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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 드디어 손 잡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세기의 만남’인 북미정상회담에서 처음으로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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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나라당, 2006년 선거부터 ‘매크로’ 여론조작”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당시 한나라당 ㅇ의원 사무실에서 직원으로 일했던 ㄱ씨는 최근 <한겨레>와 만나 “2006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각종 선거 캠프에 온라인 담당자로 참여했다. 매크로를 활용해 댓글을 달거나 공감 수를 조작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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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가 의견조율 실패? ‘최저임금법 회의’ 문제적 12장면

“도시락 먹고 깜빡 조느라” 의견 조율 못 하고 저임금 노동자 460만명에 적용되는 법률안은 30분 만에 ‘뚝딱’ 만든 그날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를 다시 한 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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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4810시간 동안 굴뚝 위에 있다

홍기탁과 박준호, 이 땅의 어떤 노동자들에 대한 기록이다.
이들은 2017년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에 올랐다. 그리고 200일이 흘렀다. 무슨 일일까? 인터랙티브 페이지로 구성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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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는 ‘80㎝ 닭장’…화장실 오갈 때도 “출발” “착석” 보고

“화장실 갈 때는 꼭 메신저에 ‘화출’, ‘화착’이라고 남기세요.” 화출? 화착? 두 단어를 인터넷 국어사전에서 검색해봤지만 나오지 않았다. 내가 생리 현상을 해결 중이라는 사실이 모두에게 공지돼야 할 만큼 중요한 일인가?
용기를 내어 엉거주춤 손을 들었다. “꼭 남겨야 하나요?” 관리자가 안경 너머로 물끄러미 쳐다봤다. 그리고 이런 답이 돌아왔다.

#노동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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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나가야 한다는 생각뿐” 한 모델이 밝힌 ‘촬영 성폭력’

사진동호회 ‘무보수 합의 촬영’ 성폭력 피해자를 만났다. 그리고 가해자들의 변명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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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범 검거 현장 “여자도 잘못 있네”란 말이 들려왔다

피해 여성이 무엇을 잘못했다는 걸까요. 김씨는 “기진맥진해서 돌아서는데 서러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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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수호랑과 반다비는 어디로 갔을까

평창 겨울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막을 내린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났습니다. 겨울에서 봄, 봄에서 초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사이 우리가 사랑했던 대회의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의 행방이 묘연해졌습니다. 잠시 잊고 지냈던 ‘국가대표 귀요미’들의 안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 많던 수호랑과 반다비는 지금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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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선희언니 “우린 기계잖아…시급 7000원짜리 기계”

[창간30 특별기획/ 노동 orz]
1부 노동OTL 10년, 다시 찾은 제조업 현장 ② 떠도는 언니들

이름을 갖지 못한 이들은 모두 ‘언니’로 불렸다. 언니들의 또 다른 이름은 ‘주야 맞교대 파견노동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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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노동 한달…컨베이어 벨트에 저주를 뱉었다 “망해라”

[한겨레 창간30주년 특별기획/ 노동 orz]
1부 노동OTL 10년, 다시 찾은 제조업 현장 ①불면노동자의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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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차단하고 순수성 강조...대한항공 촛불 지속가능할까요?

대한항공 직원연대가 노동조합과 거리를 두고 "순수성"을 강조하며 조양호 일가 퇴진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성 탈색" 현상은 2016년 이화여대 촛불 때부터 있어온 일인데요. 이런 투쟁, 과연 어떻게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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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밀치고 서류 던지고…이명희 ‘갑질 영상’ 나왔다

영상 속 이명희 이사장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직원들에게 삿대질을 하고, 밀치고, 설계 도면을 빼앗아 바닥에 던져버린다. #폭언과_폭행이_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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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던 그놈은 내 딸을 죽이고 혼자 살았다

[스토킹살인은 편견을 먹고 자란다] 마지막 세 번째 이야기는 ‘가락동 스토킹 살인 사건’으로 널리 알려진 김정은씨의 이야기입니다.
2017년 9월 대법원이 가해자에게 무기징역을 확정했지만 정은씨의 아버지는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 이야기는 아직 진행 중인 아버지의 투쟁기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정은씨가 숨진 지 꼭 2년이 되는 날입니다.
✔ 기사 풀스토리 버전 :
https://goo.gl/WFaY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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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TV 생중계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마지막 토론

한겨레TV가 생중계하는 우상호·박영선·박원순 6·1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마지막 방송토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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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남편 성폭행 신고한 날, 내 친구는 죽었다

[스토킹살인은 편견을 먹고 자란다] 두 번째 이야기는 남편의 폭력으로 이혼을 결심하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던 스물두살 어린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이 여성이 사망한 날은 이혼소송 중에도 끈질기게 자신을 찾아오던 남편을 성폭행으로 경찰에 신고한 당일이었습니다.
✔ 기사 풀스토리 버전 :
https://goo.gl/78aMDr

김기식 ‘외유성 출장’ 논란…꼭 ‘여비서’ 강조해야 하나요?

피감 기관 돈을 받아 외유성 출장을 간 문제만 지적하면 될 것을, 보수 언론과 보수 야당은 '여비서 프레임'으로 음모론적 시선을 제기하면서 여성 비서에게 2차 가해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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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습니다, 사랑한다면서 설마 죽일 줄은…

[스토킹살인은 편견을 먹고 자란다] ① 동생 잃은 언니의 깨달음
‘스토킹 살인은 편견을 먹고 자란다’ 기획은 스토킹이 어떻게 잔혹한 살해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세 건의 범죄 스토리를 통해 유가족과 지인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전합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수년간 일방적 구애를 하던 남성에게 동생을 잃은 언니의 이야기입니다. 언니는 왜 “사랑한다는데 설마 죽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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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나은행 합격자 229명 중 32명은 특혜 채용이다

하나금융그룹 내 고위 임원들의 지인 자녀 추천 관행이 일상화 돼 있었으며, 추천을 받은 자녀의 부모 중에는 정치권 관련자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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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스타그램’에 뜬 우리 애 사진을 어쩌죠?

학부모들이 ‘선생님의 인스타그램’을 뜻하는 이른바 ‘쌤스타그램’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어린이집이나 학교 선생님들이 부모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이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일이 생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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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총장이 사퇴한다는 데, 사실인가요?”

문무일 검찰총장 사퇴설이 소리 없이 퍼지고 있다. ‘발 없는 말’에 날개를 달아준 건 문 총장의 기자 간담회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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