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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친구 2,846

호랑이가 어슬렁거리는 백두대간, 핵발전소 없는 세상.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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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 새끼곰 세마리 구출합니다 !

드디어 오늘입니다.

태어나 한번도 땅을 밟아보지 못하고 좁은 철창 안에서만 살아온 반이, 달이, 곰이 ...
새끼곰 세마리가 좁고 배고픈 농가의 철창을 떠나 조금 더 넓고, 풍부한 먹이와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구출됩니다.

반이, 달이, 곰이 이송을 위한 작업을 9시부터 시작해 현재 이동 차량 탑승 완료 했습니다. 케이지에 넣기 위해 마취를 했고, 회복제를 투여한 상태입니다.

세마리 모두 회복이 확인되면 새로운 삶의 터전이 될 동물원으로 출발합니다. 이사 마치고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모습은 차차 전해드리겠습니다.

새끼 사육곰 반이, 달이, 곰이가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다가올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 좋습니다!

벌써 거리에 하나 둘,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섭니다.
알고 계셨나요? 크리스마스 트리로 가장 많이 쓰이는 나무가
바로 우리나라 고유종 '구상나무'라는 것을 ...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구상나무, 분비나무 등
‘고산 상록 침엽수’들이 집단으로 고사하고 있습니다.
잎이 갈색으로 타들어가는 현상인데요,

기후변화로 고사하는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마법 같은 비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다만, 전 세계가 사랑하는 구상나무가 우리 숲에서
부디 오래오래 남아 살아갈 수 있도록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조금이라도 늦추고,
사라져가는 침엽수들의 그 마지막을 함께 기억하는 것 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이 있을까요?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랑받았던 '구상나무'의 고향이
우리나라 숲이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

녹색연합은 온라인 펀딩을 통해
구상나무를 담은 양말과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원단으로 만들어 재질이 참 좋아요 ~ ^^

펀딩을 통해 판매된 수익 전액은
사라져가는 구상나무와 바늘잎나무의 마지막을 기록하고,
우리 숲을 지키는 데 사용됩니다.

다가올 크리스마스, 사라져가는 구상나무를 기억하며
사랑하는 이에게 의미있는 선물 하시면 어떨까요?

❖ 펀딩 참여하기 ❖
https://happybean.naver.com/crowdFunding/Intro/H000000149428

지인에게 녹색연합 회원 권유를 해주세요!

환경문제에 관심있는 주변 지인들에게 녹색연합과 녹색의 삶을 소개해주세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마음을 내어줄 수 있도록 먼저 손내밀어 주세요!

무엇보다 생명의 가치를 우선하는 녹색연합의 활동으로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꿈꾸는 사회를 회원들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녹색연합 회원을 권유해주세요!

새로운 회원을 권유해주신 분들께는
플라스틱 없는 생활에 도움이 될 "대나무칫솔셋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새로이 회원이 되신 분들께는
녹색의 삶에 가까워질 수 있는 지침서! <작은것이 아름답다> 를 보내드립니다.

❉ 문의 : 녹색이음팀 070-7438-8537, 02-745-5001~2 member@
greenkorea.org


Q : 녹색연합 회원가입은 어떻게 할까요?
A : 녹색연합 홈페이지(
www.greenkorea.org, pc와 모바일 가능)를 통해서 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전달해주세요!
*녹색연합 후원회원 되기 :
goo.gl/oU5KmQ

[채용공고] 2018년 녹색연합 활동가 공개채용

가만히 지구를 위해 실천하며 살아가는 삶이 있습니다.
녹색연합 활동가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두근두근, 환경운동가로 살아갈 준비가 된 당신을 기다립니다!

녹색연합과 함께 새로이 걸어갈 활동가를 공개 모집합니다.

■ 모집분야 : 환경운동일반
■ 모집인원 : 0명
■ 지원일정
– 접수기간 : ~ 2018년 11월 21일 자정까지
– 1차 면접 : 11월 26일(월)
– 2차 면접 : 11월 30일(금)
– 첫 출근일 : 12월 3일(월)

■ 지원방법 : 온라인 입사지원
https://www.cognitoforms.com/GreenKorea/GreenKoreaUnited2

.

❉ 녹색연합의 활동, 일 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 녹색연합 2017년 연례보고서를 살펴보세요.
https://issuu.com/i_greenkorea/docs/2017_annual_report

☞ 녹색연합의 활동가들 ‘환경활동가에게 지금 뭐하냐고 물어봤다’ 유튜브 보기
https://youtu.be/Nw7SDcaEyOI

☞ 성북동 녹색연합은 이렇게 생겼어요~ ‘대청소의 날’ 유튜브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a5Fr5S7Ud6U

☞ 녹색연합 홈페이지
http://www.greenkorea.org

.

[녹색연합 4대강령]
생명존중 / 생태순환형 사회의 건설 / 비폭력 평화의 실현 / 녹색자치의 실현

아기곰들에게 이름을 지어주세요 !!!

시민이 구출한 사육곰에게 예쁜 이름을 지어주세요!
참여하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1. 곰세마리 이름 댓글로 달기 (11/12까지)
2. 댓글로 달린 이름 중 맘에드는 이름 좋아요 누르기

🚫주의🚫 곰세마리 이름을 모두 적어주세요!
예)곰일,곰이,곰삼

✬ 한개, 두개만 적어주시면 응모되지 않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주어진 생을 다할 때까지 오래오래 불러주겠습니다.

산양이 제기한 설악산케이블카공사 중지 소송 모의법정에 초대합니다.

산양 '뿔이'가 법정에 선 이유!!

"나도 법정에 서고 싶다!"
산양이 제기한 설악산케이블카공사 중지 소송 모의법정에 초대합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산양을 원고로 한 법정 소송 모의법정!
산양과 케이블카 건설업체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펼쳐집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채워주세요!

👉 참여 신청 :
https://goo.gl/forms/zt8uH25EIhxmWy5t1

○ 일시 : 2018년 11월 17일 오후 2시 ~5시
○ 장소 : 창비 50주년 기념홀 (망원역 1번출구 인근)

사육곰 구출 프로젝트에 여러분의 참여로 힘을 보태 주세요.

19g의 탐욕이 만들어낸 비극. …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천연기념물 제329호, 멸종 위기 야생 동물 1급.
10년간 복원사업으로 복원된 56마리의 지리산 반달가슴곰.
철장에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540마리 사육곰 반달가슴곰.

이들은 같은 반달가슴곰입니다.

1981년 정부의 주도 하에 곰 수입과 사육이 허용된 이후, 세계적인 곰 보호 여론으로 수출길이 막혀버리자, 정부가 내놓은 농가의 손해보전 방안은 웅담채취 합법화였습니다.

사육곰이 산채로 쓸개즙을 채취 당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비인도적 사육·채취 환경에 경악한 국민의 95.6%가 ‘곰 사육에 반대하며 웅담을 구입하지 않겠다’
 
웅담의 수요가 없어진 지금 사육곰들의 삶은 죽지도, 그렇다고 살고 있다고 말할 수도 없는 비참함 그 자체입니다.

“그냥 자연으로 방생해라 ?”

평생을 철창에 갖혀 야생성을 잃어버린 사육곰들을 그냥 자연으로 보내는 것이 옳은 방법일까요? 발이 잘리고 입이 허물어 성한 곳이 없는 사육곰의 방사 후 그들의 운명은 불 보듯 뻔합니다.

10년이 지나야만 철창을 죽음으로 벗어날 수 있는 사육곰들. 특히 5살 이하인 43마리의 곰들은 10살이 돼 도축되어 죽는 걸 기다리거나, 30년이상 철창 안에서 고통받으며 살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생명의 가치를 남아 있는 수명으로 계산해서는 안되겠지만,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은 새끼곰들을 먼저 구출하고자 합니다.
성공적인 새끼곰들의 우선 구출은 남은 500여마리의 사육곰에게도 희망입니다.

녹색연합은 어린 곰들을 사육농가에서 구출해 임시보호소로 옮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를 설득해 평생을 편히 지낼 수 있는 보호시설이 마련되기 전에 1분 1초라도 빨리 임시보호시설로 데려와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녹색연합의 사육곰 구출 프로젝트에 여러분의 후원으로 힘을 보태 주세요.

❉ 녹색연합 사육곰 구출 캠페인 페이지
http://migration.greenkorea.org

[모집] 울진금강소나무 숲길 걷기 여행

7, 8부 능선의 험준한 암릉을 산양이 자유자재로 뛰어다니는
하늘이 내린 생태계의 보고 ...

십이령을 울고 넘었던 보부상의 애환이 깃든 척박한 애증의 땅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경관과 생물다양성 면에서
어지간한 국립공원에 뒤지지 않는 곳 ...

이 숲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방법으로 주민들은 길을 만들었습니다.
자연에게 배우는 길이자 자연의 속도로 걷는 길,
자연이 감당할 만큼만 들어서는 길을요.

그래서 금강소나무숲길은
하루에 80명이라는 정해진 인원만 방문할 수 있고,
지역주민의 안내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전되고 있는 숲에 들어서
숲의 향기를 가득 머금고 숨쉬어 보세요~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고,
주민들이 운영하는 숙소에서 머물며,
그 지역에 도움이 되는 공정여행에 참여해보세요 ~

누구라도 갈 수 있는 곳, 언제라도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그 곳,
울진금강소나무숲을 함께 걸을
녹색연합 회원님들 딱 20분만 초대합니다.

- 2018. 10.27(토) ~ 28(일)
-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및 동해 바다
- 참가비 : 15만원

지금 신청하세요 ~~ !!!
http://www.greenkorea.org/?p=66536

우리동네 미세먼지 찾기 참가자 모집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청명한 바람과 공기 … 하지만 날이 쌀쌀해져오면 언제 또 미세먼지가 들이닥칠지 모릅니다.

오늘도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어올 11월 6일, 전국 동시다발, 시민들과 함께 미세먼지 모니터링을 해보려 합니다.

우리동네 구석구석 미세먼지 농도는 어떨까...?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모니터링 결과는 대기오염 지도로 만들어집니다.

곧 찬바람과 함께 불어올 미세먼지가 걱정이라면,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모니터링에 참여해주세요!

.

▶︎ 조사일 : 2018년 11월 6일(화)에서 다음날 7일 오전 7시-8시경 30분씩

▶︎ 조사방법 (아래 순서대로)
1. 택배 및 사전교육을 통해 조사물품 받기
2. 아래 조사지역 중 1곳을 선택
3. 발송된 조사키트를 설치
4. 다음날 수거하여 녹색연합으로 발송

▶︎ 조사교육
- 동영상과 자료집을 조사 물품과 택배로 발송하거나 문자로 안내합니다.

▶︎ 참가비 :
- 1만원 (KEB하나은행 601-910100-31305 대전충남녹색연합)
- 참가비는 조사키트구매와 배송료등에 사용됩니다.

* 신청 후 1일내에 참가비를 입금해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 10월 20일 이후는 취소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참가비는 녹색연합의 대기오염 활동비로 사용됩니다.
* 조사과정을 성실히 수행,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자원활동확인서를 발급합니다.

❖ 모니터링 참가 신청
https://campaign.greenkorea.org/find-dust/

▶︎ 문의사항
- 녹색연합 녹색사회팀 배보람 rouede28@
greenkorea.org | 070-7438-8515
- 대전충남녹색연합 임종윤 활동가 torino@
greenkorea.org | 042-253-3241

[신청] 자연을 닮아 자유로운 '산호 뜨개' 워크숍

산호 손뜨개 해보신 적이 있나요?

산호 뜨개는 free form 형식의 뜨개질입니다. 원칙은 있으나 패턴이 없는 자유로운 뜨개질 방식으로, 자연의 방식을 닮았습니다. 산호뜨개는 10여년이 넘개 호주, 캐나다, 영국, 미국, 사우디 아라비아 등의 십여개의 나라에서 8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주로 여성) 함께 한 커뮤니티 아트 작업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바다속 풍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름다운 산호 해녀에 관한 전설도 전해듣고, 함께 모여 산호 뜨개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일 시 : 10월 23일(화) 저녁 7시 30분
– 장 소 : 녹색연합 사무실 (성북구 성북로 19길 15)
– 인 원 : 20명 (참가비 입금 순)
– 참가비 : 1만원(재료비 및 다과비)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사단법인 녹색연합)
– 문 의 : 녹색이음팀 허승은 070-7438-8537, member@
greenkorea.org

✼ 산호뜨개 참고 영상
⇢ 바늘잡기, 시작코와 사슬뜨기 :
https://goo.gl/KTxNtG
⇢ 짧은뜨기 :
https://goo.gl/MyQFVy

✼ 자세한 내용은 녹색연합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greenkorea.org/?p=66538

산호를 살리는 활동, 제주 바다를 살리는 활동을 녹색연합 회원들과 함께 합니다.

[모집]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한∙중∙일 바다에서 어떻게 확인되는지
생태예술가 양쿠라 작가와 함께 확인합니다.

'생활 속 제로 플라스틱'
제로 비닐 실천방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쓰레기제로캠페인⌋에 참여하세요!

- 일시 : 10월 20일 (토) 오후 2시
- 장소 : 녹색연합,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대상 : 녹색연합 청소년 회원 및 회원 자녀 20명

✽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자원봉사 4시간 인정됩니다.

[참가신청]
http://www.greenkorea.org/?p=66519

‘발암물질’ 아스콘 공장 옆 새 아파트 우후죽순…

도로 포장에 쓰이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아스콘’을 만들 때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유해물질을 내뿜는 공장과 주거지역 사이 거리규정 등은 따로 없습니다. 오염물질을 내뿜는 공장과 인근의 주민들 간의 갈등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녹색연합이 전국 아스콘 공장 400여 곳 주변을 조사한 결과, 공장 주변 반경 500m 이내에 개발 중인 신규 택지는 모두 12곳, 약 7천여 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사된 신규 개발 택지만 이 만큼이지, 사실 마을 주변으로 운영되고 있는 아스콘 공장을 따지면 더 많습니다.

지난 2016년 8월 서울대 산학협력단이 남원시 내기마을에서 1년 간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이 마을의 집단 폐암 발병 원인은 반경 500m 안에서 운영 중인 아스콘 공장과 연관성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스콘 공장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계속 건설되는 이유는, 이를 막을 제도적 장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허가 과정에서 이런 부분이 제대로 다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경제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규젱촨화와 난개발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생긴 일입니다.

공장과 주거지역 사이의 최소한의 이격거리, 인허가 과정에서의 건강 위해도 검토를 강화해야, 유해물질 배출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아스콘의 공포로 위협받는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한 법제도를 개선하는 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언론보도 링크]
☞ JTBC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05368&pDate=20181004
☞ KBS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6&aid=0010623549&sid1=001

4대강 좀비들의 삽질은 멈추지 않았다.

4대강에는 아직도 이명박 정부 때 자신들이 받았던 명령을 이행하는 영혼 없는 좀비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 4대강 사업은 이명박 정부의 사기극으로 밝혀졌음에도, 그 사기극에 참여했던 범죄자들은 처벌 받지 않고 여전히 활개치고 있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시키는 일만 했다는 그들 ... '국고 손실'과 '생태계 파괴'라는 명백한 "공무원 직무유기" 죄를 저지른 그들에게 이명박 정부는 황당한 사유를 들어 훈장, 포장을 남발했습니다.

4대강을 망가트린 어느 누구도 4대강을 책임지는 이가 없습니다. 징계를 받고 구속되어 죄값을 치러야 할 이들이 오히려 당당하게 훈장을 받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영혼이 남아있는 공무원이라면 자신들이 받은 서훈을 반납하고 국가와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하는게 도리가 아닌가요?

4대강 좀비들의 삽질은 지금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적폐청산 없이 4대강의 온전한 재자연화는 불가능합니다.

일회용 사용 부추기는 방송은 이제 그만!

우리가 바꿉시다!
TV 모니터링으로 일회용품 노출을 막는 활동에 녹색연합과 함께 해주세요.

「방송심의에관한규정」 제7조(방송의 공적책임)에서 ‘⑫ 방송은 환경보호에 힘써야 하고 자연보호의식을 고취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없는 상황입니다. 일상에서 아무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고 이야기해도, TV를 켜면 자꾸만 눈에 띄는 일회용 컵, 일회용 수저, 비닐 봉지…....

일회용품이 얼마나 노출되는지 시민 모니터링단이 직접 파악합니다. 모니터링 결과를 담아 방송 개선 가이드라인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캠페인을 통해 지상파 3사 및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의 변화를 촉구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모니터링 방법 안내와 가이드라인은 별도로 공지드립니다.
활동을 위해 VOD 시청 지원이 될 예정입니다.

모니터링단원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이 모집 링크를 주변에 홍보해주세요 :)

신청 :
http://bit.ly/2PQ8qs7
문의 : 녹색사회팀 배선영 070-7438-8508

철창 안 사육곰은 무슨 꿈을 꿀까요?

한 번도 밟아본 적 없는 푸른 풀과 흙
며칠에 한 번 먹는 개사료 말고 맛있는 음식
좁은 철장 밖 자유로운 자연의 품

사육곰의 꿈, 이루어주기 위해
녹색연합이 사육곰 구출 프로젝트를 준비합니다.

녹색연합 27주년 기념행사

삶을 나누면서 ‘공존’은 가능합니다.
두꺼비의 이동을 위해 도로를 내줍니다.
백두대간으로 산양과 반달가슴곰이 이동합니다.
물고기는 댐이 사라진 4대강을 넘습니다.
가리왕산의 숲은 서로 엉켜 다시 자리를 잡습니다.
한반도 생명은 비무장지대를 가로질러 남북으로 연결됩니다.
삶은 도로를 건너, 강을 거슬러, 철조망을 넘어, 세대를 이어 계속됩니다.

서로에게 멈춘 적 없는 바람이 지금도 흐릅니다.
망설이지 말고 내민 손 잡아주세요.
녹색연합 27주년 기념행사에 당신을 모십니다.

일시 : 2018년 9월 18일(화) 6시 30분
장소 : 충무로 라비두스(서울특별시 중구 중구 필동로5길 7)
후원계좌 : 하나은행 187-910002-89304 (예금주 : 녹색연합)

프로그램
6시 _ 지구를 지키는 작은 마켓
6시 30분 _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7시 _ 사회 : 김미화(방송인, 녹색연합 홍보대사)
<축사>
– 강금실 (자연의 권리를 함께 공부하는 ‘포럼 지구와 사람’ 대표)
– 유승우 (멸종 위기 동물과 사랑에 빠진 10대 환경운동가)

<연결과 만남의 현장 이야기>
– 지구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가다.
– 로드킬, 사람도 동물도 안전하게 다니는 길을 찾습니다.
– 물고기가 강을 거슬러 오를 권리, 우리 강의 생명권을 제안합니다.

[모집] 2018 가을을 그리는 생태드로잉 12기

“물병이든 나뭇가지든 우리의 눈이 그걸 보고 있다고 해서 진짜 보는 건 아니었습니다. 선생님의 아주 기초적이면서 특별하지 않아 보이는 가르침의 방식이, 역설적이게도 다른 곳에서는 잘 얻을 수 없는 귀중한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생태 드로잉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나만의 수첩에 그리고 싶은 여러 모습들을 그릴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한데 순간 포착하여 잠시 멈추어서 그릴 수 있으니 행복이 두 배가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 속에서 그리고 싶다는 열망이 생태 드로잉이라는 미술을 통해서 이루어졌으니 죽기 전에 소원 하나는 이루어졌습니다.”

자연과 만나는 새로운 언어 ‘그림’

자연을 바라보며 나의 감각을 깨우고 일상이 예술이 되는 마법 같은 그림 세계에 빠져보세요.

자연을 그리는 생태드로잉은 자연을 가장 가깝게 이해하고 만나는 방법입니다.



때 : 실내 – 10월 10일, 17일, 24일 (수, 7시 30분) / 야외 – 10월 20일, 27일 (토, 1시)

장소 : 녹색교육센터(실내/혜화동), 경희궁(실외)

강사 : 황경택 (생태만화가)

수강료 : 13만원 (녹색연합 회원 10만원)


신청방법 : 녹색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 후 입금
http://www.greenkorea.org/?p=66073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사단법인 녹색연합

문의 : 녹색이음팀 김세영 070-7438-8522, ddangi0@
greenkorea.org



가리왕산 평창동계올림픽, 그 후 ...

8월 31일, 산림청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가 열립니다.
가리왕산 복원은 500년 숲의 훼손에 대한
강원도와 우리의 사회적 책임이자 약속입니다.
가리왕산 복원을 위해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캠페인
http://campaign.greenkorea.org

'폭염'때문에 원전 확대해야 한다?

'폭염' 때문에 전기 모자라니 '원전' 확대해야 한다?
'한전' 적자가 '탈원전' 정책 때문이다?
'원전'을 확대하지 않으면 전기료 인상을 피할 수 없다?

핵산업계와 보수야당, 언론의 주장이 '억지'라는 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원전' 보다 '안전'
우리는 '핵'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에 살기를 원합니다.

정부는 국민이 안전한 나라를 위해
'탈원전' 정책의 의지와 속도를 줄이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쓰는 선크림이 산호를 죽인다고?

우리가 사용하는 선크림이 연산호를 해칠수도 있다면?

특정 유해성분(옥시벤존,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이 함유된 선크림은 바다 생태계를 위협합니다. 특히 산호초에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하와이에서는 선크림을 규제하는 법을 제정 중에 있습니다. 하와이 섬 주변의 아름다운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산호는 머나먼 하와이에서만 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특히 제주에도 아름다운 연산호가 살고 있습니다. 제주 바다에 살고 있는 형형색색의 연산호를 지킬수 있도록 모니터링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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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영상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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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자료 :
https://youtu.be/52AWgjGZupY

- [한겨레 2018. 5. 17 “선크림 그렇게 바르다가 산호초 다 죽어요”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845037.html

- 경향 2018.7.19. “선크림이 산호를 하얗게 죽인다···하와이 ‘금지법’ 계기로 본 선크림과 바다 오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719154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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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기간 : 8월 3일 ~ 8월 31일
* 참여방법 : 자신이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에 유해성분이 있는지 확인해서 입력 (소요시간 단 5분)
* 조사참여자에게는 관련활동소식을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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