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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판사직 내놓고 '위안부 기림비' 세운 두 여성

미국 캘리포니아주 판사였던 두 사람은 ‘위안부정의연대’(CWJC)를 만들고, 지난 9월 샌프란시스코 한복판에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를 세웠다. 미국 대도시 최초의 위안부 조형물, 한국 동포가 아닌 중국계가 주도해 세운 첫 기림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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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비 ‘추가 지진 대응 시나리오’ 나온다

교육부는 “포항 여진이 지속되고, 추가 지진 가능성도 제기되는 만큼 예측 가능한 상황을 모두 고려해 수능 매뉴얼을 마련하고 있다”며 “다음주 초쯤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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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안종범, 6개월 더 감옥에 있는다

두 사람의 구속 기간은 오는 19일 자정 끝날 예정이었지만, 구속영장 추가 발부로 내년 5월19일 자정까지 다시 6개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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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 기온 ‘뚝’…“두툼한 겉옷 챙기세요”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영상 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1∼10도로 평년보다 5∼7도가량 낮아진다. #롱패딩이_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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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범죄자 '그레이스'가 진짜 하고 싶던 말

넷플릭스 드라마 <그레이스>는 “캐나다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여성 범죄자”라는 그레이스 마크스의 실화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그레이스의 유죄 여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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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비판 다큐 '백년전쟁', 명예훼손 '무혐의'

이 다큐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이 기회주의자며 친일파로 사적 권력을 채우려고 독립운동을 했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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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들고 잠수타는 '플리마켓' 주최자들

플리마켓 관련 온라인 카페인 ‘문화상점’에 올라온 피해 건수는 올해 10월까지 31건으로, 지난해 피해 건수(21건)를 이미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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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에 놀란 MB가 한 말

진앙지에서 불과 5km 떨어진 곳엔 'MB마을'이 있다. #그래서_다스는_누구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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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같은 집, 혹시 나도 저장강박증?

81세 할머니의 집은 7시간 동안의 정리가 끝나고 나서야 바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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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컵에 그려진 미스터리한 손의 정체

윗부분에는 얼굴이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동성애를 뜻한다는 게 논란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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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내놓은 그림, 문 대통령이 다시 찾아왔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랑한 전혁림 화백의 '통영항'이 다시 청와대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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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대학교 서남대, 결국 폐쇄된다

수백억원대 교비 횡령, 교직원 임금 체불, 전임교원 허위임용…한 대학교에서 모두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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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구스다운'의 비밀

무의식적으로 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동물학대 제품엔 화려한 '모피코트'만 있는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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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개체수’ 여행비둘기 멸종 미스터리

북아메리카,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30억∼50억 마리의 개체수를 자랑하던 생물종이 지구에서 사라졌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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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파파미'였더 독설가 신해철

그는 몇몇 이슈에서 변명이나 사과보다 도발이나 위악을 택했지만, 천성적으로 따뜻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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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들고 '먹튀'…8500만원 보험금 타낸 남자

이 50대 남성은 '펜션에서 일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광고글을 올려 사람들을 만난 뒤 "신분증을 복사해오겠다"며 신분증을 가지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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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여해가 포항 지진을 두고 한 막말

누리꾼들은 “국가적 재난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발상이 도대체 어떤 머리에서 나온 것인지 미스터리”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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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여성 가슴에 손 올리고 사진찍은 의원

미국 의회에도 성추문 논란이 번졌다. 그는 현직 연방 상원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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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하마 '토니'와 사랑에 빠진 미국인들

'미국의 새로운 왕자'로 불리는 토니의 헤엄치는 모습은 정말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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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다…" 평창롱패딩, 재입고 언제되나

'가성비 갑' 평창 롱패딩은 매장에 입고될 때마다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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