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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TFORET(포레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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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도 온라인 설렉트샵 '포레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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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U KID 🏄🏼‍♂

BORN TO SURF 라는 주제를 가진 KUKU KID

SS20 NEW COLLECTION

SS시즌에 기분 좋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 스웻셔츠, 드레스, 쇼츠 아이템에
써핑하는 바나나🍌, 써핑하는 다이너소어🦖, 아이스크림🍦 등의
위트있는 프린트가 더해져 즐거운 룩을 선사합니다.

폴란드의 유명 서핑 명소🏄🏼 , Chalupy (하우페) 을 배경으로 촬영된 룩북을 통해
쿠쿠키드가 제안하는 신나는 스프링, 썸머룩을 즐겨보세요.

TINY COTTONS DROP 3 - SWIMSUIT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닷가에서 뛰어놀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제작한 수윔수트 입니다.

이탈리아의 햇볕☀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으로 아이들이의 내추럴함 과 편안함,
그리고 고요함을 표현한 이번 컬렉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컬러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타이니코튼의 수윔수트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의 마음에도 평안함을 가져다 주는 자연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빈티지함을 돋보이게 하는 브랜드
타이니코튼 지금 포레포레에서 만나보세요.

LOUISE MISHA 2 & RIDER

BOHEMIAN, VINTAGE UNIVERSE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프랑스 브랜드 ‘루이스 미샤’

Marie Pidancet 와 Aurélie Remetter 두 친구가 인도 여행을 하다가 우연찮게 영감을 받아 2012년 시작하게 된 이 키즈 브랜드는 2016년부터 좀 더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키즈웨어와 어울리는 엄마들의 옷, 가방, 주얼리 등 성인 라인과 아이들의 생활용품 블랭킷, 스카프 등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


SS20 NEW COLLECTION

a Trip to Miami, Florida, USA!

아이와 함께 당신도 빛날 이유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당신은 엄마이자, 아내이기전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딸이고, 아직도 어여쁜 소녀입니다.

왜 엄마는 여자이기를 포기하며 살아야 하나요.
엄마도 언제나 항상 아름다운 여성으로 아이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편하면서도 소녀스러운 엄마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고 있는

Louise Misha는 일상생활에 편하면서도 소녀스러운 엄마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MAISON MANGOSTAN

스페인 브랜드 Maison Mangostan (메종 망고스탄) 입니다.
디자이너이자, 꿈꾸는 것을 좋아하는 몽상가이자, 아이들의 부모이기도 한
André Moreira (안드레 모레이라)와 Carmen Edo(카르멘 에도) 가
의기 투합해 만든 풋 웨어 전문 브랜드 입니다.

SS20 NEW COLLECTION
"REVOULUTION"

개성 넘치는 그들만의 개성넘치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신발을 만드는데 있어 환경과 섬세한 디테일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며,
아이들의 꿈과 무한한 상상력처럼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스페인에서 생산됩니다.

BELLE CHIARA

스페인 브랜드 'Belle Chiara (벨르치아라)' 입니다.
딸 Clara(클라라)를 뮤즈로 디자이너인 Julia González (줄리아 곤잘레스)가
2019년 런칭한 브랜드에요.
소녀들을 위한 발레리나 플랫 등 슈즈라인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키즈 의류라인으로 확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지역 생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스페인 Elda(엘다)지역을 베이스로 지역 내 다양한 업체들과 상생하며,
섬세하고 페미닌한 무드의 컬렉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SS20 NEW COLLECTION
"Insula!!"

SS20 'Belle Chiara (벨르치아라)' 컬렉션의 테마는 "Insula"에요.
"Insula"는 스페인어로 '섬' 을 뜻하는 단어로, 이름에서 느껴지듯
스페인 지중해 섬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입니다.
라피아를 활용한 천연 직물, 핸드크래프트 디테일,
따뜻한 크림 컬러 등으로 이번 컬렉션을 채웠습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강조하는 것은 오가닉 코튼으로,
모든 제품은 100% 네추럴 원단으로 제작되었습니다.

FRED+GINGER

어린 시절의 꿈과 모험을 간직한 아름다운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FRED+GINGER

SS20 NEW COLLECTION
I spy with my little eye :)

자유, 탐험, 꽃으로 가득한 초원, 햇빛 비치는 해변 등을
표현한 프린트를 통해 ‘내 작은 눈으로 탐험한다’는
스토리를 담은 컬렉션이에요.
바다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풀밭에서 숨바꼭질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프레드앤진저 만의 유니크한 프린트와
디자인으로 풀어냈어요.
SS20 컬렉션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보고 수많은 즐거운 환상을
발견하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FRESH DINOSAURS

'지중해에 둘러싸인 Balearic Islands (발라리아 제도)의 작은 섬,
Mallorca (말로르카)에서 공룡, Fresh Dinosaurs (프레쉬다이노소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는위트있는 픽션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가진 스페인 브랜드입니다.
컬러풀한 색감과 개성있는 캐릭터로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로
재미와 순수함, 행복을 불러일으키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SS20 NEW COLLECTION
Mediterranean Life!

SS20 Fresh Dinosaurs (프레쉬다이노소어) 컬렉션의 주제는
'Mediterranean Life' (지중해 라이프) 입니다.
경이로운 지중해 바다에 담긴 작은 수수께끼들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요.
낭만적이고 환상적이며,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진 지중해 이야기를
SS20 Fresh Dinosaurs 컬렉션을 통해 만나보세요.

TINY COTTONS 2

2012년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브랜드,
TINY COTTONS (타이니코튼)

'‘DOLCE FAR NIENTE'
이탈리아인들의 삶에 깊숙히 자리잡은 생활 신조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의 즐거움’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핀란드 시인 Aaro Hellaakoski의 시에서 비롯되어,
이후 줄리아로버츠의 영화 'Eat, Pray, Love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나와 유명해진 말

따뜻한 이탈리아의 햇볕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 2차는 더욱 아이들이 네추럴한 편안함과 고요함을 느끼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달콤함을 느껴보았으면 하는 디자이너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옐로우, 그린, 블루와 테라코타 베이스의 아름다운
이탈리아 거리와 컬러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SS20 TINY COTTONS 2 컬렉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YNKEN

WYNKEN (윙켄)은 2014년 런칭된 영국브랜드로
디자이너 Elbe Lealman 이 엄마가 되면서 시작하게 된 브랜드에요.
아이들을 위한 편안하고 세련되면서도
창의적인 디자인과 좋은 퀄리티의 옷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세계 키즈 편집샵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윙크를 뜻하는 브랜드이름인 WYNKEN 처럼
유쾌한 재미를 안겨주는 기분 좋은 옷 들에 아플리케, 자수, 프린트 기법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하고 귀여운 엠블럼을 더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SS20 NEW COLLECTION
"Everybody loves the sunshine"

WYNKEN SS20 컬렉션은 미국의 아티스트인
Roy Ayers (로이 에이어스)가 1976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이자
수록곡인 "Everybody loves the sunshine”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어요.
이 곡은 수많은 노래에 샘플링된 곡 으로도 유명한데 ,
신디사이저의 반복구와 선율로 나른한 오후의 심상을 그려낸 곡이에요.
이 노래를 들으며 디자이너인 Elbe가 느낀 완벽한
어느 여름날에 느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썬샤인,
황금빛 햇살, 꽃 등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와 컬러들로 표현한
WYNKEN SS20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BEAU LOVES

세계 3대 패션 스쿨인 세인트 마틴 출신의 디자이너 Faye Wilde
가 이끄는 영국 키즈 브랜드, Beau Loves입니다.
자신의 아이 이름 Beau 를 브랜드 이름에 넣어 네이밍 하였는데,
Beau 의 성장과 함께 브랜드도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개성있는 유니섹스한 옷들이 주를 이루는 Beau Loves 컬렉션은,
전세계 많은 패션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요.

SS20 NEW COLLECTION
Rock, Scissors, Paper, Carla Palette, and Gingham Check.

Beau Loves 에서는 디자이너의 아들 Beau가 관심있어하는
주제를 컨셉으로 매 시즌 컬렉션을 풀어내고 있는데,
이번시즌은 상상력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선 연필을 잡고, 무슨일이 있어날지를 상상하며 그려보세요."
무엇이 상상되나요?
Beau는 '가위,바위, 보' , '칼라 팔레트' 그리고 '깅엄체크' 를 떠올렸대요.
여러분은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궁금해지네요.
가장 중요한 건 상상력이라는 거 !!
Beau의 상상력으로 탄생된 SS20 컬렉션을 같이 만나볼까요?

WOLF & RITA

2013년 런칭된 포루투칼 브랜드입니다.
포르투갈 북부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로 30년 이상 셔츠 전문 업체가
그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시작하게 된 브랜드에요.
과감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프린트가 시그니처로
모든 제품은 100% MADE IN PROTUGAL 로 퀄리티있게 제작되고 있습니다.

SS20 NEW COLLECTION
"ENCORE for VARIACOES"

울프앤리타 SS20 컬렉션의 테마는 ENCORE for VARIACOES 입니다.
포르투갈 팝음악에서 뺴놓을 수 없는 인물인 1970년대 시대적 아이콘,
António Variações(안토니오 바리아코에스)에 대한 오마쥬가 담긴 컬렉션이에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움을 시도하고, 특정 음악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펑크, 록, 재즈 음악을 전통적인 포르투갈 리듬과 민속음악을 결합,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인물로 그의 급진적, 도전적, 자유로움 처럼
이번 컬렉션에서는 ‘차이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LOUISE MISHA

BOHEMIAN, VINTAGE UNIVERSE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프랑스 브랜드 ‘루이스 미샤’
Marie Pidancet 와 Aurélie Remetter 두 친구가 인도 여행을 하다가 우연찮게 영감을 받아 2012년 시작하게 된 이 키즈 브랜드는 2016년부터 좀 더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키즈웨어와 어울리는 엄마들의 옷, 가방, 주얼리 등 성인 라인과 아이들의 생활용품 블랭킷, 스카프 등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

SS20 NEW COLLECTION
a Trip to Miami, Florida, USA!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로의 여행'을 테마로 둔 SS20 루이스 미샤 브랜드.
도시 특유의 달콤한 컬러, 따뜻한 햇살☀️☀️, 아트 데코 건축, 신나는 축제의 🎡분위기가 담겨 있는컬렉션입니다..
새로운 보헤미안 실루엣이 더해지고, 한층 더 부드러워진 소재.
부드러움, 가벼움, 편안함, Louise Misha는 이번에 시로 가득한 보헤미안 정신에 중점을 잡았습니다.
각 컬렉션마다 천연소재를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목화 린넨 및 실크와 같은 아이템들을 찾으러 다닙니다.
Louise Misha는 일상생활에 편안함과 빈티지함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Louise Misha는 각 패턴, 액세서리, 이미지 등 다른 모습을 뛰는 걸 굉장히 중요시하며, 수제 자수, 밝은 색의 퐁퐁, 마크라메 등 브랜드는 항상 장인의 노하우와 수제 가치를 높이고, 정체성을 표현하며 각 작품에 자신들의 혼신의 힘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TINY COTTONS

2012년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브랜드,
TINY COTTONS 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에
입을때마다 기분좋게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옷들을
만들고 싶다는 디자이너의 마음을 담아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자극없는 최고급 피마코튼 소재를
주로 사용하는 브랜드로
런칭이후 전세계에서 많은 패션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SS20 지금 포레포레 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SS20 NEW COLLECTION
DOLCE FAR NIENTE!

SS20 타이니코튼 컬렉션의 주제는
'DOLCE FAR NIENTE(돌체 파르니엔)' 입니다.
돌체파르니엔은 이탈리아인들의 삶에 깊숙히 자리잡은 생활 신조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의 즐거움'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영어로는 "Sweet Doing Nothing"으로 표현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 '이란 뜻의 이탈리아어로 핀란드 시인 Aaro Hellaakoski의 시에서 비롯되어, 이후
영화 등에 소개되며 유명해진 말이기도 합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아이들이 네추럴한 편안함과 고요함을 느끼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달콤함을 느껴보았으면 하는 디자이너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옐로우, 그린, 블루와 테라코타 베이스의 아름다운
이탈리아 거리와 컬러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타이니코튼 SS20 컬렉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foretforet.com/goods/goods_list.php?brandCd=087

weekend house kids

weekend house kids(위켄드하우스 키즈)는 스페인의 유명 잡지사의 아트디렉터 Cristina와 그의 언니 Irina 자매가
나의 이웃 동네와 지구, 지구의 모든 생명을 보호한다는 신념으로 설립한 감미롭고 감성적인
그리고 착하고 편안하며 위트있는 감성의 브랜드입니다.
 
또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과 동물들에게 전혀 해롭지 않은 인증된 친환경적 섬유제품으로(GOTs certified),
핸드메이드 개별 작업하여 염색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하고, 스페인의 마타로(Mataró) 지역에서 모든 옷의 생산을 진행하는 등
생산, 가공, 유통에 대한 사회적, 환경적, 화학적 안전성이 보장된 오가닉(Organic) 제품입니다.


SS20 COLLECTION
Toutle le Monde a Table!

SS20 위켄드하우스 키즈의 테마는 TOUT LE MONDE A TABLE, 테이블위의 세상이에요.
식탁 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즐거운 경험들과 주변 사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독특하고 장난기 어린 방식으로 풀어냈어요.
다이닝 테이블위의 커트러리, 꽃을 꼽거나 우유를 담아 마실 수 있는 도자기,
스트라이프 냅킨, 우리가 편히 앉는 의자와 꼬마 쉐프가 등장합니다.
위켄드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테이블위의 즐거운 시간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foretforet.com/goods/goods_list.php?brandCd=071

RILLA GO RILLA-Sticky Lemon NEW ITEM

네덜란드의 편집샵 릴라고릴라는 모든 사람을 웃음짓게 만드는것이 일을 하는 목적이고 이를 위해 젊은 디자이너들이 유니크한 제품을 만들도록 서포트하는 플랫폼 편집샵입니다. Sticky Lemon, Monk & Anna, Tinne+Mia, Studio Ditte, Eef Lillemor, Miss Rilla & Mister Gorilla브랜드를 선별하여 판매하고 있고 귀엽고 독창적인 칼라와 스타일이 담긴 가방, 스태이셔너리 등의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입니다.

포레포레에서 이번에 수입한 스티키 레몬은 청량하고 신선하고 맑은 칼라가 느껴지는 스태이셔너리 브랜드로 이번의 뉴 컬렉션은 레트로와 비비드함을 적절히 믹스한 칼라블럭된 가방과 레인부츠의 컬렉션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do.kr/d3ky

ULTRA CHIC 19AW OPEN

예술과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큰 열정과 창의력으로 시작된 이태리 브랜드 ULTRA CHIC(울트라시크)

울트라시크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에고(Diego Dossola)와 비즈니스 파트너 비올라(Viola Baragiola)에 의해 2006년 런칭된 브랜드입니다. 예술과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큰 열정과 창의력으로 시작된 울트라시크는 파워풀한 예술적 컨텐츠와 강한 아이덴티티 그리고 로맨틱과 락을 적절히 믹스하여 디자인에 녹이면서 슈퍼 울트라 시크하지만 사랑스러운 컬렉션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실크, 캐시미어, 울, 면, 사틴, 조젯 등의 고품질의 패브릭과 유니크하고 재미있지만 하이퀄리티로 제작된 자수, 패치, 프린트의 디테일을 활용하여 브랜드와 디자인에 상상력과 유니크함을 부여하는 어번 컨템포러리 브랜드, 울트라시크는 2015년 밀라노에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같은 해에 WHITE 라는 밀라노의 저명한 패어기간 동안에 러시아의 바이어들이 수여하는 컨템포러리 패션어워드를 수상했으며 그 시너지로 이탈리아의 국가 이사회에서 수여하는 타오어워드를 수상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성장하고 있습니다.

셀럽이나 인플루언서들이 입을 법한 독특한 커팅과 칼라&소재 믹스로 구성된 AW19 컬렉션은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베이직의 편안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스타일이 중요한 자리, 멋을 뽐내고 싶은 자리, 기분전환을 위해 무엇인가 쇼핑을 하기 원한다면 단연코 추천해드리는 브랜드입니다. AW19 런웨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더 자신감 있게 선보이는 울트라시크를 포레포레에서 소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do.kr/d3kn

GRAND OPENING

글로벌 브랜드 셀렉트샵 '포레포레'가 드디어 그랜드 오픈을 했습니다!

감각있고 인기있는 글로벌브랜드는 물론,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라이징브랜드까지
45개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포레포레의 그랜드오픈을 축하해주세요!

[이벤트 참여 방법]
1.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 축하메시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2. 총 33분을 추첨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19년 8월 26일~9월 15일
당첨자 발표 : 2019년 9월 17일 (쇼핑몰 공지게시판)
경품 : 포레포레 적립금 5만점 – 3명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30명

이벤트 참여하기 :
http://s.godo.kr/d0cc

COMING SOON!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 19FW신상품, 새로운 프로모션과 함께
8월 26일 포레포레가 그랜드 오픈 합니다!

GRAND OPENING
2019.08.26.

WYNKEN AW19 OPEN!

런던에서 온 키즈 브랜드 윙켄은 2014년 Elbe Lealman이 실제 엄마가 되고 나서 런칭된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에게 편안하고 세련되면서도 창의적인 디자인과 좋은 퀄리티의 옷을 입혀주고자 직접 디자인하게 되었고 현재는 20여개의 나라에서 월드와이드로 판매중입니다. 최근에는 프랑스의 권위 있는 매거진 밀크에서 매년 선정하는 베스트 패션 컬렉션에 2019년 봄 여름 컬렉션이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윙크를 뜻하는 브랜드명 WYNKEN은 로고에서 보여주듯 간결하면서도 유쾌한 재미를 안겨주고 이를 이용하여 디자인에 아플리케, 자수, 프린트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Butterfly House

AW19 시즌의 컨셉 '버터플라이 하우스'는 1997년 Herbie Hancock 의 앨범 'Butterfly'에서 영감을 얻어 1990년대의 스트리트웨어를 연상케 합니다. 인조퍼를 사용한 트랙수트, 비니모자, 나일론 자켓과 작업복 스타일의 거친 느낌에 컨템포러리의 세련미를 살려 아이들 옷에 적용했습니다. 버터플라이 일러스트 디자인은 얼마 전 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 Jack Cunningham과 콜라보로 진행하어 윙켄스러운 재치와 간결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소재와 칼라는 카라멜, 에이서(잿브라운), 챠콜(진그레이), 에크루(연베이지) 칼라의 점보 코듀로이, 저지, 인조퍼, 데님과 면 소재를 주로 사용했고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위해 스판덱스, 라이크라와 알파카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데일리 사용이 가능한 모자와 양말은 이번 시즌에 더 확장된 라인으로 유니크하면서도 스타일링을 풍성하게 해 줄 아이템입니다

포레포레에서 19년 가을 첫 선을 보이는 신규 브랜드 WYNKEN을 지금 만나보세요!

자세히 보기 :
http://s.godo.kr/cx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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