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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H_호오포노포노_아시아친구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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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물방울 7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7회 : 30쪽 <영원한 생명>

『예지의 물방울』이라는 서적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이 책은 1980년대 고(故) 모르나 여사가 명상을 통해 솟아오른 본질을 KR여사, 휴렌 박사와 정화를 하며 문장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리딩 스터디를 통해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상세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20190909 오늘의 한마디

고함을 지르고 싶을 정도의 초조함, 참을 수 없는 분노는 우니히피리의 울음소리입니다.
화가 난 상태에서도 우니히피리에게 사랑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이별의 방법

호오포노포노에서는 건물을 포함하여 모든 존재에게도 아이덴티티, 즉 정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나 공사 등으로 여태껏 친숙하게 지내던 장소나 건물, 집 등과 이별을 고할 때, 우리들은 어떠한 정화가 가능한지를 휴렌 박사의 문장으로 해설합니다.

예지의 물방울 6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6회 : 26쪽 <자유라는 유산>

『예지의 물방울』이라는 서적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이 책은 1980년대 고(故) 모르나 여사가 명상을 통해 솟아오른 본질을 KR여사, 휴렌 박사와 정화를 하며 문장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리딩 스터디를 통해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상세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20190902 오늘의 한마디

당신이 진심으로 추구하는 사회와의 연결은 당신이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감으로써 실현됩니다.
본래 당신이라는 아이덴티티는 이 우주에 필수불가결한 요소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예지의 물방울 5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5회 : 22쪽 <자유>

『예지의 물방울』이라는 서적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이 책은 1980년대 고(故) 모르나 여사가 명상을 통해 솟아오른 본질을 KR여사, 휴렌 박사와 정화를 하며 문장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리딩 스터디를 통해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상세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20190826 오늘의 한마디

타인으로부터 싫은 일을 당해 상처입었을 때, 사과해야할 사람은 당신입니다.
당신이 내면의 아이인 우니히피리에게 사과함으로써 과거와 미래에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모밀라니 강사에게 '재능'에 대하여 물어보았습니다.】

누구라도 한 번 쯤은 ‘돈만 있다면 행복해질거야,
돈은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돈만 있으면,
조금 더 큰 집에 살면서 충실한 생활을 할 수 있을거야.

돈만 있으면,
어학 공부를 위해 유학을 가고 더 큰 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을거야.

돈만 있으면,
부모님을 편안하게 해드릴 수 있을거야,


돈이 조금만 더 있다면 행복은 더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지만
이상하게도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돈’.


돈에 대하여 모밀라니 강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마저 읽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문제의 진정한 원인

호오포노포노에서 키워드가 되는 '기억(메모리)'에 대해 휴렌 박사가 알기 쉽게 해설합니다.
계속하여 기억을 재생하고 있는 당신이 대체 어떤 상태인지를 알게되면, 지금 당장 정화를 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기억에 휘둘리는 것이 아닌 깨닫고 내려놓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지의 물방울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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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물방울』

제 4회 : 20쪽 <선택하는 것은 당신>

『예지의 물방울』이라는 서적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이 책은 1980년대 고(故) 모르나 여사가 명상을 통해 솟아오른 본질을 KR여사, 휴렌 박사와 정화를 하며 문장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리딩 스터디를 통해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상세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20190819 오늘의 한마디

5분 전 또는 1시간 후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이 우하네, 우니히피리, 아우마쿠아라는 가족이 한 곳에 모여있는 상태로 있음을 체험해보세요. 그 깨달음의 연속이 진정한 자신의 길이 됩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예지의 물방울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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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물방울』

제 3회 : 18쪽 <내면을 바라본다>

『예지의 물방울』이라는 서적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이 책은 1980년대 고(故) 모르나 여사가 명상을 통해 솟아오른 본질을 KR여사, 휴렌 박사와 정화를 하며 문장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리딩 스터디를 통해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상세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모밀라니 강사에게 ‘재능’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재능은 아주 매력적인 단어입니다.

운동선수나 예술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살려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은 타인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렇다면, 자기자신의 재능에 대해서는 어떤가요?
재능이라는 말을 듣고, 당신은 무엇을 느꼈나요?
자신의 재능을 살리는 생활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재능이란 없다고 느끼고 있나요?

무언가 동경하는 것이 있어, 일방적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재능’에 대해 모밀라니 강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마저 읽으실 분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 - 호오포노포노의 문을 열며 -

호오포노포노는 아주 간단합니다.
문제는 당신의 내면에 있는 기억입니다.
문제의 원인은 당신이 그 기억과 언제까지고 함께 있는 것.

문제가 일어날 때,
자신의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지를 아는 것이야말로
문제 해결의 지름길입니다.

휴렌박사가
새로운 문제해결의 길을 열어줍니다.

예지의 물방울 2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2회 : 12쪽 <시작하는 글>

『예지의 물방울』이라는 서적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이 책은 1980년대 고(故) 모르나 여사가 명상을 통해 솟아오른 본질을 KR여사, 휴렌 박사와 정화를 하며 문장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리딩 스터디를 통해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상세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모밀라니 강사에게 ‘인간관계’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더욱 좋은 인간관계는 마음 편한 생활에 필수적입니다.

가족과 조금 더 솔직하게 마주한다면, 멋진 사람과 만나게 된다면 매일이 빛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동료 혹은 상사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면 매일 회사에 가는 것이 기대될 것입니다.

이렇게나 신경쓰이고 궁금한 인간관계에 대해 모밀라니 강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마저 읽으실 분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자유 그리고 평화

휴렌박사가 클래스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합니다.
정화를 통해서 잠재의식에 축적된 기억을 중화시키고 제로로 돌아갑니다.
우리들이 '제로'의 상태로 있을 때, '자유'를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인생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실과 현상, 체험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그리고 '영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로부터 해방된 기억은 자기자신에게서만이 아니라 가족, 친척, 우주 전체에서 해방됩니다. 즉, 우리가 정화를 함으로써 세계가 '평화'를 되찾는 것입니다.

예지의 물방울 1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1회 : 7쪽 <서문>

『예지의 물방울』이라는 서적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이 책은 1980년대 고(故) 모르나 여사가 명상을 통해 솟아오른 본질을 KR여사, 휴렌 박사와 정화를 하며 문장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리딩 스터디를 통해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상세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20190729 오늘의 한마디

항상 걷는 길에서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정화하세요.

그 길을 통해 우주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쌓여온 불필요한 기억을 내려놓을 기회를 얻고 있는 것입니다.

KR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한다.

모처럼 시간과 돈을 들여 조용한 시간을 보내려고 산과 바다, 미술관, 마음에 드는 까페에 갔는데 그럴 때만 사람이 많아 조용히 있을 수 없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가 버려져있어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 등... 실망했던 적 있나요?

자신이 평화를 원하고, 진심으로 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인지 환경이 그것을 허락해주지 않고, 아무리 명상을해도 마음은 가라앉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소중히 대한 것은 대체 언제일까요?
자신을 신성한 존재로부터의 선물로 소중히 대한 적은 있나요?

자신을 본래의 귀중한 존재로 다루는 것은 문제 해결의 열쇠로서 만이 아닌, 진정한 평화를 되찾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당신 만이 시작할 수 있는 행동이 입니다.

자, 지금 당신이 서있는 미로와도 같은 길에서, 언제나와 다름없는 풍경 속에서, 조금 전까지 슬픔에 빠져있던 그 장소에서 시작하세요.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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