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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한페이지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영상

추억의 한페이지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영상

Shakespeare 트램핑 중 Kevin Kim님의 작은 콘서트 영상

6월 8일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중 Kevin Kim님의 작은 콘서트 - 이문세의 옛사랑 노래 영상

6월 8일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후기와 사진

시간당 4킬로미터를 걸을수 있는 우리에게 시속 45킬로미터의 앞바람은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었지만 그나마 비나 눈보라속이 아니었서 다행이었고 여러분과 함께이었서 좋았습니다. 트렘핑 중간에 라이브 공연을 들을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를 주신 케빈씨 고맙고, 늘 수고해 주시는 대장님 감사드립니다.

뉴질랜드는 매주 다이나믹한 날씨로 제게 다양한 추억을 선물하네요 ㅎㅎ
강풍에 날아갈뻔 하긴 했지만 중간중간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받아서, 세익스피어파크는 제겐 언제고 바람 잔잔한 고요한 날 다시한번 가고싶은 곳이랍니다.
케빈선생님 공연 진짜 좋았어요, 넘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매주 같이 걷고 함께 웃음을 나누는 회원여러분, 오늘도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씨익)

바람의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바람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트램핑이었습니다. 매번 자연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항상 기대가 됩니다.
케빈님. 아들을 위한 노래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길을 걸었던 벗님들 또한 감사합니다.

Shakespeare Regional Park의 바닷바람으로 뉴질랜드 자연에 경외감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도착했을 때, 저멀리 차창밖으로 보이는 바다 위는 마치 눈보라가 이는 듯하여 오늘 날씨가 예사롭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역시나 강한 바람에 몸이 휘청일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행이도 비는 내리지 않아 어렵지 않게 트램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늘은 출발 전 준비운동, 별미 런치, 그리고 Kevin 김님의 기타 공연이 함께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컨텐츠 풍부한 클럽으로 발전하고 있는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하여 주시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도로시를 오즈로 날려보낸 바람이 이 바람이지 않을까 생각하니... 나를 어디론가 데려다줄것 같아...자꾸...웃음이 나옵니다. 언제 이런 바람을 맞았는지... 옛 시절 생각도 나고. 멀리 하얀 포말로 가득한 바다에 가슴이 확 트이고..습기 가득한 바람이 실어다 주는 목초지 냄새...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감사한 라이브 공연까지...더할 나위없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같이 해서 더 좋았던 감사한 하루입니다.

오늘 양푼비빔밥 최고였습니다~~!! 너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준비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

바람 심하게 맞은 날!

셰익스피어 파크는 낯설지 않은 곳이다. 예전에 식구들과 몇번 갔었고 올해들어서도 세번째 가게 되었다. 첫 번째는 둘째아들과 캠핑을하면서 정을나누었고, 두 번째는 일주일전에 낚시를 했었다. 정감이 있는 그곳에서 이번에는 새로운 장르인 트램핑을 한다니 설레는 마음으로 가게되었다.
팀원들이 모두 도착한 후에 우리는 멋진(?) 준비운동을 한 후에 가볍게 출발 할 수 있었다. 가파르지 않은 코스를 오르면서, 넓은 산언덕에 옹기종기 모여서 풀을 뜯는 소들, 세찬 바람에도 불구하고 홀로 우뚝서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들을 볼 수 있었다. 산위에서는 바람이 세찼지만 셰익스피어 공원의 사방을 볼 수 있었서 좋았다. 동료들이 각자 풍성하게 준비한 식사, 현장에서 직접 만든 특별메뉴인 양푼이 비빔밥을 나누면서 정을 나눌 수 있었고 케빈님이 준비한 특별 공연은 우리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 주었다.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을 기타연주와 함께 들려주신 라이브공연은 잊지 못할 것이다.(트램핑을 다녀와서 동영상을 아내에게 보여주면서 자랑을 했다) 또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걸프하버의 커피숍앞에 정박해 있는 요트들의 풍경, 커피를 마시면 동료들과 향후 트램핑 일정을 위한 건설적인 대화가 의미가 있고 보람이 있었다. 아쉬움이 있다면 세찬 바람으로 걸으면서 동료들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트램핑을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늘 새로운 트램핑일정, 코스, 카풀 등을 위해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는 우리 대장님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서 더욱 성숙해 지는 클럽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6월 1일 Mangatawhiri & Wairoa Tramping 사진과 후기

날씨가 맑으면 맑은대로, 궂으면 궂은대로 모든 트램핑이 좋았습니다.(드라마 도깨비 패러디 ㅎ)
우중 산행이라 위험할 줄 알았는데 안전한 길로 인도해 주셔서 양떼의 다양한 모양의 변(똥)을 관찰하며 재밌게 걸었습니다.
비 맞으며 걷는 댐 뚝길은 나름 운치가 있었습니다. 걸어도 걸어도 자꾸 더 걷고 싶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트램핑은 뉴질랜드의 역동적인 겨울철 날씨를 체험한 하루였습니다.
화창하던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내리고, 저 멀리 무지개가 보이고, 다시 화창하고 ~
다소 쌀쌀하고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트램핑 내내 재치있고 유쾌한 유머를 선사해 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트램핑 때 걷기 못했던 Wairoa Suspension Bridge Track을 오늘 걸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참가하신 회원님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비가와서 예상보다 춥고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전경과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한, 또 하루의 잊지못할 날이 되었어요.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김사장님 추천카페 또한 최고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오늘 비예보가 있었지만 비 많이 맞지 않고 트램핑 잘 마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계획대로 Hunua Ranges에 있는 Mangatawhiri 와 Wairoa 댐 잘 갔다 왔습니다.
비가오는 어려운 상황에서 분위기도 좋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참가한 회원님들간의 끈끈한 동지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김종배 사장님이 추천한 Clevedon "The corner" 카페도 너무 좋았고 친목을 다지는 귀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5월 25일 - River head Forest & West Brook 후기와 사진

트램핑은 생전 처음인 저에겐 오늘코스는 딱이였네요😅
매주는 함께하지못하지만 가끔 함께 하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참가한 신입 회원입니다.
아직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어려운 코스는 참석이 힘든 저에게 오늘 코스는 딱 좋았습니다. 와인 시음과 멋진 풍경감상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트램핑은 잠시 쉬어가는 휴식같은 시간이었어요~
한국의 자연휴양림같다는 말이 딱 어울려요.
개인적으로 친한 친구들과 함께 걸을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다음주도 기대되요, 모두들 또 봬요~^^

오늘 총 29명의 회원들이 참여 하셨습니다. 15000보 걸었고 거리는 9.6 km, 시간은 3시간 10분 소요 되었습니다. 끝내고 와이너리 간 것도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와인 테이스팅을 재미있게 진행 해준 Tracy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언제나 좋은곳으로 데려가 주시고 잘 이끌어 주셔서 대장님에게 늘 감사드립니당🙏

늦가을의 정취가 흠뻑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인생의 가을에 접어드는 즈음에 먼 이국땅에서 참 좋으신 분들을 만나 행복합니다.

[뉴질랜드 정보] 마누카 꿀 - 클럽 회원 공동구매 이벤트

모든 종류의 꿀은 인간의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며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있다. 그 비밀은 꿀에 들어있는 당분. 꿀 안에 들어있는 당 성분은 박테리아가 사는데 필요한 수분을 감싸 쥐는 방식으로 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뉴질랜드에서만 자생한다고 알려진 마누카 꽃에는 광범위한 박테리아 퇴치 기능을 발휘하는 정체불명(?)의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와이카토 대학 연구 팀에 의해 밝혀지면서 마누카 꿀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좋은 품질의 마누카 꿀은 위궤양, 위염, 화상, 상처, 인후염 등 우리 몸의 안팎으로 치유기능을 발휘한다.

마누카꿀은 항균 효과를 MGO라는 마크를 사용하여, 수치를 나타냅니다. MGO는 메틸글리옥살 (Methylglyoxal)을 뜻하는 말로서, 강력한 항균 및 살균효과를 나타냅니다. 이는 주로 유럽등지에서 암치료 및 항염치료로 쓰이는 물질입니다.
MGO 수치도 다양하며 그에따른 건강 효과도 다릅니다. MGO 100이하는 영양섭취를 위한 미미한 항균적용을 합니다. MGO 100은 웰빙 및 일반적인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MGO 250은 항박테리아 효능이 발견된 수치입니다. MGO 400은 소화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뛰어난 수치를 뜻합니다.

<마누카꿀의 건강 효능>
•위산 역류
•설사
•십이지장궤양
•식도 궤양
•위염
•헬리코박터 감염
•속쓰림
•소화기능개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소화성 궤양
•위궤양
•궤양성 대장염
•배탈

NZI Tramping Club에서는 마누카 꿀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믿을 수 있는 뉴질랜드 양봉회사를 섭외해서 좋은 품질의 마누카 꿀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공동 구매 합니다.

<MGO 400+ 마누카 허니 250g, 500g>
MGO 수치는 434 입니다. 이는 UMF 기준으로 14입니다.
가격은 250그램 32불, 500그램 60불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5월 18일 - Te Henga 북쪽 트램핑 후기와 사진

Te Henga 북쪽 트램핑 총 2,3500보 걸었고 거리는 14.5 km, 시간은 4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지난 2월과 4월 Te Henga 남쪽 부분을 걸었고, 오늘은 Te Henga Walkway 북쪽 부분을 걸었습니다.
이로써,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 뉴질랜드 출신의 등반가 Edmund Hillary를 기념하기 위하여 이름 붙여진 Hillary Trail의 section 7을 완주하게 된 의미있는 날입니다.
가슴이 확트이는 해안 절경, 아찔하기까지 했던 가을 바닷바람, 마음속 깊이 담아 왔습니다.
오늘 함께하여 주신 건강하고 밝은 모든 회원님 고맙습니다.

Te Henga의 비경을 바라보며 걷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회원여러분들과 함께여서 안전하게 트램핑을 할수있었고요.
첨뵌분들, 오랜만에 뵌 분들 반가웠고요, 다음주에 또 봬어요~^^

지난 번 올라가다 돌아온 Te Henga 를 이번엔 다른 경로로 올라갔어요
비가 온 뒤라 진흙구덩이가 곳곳에 있어 미끄러웠지만 가는 해변길이 너무나 아름다워 진흙구덩이를 다 잊게 했어요
좁은 구덩이를 파서 길을 만들어준 그 누군가에게 감사가 절로 나올만큼 멋진 해안길이었어요
시시각각 달라지는 생태계를 감상한 것도 그 코스가 가진 특별한 맛이었지요
행복한 회원들의 모습또한 힐링이었어요. 행복한 산행이었어요.

아주 오래전 군복무때 걷은 이후 어제처럼 긴 거리를 걷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아마도 혼자였으면 완주하지 못했을 것인데 단체로 해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도 맑았고 새롭게 여러분들을 만날 수있어 좋았습니다.
가능한 자주 함께할수 있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만보기가 어제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네요^^ 25000보~날씬해 지는 기분이에요^^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 걸어야할뻔 한 곳이었는데 날씨요정님(¿) 덕분에 상쾌한 기분으로 멋진 절경을 연신 감탄하면서 걸을수 있었습니다.
절대 쉬운코스는 아니었다는거~~ㅋ 저에게는 중 정도의 코스였다는...
그리고 감농장도 잘다녀왔습니다.
담주 뵐께요~^^

저는 아직 걷는데만 급급하다보니 거의 사진을 못 찍습니다. 사진 업로딩은 못하고 다른 회원님들이 수고해주신 사진 다운만 하고 있습니다 미안하고도 감사한 마음전합니다. (민망)
이번 트램핑은 계단이 많아서 그런지 아직도온 몸이 뻐근하지만.... 뿌듯합니다. 점점 트램핑에 빠져드는것이 중독 초기인것 같습니다. 다음주 기다려집니다 ㅋㅋ

Tramping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중의 하나가 Te Henga Walkway였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Te henga를 다섯 번째 가는 것이지만 아름다운 경치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Tramping에 합류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4주정도 트램핑에 참석하면서 약간 체력에 대한 걱정이 없었던 것도 아니지만 아들과 함께하는 트램핑이니 한층 부풀어 있었다. 얼마전 둘째 아들이 네팔에서 7박 8일의 산행을 하고 난 후에 전화가 와서 뉴질랜드 돌아가게 되면 아빠가 매주 참석하는 트램핑에 한 번 같이 가자는 제안을 오늘 지킬수 있는 기회이어서 아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트램핑 장소로 뛰어갔다. 막 출발할때는 약간 춥다는 생각이 들었고 약간의 비가 내렸지만, 곧이어 바람이 시원한 드링크제로 바뀌었고 Walkway옆의 바다에서 들리는 파도소리는 우리의 트램핑을 격려하는 행진곡으로 들렸다. 천천히 걸으면서 바라볼 수 있는 산과 바다의 풍경은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광경이기에 나는 임의로 한국에서 친구들이 오면 같이 올 장소로 선정해 버렸다. 이번 트램핑은 자녀와 함께 있는 것도 행복한데, 함께 걸을 수 있어서 더욱 기쁨이 컸다. 걷는 코스가 좁아서 한줄로 서서 걷다보니 처음 참석하시 분이나 오랜만에 만나뵌 분들과 얘기를 나누지 못함이 아쉽고, 트램핑 후에 아들과 또따른 추억을 쌓기 위해 낚시를 가야하는 스캐쥴이다보니 감농장까지 가지 못하고 발걸음을 제촉하여 출발하게 됨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트램핑과 함께 하는 와이너리와 농장 방문

저희 클럽은 트램핑을 가면서 주변에 좋은 와이너리와 농장이 있으면 회원들과 함께 방문합니다.
블루스프링을 가면서 밤 농장을 방문했고 네이피어 트램핑에서는 그 유명한 Church Road Winery를 방문했습니다. Whaitawa 트램핑에서 굴 농장을 방문 한 바도 있습니다.

5월 18일 트램핑 후에는 Helensville 감 농장을 방문할 예정이고 5월 25일 트램핑 후에는 West Brook Winery를 방문 할 예정 입니다. 6월 23일에는 다시 Church Road Winery를 방문 하게 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5월 11일 Mangawhai 트램핑 후기와 사진

Mangawhai heads cliff walk는 우리 뉴질랜드 정보 트램핑 클럽이 선정한 최고의 코스라기에 며칠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제가 인상 깊었던 Te Henga walkway에 버금가는 절경이었습니다.
특히, 다른 코스에서 느껴본 적 없는 신비로운 바다색, 안개에 가려져 신령스런 기운이 느껴지는 Taranga Island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의 트램핑이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것은 많은 분들의 수고, 노력, 그리고 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망가와이는 아름다운 뷰와 멋진 바다의 최고의 조합이었어요. 모든걸 잊고 트램핑 내내 빠져 있었던것 같아요😊
북한산 도토리묵 맛보게 해주신 안영백님에게 감사 드립니당🙏
솜씨 없는 음식도 칭찬해 주시고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처음 뵈서 반갑고 다시 뵈서 반가웠습니다.
아름다운 mangawhai beach cliff walkway, 맑고 화창한 날씨와 밝고 정다운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도 제 삶의 한 조각을 행복하게 완성시켜서 감사합니다 ^^^
소중한 도토리 가루를 주신 안사장님, 맛있는 도토리 묵을 정성껏 만들어 오신 루비님 그리고 막걸리와 잔 그릇을 준비해오신 Gordon 대장님 그리고 그 음식을 아름다운 조약돌 비치까지 들고 가신 박현수님과 회원님들 특별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 날씨에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Mangawhai heads cliff 에 제일 먼저 도착 하자마자 감탄사를 만발하며 사진 찍기에 바빴습니다
모두모여 수없이 많은 계단을 올라 내려다보이는 광경에 모두들 와아!!!!
힘듬을 보상이라도 해주듯 멋진 광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습니다
남편이 처음에는 다리아픈 저 때문에 마지못해 따라나선트램핑이 어느듯 4회를 지나면서 매주 선사해주는 너무 멋진 광경에 저보다 더 만족하고 행복해합니다
저또한 아픈 다리를 끌면서도 계속하면 나아진다는 대장님이나 회원님들의 배려에 밑져봐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벌써 5회의 트램핑을 하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나아지고 있는 무릎과 체력에 감사함을 느끼며
이트램핑을 이끌어 주시는 대장님과 배려심많고 격려해주신 회원님 들 특히 처음에 본인도 힘든데 폴대까지 빌려주신 김미경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은 늙는게 아니라 익어간다고 합니다. 잘 익은 알밤처럼... 모두에 웃음이 싱그러웠습니다.
역시 사람이 좋아야 모든 게 좋습니다. 그랬었습니다.

Mangawhai 트램핑 총 22000보 걸었고 거리는 15km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의 Mangawhai Heads Cliff Walk 트램핑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수려함으로 우리를 반겨주었어요. 그 감동이 사진에 채 담기지않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트램핑을 통해 뉴질랜드의 모든 아름다움을 가슴에 담고 돌아가고싶습니다.
리드해주신 대장님,함께 걸어주신 모든 선생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 또 뵈어요~^^

오늘의 mangawhai head 는 지겹지 않은 코스 였어요^^ 오르막~~내리막~~~
운동 많이 되어 제 건강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겠죠~^^ 사진에 보이듯이 머 절경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우리 루비씨 도토리 묵~~!!! 너무너무 수고한만큼 맛있었습니다.
김기종선생님~~ 운전하신다구 너무 수고 하셨구요~ 오늘 제에게 맛난거 ㅋ~^^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그리고 투덜거리는 저 미워하시지 않고 챙겨주시고 이런 멋진곳 올수있게 기회를 주신 대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복 받으실꺼에요~ 오늘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즐거웠습니다. 담주 뵐께요~~^^

5월 4일 - Waitawa Tramping 후기와 사진

오클랜드 공항 안개 문제로 비행기가 뜨지 못해 급히 장소를 정해 Waitawa 파크에서 트램핑 하였습니다. 총 18,000보 걸었고 거리는 12 km였습니다. 소요시간은 3시간 30분 이었습니다.

급조한 트렘핑 코스가 넘 아늑하고 아름다웠어요~
가슴이 탁 트이고
정말 그림같은 광경이었습니다.
함께 걸어주신 여러 선생님들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트램핑 너무 좋았습니다
뷰가 환상적이었고 화창한 날씨와 양들 사이로 걷는 길 초원, 바다, 거목들, 들길 아름다운 산행이었습니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늘 보는 바다 이지만 매번 다른 감동을 안겨주네요
오늘 의 블루색깔의 예쁜 바다와 하얀 구름 에 안개까지.....
안개때문에 네피아는 못갔지만 덕분에 너무 멋진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 했습니다
코스도 너무좋아
운동량도 좋았구요
멤버들이 좋아 더 좋은 날이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 Napier 트램핑팀과는 1박 2일로 트램핑 하여 서로 정이 많이 든것 같습니다.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의 트램핑이 될것 같습니다.

5월 5일 - Napier Tramping 후기와 사진들

공항에서 내려 맞이한 깔끔하게 잘 정돈된 스마트한 느낌의 네이피아에서 함께한 와인 테이스팅, 멋진 바다 뷰 앞에서의 식사, 같이 해변가 산책하면서 정박해 있는 낚시배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만들기 는 늘 행복하게 합니다. 정말 정이 많이들게 만든 트레킹이었어요
매주하는 트레킹과는 또 다른 즐거움 ㅎㅎ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좋은사람들과 함께하여 피곤함도 잊고 즐거운추억 만들고 왔네요^^모두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1박2일간의 드라마틱한 여정이 마무리 되었네요.
제게도 역시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 예쁜 와이너리, 눈부신 바다를 바라보며 함께한 점심식사, 어둠을 뚫고 맞이한 시원한 폭포줄기까지...
가능할까 싶었던 일정을 잘 이끌어주신 대장님, 함께 운전해주신 케빈님 감사드립니다.
함께하신 모든 회원님들 넘 정들었어요~~~
매주 뵙길 바래봅니다^^

하루 동안의 네이피어였지만 모두들 환상의 호흡으로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또 가고 싶네요😊

즐거운 트램핑 여행이었어요 대장님과 함께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틀간에 일어난 일이 너무 아름답고 감사한 일들 뿐이네요. 다들 한마음으로 쉽지 않은 여행을 하게 되서 좋은 추억이 됐네요. 또 가고 싶네요.

또 갈겁니다. 6월 23일에.. 충분한 시간 여휴(12시간 Napier 체류, 식사는 6시 이후에 하고)를 가지고.
'Napier' 기대 보다 더 좋았던 지역 입니다.

Lake Wainamu Track and Te henga 트램핑 후기와 멋진 사진들

Lake Wainamu Track and Te henga 트램핑 17명의 회원님들이 참여 한 가운데 총 24000보 걸었고 거리는 15.5 km, 시간은 4시간 30분 이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운동량도 많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족스러운 트램핑을 하였습니다. 끝내고 Plant Barn 카페에서 정담속에서 커피도 같이 마셨습니다. 28장의 멋진 사진들이 입력 되었습니다.

Te henga 절벽에서 버드뷰로 보는 바다는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대자연 앞에서 나의 사소한 걱정, 고민 따위는 웅장한 파도에 같이 휩쓸려 갔습니다. 이번 한주도 블루, 그린에너지 충전했으니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산 사막 호수 시냇물 바다를 한 장소에서 동시에 감상하고 뉴질랜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모래 언덕을 지나자 마주하는 호수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추억의 페이지를 만든것 같아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좋은 분들과 함께한 멋진 트램핑 이었습니다😊

오늘 여느 때보다 운동이 많이 된 산행이었습니다
베델비치와 오넬 비치도 환상적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등산도 No1, 사진도 No1 입니다.

평소 제가 좋아해서 자주 들르는 코스지만 오늘은 좋은 분들과 같이 해서 더더욱 아름답고 새롭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막도 보고 바다해변, 졍글 (원시림) 등 아주 짧은 하루에 세계 전체를 멋진 분들과 구경해서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트레킹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멋진 뉴질랜드풍경. 사막이며 호수 에 갈대숲 해변까지 선사해 주었네요
아픈 다리를 끌고라도 가고싶을만큼 토요 트레킹이 기다려 집니다 ㅎㅎㅎ
매주 좋은곳에서 함께 하는 회원님들 행복한 한주 보내시고 주말에 또 만나요

오늘의 코스는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이 아름다웠습니다.
모래사막을 걷는 기분은 마치 사하라에 간듯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신비로웠어요.
마지막의 난코스가 제겐 도전이었고, 끝까지 해내서 정말 좋아요~^^
함께하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드리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모두들 같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트램핑 코스는 뉴질랜드 자연의 다양함을 실감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작은 시냇가로 시작한 Lake wainamu loop 트랙은 잠시후 광활한 사구, 고즈넉한 호수, 아담한 폭포로 이어졌습니다.

작년 11월경 Arataki 비지터센터에서 아름다운 홍보영상을 보고 인상깊었던 힐러리 트레일의 일부인 Te henga 코스의 중요지점까지 갈 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

Easter 연휴 - 4일 연속 특별 트램핑 후기와 사진

Easter 연휴 4일 연속 특별 트램핑을 성공적으로 마치었습니다. 최종 기록은 총 걸음 수 60,300보, 거리는 45.3 km, 시간은 14시간 30분 입니다. 기념비적인 기록입니다. Easter 연휴 4일 연속 특별 트램핑에 참여 하신 회원님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4일> Totara Park & Botanic Gardens 걷기 운동 19300보 걸었고 시간은 4시간 20분, 거리는 12.3 km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트램핑이 끝날때까지 일기예보와 달리 비 한방울 맞지 않고 최적의 날씨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하고 걸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크크)(반함)(미소)
산책길도 편안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오늘도 산행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였던 것 같습니다. 줄리아님과 함께 하신 회원님들 덕택에 웃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줄리아님 오늘 가이드로써 너무나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 하셨습니다. 덕분에 걷기운동 잘 했습니다.(덕분에 예상 보다 50% 더 걸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맘먹고 참가한 연속 트램핑인데 생각보다 할만해서 더 멀리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구름 잔뜩, 습기 가득한 보타니가든과 토타라 파크는 걷는 내내 상쾌했고 지금은 기분 좋은 나른함에 빠져 있습니다

<3일> Long bay beach tramping 총 18000보 12 km, 3시간 20분 걸었습니다.
오늘은 어렵지않고 예쁘고 행복했던 트램핑이었어요^^
회원님들과 함께한 발걸음이 좋았습니다.
비 예보가 있었지만 화창한 날씨에서 트램핑해서 좋았고 경치도 너무 멋 있었습니다. Long bay 트램핑은 언제나 끝나고 맛있는 것 먹으라 가는것이 전통입니다(주로 짜장면집). 오늘도 끝나고 간 중국 만두집에서 먹은 만두 너무 맛 있었습니다.

오늘의 트래핑은 힐링이었습니다. 날씨 요정(^^)님 덕분에 좋은 날씨에 훌륭한 경치에 좋은 친구들과 수다 하면서 산책 나온 것 같은~~^^ 그리고 마무리로 아주 맛난 만두까지~아쉬운건 맛난 만두에 반주가....ㅋ

<2일> Hunua Ranges - Cossey Dam Track 트램핑 총 15000보, 9km, 3시간 20분 걸었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Duder Regional park와 Maraetai 해변도 들렸습니다.

오늘같은 날만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시간 코스였지만 그렇게 힘들지않고 운동은 열심히 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콧노래도 도중에 나오던걸요~^^ 멋있는 식탁보에 나눠주신 점심은 진짜진짜 맛있고 감사드리구요~

오늘 언제나처럼 넘 좋은 트램핑이었어요~^^ 첨엔 좀 힘들었고,갈수록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며
체력도 오르고 그러네요 ㅎ이렇게 자주 운동하면 정말 체력이 좋아질것 같아요^^
좋은 모임을 만나 행운입니다❤

오늘 참여하신 분들 모두 산행 살력이 좋으셔서 낙오하지 않으려고 젖먹던 힘까지 내서 따라 갔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짙은 녹음의 그늘에서 그린 에너지를 받으며 Good walk!! 했습니다. 후누아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처럼 가슴 시원한 한주 보내겠습니다. 항상 다음 산행이 기다려지네요. 감사합니다.

<1일> Shakespear Regional Park 걷기 운동 총 18000보 걸었고 거리는 12km, 시간은 3시간 30분 이었습니다.
큰 기대 안 하고 갔었는데 기대이상의 만족스러운 트램핑이었습니다. 멋진 날씨에 너무도 아름다운 풀경이었습니다. 운동도 만족스럽게 잘 하였습니다. 멤버들간의 교류도 좋았습니다.
행복한 트램핑! 굿~ 프라이데이!

멋진 풍경과 좋은 분들과 함께한 굿프라이데이 였습니다😊

좋은 날씨에 멋진 풍경 좋은 분들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알고 가면 더 유익한 트램핑 장소 정보 (2) - Hastings Clock Tower

헤이스팅스는 1870년 프란시스 힉스(Francis Hicks)라는 개척자에 의해 개발된 도시이다. 1931년 2월 3일 혹스베이(Hawkes Bay) 지진에 의해 도시는 괴멸적인 피해를 받았다. 당시 거의 모든 건물이 무너지는 아픔을 딛고 다시 건설되었는데 그렇게 다시 건물을 세우면서 대부분의 건물이 다시 만들어졌다.

시가지의 부흥은 당시 유행했던 아르데코 양식(Art Deco-style)의 건축 디자인으로 통일하여 이루어 현재 세계 유수의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물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도시"가 되었다. 시내 관광의 기본은 아르데코 건축을 보고 걷는 것이고 도시 주변을 거닐다보면 아트데코와 스패니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어 놀이공원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매년 호크스베이 지진 기념일 전후에는 아르데코 위크엔드라는 축제가 개최되어 시민들로 붐빈다. 참가 대수가 100대를 넘는 고전 비행기가 날아가는 에아로 데코도 축제의 한 부분으로 유명하다.

인구는 불과 7만 5천정도의 작은 도시지만 뉴질랜드에서 가장 비옥한 평야지대에 있어 과수원과 와이너리가 밀접해 있다.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와이너리가 40여개가 넘는다. 혹스베이 지역의 주도 네이피어와 헤이스팅스는 와인 산업이 활발한 곳으로 이와 관련된 와이너리와 레스토랑이 많이 존재한다.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큰 와인 산지인 혹스 베이는 레드 와인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으로, 프리미엄 레드 와인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은 따뜻한 해양성 기후로 인해 훌륭한 메를로,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가 생산된다.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라 와인생산에 유리하다.

헤이스팅스의 랜드마크인 시계탑은 1935년에 만들어졌다. 1934년 국가 디자인 대회에서 우승한 젊은 지역 건축가 시드니 채플린에 의해 설계되어 1천2백26파운드의 건축 비용으로 건설됐다.
헤이스팅스에 닥친 대 지진 이후 도시 재 건설의 과정에서 지진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위한 추모의 일환으로 시계탑은 건설됐다.
시계탑은 1931 년 호크스 베이 지진으로 사망 한 93명의 헤이스팅스 주민의 이름이 새겨진 두 개의 패가 있다.

시계탑은 1930 년 시대 디자인의 훌륭한 예이다. 스타일은 아트 데코이며, 단순 형태의 디자인에 특별한 개성을 유지하고 있다. 시계탑은 4면에 시계가 있어 시민들에게 유용성을 제공하고, 매시간 울리는 차임벨 소리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다.
<뉴질랜드 정보 트램핑 클럽>

알고 가면 더 유익한 트램핑 장소 정보 (1) - Napier와 Hastings

뉴질랜드 도시를 인구 규모로 살펴 보면 당연 오클랜드가 최대 도시이다. 그 다음은 크라이스트처치를 제친 광역 웰링턴이다. 그 다음이 해밀턴이다. 5번째 지역은 다름아닌 네이피어와 헤이스팅스 지역이다. 더니든, 파머스톤 노스, 뉴 폴리머스, 넬슨, 인버카길, 로토루아 등이 더 유명한 도시이지만 광역 네이피어와 헤이스팅스 지역은 인구 규모 5위의 지역이다.

네이피어(Napier)는 북섬의 동쪽에 있는 혹스베이 지방에 위치한 항구 도시이다. 마오리 이름은 아후리리(Ahuriri)이다. 인구는 약 57,800명이다. 네이피어는 뉴질랜드 최고의 사과, 서양배, 와인의 산지이기도 하다. 네이피어 항구는 냉동고기, 양모, 펄프 등을 주로 수출하는 항구 도시이다. 이 마을에 유럽계 이민자들이 이주한 것은 1800년대 중반이다. 그 당시에는 현재 혹스 베이 공항과 마레와 지구의 주변은 바닷물이 섞인 습지이며, 당초 비위생적인 콜레라 등의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1900년대경부터 급속도로 발전해 간다. 당시 주변의 평지는 폭풍우 때 바닷물에 침수되는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주로 블러프 언덕을 따라 살고 있었으며, 당시의 중심지는 현재보다 약간 북쪽 언덕에 있었다. 홍수 대책으로 세워진 것이 높이 약 50㎝의 콘크리트 바다 방파제이며, 1892년 당시 네이피어 감옥의 죄수를 동원하여 세워졌다. 현재도 일부는 흔적이 남아있으며, 네이피어 감옥이 블러프 언덕에 존재했다. 현재 그 감옥 건물은 "감옥 백패커"로 관광객이 묵을 수 있는 숙박지로 개조되었다.

1931년 2월 3일 혹스베이(Hawkes Bay) 지진에 의해 네이피어는 괴멸적인 피해를 받았다. 이 지진으로 지반이 최대 4m 상승하고, 습지가 경작지와 주거지로 이용 가능하게 되었다. 시가지의 부흥은 당시 유행했던 아르데코 양식(Art Deco-style)의 건축 디자인으로 통일하여 이루어 현재 세계 유수의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물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도시"가 되었다. 네이피어 시내에는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물이 많이 있고, 시내 관광의 기본은 아르데코 건축을 보고 걷는 것이다. 매년 호크스베이 지진 기념일 전후에는 아르데코 위크엔드라는 축제가 개최되어 시민들로 붐빈다. 참가 대수가 100대를 넘는 고전 비행기가 날아가는 에아로 데코도 축제의 한 부분으로 유명하다. 네이피어에서는 마오리 설날인 마타리키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며, 맛있고 신선한 음식을 자랑하는 재래시장도 인기 있다.

남쪽으로 약 10km 가면 헤이스팅스(Hastings)가 있고 네이피어와 함께 "쌍둥이 도시"라고 불리고 있다. 헤이스팅스(Hastings District)는 호크스베이 지방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 과일, 와인, 그리고 1930년대 건축물들은 헤이스팅스를 특별한 곳으로 만들어주는 요소들이다. 1931년 네이피어와 함께 헤이스팅스에 큰 지진이 일어 그 피해가 굉장히 컸는데, 그 후 모든 건물들이 그 당시의 스타일로 복원되었다. 도시 주변을 거닐다보면 아트데코와 스패니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다. 과수원과 와이너리가 도시를 감싸고 있으며, 여름에는 도로변에서 신선한 과일을 따거나 맛볼 수 있다.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와이너리가 40여개가 넘는다. 혹스베이 지역의 주도 네이피어와 헤이스팅스는 와인 산업이 활발한 곳으로 이와 관련된 와이너리와 레스토랑이 많이 존재한다.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큰 와인 산지인 혹스 베이는 레드 와인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으로, 프리미엄 레드 와인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은 따뜻한 해양성 기후로 인해 훌륭한 메를로,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가 생산된다.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라 와인생산에 유리하다.

Totara Park & Botanic Gardens 트램핑 후기와 사진

Totara Park & Botanic Gardens 걷기 운동 19300보 걸었고 시간은 4시간 20분, 거리는 12.3 km 이었습니다.
Easter 연휴 4일 연속 특별 트램핑 최종 기록은 총 걸음 수 60,300보, 거리는 45.3 km, 시간은 14시간 30분 입니다. 성공적으로 마치었습니다. 기념비적인 기록입니다. Easter 연휴 4일 연속 특별 트램핑에 참여 하신 회원님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날씨 요정이 정말로 있나봐요.. 오늘 비올 확률 90% 였는데 트램핑때는 비가 전혀 안 왔고 트램핑 끝내고 나니 비가 엄청 왔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트램핑이 끝날때까지 일기예보와 달리 비 한방울 맞지 않고 최적의 날씨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하고 걸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크크)(반함)(미소)
산책길도 편안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오늘도 산행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였던 것 같습니다. 줄리아님과 함께 하신 회원님들 덕택에 웃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분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산행 즐거웠읍니다. 줄리아 님도 고생하셨어요. 마지막에 제차에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줄리아님 오늘 가이드로써 너무나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 하셨습니다. 덕분에 걷기운동 잘 했습니다.(덕분에 예상 보다 50% 더 걸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맘먹고 참가한 연속 트램핑인데 생각보다 할만해서 더 멀리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구름 잔뜩, 습기 가득한 보타니가든과 토타라 파크는 걷는 내내 상쾌했고 지금은 기분 좋은 나른함에 빠져 있습니다

Longbay beach Regional Park 트램핑 후기와 사진

Long bay beach tramping 총 18000보 12 km, 3시간 20분 걸었습니다.
3일 연속 트램핑 누적해서 총 걸음 수 41000보, 거리는 33 km, 시간은 10시간 10분 입니다.

오늘은 어렵지않고 예쁘고 행복했던 트램핑이었어요^^
회원님들과 함께한 발걸음이 좋았습니다.
담주에 또 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씨와 경치 좋은 곳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함께 한 모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중간에 돌아와서 아쉬웠지만 짧은 동행동안 즐거웠습니다 ^^^축복받은 또하루 였습니다 ^^^
평소 거의 2~3일에 한번 씩 다녔지만 오늘은 같이 걸어서 새롭고 더욱 더 즐거웠습니다 ^^^

비 예보가 있었지만 화창한 날씨에서 트램핑해서 좋았고 경치도 너무 멋 있었습니다. Long bay 트램핑은 언제나 끝나고 맛있는 것 먹으라 가는것이 전통입니다(주로 짜장면집). 오늘도 끝나고 간 중국 만두집에서 먹은 만두 너무 맛 있었습니다.

오늘의 트래핑은 힐링이었습니다.
날씨 요정(^^)님 덕분에 좋은 날씨에 훌륭한 경치에 좋은 친구들과 수다 하면서 산책 나온 것 같은~~^^
그리고 마무리로 아주 맛난 만두까지~아쉬운건 맛난 만두에 반주가....ㅋ
자주 참석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께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Hunua Ranges - Cossey Dam Track 트램핑 후기와 사진

Hunua Ranges - Cossey Dam Track 트램핑 총 15000보, 9km, 3시간 20분 걸었습니다.
연속 트램핑 현재(어제 것 합치면) 33000보, 21 km, 6시간 50분입니다.
돌아 오는 길에 Duder Regional park와 Maraetai 해변도 들렸습니다.

오늘같은 날만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시간 코스였지만 그렇게 힘들지않고 운동은 열심히 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콧노래도 도중에 나오던걸요~^^ 멋있는 식탁보에 나눠주신 점심은 진짜진짜 맛있고 감사드리구요~
내일 또 뵙겠습니다.

오늘 언제나처럼 넘 좋은 트램핑이었어요~^^
첨엔 좀 힘들었고,갈수록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며
체력도 오르고 그러네요 ㅎ
이렇게 자주 운동하면 정말 체력이 좋아질것 같아요^^
좋은 모임을 만나 행운입니다❤

오늘 참여하신 분들 모두 산행 살력이 좋으셔서 낙오하지 않으려고 젖먹던 힘까지 내서 따라 갔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짙은 녹음의 그늘에서 그린 에너지를 받으며 Good walk!! 했습니다. 후누아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처럼 가슴 시원한 한주 보내겠습니다. 항상 다음 산행이 기다려지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아주 화창한 날씨에 화창한 산행이었어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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