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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살리는 제보를 받습니다.

녹색연합에서는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야생조류를 지켜내는 활동으로 여러분 주변의 ‘야생조류충돌 사례’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하루 20,000여 마리가 유리창이나 유리방음벽에 부딪혀 크게 다치거나 죽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녹색연합은 야생조류충돌 지역의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충돌방지 방안으로 스티커 부착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가 인간의 편의로 인해 이유 없이 죽어가고 있는 수 많은 새들의 안타까운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새’를 살리는 제보를 하는 방법 🦅

하나, 유리창에 충돌해 다쳤거나 죽어있는 새(들)를 발견했을 경우,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어요!

둘, 010-8406-8500(녹색연합) 으로 찍은 사진을 전송합니다.
그리고 전송과 함께 보내시는 분의 성함과 연락처, 사진을 찍은 위치(주소)에 대한 메모를 남겨요.

셋, 소중한 제보를 보내주신 분께는 확인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새’를 살리는 또 다른 적극적인 방법들 🦅

하나, 녹색연합 야생동물충돌 방지 모니터링단 [버드 세이버즈–새친구]에 함께하기
http://www.greenkorea.org/?p=69240

둘, 투명한 유리벽에 부딪힌 수만마리 새들의 죽음 [모금]에 참여하기
http://www.greenkorea.org/?p=6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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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월 11일 오전 11:0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