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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유리벽에 부딪힌 수만마리 새들의 죽음

투명한 유리벽에 충돌해 죽는 새들의
한 해 평균 숫자 "8,000,000마리" ... !?

그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 놓은 유리 건축물들이
새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죽음의 벽이 되고 있습니다.

도로의 투명한 방음벽이나 건물 유리창에
맹금류 스티커를 붙여놓지만
거의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에 대한 심각성과 대처방법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새들에게 하늘은
언제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그들만의 길이었습니다.

새들의 길을 막을 수 밖에 없다면
최소한 부딪혀서 죽는 것은 막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간이 세운 투명한 벽으로 인해
이 순간 어딘가에서 죽음을 맞을 수도 있는
연약한 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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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61541

댓글영역
이준호3월 13일 오후 05:02

저 스티커를 붙이면 무슨 효과가 있죠?

황유나3월 13일 오후 05:06

인간의 욕심이 정말 너무 많은것들을 침범하게 되네요. 아이에게 물려줄 자연이 사라질까 요즘 죄책감이 듭니다.

녹색연합3월 13일 오후 05:10

환경부가 지난해 방음벽에 6mm 크기의 사각점을 5cm 간격으로 빼곡하게 붙이고 새 충돌 여부를 모니터링 한 결과, 50일 동안 야생조류 폐사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링크를 열어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들이 있으니 읽어봐 주세요

김현수3월 13일 오후 05:10

세이버 스티커도 기존 스티커와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사진상으로만 보면요. 얼마전 새모양보다는 점을 촘촘하게 붙이면 효과있다는 기사가 있더라고요.

2작3월 13일 오후 05:33

점찍은거 효과 봣다던데...

개먼산3월 13일 오후 06:05

끝에서 세번째 장 버'스'세이버 오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