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녹색연합친구 3,014

호랑이가 어슬렁거리는 백두대간, 핵발전소 없는 세상.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포스트 메뉴
자연을 그리는 생태드로잉 10기 강좌가 시작됩니다.

자연과 만나는 새로운 언어 ‘그림’. 자연을 바라보며 나의 감각을 깨우고 일상이 예술이 되는 마법 같은 그림 세계에 빠져보세요. 자연을 그리는 생태드로잉은 자연을 가장 가깝게 이해하고 만나는 방법입니다.

그림을 못 그린다고, 어릴 때부터 그 쪽으론 재주가 없었다고 생각하나요? 생태드로잉 수업에 함께 한 분들은 모두 이 시간을 ‘마법의 시간’, ‘기적의 시간’이라 부릅니다. 그동안 그림을 못 그린 게 아니라 안 그렸다는 걸 알게 됩니다. 가을을 담은 생태드로잉 10기 수업이 시작됩니다.

신청하기 :
http://bit.ly/2i6uHX8

【강사 : 황경택】 기적같고 마법같은 그림 세계로 우리를 안내해 줄 황경택님은 생태만화가이자 숲생태놀이 기획자입니다. 황경택 님 강의에선 그림 그리기뿐만 아니라 자연을 만나는 법도 새로 알게 됩니다. 그동안 『꼬마애벌레 말캉이』, 『숲은 미술관』, 『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 숲 놀이다』, 『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 『꽃을 기다리다』를 펴냈습니다.

때 : 실내 – 2017년 11월 1일, 8일, 15일 (수요일 7시 30분)
야외 – 2017년 11월 11일,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 녹색연합 부설 녹색교육센터(혜화동), 경희궁(실외)
강사 : 황경택 (생태만화가)
수강료 : 13만원 (녹색연합 회원 10만원)
입금계좌 : 하나은행 162-057390-00205, 예금주(사) 녹색연합 /입금순 마감
문의 : 녹색연합 070-7438-8522

내 몸이 좋아하는 면 생리대만들기 함께 해요!

녹색연합 사무실이 있는 성북동 호두나무집으로 놀러오세요~
두근두근~ 가을, 새내기회원모임, 내 몸이 좋아하는 ‘면 생리대만들기’ 를 합니다.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일회용 생리대 말고!
내 몸이 좋아하는, 지구에게도 좋은 ‘면 생리대’를 함께 만들어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tlvV5OvUAiaVPePZ2

◎ 대상 : 녹색연합 새내기회원분들은 필히 참석! 그 외 녹색연합이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다OK!
가족이나 친구분과 함께 오셔도 대환영입니다~
◎ 일시 : 2017년 10월14일 토요일 낮 2시 ~ 5시
◎ 참가비 : 10,000원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녹색연합)
◎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에 문의해주세요! 02-745-5001

*참가비는 만들기 재료 구입에 사용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가를 못하실 경우 환불 대신 후원금으로 소중히 쓰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여행사] 내 마음 속 한 줄! 녹색을 쓰고, 잇다

책을 읽다가 너무 좋은 구절을 만나본 적 있으시죠?
신기한건, 책을 읽어도 마음에 닿는 구절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 구절이 마음에 닿았나요?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나요?
궁금합니다.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매월 주제를 정하고, 그에 어울리는 환경/생태책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9월의 주제는 <멸종과 야생동물>입니다. ‘사라진 숲의 왕을 찾아서(필립 후즈 / 돌베개)’를 읽고 좋았던 내용을 나누려고 합니다.

○ 일시 : 2017년 9월 27일(수) 저녁 7시 30분 ~ 9시
○ 장소 : 노원구 공릉동 51페이지 책방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82길 63-1)
○ 인원 : 10~15명
○ 참가비 : 5,000원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녹색연합)
○ 프로그램: 내 마음 속에 박힌 나만의 구절 나누기 / 한국 야생동물 보호활동 강연 (녹색연합 임태영 활동가)
○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한만형 070-7438-8530, member@
greenkorea.org

[참고사항]
– 책을 미리 읽고 마음에 든 구절을 정해오신 후 참석해주세요.
– 책이 아직 없으신 분들은 책을 해당 책방에서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가신청하신 분들에게 참가 확인 안내를 별도로 연락드립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가를 못하실 경우 환불 대신 후원금으로 소중히 쓰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 :
http://bit.ly/2fgsbMG

[자원활동가 모집]로드킬 제로 캠페인 함께 하실래요?

로드킬은 동물이 도로를 횡단하다 자동차에 충돌하여 죽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단위면적당 도로면적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동물들의 행동반경 어디에나 도로가 있습니다. 야생동물은 한 곳에 정착해 살아가지 않습니다. 먹이를 구하러 가거나 새끼를 낳기 위해서, 어미로부터 독립하고 새로운 서식지를 찾기 위해 이동합니다.

개구리는 산란을 위해 도로를 건너려다 로드킬을 당하고, 파충류는 따뜻한 도로 위에 머물다 사고를 당합니다. 로드킬 사고의 특성상 낮과 밤을 가리지 않지만, 특히 밤에 많이 발생합니다. 고라니의 경우 자동차 불빛에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어 차를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합니다.

도로 위 동물과 차의 만남은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서로를 언제 마주치게 될지 모르는 도로 위에서는 살기 위해 도로를 건너는 동물, 목적지를 향해 차를 타고 달려가는 사람 모두 위험합니다. 길을 이용하는 당신도, 길을 건너는 동물도,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당신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녹색연합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협약하여 로드킬 제로 구간을 만듭니다. 또한 로드킬 사고 모니터링을 위해 로드킬 사고 신고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굿로드를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9월 24일(일) 남한산성면 축제 기간에 진행되는 로드킬 제로 캠페인에 함께 해 주세요!

* 행사명 : 로드킬 제로 캠페인 – 남한산성면과 함께 만드는 굿로드
* 장소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한성대입구역 또는 산성역에서 모여 출발)
* 활동내용 : 나무 키링 만들기, 리플렛 배포, 굿로드 앱 안내+스티커 선물 등 로드킬 제로를 위해 시민들에게 로드킬 사고 신고의 필요성을 알립니다.
* 시간 : 9월 24일(일) 오전 7시반 한성대역집결, 오후 5시까지 캠페인 진행
* 문의 : 녹색연합 상상공작소 박효경 (070-7438-8518 | breadrose@
greenkorea.org)
* 자원활동확인서 발급(1365 실적등록은 안되므로, 자원봉사포털에 직접 문의하셔서 등록해야 합니다)

로드킬 제로 캠페인 자원활동 신청하기 :
http://bit.ly/2flqGKe

당신과 나, 호모 액티비스트를 위한 날

백두대간 자락에서 등산화 끈을 고쳐 매는 손과
산양의 삶에 후원하는 당신의 손이 꼭 닮았습니다.

피켓을 높이 들고 광화문 광장에 설 때,
당신 또한 그 자리에 함께 함을 알고 있습니다.

삶의 모습은 달라도
생명의 무게와 돈의 가치를 비교하는 이 앞에서

우리는 모두
설악의 산양이 되고, 제주 앞바다의 연산호가 되고, 함백산의 구상나무가 됩니다.

호모 액티비스트, 우리는 모두 활동가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느라 수고한 당신을 모십니다.
자리하셔서 당신의 활동이야기를 들려 주십시오.

일시 : 9월 26일(화) 저녁 6시반
장소 : 라비두스(충무로역 1번 출구 도보 7분, 서울시 중구 필동로5길 7)
후원계좌 : 187-910002-89304하나은행 (예금주 : 녹색연합)
문의 : 녹색연합 모금팀장 윤소영 (전화 : 070-7438-8505)

*후원행사 참석은 어렵지만,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것도 고맙게 받겠습니다. 후원약정서를 작성해주시면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용이합니다. 

후원약정서 작성하기 : 
http://bit.ly/2xSTUaL
온라인모금함 참여하기 : 
http://bit.ly/2xhzBaa

흔적으로 찾아가는 생태여행, 함께 떠나요!

자연에서 마주한 야생동물의 똥과 발자국, 수십년, 수백년 살고 남겨진 고사목으로 숲속 이웃생명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야생동식물의 흔적으로 숲속 생활을 이해하고, 숲이 살아있음을 알게 되는 시간!
새로운 시각으로 자연을 만나게 될 시간! ‘흔적으로 찾아가는 생태여행’에 초대합니다.

이번 녹색연합과 돌베개가 함께하는 '흔적으로 찾아가는 생태여행'은 9/16(토) '야생동물 흔적도감'의 저자 최현명님의 [강연]과 9/17(일) 나무숟가락만들기 워크샵 [체험]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주세요!

[9/16 강연] ‘알쓸신잡’ 한국의 야생동물 흔적을 찾아서
먹다 남긴 먹이들, 영역표시의 흔적들, 다양한 모습의 똥과 발자국들,
야생동물의 흔적만으로도 야생동물과 마주한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어떤 흔적들로 우리는 그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지, 우리나라 야생동물들은 어떤 위협에 처해있는지, 왜 우리는 야생동물과 함께 살아야 하는지, 생명의 가치를 우선하고, 이웃생명과의 평화로운 공존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시간! ‘야생동물 흔적도감’의 저자 최현명님과 함께 합니다.
○ 일시 : 9/16(토) 오후 1시 30분
○ 장소 : 파주 출판도시 돌베개 사옥 1층 행간과 여백
○ 인원 : 40명 (입금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1인 / 5천원 이상 후원금

[9/17 워크샵] 나무숟가락만들기 워크샵
자연에 들어 나무를 품어 안아보세요~ 그리고 귀 기울여보세요~
숲속에서 나무친구들을 만나는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일상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 버려진 나무로 쓰임 있는 숟가락을 함께 만들어요!
○ 일시 : 9/17(일) 오후 1시 30분 (3시간 소요)
○ 장소 : 파주 출판도시 돌베개 사옥 1층 행간과 여백
○ 인원 : 10명 (입금 선착순 마감-초등 고학년이상은 되어야 어렵지 않아요^^)
○ 참가비 : 1인/ 1만원 이상 후원금

* 참가비는 녹색연합 야생동물 보호활동에 후원됩니다. 울진 삼척지역 산양 서식지 조사를 위한 무인카메라를 구매하는 비용으로 쓰입니다. ( 입금계좌: 하나은행187-910005-07704, 녹색연합)
*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02-745-5001~2, 010-8406-8500, member@
greenkorea.org

신청 :
https://goo.gl/forms/ICIKLu4dgRwBDqhZ2

주말 도심 속 생태현장여행, ‘용산 담벼락 투어’

2017년 9월, 우리만 몰랐던 용산 이야기를 보러 갑니다.
잊혀졌던 땅, 용산 미군기지 지역은 일부를 제외하고 반환 되어 한국의 땅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온전히 시민을 위한 땅으로 돌아와야겠지요.

어떤 모습으로 변할 지는 아직 모르지만
지금의 모습을 누군가는 기억하고 기록해야 한다고 녹색연합은 생각합니다.

뉴스와 사진으로만 보던 녹색연합의 현장에 회원님들을 모십니다.
미군기지와 얽힌 용산의 환경, 역사, 문화 이야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용산 담벼락으로 ‘현장출동’ 갑니다!
용산 담벼락 가을길 함께 거닐어 보아요!

신청하기 :
http://bit.ly/2vwwCWL

일시 : 2017년 9월 2일(토) 10시~12시반, 이촌역 2번 출구
코스 : 이촌역 2번 출구 ~ 삼각지역
참가비 : 10,000원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녹색연합
준비물 : 편한 신발, 물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김수지 070-7438-8519, member@
greenkorea.org

* 위 일정과 코스는 날씨 및 현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고리 공론화 비용 46억, 비싼가요?

시민들 의견을 물어보고 같이 결정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만드는 데 쓰는 비용은 비싸고 핵발전 홍보비용에 쓰는 건 안비싼가요?

전기요금의 3. 7%를 모아 매해 50억 정도 원자력 홍보예산으로 쓰고 있다는 데... 국정원에서 민간인 댓글부대 인건비로만 연간 30억원 썼다는데... 오늘 우리만의 삶이 아닌 미래세대의 삶에도 중요한 문제, 깊이있게 토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합니다.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고리 5.6호기 공론화 시민참여단을 모집하는 전화설문 진행됩니다. 이중에서 500명은 신고리 5,6호기 논의를 진행할 시민참여단이 됩니다. 이 엄청난 기회! 놓치지 말고 참여하세요!!

저도 꼭, 받고 싶네요 +_+

설악산지키기 함께 해주세요.

작년 12월 28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는 양양군이 신청한 설악산천연보호구역 현상변경허가를 부결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으로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사실상 부결된 것 입니다.

그러나 지난 6월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작년 12월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행정심판 결정을 하며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재추진의 기로에 섰습니다. 이후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후속조치로 ‘문화재청이 관계법령에 따라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을 처리하면 된다'는 권고입장을 수차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문화재위원회가 다시 이 사안을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를 배제하고 독단적으로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조건부 통과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모호하고 무책임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이 앞장서 문화재위원회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국가문화재 보존기관으로서 권위와 권한을 내던진 것입니다.

이에 우리들은 문화재청이 국가문화재보존기관으로서 설악산을 지키는 책무를 다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김종진 문화재청장님께 요청합니다.
"문화재청의 독단적인 결정이 아니라, '문화재위원회’에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문화재현상변경심의를 재개하고 부결처리하기를 요청합니다."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곳, 자연생태계가 원시성을 지니고 있는 곳,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높은 야생동식물이 살고 있는 곳, 경관이 특히 아름다운 곳… 그래서 특별하게 보호할 필요가 있는… 우리나라의 1.5%에 속하는 곳. 바로 그곳이 설악산입니다. 설악산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세요!

청원서명하기 :
https://goo.gl/forms/deMVV3syzjIkc0ql1

여름휴가를 맞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환경책 3권

1. 바다로 떠난 당신에게 :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남종영, 한겨레출판

이번 여름 제주도에 간다면, 어쩌면 제돌이를 만날지도 모르겠습니다.제돌이는 제주 해녀들은 ‘곰새기’라 불렀던 ‘남방큰돌고래’입니다. 제주도는 지구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남방큰돌고래의 서식지입니다.

2013년 7월18일 제돌이는 제주도 고향 앞바다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제돌이처럼 제주도에서 잡혀 와 돌고래 쇼를 하던 춘삼, 삼팔, 태산, 복순이도 모두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춘삼이는 고향으로 돌아가 새끼를 낳았다고 합니다. 저절로 된 일은 아닙니다.

동물원의 동물쇼를 반대하며 포획된 돌고래를 바다에 돌려보내기 위해 애써온 여러 사람 – 환경운동가, 고래 전문가, 동물 전문 기자, 전직 사육사 같은 분들이 불가능할 것 같았던, 누군가에게는 황당한 이야기로 들렸던 ‘남방큰돌고래 야생방사프로젝트’를 위해 바다에서, 동물원에서, 법정에서까지 온갖 우여곡절을 겪어 이뤄낸 결과입니다.

‘잘있어 생선은 고마웠어’는 제돌이가 잡혀 와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이야기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이 책을 읽다보면 수족관 속의 삶과 야생의 삶에 대해서 여전히 동물원에 갇혀있는 물범, 바다코끼리, 벨루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앞바다엔 어디든 고래와 돌고래가 삽니다. 부디 이 바다가 그들에게 안전하고 풍요로운 서식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숲으로 떠난 당신에게 : 랩 걸 – 나무, 과학 그리고 사랑』 / 호프 자런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알마

식물학자 호프 자런의 이야기, 랩걸. 이 책은 한 사람의 이야기이기도, 식물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식물을 연구한다면 늘 숲속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호프 자런은 실험실에서 주로 지냅니다. 그래서 책 이름도 실험실을 뜻하는 ‘랩’입니다.

여자 과학자로 산다는 건 미국에서도 드물고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결혼 전에도 후에도 심지어 임신했을 땐 ‘안전’을 이유로 실험실 출입이 거절되기도 하는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걸’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여성과학자로 자기 자리를 잡기까지 과정이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꽃과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을 뿌리는 과정과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4억만 년 동안 지속되어 온 생명체 식물이 식량, 의약품, 목재 단 세 가지로 분류되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는지. 우리에게 이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호프 자런은 자기의 삶과 나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숲 속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의 삶이 다시 보일 겁니다.

3. 도시에 있는 당신에겐 : 『우리는 플라스틱없이 살기로 했다』/ 산드라 크라우트바슐(지은이), 류동수 (옮긴이), 양철북

35도를 웃도는 폭염의 도시를 오가는 사람들 손에 들린 아이스커피. 열기를 식혀주는 그 커피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아니라 튼튼한 텀블러에 담긴 거라면 얼마나 멋질까요? 많은 이들은 분리수거만 잘 하면, 재활용만 잘하면 되지 않냐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일회용 플라스티컵 재활용율은 5% 정도입니다.

오스트리아에 사는 산드라씨는 ‘플라스틱행성’이라는 영화를 보고 결심합니다. 일단 한달간 플라스틱없이 살아보기로. 그런데 시작부터 만만치 않습니다. 플라스틱 행성이란 영화 제목처럼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플라스틱이니까요.

이 플라스틱은 자연 상태에선 잘 분해되지도 않고 만드는 데엔 10만 가지 성분이 쓰이지만 유해성을 확인한 성분은 고작 10여 가지에 불과하다는 사실처럼 우리 건강에, 자연에 어떤 해를 미치는지는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평범한 이웃 산드라씨는 플라스틱없이 살아보면서 환경운동가가 되고 결국 시의원이 됩니다.

혼자 하는 의미 있는 실천에서 한 발짝 더 나가 플라스틱이 만들어지지 않고 유통되지 않는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올 여름 도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 당신의 손에 이 책과 텀블러가 함께 하길 바랍니다.

당신이 신고리5,6호기 공론화 시민패널 300명 중에 1명이 된다면?

지난 7월 27일, 신고리 5,6호기공론화 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공론화위원회는 공론화의 원칙과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패널을 선정해 공론조사를 진행합니다. 일반시민들 중에서 300명~500명 사이의 시민패널을 선발해 학습과 토론, 숙의를 거쳐 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 여부에 대해 판단을 내리면, 정부는 이를 존중하여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했습니다.

원자력계는 수십 년간 전문가들이 추진해온 핵발전 정책을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이 공론화를 통해 결정한다는 것에 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핵발전 역사 40여 년 동안 관련 정책은 전문가들만의 영역이었는데, 심지어 국회의원조차 관련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웠을 정도라니 아주 폐쇄적일 수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신고리 5,6호기 공론화는 핵발전 정책이 기술적 전문성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미래세대에게 어떤 미래를 물려줄 것인가에 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중요한 결정을 원자력 전문가들만이 결정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 아닐까요?

우리는 2011년 후쿠시마 핵사고, 2014년 세월호 참사, 지난해 9.12 경주지진을 겪으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기존 삶의 방식과 사회적 시스템에 대해 성찰해 왔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안전하고 민주적인 시스템을 만들어갈 차례입니다.

하지만 ‘핵’은 매우 어려운 기술 분야입니다. 여기에 다양하게 얽혀 있는 쟁점들까지 일반 시민들이 알기에 쉽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녹색연합이 여러분의 핵과 관련한 궁금증을 쉽게 정리하여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질문들을 잘 정리하여 다양한 형태의 홍보용 컨텐츠로 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시민패널이 된다면 무엇이 궁금하실까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질문남기기 :
http://bit.ly/2vJPoxF

당신의 완벽한 여름휴가를 위해 준비했어요~

여름휴가 가는데, 다들 책 한 권은 들고 가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차피 녹색연합 회원 되려고 했던 거, 지금 회원가입하면, 휴가 가서 읽으면 좋을 책도 선물도 받을 수 있어요.

아래 기간에 새롭게 녹색연합 회원이 되어주신 분들께 돌베개에서 후원한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 대상: 7월 24일~8월 6일까지 가입한 신규회원
- 방법: 녹색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회원 가입후 가입한마디에 원하는 책 신청하기
- 내용: 녹색연합 응원하고, 책 읽는 휴가를 함께 할 책 선물 받기
* 문의: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02-745-5001~5002, member@
greenkorea.org
* 요청한 책을 먼저 가입한 분께 드린 경우 다른 책을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책 목록>
-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김탁환)
- 죽은 경제학자의 이상한 돈과 어린 세자매 (추정경)
- 돌베개- 장준하의 항일대장정(장준하)
- 자본론공부(김수행)
- 사회문제의 경제학(헨리조지,전강수)
- 희생의 시스템 후쿠시마 오키나와(다카하시데쓰야)
- 울지않는 늑대 (필릿 모왓, 이한중)
- 어느 책중독자의 고백(톰라비, 김영선)
- 조선과 일본에 살다 (김시종, 윤여일)
- 이것이 인간인가(프리모레비)

바로 회원가입 :
http://bit.ly/2vmLQAz
회원가입 안내보기 :
http://bit.ly/2vncnNS

#0422, 산양을 지켜줘~

산양의친구들, 핸드폰 받는사람 #0422번으로 응원문자를 보내주세요. 200명이 모이면, 40만원 상당의 무인센서카메라 1대를 살 수 있습니다. (2천원은 녹색연합에 전달, 수수로 10% 포함 2200원이 다음달 핸드폰 통신요금으로 결재됩니다)

울진삼척지역에 살고 있는 산양이 잘 지내고 있는지, 위협요인은 무엇인지 산양이 잘 다니는 곳에 무인센서카메라를 설치해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3년마다 교체해 줘야 하고, 고장도 나고, 분실도 되기 때문에 늘 부족합니다.

40일간 산양전수조사를 떠난 야탐단이 산양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무인센서카메라가 필요하다고 영상편지를 보내왔네요. 200명 중에 한 명, 1대의 무인카메라에 당신의 응원을 담아주세요!!

#0422 문자보내는 법 보기 :
http://bit.ly/2tzmuLH

설악산지키기 온라인 청원팩스 보내기 캠페인

작년 12월에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으로 사실상 무산 되었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은 부당하다’는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행정심판결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부당한 처분이었고, 문화재위원회 또한 공식적으로 중앙행정심판위원회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정작 문화재청은 여지껏 모호하고 비상식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문제의 행정심판의 후속조치로 ‘관계법령에 따라 문화재청이 다시 처분하라’는 권고입장을 수 차례 밝혔습니다. 그러나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의 재심의가 가능하다는 법률자문 또한 내·외부에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심판 결과에 대한 유권해석을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재차 요청하고, 심지어 문화재청 독자적인 결정에 따른 조건부 허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문화재청이 문화재위원회의 독립성과 권위를 앞장서 훼손하고, 국가문화재 보존기관의 권위를 스스로 내던진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문화재청이 지금 할일은 본연의 책무를 다해 단호하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또한 문화재청의 독단적인 결정이 아니라, 전문성을 갖춘 문화재위원회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문화재현상변경심의를 재개하고 즉각 부결처리 하도록 해야 합니다.

문화재청, 유관 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위의 사항들을 알리고 요청하려합니다. 함께 온라인 청원팩스 보내기에 참여해주세요. 설악산을 지키고 싶은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온라인 청원팩스보내기 :
http://fax.nocablecar2015.org/

지구를 지키는 여행을 떠나요~

휴가 계획 중인 사람 손?!
올 여름은 특별하게, 조금 불편한 여행계획 세워보세요. 대신 마음은 뿌듯뿌듯.
6가지 중에 딱 하나만요~~~

1. 여행의 기본은 텀블러! 여기다 에코백도 추가요. 페트병과 비닐봉투 같은 일회용품같은 여행이 아닌, 두고두고 꺼내보는 여행이 되기를 바래요~

2.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 세제를 추천합니다. 비누, 치약, 자외선차단체… 딱 하나만이라도 친환경용품을 준비해서 사용해주세요.

3.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박시설을 이용하거나 현지음식을 선택해주세요. 여행지의 문화를 깊게 체험할 수도 있고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만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요. 렌트를 할 경우 소형차나 하이브리드차를 빌리면 더 좋지요.

5. 외출 시에는 전등과 냉난방은 꼭 끄기로 해요. 전기절약은 집에서나 밖에서나 어디서나 까먹지 말기

6. 희귀동식물로 만든 기념품은 사지 않고, 보신음식은 먹지 않고. 특히 야생동물이 있는 숲에 갈 때는 조용히, 흔적을 남기지 않고 잠시 머물다 오기로 해요.

여름방학이다~! 어린이자연학교에 놀러가자

“시냇물 따라 졸졸졸 ~ ”

녹색연합은 해마다 여름이면 아이들과 함께 자연으로 떠납니다. 딱딱한 도시를 떠나 스마트폰 대신 두 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즐거운 어린이 자연학교! 아이들은 어린이 자연학교에서 생동하는 자연을 온 몸으로 만나면서 상상력과 생태 감수성을 키웁니다.

스물 다섯번째 어린이 자연학교는 깊은 숲, 깨끗한 물이 흐르는 강원도 인제로 떠납니다.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을 따라가며 물고기 친구를 사귀어보고, 물고기와 함께 사는 아름다운 계곡을 상상해봅니다. 녹색연합 회원과 회원의 자녀만 참여가능합니다. 이번 기회에 녹색연합 회원도 되고, 아이에게 자연에서 신나게 노는 추어도 선물해주심 어떨까요?

기 간 : 8월 9일(수) ~ 11일(금), 2박 3일
장 소 : 강원도 인제군 보랏빛산채마을
신청대상 : 전국 녹색연합 어린이 회원 또는 회원 자녀
참가대상 : 10~13세 어린이 35명
참가신청 : 7월 30일(일)까지 홈페이지/문자/이메일로 신청 (참가비 입금 선착순 마감)
참가비 : 17만원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사단법인 녹색연합)
참가문의 : 한만형 (070-7438-8530, meerkat@
greenkorea.org)
※ 환불규정 : 7월 28일까지 취소시 전액환불/ 8월 1일 까지 50% 환불/ 8월 2일 이후 환불 불가

프로그램 보기 :
http://bit.ly/2sWjpFe
바로 신청하기 :
https://goo.gl/KuM8GC

여름방학이다~! 어린이자연학교에 놀러가자

“시냇물 따라 졸졸졸 ~ ”
녹색연합은 해마다 여름이면 아이들과 함께 자연으로 떠납니다. 딱딱한 도시를 떠나 스마트폰 대신 두 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즐거운 어린이 자연학교! 아이들은 어린이 자연학교에서 생동하는 자연을 온 몸으로 만나면서 상상력과 생태 감수성을 키웁니다.

스물 다섯번째 어린이 자연학교는 깊은 숲, 깨끗한 물이 흐르는 강원도 인제로 떠납니다.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을 따라가며 물고기 친구를 사귀어보고, 물고기와 함께 사는 아름다운 계곡을 상상해봅니다. 녹색연합 회원과 회원의 자녀만 참여가능합니다. 이번 기회에 녹색연합 회원도 되고, 아이에게 자연에서 신나게 노는 추어도 선물해주심 어떨까요?

기 간 : 8월 9일(수) ~ 11일(금), 2박 3일
장 소 : 강원도 인제군 보랏빛산채마을
신청대상 : 전국 녹색연합 어린이 회원 또는 회원 자녀
참가대상 : 10~13세 어린이 35명
참가신청 : 7월 30일(일)까지 홈페이지/문자/이메일로 신청 (참가비 입금 선착순 마감)
참가비 : 17만원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사단법인 녹색연합)
참가문의 : 한만형 (070-7438-8530, meerkat@
greenkorea.org)
※ 환불규정 : 7월 28일까지 취소시 전액환불/ 8월 1일 까지 50% 환불/ 8월 2일 이후 환불 불가

프로그램 보기 :
http://bit.ly/2sWjpFe
바로 신청하기 :
https://goo.gl/KuM8GC

해변의 여인~ 아아아니 해변쓰레기~

혹시 지난 여름, 해변에 홀로 두고온 캔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지금쯤 무엇이 되어 어디에 있을까요?

<디자이너그룹 선데이>에서 우리가 두고온 쓰레기 친구들을 뱃지로 만듭니다.
아름다운 해변을 지키겠다는 약속과 오랫동안 아름다운 바다를 보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서요.^^
클릭해서 프로젝트 밀어주시고, 해변에 두고 온 쓰레기 친구들을 데려가세요. 산넘고 물건너 우리집으로 직접 찾아오기 전에요:D

250만원이 모이면 쓰레기 친구들이 뱃지로 만들어지고, 수익의 20%는 녹색연합 #쓰레기탐사단 활동 비용으로 후원됩니다.

텀블벅 프로젝트 :
https://tumblbug.com/beachtrash

알쓸신잡에서 알려주는 쓸데있는 원자력에너지의 진실

원자력에너지는 청정에너지? ☝️ NoNo~
저렴한에너지? 👎 그것도 아니죠!

#알고보면쓸데있더라_이번에도그렇더라
#안전하고_깨끗한_에너지를_원한다면_탈핵

아이에게 백두대간 숲을 만나게 해주세요~

이번주 토요일, 하루 시간 내서 아이와 함께 백두대간의 숲을 만나보세요.
함백산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포함된 곳으로 멸종위기 야생식물 등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으로 우수한 공간입니다.

이곳에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병들어 사라져가는 바늘잎나무, 침엽수들이 있습니다. 기후변화 때문에 북극곰처럼 나무도 죽는다니 놀랍지요? 우리가 어렴풋이 느끼는 기후변화를 자연은 훨씬 더 민감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온 몸으로 경고를 보냅니다. 잎이 떨어지고, 줄기가 하얗게 마르며 끝내는 죽게 됩니다. 이것은 멸종, 결국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언젠가 사라질 수도 있는,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구상나무, 분비나무 등 이 침엽수들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나무를 껴안고, 살펴보고, 자연을 내 몸 깊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물로 드립니다. ^^ 함백산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조망은, 덤으로 드립니다!!!! (함백산 조망 안 본 눈 사고 싶을 정도 ㅎㅎㅎ)

○ 일시 : 2017년 7월 8일(토) 오전8시~오후9시
○ 장소 : 강원도 태백시 함백산
○ 참가대상: 성인과 아이로 이루어진 그룹, 총 10팀 (입금순 모집)
○ 참가비 : 100,000원(1팀당, 2인)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녹색연합)
○ 준비물 : 등산화(또는 운동화), 긴팔 옷, 개인물병(텀블러), 모자
○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한만형 070-7438-8530, member@
greenkorea.org

[참고사항]
- 한 팀은 2인기준입니다.
- 여비, 식대 등을 감안한 참가비이니 2인이 초과 되실 경우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본 프로그램은 입금순으로 마감되며, 참가신청하신 분들에게 참가 확인 안내를 별도로 연락드립니다.

참가신청 :
https://goo.gl/2qN9R9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