사진

총 17600보 걸었고 거리는 11.50 km였습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그동안 내린비로 인해 저수지 수위도 높아 볼만했고 산책로도 청량했습니다.
힘들지 않게 약 12 km를 걸을 수 있어 좋았고 코스를 빠른 걸음으로 주파하여 약 3시간 30분 만에 끝냈습니다.

8월 31일 Tramping - Whatipu, Huia (Waitakere)

8월 31일은 Whatipu로 트램핑 갑니다. Whatipu는 와이타케레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닫혀있지만 Whatipu 헤리티지 트랙은 오클랜드 최고의 풍광을 자랑 했던 코스였습니다. Whatipu 헤리티지 트랙의 마지막 구간과 Whatipu 해변, Whatipu caves 트랙을 걸을 예정 입니다. Whatipu 해변은 매우 아름답고 건너편에 마누카우 헤드 등대도 보입니다.
돌아 오는 길에 있는 Huia dam 코스도 함께 걸을 예정입니다. Huia dam 코스는 길이 넓고 평탄한 코스입니다. 트램핑 시간은 총 4시간을 예상하고 있고 난이도는 초급입니다.

<9월 장거리 트램핑 안내>
9월 장거리 트램핑은 로토루아로 갈려고 합니다. 가는길에 지루하지 않게 해밀턴 주변에 있는 하카리마타 코스를 1시간20분 걸을 예정이고 로토루아에서는 Redwoods 코스와 Te waihou walkway(Blue Springs)를 트램핑 합니다. 9월 21일이나 28일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8월 24일 - Hunua Ranges 트램핑 후기와 사진

Hunua Ranges 트램핑 총 13500보, 8.5km, 2시간 50분 걸었습니다.
Cossey massey loop track이 close 되어 Hunua falls Loop walk(25분), Suspention Bridge Track(1시간 15분), Wairoa Look out 코스(1시간 10분)을 걸었습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땀을 흘리며 걸을만큼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뉴질랜드에 와서 가장 웅장한 폭포를 본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산행때 추위와 비로 인해 취소했던 곳 주변을 걸으며 댐과 저수지의 장관에 가슴이 탁 트였습니다.
오랜만에 뵌 분들이 계셔서 반갑기도 했고요, 여느때처럼 친구들과 웃고 대화하며 걸어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리딩하여주신 대장님 오늘도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1타 3피의 트램핑 이었습니다. 3군데 코스를 한날에 걸었습니다.

그동안 내린 비로 인해 폭포가 아주 장관이었고 저수지에 물도 풍부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가본 Hunua Falls 중 가장 큰 규모의 수량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첨엔 좀 힘들었고,갈수록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며
체력도 오르고 그러네요 ㅎ 이렇게 자주 운동하면 정말 체력이 좋아질것 같아요^^

오늘 아주 화창한 날씨에 화창한 산행이었어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8월 24일 - Hunua Ranges cossey massey loop track

그동안 비가 많이 왔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는 비 소식이 없습니다. 비 올 확률이 15% 밖에 안되는군요. 상쾌한 날씨 속에서 건강한 트램핑이 기대 됩니다.

오랜만에 트램핑 리딩을 하게 되어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생각에 트램핑이 기대 됩니다.

초기에 오르막이 있지만 체력 올린다는 마음으로 오르면 힘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트램핑 시간은 3시간을 예상 하고 있습니다. 끝나고 오랜만에 차도 한잔 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트램핑 영상 - Pararaha Vally Loop Tramping

유튜브를 보다가 Pararaha Vally Loop Tramping을 영상에 담은 동영상을 발견 했습니다. 이런 트램핑 동영상을 만들어 봐야지 하고 평소에 생각 했는데 좋아서 참고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 올립니다.
특히 Pararaha Vally 코스는 영원히 closed 되었습니다. 이젠 영상으로만 볼수 있는 Waitakere에 있는 코스 였습니다.

걷기 운동은 성공하는 습관 중의 하나

성공으로 가는 길을 걷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략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맥키센(McKissen)+컴퍼니를 운영하는 더스틴 맥키센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 만든 성공습관을 매일 실천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지만 지속적으로 행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성공습관을 정리해 소개한다.

산책 =맥키센이 성공습관의 하나로 산책을 든 것이 언뜻 엉뚱해 보이지만 그는 밖으로 나가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이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소개한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 따르면 산책은 창의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켰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는 직원을 채용할 때 산책을 하며 면접을 진행하곤 한다.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CEO인 리처드 브랜슨은 서서 회의하는 것을 즐기는데 블로그에 “(서서 회의하는 것이) 사업에 더 진지하게 접근하고 결정을 내리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훨씬 빠른 방법"이라며 "게다가 약간의 운동 효과도 있고 바쁜 시간에 집중력을 유지하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운동=재무설계사 톰 콜리는 5년간 233명의 부자와 128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관찰해 ‘부자 습관: 부자들이 매일 하는 성공 습관’(Rich Habit: Thr Daily Success Habits of Wealthy indivisuals)이란 책을 펴냈다.
이에 따르면 부자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4번 운동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운동하는 습관이 몸에 밴 사람들은 엄청난 경쟁우위를 갖는다”며 운동을 하면 지적 능력과 의지력, 신념, 신체 활력 등이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독서=특히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책을 읽는다. 독서는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이나 환경,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 지식의 영역이 기존 경험 너머로 확장되고, 또 다른 시각에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며, 궁극적으로 리더에게 꼭 필요한 공감 능력이 배양된다.
가치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2017년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워런 버핏 되기’에서 “나는 여전히 하루에 5~6시간을 독서한다”고 말했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했던 한 강연에서는 “매일 500페이지씩 읽으라”고 말한 뒤 높이 쌓인 보고서와 논문 더미를 가리키며 “이것이 지식이 효력을 발휘하는 방식인데 지식은 복리처럼 쌓인다”고 했다.

도전=익숙한 일, 즉 안전지대를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라. 이는 당신이 발전하고 있다는 신호다. 편안한 일, 행복한 일만 하는 것은 흔들의자에 앉아있는 것과 같다. 반복적으로 흔들리며 움직이지만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는 없다는 의미다. 생활의 안락함을 깨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가 없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수년간 중국어를 배워 능숙하게 구사하게 됐다. 매일 새로운 일을 꾸준히 하며 도전 근육을 키우면 삶의 영역이 확대되고 낯선 일을 시도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된다.

보답=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는 강연할 때 40대에 1000억원대 자산을 모은 사람에게 이른 나이에 거액의 자산을 모은 비결을 물었던 일화를 종종 소개한다. 김 교수가 얻은 대답은 첫째, 약속을 잘 지켰고 둘째, 신뢰를 쌓았으며 셋째, 어떻게 하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부자가 될지 그것만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 사람하고 일하는 사람 중에 손해 안본 사람이 없어’라는 평을 듣는 사람과 ‘그 사람하고 일하는 사람 중에 부자 안된 사람이 없어’라는 평을 듣는 사람 가운데 누가 성공할까.
SNS로 입소문의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커진 요즘, 나보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내가 가진 것은 주위 사람들과 사회의 도움 덕분이라는 마음으로 보답하는 것은 성공하는데 필수 요소가 됐다.
남의 이익을 챙겨주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손해로 보일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크게 성공하는 길이다. 베푼다는 생각을 넘어서 지금까지 받은 것을 사회에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주는 훈련을 하면 준 것의 몇 배가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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