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스마튼병원 박현준 과장 채널A 특별기획 "건강다큐" 출연

2020년 02월 23일

채널A 에서 특별기획한 "위암의 씨앗, 위염을 잡아라"에서
스마튼 병원 박현준 과장님이 출연, 위 건강에 관해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속쓰림, 소화불량, 잦은 체함 등의 다양한 위장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세 주부!
그들의 위에 어떤 문제가 생긴건지 위 내시경을 통해 알아보고,
다양한 위염의 원인을 알아보고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 이들의 위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공복 시 속 쓰림으로 고통받던 40대 주부 유은정씨는
표재성 위염이라고 하는데 표재성 위염은 위 점막에 발적이나 홍반이 발생하는 현상으로
이런 염증이 있어서 속이 비어있거나 허할때 쓰라린 느낌, 심한 사람은 위통까지 호소합니다.

자주 체하고 더부룩한 증상을 호소했던 50대 주부 지성이씨는
내시경 결과를 보니 위의 전정부라는 부위에 염증 소견이 있었고요.
헬리코박터균이 원인이 되어서 염증을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30대 속이 매우 쓰리고, 소화도 잘안되고 헛트림이 나오던 최선미 주부는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하는데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위산의 자극으로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경우 '생목이 올라온다, 신물이 올라온다'로 표현되는 속 쓰림 증상과 목에 이물감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축성 위염은 위염이 오랫동안 지속하다보니 위벽이 매우 얇아져서 위 밑의 점막 혈관이 투명하게 관찰되는 것입니다.
모든 증상의 완화와 치료를 위해 생활습관 교정과 주기적인 위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박현준 과장님의 위 건강 인터뷰는 2020년 2월 23일 채널A 특별기획
"위암의 씨앗, 위염을 잡아라!"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