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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어슬렁거리는 백두대간, 핵발전소 없는 세상.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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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강좌 "기후위기 시대, 폭염을 이야기합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변화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기획강좌 "기후위기 시대, 폭염을 이야기합니다" ✮

■ 일시 : 2019. 7. 18 (목) 오후7시
■ 장소 :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 참가비 : 무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강연자
- 조천호 박사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파란하늘 빨간지구> 저자)
- 윤동근 교수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 문의: 녹색연합 황인철 정책팀장 (070-7438-8511. hic7478@
greenkorea.org)
◼︎ 주최: 녹색연합, 한겨레21,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참가신청 링크
http://bit.ly/2LLHMSs
✽ 오시는 인원 확인을 위해 참가신청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세계 비닐봉투 없는 날' 입니다.

유엔환경계획은 2015년 기준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 폐기물의 47%가 포장재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중 포장 폐기물은 3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포장재 시장은 매년 5%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플라스틱 포장재가 연간 3억톤 이상이 될 것이라는 세계경제포럼의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원천감량’ 즉, 플라스틱 포장재를 만들지도, 사용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7월 3일, 오늘은 '세계 비닐봉투 없는 날' 입니다.
플라스틱으로 신음하는 지구를 위해 오늘 하루만이라도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는 것은 어떨까요?

녹색연합 '세계 비닐봉투 없는 날' 관련 논평
http://www.greenkorea.org/?p=73077

2019 폭염 시민모니터링에 함께해 주세요!

작년 여름의 폭염, 기억나시죠?
폭염은 심각한 기후위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그런데 각자의 일터에서 체험하는 온도는 제각각입니다.
시민들이 경험하는 폭염의 실상을 알아야, 올바른 정책 수립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연구기관, 언론사, 환경단체가 힘을 모았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기후변화의 생생한 사회적 기록을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그곳의 온도가 궁금합니다.
2019 폭염 시민모니터링에 함께 해주세요.

ㅇ 주최: 녹색연합, 한겨레21,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ㅇ신청대상 :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하고 있는 시민(전업주부, 프리랜서 포함)
ㅇ신청기간 : 2019년 6월20일 ~ 7월10일
(신청자 중 일터환경 등을 고려하여 참여자를 결정하며, 결과는 7월12일(금)까지 개별 연락드립니다.)
ㅇ 모집인원 : 00명
ㅇ 신청링크 :
http://bit.ly/2L7IitL

ㅇ 강연 및 오리엔테이션: 7월18일(목) 저녁7시
ㅇ 참여방법: 7/22-8/2까지 주최 측이 제공한 소형 온도기록계를 휴대해서 실시간 체감온도를 측정(기록은 기기에 자동 저장)
ㅇ 참가자 혜택: <한겨레21> 6개월 구독권(10만원 상당), ‘기후변화와 폭염’ 강연 무료 수강 기회
ㅇ 문의: 녹색연합 황인철 팀장 (070-7438-8511. hic7478@
greenkorea.org)

***시민모니터링 결과는 향후 언론기사, 정책보고서로 만날 수 있습니다.

[모집] 플라스틱에 관한 수다, 함께 나누실래요?

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야생동물들이 안타깝고, 아무런 제재 없이 그저 편안함만 생각하며 플라스틱 사용을 남발하는 기업에게 화가나고, 그래서 일상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노력하는 당신!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해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궁금하신 점이 혹시 있으신가요?

곧 무더운 여름,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비롯하여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기는 계절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플라스틱 수다방>을 엽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고, 여기서 나온 이야기를 잘 모아서 유투브 컨텐츠를 만듭니다.

녹색연합과 함께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 나누실래요?

언제? 2019년 6월 29일 오후 2시-4시
어디서? 홍대 스터디카페 팀플레이스 (홍대입구역 5분거리)
누가? 유투브 컨텐츠 기획에 관심있으신 분, 플라스틱 주제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준비물?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걱정 혹은 분노, 마음껏 수다를 떨 수 있는 편안한 자세 🙂

참가신청 :
http://bit.ly/2KVbYu6

문의 : 녹색연합 상상공작소 이다솜 leeds@
greenkorea.org

[여름회원모임] 유해물질 없는 천연 자외선 차단제 함께 만들어요!

여름회원모임에 초대합니다!

변하는 기후, 더워지는 바다, 제주의 아름다운 연산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이 만났던 산호 이야기를 듣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함께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유해물질이 없는 천연 자외선 차단제도 함께 만들어요! 너도 나도 산호도 건강한 여름을 보내요!

*일시 : 6/29 (토) 14:00 - 17:00
*장소 : 호두나무집, 성북구 성북로 19길 15
*참가비 : 1만원

*문의는 070-7438-8517 혹은 02-745-5001로 연락주세요!

참가신청 :
http://bit.ly/2Zqfu3E

겨우 1도 올랐는데, 그게 뭐?

석탄, 석유, 가스 등 화석연료에 기대어 경제 발전을 이룬 지난 100년. 인간의 생활은 이전보다 편리해졌지만, 지구는 안녕하지 못합니다.

머리가 지끈지끈 열이 조금 오를 때, 하던 일을 멈추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우리의 몸은 건강을 되찾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상 신호를 무시한 채 무리하게 일을 계속 한다면, 열이 내리기는 커녕 몸이 다 망가져 버리겠죠.🤒

🌏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좋은 길, 굿로드 캠페인

야생동물은 한 곳에 정착해 살아가지 않습니다. 먹이를 구하러 가거나 어미로부터 독립해 새로운 서식지를 찾기 위해 이동합니다. 이렇게 이동이 잦은 시기에는 도로를 많이 건너게 됩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5~6월은 슬프게도 로드킬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녹색연합은 환경부∙국토부 등 정부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GOOD ROAD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좋은 길, ‘로드킬’ 없는 도로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 로드킬 줄이기 캠페인
- 일시 : 2019. 5. 31 (금) 오후 2시 ~ 4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홍대입구역 3번 출구)
❋ 야생동물을 위한 실천을 약속하고 다양한 선물도 받으세요.

#차는천천히 #로드킬신고110 #굿로드

새들의 죽음을 막는 스티커 구입을 후원해 주세요!

1년에 800만마리, 하루에 2만마리 새들이 투명한 유리벽에 충돌해 죽고 있습니다. 충남 서산시에 있는 국도변에 있는 2단짜리 100여개의 투명한 방음벽. 멧비둘기, 붉은머리오목눈이 등 이곳에서는 매년 100마리 이상의 새들이 유리창 충돌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전국에 이처럼 투명한 도로 방음벽에 충돌해 죽어가는 새들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이러한 어이없는 죽음을 막는 일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새들이 인식하고 피해갈 수 있는 5Cm*10Cm규칙을 적용해 스티커를 붙이면 됩니다.

녹색연합은 6월 8일(예정)에 새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충남 서산시 방음벽에 시민들과 함께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효과가 없는 맹금류 스티커가 아니라 효과가 입증된 스티커(피더프랜들리)를 붙이는데 투명방음벽 2M * 1M의 규격당 50,000원(스티커구입비+부착비)이 소요됩니다.충남서산시 도로방음벽의 경우 500만원(5만원*100칸)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 새들의 죽음을 획기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유리벽 충돌리 인한 새들의 죽음을 막는 스티커 구입 후원에 함께 해주세요!
현장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는 방법과 일정은 별도로 공지드립니다.

✽ 일시후원하기 :
http://bit.ly/30MBo2v

✽ 계좌로 직접 후원하기 : 녹색연합, 187-910004-03304, (하나은행)

일시후원된 금액은 충돌방지 스티커 구입과 새친구 캠페인 비용으로 사용 되며, 5만원이상 후원해 주신 이름으로 충돌방지 스티커를 붙인 후 투명 유리벽에 이름을 남겨드립니다.

탈핵영화 <핵마피아> GV 보러오세요~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전 사고,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원전 사고 ...
그리고?!
두 차례의 무시무시한 핵발전소 사고를 목격하고도 한국에서 탈핵에 이르는 길은 아직 멀고 험난해 보입니다.

2082년 탈원전을 목표로 세운, 부르기도 민망한 정부의 ‘탈원전 로드맵,’
지금 이 시간에도 부지런히 한국 땅에 지어지는 중인 신규 원전들…

이런 현실 속에서, 탈핵으로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영화가 있어 녹색연합 회원님들과 함께 보려 합니다. ‘핵마피아’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9명의 시민탐정 이야기, <핵마피아> 인데요.

그들이 마주한 핵마피아의 진실은 무엇일지? 그 안에서 탈핵의 빛을 찾았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독립영화 반짝반짝전>의 일환으로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상영하고, 녹색연합 배보람 팀장이 상영 후 GV를 진행합니다. 현장에 오셔서 함께 영화보고, 궁금했던 이야기도 나눠요~

5월 31일 금요일 저녁 7시 반, 아리랑시네센터 3관으로 오세요!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5월 31일 상영분 관람을 신청하신 분들 중 선착순 50분에 한해 무료 입장 혜택을 드립니다!

❖ 상영회 참가 신청 :
http://bit.ly/2VXj3RD

GV는 없지만, 한국 최초로 ‘원자폭탄 피해 2세’ 문제를 알린 김형률씨 이야기를 다룬 <리틀보이 12725>라는 좋은 영화도 같은 날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문의 : 녹색연합 전환사회팀 유새미 070-7438-8531

♻️ 플라스틱 사서 고생 캠페인

퇴근하고 집에 와서 식사를 준비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주말에는 주말이라 손 하나 까딱하기 싫구요. 그럴때면 가끔 식사를 주문하는데, 요즘에는 이것도 마음이 불편합니다. 바로 음식을 담아오는 일회용 용기때문입니다. 주 메뉴에 반찬, 수저까지. 요리 한 번 주문하면 일회용 용기가 5개는 나옵니다.

깨끗이 씻어서 분리배출 하면 되겠지 싶은데, 분리배출을 해도 실제 재활용율은 얼마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그릇을 수거했었는데, 이제 그렇게 했던 업체마저도 모두 일회용을 쓰고 있습니다. 배달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서비스도 간편해지다보니 어느새 일회용품이 당연시되고 있는 거겠죠.

저와 비슷한 고민, 한 적 없으신가요?

“배달비를 조금 더 내더라도 다회용 용기를 사용하고 수거해가면 안될까?”
“생분해가 되는 배달용기 사용은 어려운가?”
“최소한 숟가락, 젓가락만이라도 배달 시 선택하게 하면 안될까?”

아주 오래 전 짜장면과 치킨, 피자가 배달 음식의 주메뉴이던 시절부터, 배달이 되지않는 맛집의 음식을 배달 받을 수 있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배달 주문 문화는 해를 거듭할 수록 규모가 커졌고 이제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커지고 다양해지겠지요. 배달 문화가 커지며 폭증한 쓰레기, 아예 없앨 수는 없어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좀 더 지혜를 모으면, 음식을 파는 사람도 이를 연결해주는 사람도 그리고 소비자도 지구를 위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녹색연합은 일상생활과 가장 가까운 먹거리와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 용기의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해보고 시민들과 함께 생활방식의 변화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음식배달이나 택배 등 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여러분이 궁금한 점을 알려주세요. 질문을 모아 대안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배달 쓰레기, 그것이 알고 싶다 !!!"
단 두 문항, 설문에 지금 참여해주세요!

♻️ 설문 참여하기 :
http://bit.ly/2HFVN0v

흐르는 금강따라 같이 걸어요 ~~

점점 더 따사로워지는 봄날입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2008년, 무분별한 경제정책으로 시작된 사대강 사업으로 한반도의 큰 물줄기들이 병들었습니다. 물고기들이 죽어서 수면 위로 떠오르고 녹조가 가득한 강을 슬프게도 바라보았던 날들을 잊지 못합니다. 우리는 지켜보면서 많이 분노했고, 참담함에 함께 많이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사대강 사업의 문제를 알리고 정책을 비판하며 함께 열심히 싸워왔었지요.

10년이 더 지난 지금, 이제 금강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모래톱이 다시 일고 흰수마자가 돌아온 기쁜 마음을 회원들과 나누려합니다. 막혀있던 강이 다시 흐르기까지 시민들이 함께했기에 강을 복원시킬 수 있었습니다. 흐름을 되찾아 아름답게 빛나는 금강을 따라 함께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함께 걸어요, 지난 날과 지금 - 그리고 나아갈 앞으로의 방향을 이야기하면서요!

○ 때 : 2019년 5월 25일(토) 아침 8시~저녁 8시 (출발지역 추후 안내)
○ 함께 걷는 구간 : 금강철교 - 공산성 - 정지산 유적 - 금강 걷기 - 고마나루 솔밭
○ 대상 : 시민 20명 (초등학생 이상 가능)
○ 준비물 : 걷기 편한 복장, 모자, 물, 도시락(점심), 깔개 등
○ 참가비 : 2만원 (교통비, 입장료 등)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11-434601 (예금주: 녹색연합)
○ 문의: 정책팀 070-7438-8537, plusa213@
greenkorea.org

❖ 참가신청 :
http://bit.ly/2ViNfkL

서울환경영화제 특별상영작 ‘삽질’ 함께 보러가요!

강을 사랑하는 녹색연합 회원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 <삽질>
2019년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선보이는
김병기 감독의 영화 <삽질>을 함께 봅니다.

○ 때: 2019.05.29(수) 저녁 6시~7시 50분
○ 곳: 서울극장 H관
○ 관람료: 녹색연합 회원이라면 무료! (선착순 20명 )
○ 문의: 녹색이음팀 02-7438-8530 / 010-8406-8500

*녹색연합 회원이시라면 동반 1인까지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 참가신청 :
http://bit.ly/2Vjqxcb

[모집] 기후영화 번역 & 토론 프로젝트에 함께하세요!

녹색연합이 <번역쟁이와 영화광의 기후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기후위기와 대기오염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폭염’과 ‘미세먼지’라는 현상으로 우리 모두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문제가 왜 일어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우리가 뭘 해야 하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손 놓고 있는 사이, 우리가 느끼는 불편함이 재앙이 되어 닥친다면 그땐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녹색연합은 영화를 통해 기후위기 문제를 생생히 느껴보고 함께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우리 손으로 직접 영화 한 편을 번역하여 더 많은 사람과 나누려는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한국의 사계절이 걱정되세요?
√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었나요?
√ 영화 보는 건 좋아하시죠?
√ 영어 살~짝 하시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신청버튼을 눌러 <번영기>에 지원하세요!

❖ 참가신청 :
http://bit.ly/2VmO4Oq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길, '예약탐방제'

최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우리가 자연을 탐방할 때, 자연 속 다양한 생명들이 그들의 삶을 그대로 영유하고, 인간은 그 모습 그대로를 향유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이 ‘예약탐방제’입니다.

몇 가지 준비가 더 필요해서 조금 귀찮을 수 있지만,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만날 수 있을 때 더 값진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예약탐방제'는 특별한 제도가 아닙니다. 자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탐방을 하겠다는 마음가짐만 가지고 모든 행위에 적용한다면 어렵지 않아요! 해설사가 함께 동행하여 자연을 더 잘 만나는 방법과 그 지역의 가치를 알려주시니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가족과 친구 그리고 혼자서도 걷기에 좋은 길, ‘공존’을 직접 보여주는 아름다운 길을 소개합니다.

■ DMZ 대암산 용늪 (국내 람사르 습지 1호)
국내 하나뿐인 고층습원으로 세계적으로 진귀한 식물과 곤충들을 지역주민의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일반인에게 출입이 제한되었던 곳이지만 생태탐방로로 개방되었다. 특히 용늪이 포함된 코스는 상황에 따라 출입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사전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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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강원도 인제군
• 1회 입장가능 인원 – 20명
• 누리집 –
http://sum.inje.go.kr

■ 왕피천
'왕의 피신처'란 뜻으로 불리는 계곡 왕피천은 국내 최대 생태 경관 보전 지역이다. 교통이 불편하여 접근이 쉽지 않아서 자연 상태, 원시 상태 그대로 잘 보전된 곳이다. 지역주민이 제공하는 해설과 음식 그리고 민박으로 홀로 가도 가족이 함께 가도 어렵지 않게 쉬다 올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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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상북도 울진군
• 1회 입장가능 인원 – 구간별 상이 50~80명
• 누리집 –
http://www.wangpiecotour.com

■ 금강소나무 숲길
국내 멸종위기종 1급 산양의 최남단 서식지인 금강소나무 숲을 걸을 수 있는 길. 지역주민의 생태와 문화 해설 뿐만 아니라 직접 준비한 도시락과 민박을 이용하면서 그 지역의 맛과 멋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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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상북도 울진군
• 1회 입장가능 인원 – 80명
• 누리집 –
http://www.uljintrail.or.kr

■ 칠선계곡
2008년 이후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2017년부터 5~6월, 9~10월 토요일과 월요일에만 제한적으로 탐방할 수 있는 '칠선계곡'. 다양한 멸종위기 식물종이 서식하는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반달가슴곰을 만나게 될 지 모르니 마주쳤을 때의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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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상남도 함양군
• 1일 입장가능 인원 – 60명
• 누리집 –
http://reservation.knps.or.kr

■ 거문오름
거문오름은 천연기념물이자 세계자연유산로 등재될 만큼 지질학적, 자연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오름이다. 거대한 분화구와 함께 일본군갱도진지 등 역사유적지를 돌아볼 수 있으며, 돌이 많은 숲 '곶자왈'의 생태를 해설사를 통해 들어볼 수 있다. 당일과 매주 화요일은 예약이 불가하며 금지사항이 많으니 꼭 확인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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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1회 입장가능 인원 – 50명
• 누리집 –
http://wnhcenter.jeju.go.kr

당신의 좋은 날, 녹색연합 회원이 되어 지구를 지켜주세요!

기쁨은 나누면 녹색!
당신의 좋은 날에 지구를 지켜주세요!

4월22일 지구의 날 ~ 6월5일 환경의 날까지
"녹색연합 회원확대 캠페인"

생일, 취업, 승진, 출산, 결혼 … 기쁨은 나누면 두배라지요?
지구의 날부터 환경의 날까지 기쁨을 나누면 녹색이 됩니다!

당신의 좋은 날, 녹색연합 회원이 되어 지구를 지켜주세요!

여러분의 후원금은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소중히 사용됩니다.

▸ 야생동물과 그 서식지를 지키는 일
▸ 백두대간과 DMZ 보전
▸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대안 마련
▸ 난개발과 환경파괴로 인한 피해 주민 연대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 하지만 혼자하기 힘든 일, 녹색연합 회원이 되어 함께 해봐요!

"지금이 기회! ‘녹색다운’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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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확대캠페인 기간(04.22 ~ 06.05)에 녹색연합 회원으로 가입하시거나 회원가입을 추천한 분들께는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위한 실천! <대나무 칫솔>을 선물로 드립니다.

❖ 녹색연합 회원가입 하기 -
http://bit.ly/2YdlblE

매일이 '지구의 날'이길 바랍니다.

매년 4월 22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별을 위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날 ... '지구의 날' 입니다.
올해의 '지구의 날' 주제는 ‘Protect Our Species’입니다.

세계 각지에선 지금 이 순간에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들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상나무 자생지임에도 하루가 다르게 고사목이 속출하고 있고, 기후변화 등 여러 요인으로 절멸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800마리 남짓 살고 있는 산양에게도 케이블카, 송전탑 등 서식처 자체를 위협하는 난제들이 수두룩합니다.

대한민국의 야생동식물들은 사실 전혀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속가능한 지구의 가장 필수적인 생물다양성은 종다양성, 유전자다양성, 서식지 다양성 등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지만 종 다양성이 무엇보다 기본입니다. 결국 ‘Protect Our Species’는 위기에 내몰린 지구를 위한 극단적인 표어이기도 합니다.

세계시민의 우려와 희망이 담긴 ‘지구의 날’이 우리에게 전환점이길 희망합니다. 대한민국의 환경문제가 악화일로에 놓인 지구 환경 문제에 일조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안전사회, 탈핵 등은 우리가 우리 미래를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는 명제입니다.

녹색연합은 ‘녹색 세상’이 수사로만 머물지 않기를, 선언이 선언으로만 그치지 않기를 2019년 ‘지구의 날’을 맞아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 녹색연합 의 지구의 날 성명서 전문은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2ZpcVPX

🌎 사진은 산양 입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이자 천연기념물 로 높은 산 바위지대에 삽니다. 녹색연합이 서식지 보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표적인 생물종입니다. 어떤 이미지를 써야할까, 고민하다 산양이 제일 먼저 생각났어요.

깊은 산속 그들이 평안하기를 늘 기원합니다.
매일이 '지구의 날'이길 !!!

비닐랩 대신 ‘밀랍랩’

이젠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을 ‘편리’로만 바라볼 수 없는 세상입니다. 플라스틱은 썩는 데도 시간이 걸리고, 태워도 유해물질을 만들고, 분해되어도 결국 미세플라스틱이 될 뿐이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굴이나 새우같은 수산물은 물론이고 심지어 수돗물에서까지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왔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집단이든 플라스틱을 덜 생산하고 덜 쓰지 않으면 안되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을 쓰지 말자 하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는데, 막상 쓰지 않으려면 불편한 것이 한 둘이 아닙니다. 어떤 이에겐 여전히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랩이 생활의 필수품일지도 모릅니다.

비닐랩의 소재는 PVC 입니다. 딱딱한 PVC를 랩으로 만들기 위해선 부드럽게 해주는 가소제 프탈레이트가 들어가는데, 프탈레이트에는 환경호르몬 물질인 다이에틸헥실프탈레이트(DEHA)가 검출됩니다. 아무리 안전한 소재를 사용하여 플라스틱 제품을 만든다 해도 플라스틱의 유해성분을 완벽하게 제거하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랩을 대신할 수 있는 대안용품인 ‘밀랍랩’을 소개합니다.

‘밀랍’은 일벌의 배 부분에서 나오는 물질로, 일벌은 이걸로 튼튼하고 안전한 벌집을 만듭니다. 비가 새지도 않고 외부의 감염도 막아주는 밀랍으로 만든 벌집, 상상이 가시죠? 식량이나 꿀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대안’ 용품들을 꿀벌이 내어 준 밀랍을 이용해 만들기도 합니다.

천연 재료인 밀랍을 이용해 제작된 생활용품으로는 파라핀 초를 대용하는 밀랍 초나 합성향료가 들어가지 않는 대안 화장품, 아로마 오일로 만드는 연고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요즘엔 '밀랍랩'도 만듭니다.

'밀랍랩'은 비닐랩이나 호일, 지퍼백 같은 걸 대용하는 물건입니다. 밀랍은 밀랍왁스라고도 부르는데 수분을 막아줍니다. 그 방수력을 이용해 천에 밀랍을 입혀 그릇을 감싸거나 음식을 싸는 겁니다. 밀랍이 굳으면 단단하지만, 천에 얇게 입힌 밀랍은 따뜻한 손으로 만지면 적당히 부드러워져서 원하는 모양이 되기 때문에 어떤 모양의 어떤 물건이든 감쌀 수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진 외국의 대안용품 파는 홈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집에서 만들어 쓸 수 있도록 유튜브 동영상도 많이 나오고, 우리나라에서도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젠 새로운 생활의 지혜 ‘밀랍랩’을 사용해 보세요. 음식이 담긴 그릇을 덮어둘 때, 가볍게 음식을 포장해야 할 때, 채소나 과일을 냉장고에 보관할 때, 장바구니에 물기 있는 것을 담을 때 장바구니 바닥에 깔아서 물기가 새는 걸 막을 때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빨대도 대안이 있습니다.

더워도 너무 더웠던 지난 여름 한복판의 기억입니다. 냉방시설이 없는 녹색연합 사무실에서 피신해 시원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블루베리 주스를 주문하고는, 아차차. 나의 에코템, 스텐 빨대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종종 ‘빨대 사양합니다!’를 외치치 않으면 음료에 그냥 꽂혀 나오는 일회용 빨대와 맞닥뜨려 낙담한 적이 많아 스텐 재질의 빨대를 따로 챙겨 다녔는데, 그날따라 집 싱크대에 잘 모셔두었네요. 어쩔 수 없지. 걸쭉한 블루베리 주스를 퍼먹을 숟가락을 달라고 요청하는 수밖에, 하던 찰나. 제 앞에 등장한 건 보기만 해도 “응~ 맞아~ 나 친환경~”이라고 온몸으로 말하는 것만 같던 대나무 빨대였습니다! 플라스틱 빨대 보다 약 2.5배 정도 두꺼워서 입을 좀 크게 벌려야 하긴 했지만, 블루베리 주스는 아무 문제 없이 제 입속으로 콸콸 시원하게 빨려 들어왔습니다.

쓰레기 대란 이후 정부가 발표한 여러 대책 중 우리가 가장 쉽게 느낄 수 있었던 변화는 카페에서 시작됐습니다. 매장 내 플라스틱일회용컵사용금지에대한과태료 부과 정책이 강화된 후, 지금은 눈에 띄게 머그컵 사용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여전합니다. 카페 이용자 대다수 컵에 꽂혀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말이지요. 습관도 습관이겠지만 다회용 컵의 위생 상태에 대한 염려 탓에 굳이 빨대가 필요 없는 음료를 마실 때조차도 일회용 빨대를 찾는 이들도 있답니다. 법이 강화되었는데 왜 일회용 빨대 사용은 금지하지 못할까요? 현재 플라스틱 빨대는 자원재활용법에서 규제하는 1회용품 목록에서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개인의 실천이 가장 필요한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캐나다 밴쿠버나 미국 뉴욕처럼 환경을 해치는 일회용 빨대를 직접 규제하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플라스틱 빨대는 부피가 작고 가벼워 비용대비 경제적 가치가 떨어져 재활용이 거의 되지 않습니다. 재활용 폐기물 선별 시 가늘고 작은 빨대는 일일이 손으로 골라내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재활용되지 않은 빨대는 소각되거나 매립되는데, 그나마 처리가 되면 다행입니다.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떠돌다 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빨대가 문제이지요. 매년 전 세계에서 800만 톤의 플라스틱 빨대가 바다에 버려진다고 합니다.

환경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회용 빨대를 아예 쓰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걸쭉한 블루베리 주스를 주문할 때마다 퍼먹을 숟가락을 달라고 하는 것도 조금은 민망합니다. 그럴 때 가방에서 쓱- 꺼내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빨대와 대나무 재질의 빨대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재질로 보나 ‘간지’로 보나 강력함을 자랑하는 스테인리스 빨대는 일자형과 ᄀ자로 굽어진 형태가 있고, 전용 세척 솔을 판매합니다. 간편하게 파우치에 넣어 다닐 수 있어 가장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대나무 빨대는 세척 후에 잘 말려야 합니다. 깨질 염려가 있는 유리 빨대는 개인휴대보다 집이나 매장에서 사용하면 좋은 제품입니다.

얼마 전 열탕 소독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 빨대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또는 병원에서 빨대를 꼭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대체할 만한 좋은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쌀로 만든 ‘쌀’빨대도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플라스틱 오염을 막기 위한 우리의 상상력은 점점 다양하고 멋진 아이디어들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대안이 이야기되고 우리가 고를 선택지는 다양해져야 합니다.

플라스틱 빨대 대신 다회용 빨대 챙기기. 음료 주문할 때 빨대 사양하기. 신경쓸게 하나 늘어 불편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쉽게 쓰고 버리는 일회용의 가치보다 훨씬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요.

새를 살리는 제보를 받습니다.

녹색연합에서는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야생조류를 지켜내는 활동으로 여러분 주변의 ‘야생조류충돌 사례’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하루 20,000여 마리가 유리창이나 유리방음벽에 부딪혀 크게 다치거나 죽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녹색연합은 야생조류충돌 지역의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충돌방지 방안으로 스티커 부착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가 인간의 편의로 인해 이유 없이 죽어가고 있는 수 많은 새들의 안타까운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새’를 살리는 제보를 하는 방법 🦅

하나, 유리창에 충돌해 다쳤거나 죽어있는 새(들)를 발견했을 경우,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어요!

둘, 010-8406-8500(녹색연합) 으로 찍은 사진을 전송합니다.
그리고 전송과 함께 보내시는 분의 성함과 연락처, 사진을 찍은 위치(주소)에 대한 메모를 남겨요.

셋, 소중한 제보를 보내주신 분께는 확인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새’를 살리는 또 다른 적극적인 방법들 🦅

하나, 녹색연합 야생동물충돌 방지 모니터링단 [버드 세이버즈–새친구]에 함께하기
http://www.greenkorea.org/?p=69240

둘, 투명한 유리벽에 부딪힌 수만마리 새들의 죽음 [모금]에 참여하기
http://www.greenkorea.org/?p=69186

야생조류 충돌 방지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

한해 우리나라에서
투명한 유리벽에 충돌해 죽는 새의 숫자는
약 8,000,000마리,

이는 하루에 20,000여마리의 새가
소리 없이 죽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더 이상 이런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새들이 죽음의 유리벽을 피해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녹색연합은 야생조류 충돌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활동내용
– 교육 (조류충돌 문제의 심각과 네이처링 활용법)
– 모니터링 (조류충돌 지역의 사전, 사후 모니터링 진행)
– 조류 충돌을 막기 위한 스티커 부착 작업
– 활동 공유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bit.ly/2U3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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