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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보 트램핑 클럽친구 277

뉴질랜드의 트램핑 정보를 제공하며 패키지 기획 트램핑의 기회를 제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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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 Hunua Ranges 트램핑 후기와 사진

Hunua Ranges 트램핑 총 13500보, 8.5km, 2시간 50분 걸었습니다.
Cossey massey loop track이 close 되어 Hunua falls Loop walk(25분), Suspention Bridge Track(1시간 15분), Wairoa Look out 코스(1시간 10분)을 걸었습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땀을 흘리며 걸을만큼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뉴질랜드에 와서 가장 웅장한 폭포를 본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산행때 추위와 비로 인해 취소했던 곳 주변을 걸으며 댐과 저수지의 장관에 가슴이 탁 트였습니다.
오랜만에 뵌 분들이 계셔서 반갑기도 했고요, 여느때처럼 친구들과 웃고 대화하며 걸어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리딩하여주신 대장님 오늘도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1타 3피의 트램핑 이었습니다. 3군데 코스를 한날에 걸었습니다.

그동안 내린 비로 인해 폭포가 아주 장관이었고 저수지에 물도 풍부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가본 Hunua Falls 중 가장 큰 규모의 수량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첨엔 좀 힘들었고,갈수록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며
체력도 오르고 그러네요 ㅎ 이렇게 자주 운동하면 정말 체력이 좋아질것 같아요^^

오늘 아주 화창한 날씨에 화창한 산행이었어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8월 24일 - Hunua Ranges cossey massey loop track

그동안 비가 많이 왔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는 비 소식이 없습니다. 비 올 확률이 15% 밖에 안되는군요. 상쾌한 날씨 속에서 건강한 트램핑이 기대 됩니다.

오랜만에 트램핑 리딩을 하게 되어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생각에 트램핑이 기대 됩니다.

초기에 오르막이 있지만 체력 올린다는 마음으로 오르면 힘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트램핑 시간은 3시간을 예상 하고 있습니다. 끝나고 오랜만에 차도 한잔 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트램핑 영상 - Pararaha Vally Loop Tramping

유튜브를 보다가 Pararaha Vally Loop Tramping을 영상에 담은 동영상을 발견 했습니다. 이런 트램핑 동영상을 만들어 봐야지 하고 평소에 생각 했는데 좋아서 참고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 올립니다.
특히 Pararaha Vally 코스는 영원히 closed 되었습니다. 이젠 영상으로만 볼수 있는 Waitakere에 있는 코스 였습니다.

걷기 운동은 성공하는 습관 중의 하나

성공으로 가는 길을 걷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략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맥키센(McKissen)+컴퍼니를 운영하는 더스틴 맥키센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 만든 성공습관을 매일 실천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지만 지속적으로 행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성공습관을 정리해 소개한다.

산책 =맥키센이 성공습관의 하나로 산책을 든 것이 언뜻 엉뚱해 보이지만 그는 밖으로 나가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이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소개한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 따르면 산책은 창의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켰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는 직원을 채용할 때 산책을 하며 면접을 진행하곤 한다.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CEO인 리처드 브랜슨은 서서 회의하는 것을 즐기는데 블로그에 “(서서 회의하는 것이) 사업에 더 진지하게 접근하고 결정을 내리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훨씬 빠른 방법"이라며 "게다가 약간의 운동 효과도 있고 바쁜 시간에 집중력을 유지하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운동=재무설계사 톰 콜리는 5년간 233명의 부자와 128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관찰해 ‘부자 습관: 부자들이 매일 하는 성공 습관’(Rich Habit: Thr Daily Success Habits of Wealthy indivisuals)이란 책을 펴냈다.
이에 따르면 부자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4번 운동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운동하는 습관이 몸에 밴 사람들은 엄청난 경쟁우위를 갖는다”며 운동을 하면 지적 능력과 의지력, 신념, 신체 활력 등이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독서=특히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책을 읽는다. 독서는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이나 환경,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 지식의 영역이 기존 경험 너머로 확장되고, 또 다른 시각에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며, 궁극적으로 리더에게 꼭 필요한 공감 능력이 배양된다.
가치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2017년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워런 버핏 되기’에서 “나는 여전히 하루에 5~6시간을 독서한다”고 말했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했던 한 강연에서는 “매일 500페이지씩 읽으라”고 말한 뒤 높이 쌓인 보고서와 논문 더미를 가리키며 “이것이 지식이 효력을 발휘하는 방식인데 지식은 복리처럼 쌓인다”고 했다.

도전=익숙한 일, 즉 안전지대를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라. 이는 당신이 발전하고 있다는 신호다. 편안한 일, 행복한 일만 하는 것은 흔들의자에 앉아있는 것과 같다. 반복적으로 흔들리며 움직이지만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는 없다는 의미다. 생활의 안락함을 깨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가 없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수년간 중국어를 배워 능숙하게 구사하게 됐다. 매일 새로운 일을 꾸준히 하며 도전 근육을 키우면 삶의 영역이 확대되고 낯선 일을 시도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된다.

보답=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는 강연할 때 40대에 1000억원대 자산을 모은 사람에게 이른 나이에 거액의 자산을 모은 비결을 물었던 일화를 종종 소개한다. 김 교수가 얻은 대답은 첫째, 약속을 잘 지켰고 둘째, 신뢰를 쌓았으며 셋째, 어떻게 하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부자가 될지 그것만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 사람하고 일하는 사람 중에 손해 안본 사람이 없어’라는 평을 듣는 사람과 ‘그 사람하고 일하는 사람 중에 부자 안된 사람이 없어’라는 평을 듣는 사람 가운데 누가 성공할까.
SNS로 입소문의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커진 요즘, 나보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내가 가진 것은 주위 사람들과 사회의 도움 덕분이라는 마음으로 보답하는 것은 성공하는데 필수 요소가 됐다.
남의 이익을 챙겨주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손해로 보일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크게 성공하는 길이다. 베푼다는 생각을 넘어서 지금까지 받은 것을 사회에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주는 훈련을 하면 준 것의 몇 배가 되돌아온다.

6월 23일 - kaweka forest (Hawke's Bay) 트램핑 후기와 사진

원정 Napier 트램핑.
영하의 차가운 날씨와 비 예보로 걱정가득 안고 떠난 길은, 즐겁고 행복한 선물같은 시간을 제게 주었답니다. Kaweka Forest Park 의 아름다운 자연속을 걸으며 서로 이야기하고 배려해가며 한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고, 예상보다 훨씬더 따뜻하고 좋았던 Mangatutu Hot Springs는 정말 진정한 자연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는 갈수없을 이 코스를 기획해주시고 안전하게 운전해 안내해주신 대장님 감사드립니다~ 카풀해주시고 운전 도와주신 고성균씨 감사드립니다.
자연을 함께 나눈 동지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함께 한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환상의 코스로 안내 해주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 해준 대장님 감사합니다. 산행 후 피곤한 몸으로 산속에서 맛 본 야외 온천은 압권이었습니다.
조금 힘들었지만 덕분에 행복하고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었어요.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여러 모습으로 좋은 배려해 주신 샘님과 환상적인 코스로 트래킹 이끌어 주신 대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벤님 말씀대로 각별한 사이가 됐네요^^

너무나 즐거운 무박2일 트램핑 여행이었습니다.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어디”와 “누구랑”이 모두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불확실성의 긴장감도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준 기대치 못했던 묘미였습니다.
함께한 산우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트램핑 총 24000보를 걸었고 총 거리는 15 km이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trampingclub/24 에 더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부담없이 떠나는 당일 여행 장소

Matakana - Farmer's Market, Mt Tamahunga

Matakana는 Rodney District에 속해 있는 Warkworth의 작은 마을이다. Albany에서 북쪽으로 40분 정도 올라가면 도착 할 수 있는 마타카나는 토요일날 열리는 farmers' market으로 유명하다. Matakana의 토요시장은 토요일 아침에만 열린다. 마타카나의 토요 Farmers' Market은 주로 먹거리 장터라고 여기면 된다. Matakana Village Markets과 Matakana Country Park Markets은 토요일 아침 8시에서 오후 1시까지 열린다. 마타카나는 많은 레스토랑과 바가 있고 미술관에서 예술품을 감상 할 수도 있다. Omaha Beach에는 자전거 산책길이 있고 Mt Tamahunga Walkway는 훌륭한 트램핑 코스로 뉴질랜드 종주 트램핑 코스인 Te Araroa 트레일의 일부이다. 뉴질랜드 초창기 총독이었던 조지 그레이 경(Sir George Grey)이 반한 카와우섬으로 보트 여행을 갈 수도 있다.
마타카나가 속해있는 워크워스는 로드니(Rodney) District에 속한 도시로, 마후랑기강이 마후랑기항으로 흘러들면서 끝나는 부분에 자리 잡고 있다. 뉴질랜드 1번 모토웨이 상에 있으며 오클랜드에서 북쪽으로 64km, 왕가레이에서 남쪽으로 98km 떨어져 있다. 오클랜드 지역의 북단인 마후랑기항의 정상부에 해당한다. 1853년 이곳을 발견한 영국인 존 앤더슨 브라운이 잉글랜드의 지명과 똑같이 이름 붙였다. 초기에는 카우리소나무를 포함한 다른 나무의 벌채, 제분(製粉), 배 건조업이 주요한 경제활동이었다. 많은 포도원과 예술가의 스튜디오, 카페 외에 서핑을 할 수 있는 타화라누이 공원(Tawharanui Regional Park), 타화라누이 바다공원,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고트섬 해양보호구(Goat Island Marine Reserve), 코화이 코스트(Kowhai Coast) 같은 관광 명소가 있다.

Farmer's Market
마타카나 마켓은 토요일 오전에만 열리는 유명한 Farmer's 마켓이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해 방문한 사람들이 모두 만족해 한다. 음식과 차를 즐길 수 있고 거리공연을 관람하고 값싼 과일과 공예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색다른 경험을 할 수있는 곳이다.


Mt Tamahunga
Mt Tamahunga Walkway는 Tamahunga 산[높이:445 m(1460 feet)] 정상을 오르는 1시간 30분짜리 코스와 정상에서 로드니 로드로 가는 3시 30분 짜리 코스가 있다. Mt Tamahunga Walkway는 전국 종주 코스인 Te Araroa 트레일의 일부이기도 하다. 산 정상 전망대에서 바라 보는 오마하 비치의 전경이 일품이라고 한다.

Kawau Island
오클랜드 근해의 아름다운 섬 중 하나인 카와우섬은 하라하우라키만(灣)에 있다. 카와우섬(Kawau Island)은 노스 오클랜드 반도 해안에서 8km, 오클랜드에서 북쪽으로 40km 떨어져 있다. 18세기 초 마오리족(族)이 살면서 해상 공격용 기지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해산 식품을 모으던 어업 기지로 사용했다. 1820년대에 격렬한 부족 전쟁이 벌어진 후 무인도가 되었다. 1840년대에 유럽인들이 들어와 망간과 구리를 채굴을 하였다. Kawau 섬은 뉴질랜드 초창기 총독이었던 조지 그레이 경(Sir George Grey)이 이 섬을 1862년에 매입하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는 유명한 건축가와 원예가를 초빙해 대대적으로 이 섬의 탈바꿈을 시작하였다. 자신의 맨션하우스를 짖고 아울러 집 주위에는 세계 각지로부터 원숭이, 얼룩말 공작 등 여러 동물과 식물을 들여와 정열적으로 정원을 꾸미고 일대를 낙원으로 변모 시켰다.

6월 15일 - Karangahake gorge 트램핑 사진

네이버 카페 클럽방에서는 고 화질 사진들을 보시거나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trampingclub/19

추억의 한페이지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영상

추억의 한페이지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영상

Shakespeare 트램핑 중 Kevin Kim님의 작은 콘서트 영상

6월 8일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중 Kevin Kim님의 작은 콘서트 - 이문세의 옛사랑 노래 영상

6월 8일 - Shakespeare Regional Park 트램핑 후기와 사진

시간당 4킬로미터를 걸을수 있는 우리에게 시속 45킬로미터의 앞바람은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었지만 그나마 비나 눈보라속이 아니었서 다행이었고 여러분과 함께이었서 좋았습니다. 트렘핑 중간에 라이브 공연을 들을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를 주신 케빈씨 고맙고, 늘 수고해 주시는 대장님 감사드립니다.

뉴질랜드는 매주 다이나믹한 날씨로 제게 다양한 추억을 선물하네요 ㅎㅎ
강풍에 날아갈뻔 하긴 했지만 중간중간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받아서, 세익스피어파크는 제겐 언제고 바람 잔잔한 고요한 날 다시한번 가고싶은 곳이랍니다.
케빈선생님 공연 진짜 좋았어요, 넘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매주 같이 걷고 함께 웃음을 나누는 회원여러분, 오늘도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씨익)

바람의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바람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트램핑이었습니다. 매번 자연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항상 기대가 됩니다.
케빈님. 아들을 위한 노래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길을 걸었던 벗님들 또한 감사합니다.

Shakespeare Regional Park의 바닷바람으로 뉴질랜드 자연에 경외감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도착했을 때, 저멀리 차창밖으로 보이는 바다 위는 마치 눈보라가 이는 듯하여 오늘 날씨가 예사롭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역시나 강한 바람에 몸이 휘청일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행이도 비는 내리지 않아 어렵지 않게 트램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늘은 출발 전 준비운동, 별미 런치, 그리고 Kevin 김님의 기타 공연이 함께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컨텐츠 풍부한 클럽으로 발전하고 있는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하여 주시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도로시를 오즈로 날려보낸 바람이 이 바람이지 않을까 생각하니... 나를 어디론가 데려다줄것 같아...자꾸...웃음이 나옵니다. 언제 이런 바람을 맞았는지... 옛 시절 생각도 나고. 멀리 하얀 포말로 가득한 바다에 가슴이 확 트이고..습기 가득한 바람이 실어다 주는 목초지 냄새...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감사한 라이브 공연까지...더할 나위없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같이 해서 더 좋았던 감사한 하루입니다.

오늘 양푼비빔밥 최고였습니다~~!! 너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준비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

바람 심하게 맞은 날!

셰익스피어 파크는 낯설지 않은 곳이다. 예전에 식구들과 몇번 갔었고 올해들어서도 세번째 가게 되었다. 첫 번째는 둘째아들과 캠핑을하면서 정을나누었고, 두 번째는 일주일전에 낚시를 했었다. 정감이 있는 그곳에서 이번에는 새로운 장르인 트램핑을 한다니 설레는 마음으로 가게되었다.
팀원들이 모두 도착한 후에 우리는 멋진(?) 준비운동을 한 후에 가볍게 출발 할 수 있었다. 가파르지 않은 코스를 오르면서, 넓은 산언덕에 옹기종기 모여서 풀을 뜯는 소들, 세찬 바람에도 불구하고 홀로 우뚝서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들을 볼 수 있었다. 산위에서는 바람이 세찼지만 셰익스피어 공원의 사방을 볼 수 있었서 좋았다. 동료들이 각자 풍성하게 준비한 식사, 현장에서 직접 만든 특별메뉴인 양푼이 비빔밥을 나누면서 정을 나눌 수 있었고 케빈님이 준비한 특별 공연은 우리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 주었다.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을 기타연주와 함께 들려주신 라이브공연은 잊지 못할 것이다.(트램핑을 다녀와서 동영상을 아내에게 보여주면서 자랑을 했다) 또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걸프하버의 커피숍앞에 정박해 있는 요트들의 풍경, 커피를 마시면 동료들과 향후 트램핑 일정을 위한 건설적인 대화가 의미가 있고 보람이 있었다. 아쉬움이 있다면 세찬 바람으로 걸으면서 동료들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트램핑을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늘 새로운 트램핑일정, 코스, 카풀 등을 위해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는 우리 대장님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서 더욱 성숙해 지는 클럽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6월 1일 Mangatawhiri & Wairoa Tramping 사진과 후기

날씨가 맑으면 맑은대로, 궂으면 궂은대로 모든 트램핑이 좋았습니다.(드라마 도깨비 패러디 ㅎ)
우중 산행이라 위험할 줄 알았는데 안전한 길로 인도해 주셔서 양떼의 다양한 모양의 변(똥)을 관찰하며 재밌게 걸었습니다.
비 맞으며 걷는 댐 뚝길은 나름 운치가 있었습니다. 걸어도 걸어도 자꾸 더 걷고 싶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트램핑은 뉴질랜드의 역동적인 겨울철 날씨를 체험한 하루였습니다.
화창하던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내리고, 저 멀리 무지개가 보이고, 다시 화창하고 ~
다소 쌀쌀하고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트램핑 내내 재치있고 유쾌한 유머를 선사해 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트램핑 때 걷기 못했던 Wairoa Suspension Bridge Track을 오늘 걸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참가하신 회원님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비가와서 예상보다 춥고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전경과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한, 또 하루의 잊지못할 날이 되었어요.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김사장님 추천카페 또한 최고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오늘 비예보가 있었지만 비 많이 맞지 않고 트램핑 잘 마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계획대로 Hunua Ranges에 있는 Mangatawhiri 와 Wairoa 댐 잘 갔다 왔습니다.
비가오는 어려운 상황에서 분위기도 좋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참가한 회원님들간의 끈끈한 동지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김종배 사장님이 추천한 Clevedon "The corner" 카페도 너무 좋았고 친목을 다지는 귀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5월 25일 - River head Forest & West Brook 후기와 사진

트램핑은 생전 처음인 저에겐 오늘코스는 딱이였네요😅
매주는 함께하지못하지만 가끔 함께 하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참가한 신입 회원입니다.
아직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어려운 코스는 참석이 힘든 저에게 오늘 코스는 딱 좋았습니다. 와인 시음과 멋진 풍경감상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트램핑은 잠시 쉬어가는 휴식같은 시간이었어요~
한국의 자연휴양림같다는 말이 딱 어울려요.
개인적으로 친한 친구들과 함께 걸을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다음주도 기대되요, 모두들 또 봬요~^^

오늘 총 29명의 회원들이 참여 하셨습니다. 15000보 걸었고 거리는 9.6 km, 시간은 3시간 10분 소요 되었습니다. 끝내고 와이너리 간 것도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와인 테이스팅을 재미있게 진행 해준 Tracy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언제나 좋은곳으로 데려가 주시고 잘 이끌어 주셔서 대장님에게 늘 감사드립니당🙏

늦가을의 정취가 흠뻑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인생의 가을에 접어드는 즈음에 먼 이국땅에서 참 좋으신 분들을 만나 행복합니다.

[뉴질랜드 정보] 마누카 꿀 - 클럽 회원 공동구매 이벤트

모든 종류의 꿀은 인간의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며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있다. 그 비밀은 꿀에 들어있는 당분. 꿀 안에 들어있는 당 성분은 박테리아가 사는데 필요한 수분을 감싸 쥐는 방식으로 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뉴질랜드에서만 자생한다고 알려진 마누카 꽃에는 광범위한 박테리아 퇴치 기능을 발휘하는 정체불명(?)의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와이카토 대학 연구 팀에 의해 밝혀지면서 마누카 꿀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좋은 품질의 마누카 꿀은 위궤양, 위염, 화상, 상처, 인후염 등 우리 몸의 안팎으로 치유기능을 발휘한다.

마누카꿀은 항균 효과를 MGO라는 마크를 사용하여, 수치를 나타냅니다. MGO는 메틸글리옥살 (Methylglyoxal)을 뜻하는 말로서, 강력한 항균 및 살균효과를 나타냅니다. 이는 주로 유럽등지에서 암치료 및 항염치료로 쓰이는 물질입니다.
MGO 수치도 다양하며 그에따른 건강 효과도 다릅니다. MGO 100이하는 영양섭취를 위한 미미한 항균적용을 합니다. MGO 100은 웰빙 및 일반적인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MGO 250은 항박테리아 효능이 발견된 수치입니다. MGO 400은 소화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뛰어난 수치를 뜻합니다.

<마누카꿀의 건강 효능>
•위산 역류
•설사
•십이지장궤양
•식도 궤양
•위염
•헬리코박터 감염
•속쓰림
•소화기능개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소화성 궤양
•위궤양
•궤양성 대장염
•배탈

NZI Tramping Club에서는 마누카 꿀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믿을 수 있는 뉴질랜드 양봉회사를 섭외해서 좋은 품질의 마누카 꿀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공동 구매 합니다.

<MGO 400+ 마누카 허니 250g, 500g>
MGO 수치는 434 입니다. 이는 UMF 기준으로 14입니다.
가격은 250그램 32불, 500그램 60불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5월 18일 - Te Henga 북쪽 트램핑 후기와 사진

Te Henga 북쪽 트램핑 총 2,3500보 걸었고 거리는 14.5 km, 시간은 4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지난 2월과 4월 Te Henga 남쪽 부분을 걸었고, 오늘은 Te Henga Walkway 북쪽 부분을 걸었습니다.
이로써,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 뉴질랜드 출신의 등반가 Edmund Hillary를 기념하기 위하여 이름 붙여진 Hillary Trail의 section 7을 완주하게 된 의미있는 날입니다.
가슴이 확트이는 해안 절경, 아찔하기까지 했던 가을 바닷바람, 마음속 깊이 담아 왔습니다.
오늘 함께하여 주신 건강하고 밝은 모든 회원님 고맙습니다.

Te Henga의 비경을 바라보며 걷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회원여러분들과 함께여서 안전하게 트램핑을 할수있었고요.
첨뵌분들, 오랜만에 뵌 분들 반가웠고요, 다음주에 또 봬어요~^^

지난 번 올라가다 돌아온 Te Henga 를 이번엔 다른 경로로 올라갔어요
비가 온 뒤라 진흙구덩이가 곳곳에 있어 미끄러웠지만 가는 해변길이 너무나 아름다워 진흙구덩이를 다 잊게 했어요
좁은 구덩이를 파서 길을 만들어준 그 누군가에게 감사가 절로 나올만큼 멋진 해안길이었어요
시시각각 달라지는 생태계를 감상한 것도 그 코스가 가진 특별한 맛이었지요
행복한 회원들의 모습또한 힐링이었어요. 행복한 산행이었어요.

아주 오래전 군복무때 걷은 이후 어제처럼 긴 거리를 걷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아마도 혼자였으면 완주하지 못했을 것인데 단체로 해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도 맑았고 새롭게 여러분들을 만날 수있어 좋았습니다.
가능한 자주 함께할수 있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만보기가 어제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네요^^ 25000보~날씬해 지는 기분이에요^^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 걸어야할뻔 한 곳이었는데 날씨요정님(¿) 덕분에 상쾌한 기분으로 멋진 절경을 연신 감탄하면서 걸을수 있었습니다.
절대 쉬운코스는 아니었다는거~~ㅋ 저에게는 중 정도의 코스였다는...
그리고 감농장도 잘다녀왔습니다.
담주 뵐께요~^^

저는 아직 걷는데만 급급하다보니 거의 사진을 못 찍습니다. 사진 업로딩은 못하고 다른 회원님들이 수고해주신 사진 다운만 하고 있습니다 미안하고도 감사한 마음전합니다. (민망)
이번 트램핑은 계단이 많아서 그런지 아직도온 몸이 뻐근하지만.... 뿌듯합니다. 점점 트램핑에 빠져드는것이 중독 초기인것 같습니다. 다음주 기다려집니다 ㅋㅋ

Tramping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중의 하나가 Te Henga Walkway였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Te henga를 다섯 번째 가는 것이지만 아름다운 경치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Tramping에 합류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4주정도 트램핑에 참석하면서 약간 체력에 대한 걱정이 없었던 것도 아니지만 아들과 함께하는 트램핑이니 한층 부풀어 있었다. 얼마전 둘째 아들이 네팔에서 7박 8일의 산행을 하고 난 후에 전화가 와서 뉴질랜드 돌아가게 되면 아빠가 매주 참석하는 트램핑에 한 번 같이 가자는 제안을 오늘 지킬수 있는 기회이어서 아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트램핑 장소로 뛰어갔다. 막 출발할때는 약간 춥다는 생각이 들었고 약간의 비가 내렸지만, 곧이어 바람이 시원한 드링크제로 바뀌었고 Walkway옆의 바다에서 들리는 파도소리는 우리의 트램핑을 격려하는 행진곡으로 들렸다. 천천히 걸으면서 바라볼 수 있는 산과 바다의 풍경은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광경이기에 나는 임의로 한국에서 친구들이 오면 같이 올 장소로 선정해 버렸다. 이번 트램핑은 자녀와 함께 있는 것도 행복한데, 함께 걸을 수 있어서 더욱 기쁨이 컸다. 걷는 코스가 좁아서 한줄로 서서 걷다보니 처음 참석하시 분이나 오랜만에 만나뵌 분들과 얘기를 나누지 못함이 아쉽고, 트램핑 후에 아들과 또따른 추억을 쌓기 위해 낚시를 가야하는 스캐쥴이다보니 감농장까지 가지 못하고 발걸음을 제촉하여 출발하게 됨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트램핑과 함께 하는 와이너리와 농장 방문

저희 클럽은 트램핑을 가면서 주변에 좋은 와이너리와 농장이 있으면 회원들과 함께 방문합니다.
블루스프링을 가면서 밤 농장을 방문했고 네이피어 트램핑에서는 그 유명한 Church Road Winery를 방문했습니다. Whaitawa 트램핑에서 굴 농장을 방문 한 바도 있습니다.

5월 18일 트램핑 후에는 Helensville 감 농장을 방문할 예정이고 5월 25일 트램핑 후에는 West Brook Winery를 방문 할 예정 입니다. 6월 23일에는 다시 Church Road Winery를 방문 하게 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5월 11일 Mangawhai 트램핑 후기와 사진

Mangawhai heads cliff walk는 우리 뉴질랜드 정보 트램핑 클럽이 선정한 최고의 코스라기에 며칠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제가 인상 깊었던 Te Henga walkway에 버금가는 절경이었습니다.
특히, 다른 코스에서 느껴본 적 없는 신비로운 바다색, 안개에 가려져 신령스런 기운이 느껴지는 Taranga Island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의 트램핑이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것은 많은 분들의 수고, 노력, 그리고 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망가와이는 아름다운 뷰와 멋진 바다의 최고의 조합이었어요. 모든걸 잊고 트램핑 내내 빠져 있었던것 같아요😊
북한산 도토리묵 맛보게 해주신 안영백님에게 감사 드립니당🙏
솜씨 없는 음식도 칭찬해 주시고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처음 뵈서 반갑고 다시 뵈서 반가웠습니다.
아름다운 mangawhai beach cliff walkway, 맑고 화창한 날씨와 밝고 정다운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도 제 삶의 한 조각을 행복하게 완성시켜서 감사합니다 ^^^
소중한 도토리 가루를 주신 안사장님, 맛있는 도토리 묵을 정성껏 만들어 오신 루비님 그리고 막걸리와 잔 그릇을 준비해오신 Gordon 대장님 그리고 그 음식을 아름다운 조약돌 비치까지 들고 가신 박현수님과 회원님들 특별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 날씨에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Mangawhai heads cliff 에 제일 먼저 도착 하자마자 감탄사를 만발하며 사진 찍기에 바빴습니다
모두모여 수없이 많은 계단을 올라 내려다보이는 광경에 모두들 와아!!!!
힘듬을 보상이라도 해주듯 멋진 광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습니다
남편이 처음에는 다리아픈 저 때문에 마지못해 따라나선트램핑이 어느듯 4회를 지나면서 매주 선사해주는 너무 멋진 광경에 저보다 더 만족하고 행복해합니다
저또한 아픈 다리를 끌면서도 계속하면 나아진다는 대장님이나 회원님들의 배려에 밑져봐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벌써 5회의 트램핑을 하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나아지고 있는 무릎과 체력에 감사함을 느끼며
이트램핑을 이끌어 주시는 대장님과 배려심많고 격려해주신 회원님 들 특히 처음에 본인도 힘든데 폴대까지 빌려주신 김미경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은 늙는게 아니라 익어간다고 합니다. 잘 익은 알밤처럼... 모두에 웃음이 싱그러웠습니다.
역시 사람이 좋아야 모든 게 좋습니다. 그랬었습니다.

Mangawhai 트램핑 총 22000보 걸었고 거리는 15km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의 Mangawhai Heads Cliff Walk 트램핑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수려함으로 우리를 반겨주었어요. 그 감동이 사진에 채 담기지않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트램핑을 통해 뉴질랜드의 모든 아름다움을 가슴에 담고 돌아가고싶습니다.
리드해주신 대장님,함께 걸어주신 모든 선생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 또 뵈어요~^^

오늘의 mangawhai head 는 지겹지 않은 코스 였어요^^ 오르막~~내리막~~~
운동 많이 되어 제 건강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겠죠~^^ 사진에 보이듯이 머 절경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우리 루비씨 도토리 묵~~!!! 너무너무 수고한만큼 맛있었습니다.
김기종선생님~~ 운전하신다구 너무 수고 하셨구요~ 오늘 제에게 맛난거 ㅋ~^^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그리고 투덜거리는 저 미워하시지 않고 챙겨주시고 이런 멋진곳 올수있게 기회를 주신 대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복 받으실꺼에요~ 오늘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즐거웠습니다. 담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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