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한겨레친구 59,196

시민이 만든 신문 한겨레

포스트 메뉴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로 촉발된 시민들의 자발적인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점점 확산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불매해야 할 일본 상품과 이를 대신할 대체품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 방문 계기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고 싶다고 트윗으로 밝힌 데 따른 실무협상 성격의 접촉이다.

여권 및 사정당국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청와대는 조 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운데 한명으로 두고 평판을 수집하는 등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

25일 <한겨레> 취재 결과,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영일)는 지난 21일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검찰 관계자는 김 의원 소환 여부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여성들은 ‘노브라’ 선택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여성의 가슴, 특히 유두를 ‘음란하다’고 보는 편견 섞인 시선을 꼽았다. 실제로 트위터에 ‘노브라’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야동’이 노출되고 음란물에서나 볼법한 여성의 노출 사진도 뜬다.

황교안 강연 때 “부족한 스펙에도 5개 기업 합격한 청년”…누굴까?

지난 20일 숙명여대 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한상 고려대 교수는 황교안 대표의 발언을 놓고 “인종 차별 논란은 둘째치고, 외국인 노동자 (최저)임금을 법으로 낮게 만들면 사업하는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를 쓰지 내국인을 고용하겠느냐” “인권 감각도 0이지만 경제 감각은 가히 -100”이라고 꼬집었다.

<한겨레>가 매일 만드는 생방송 뉴스 ‘한겨레 라이브’가 오늘(18일) 오후 6시 두번째 방송을 시작한다.

김보협 기자가 진행하는 메인뉴스인 ‘뉴스룸 톡’에선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겨레> 탐사팀 기자들이 나와 삼성이 아시아 청년을 착취하는 문제를 짚어본다. 특별 인터뷰 코너인 ‘이슈 인’에는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숨진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출연한다.

▶️한겨레TV 카카오tv 채널
http://bitly.kr/CMlLdS
▶️ 한겨레TV 홈페이지
http://www.hani.co.kr/arti/hanitv
▶️ 한겨레TV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hanitv/
▶️ 한겨레TV 네이버 채널
https://tv.naver.com/hanitv
▶️ 한겨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kyoreh/

한겨레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오후 6시부터 한겨레가 라이브 방송을 시작합니다. 👏👏

첫 방송에선 한겨레 탐사보도팀의 삼성 추적기가 공개됩니다. 김완, 옥기원, 이재연 기자가 출연해 삼성전자 아시아 청년 노동자들의 노동 착취 문제 등을 고발합니다.

첫 방송에선 한겨레 탐사보도팀의 삼성 추적기가 공개됩니다. 김완, 옥기원, 이재연 기자가 출연해 삼성전자 아시아 청년 노동자들의 노동 착취 문제 등을 고발합니다.
<한겨레>와 더 일찍 만나는 습관, ‘한겨레 라이브’ 첫 방송을 놓치지 마세요!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1997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시위라는 ‘100만 행진’. 홍콩 시민들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대형 선박 운항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더 크다. 부다페스트 시민 둘라 시에타포(62)는 “정부가 다뉴브강에서 돈을 벌겠다는 기업들을 규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견된 사고인데 하필 그 희생자가 한국인이 된 것이 안타깝고 미안하다”고 했다. 2016년 기준 다뉴브 강을 운항하는 대형 크루즈 선박은 250개로 집계된다

외교부는 이 자리에서 감 참사관이 지난 7일 있었던 한-미 정상 간의 통화를 포함해 3건의 외교기밀을 유출한 것으로 파악하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지난 5월 이뤄진 한-미 정상 통화내용뿐 아니라 두 건이 더 조사대상에 오른 것이다.

‘새로운 노무현’이라는 주제로, ‘노 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계승한 모두가 새로운 노무현이 되어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이어간다’는 취지입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그의 생전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상과 사진을 정리했습니다.

언론이 수사기관을 ‘협박’해 결국 부실·왜곡 수사로 이어졌다면 앵커의 접촉사고 논란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사안 아닌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노래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다루자, 외국 팬들 사이에서 5·18을 공부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2009년 고 장자연 사건 수사 당시 경기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한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8일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재판장 정은영) 심리로 열린 민사소송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말이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