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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친구 2,907

호랑이가 어슬렁거리는 백두대간, 핵발전소 없는 세상.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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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선크림이 산호를 죽인다고?

우리가 사용하는 선크림이 연산호를 해칠수도 있다면?

특정 유해성분(옥시벤존,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이 함유된 선크림은 바다 생태계를 위협합니다. 특히 산호초에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하와이에서는 선크림을 규제하는 법을 제정 중에 있습니다. 하와이 섬 주변의 아름다운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산호는 머나먼 하와이에서만 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특히 제주에도 아름다운 연산호가 살고 있습니다. 제주 바다에 살고 있는 형형색색의 연산호를 지킬수 있도록 모니터링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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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영상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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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자료 :
https://youtu.be/52AWgjGZupY

- [한겨레 2018. 5. 17 “선크림 그렇게 바르다가 산호초 다 죽어요”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845037.html

- 경향 2018.7.19. “선크림이 산호를 하얗게 죽인다···하와이 ‘금지법’ 계기로 본 선크림과 바다 오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7191547001


>> 지금 내가 쓰는 선케어 제품의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

* 참여기간 : 8월 3일 ~ 8월 31일
* 참여방법 : 자신이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에 유해성분이 있는지 확인해서 입력 (소요시간 단 5분)
* 조사참여자에게는 관련활동소식을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모니터링 참여 ☛
http://naver.me/Fa8vW8io

하늘에서 본 가리왕산 알파인스키 경기장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모두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노력하자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잔인한 더위는 한 줌 흙 한 평 숲이 안겨주는 고마움을 외면하고 끝없이 개발만을 부르짖는 우리에게 되돌려주는 자연의 아주 작은 보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자연이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를 계속 외면한다면, '2012'나 '투모로우' 같은 재난영화에서 보여줬던 잔혹한 재난이 그저 영화 속 특수효과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맞이해야 할 현실이 될수도 있을 겁니다.

숲의 소중함을 외면하고 탐욕스런 축제를 벌인 그 자리 ... 500년 고목들로 울창했던 숲을 무참히 밀어버린 가리왕산의 헐벗은 지금의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훼손된 숲의 원상복원을 위해 , 그리고 가리왕산 뿐만 아니라 난개발로 인해 훼손되고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우리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지키기 위해 ...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청원서명에 함께 해주세요!


여러분의 서명은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추가명단으로 제출됩니다.
청원서명하기 :
http://campaign.greenkorea.org/

[촬영 : 스토리차 차은영 감독]

자주 쓰는 전자기기의 전원버튼, 자세히 보신 적 있나요?

계속되는 폭염에 전기 사용량도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전기를 너무 많이 쓰면 누진제 때문에 전기세가 많이 나가는 것 아니냐, 혹시 또 전기가 부족해서 블랙아웃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 … 이런 우려를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름철 전력 수급 비상? 절전을 위한 조언

👉🏻
http://www.greenkorea.org/?p=65482

더위도 줄이고 전기도 줄이는 3가지 방법

녹색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에어컨을 아직 사지 않았거나 그래도 지구온난화를 걱정하면서 집에 있는 에어컨 틀기가 망설여 지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팁을 알려 드립니다.

1. 선풍기로 에어컨 효과 내기

선풍기를 틀 때에는 방향을 천장쪽으로 향하게 하면 더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서 더욱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 창틀이나 베란다 창가에 선풍기를 놓고 선풍기의 머리방향을 방 안쪽이 아닌 창가쪽을 향하도록 두게 되면 실내의 더운 바람은 밖으로 빠져나가고 바깥의 시원한 바람은 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방법은 실외 온도가 실내보다 낮은 때에 해야 효과적이에요!
방수기능이 확실하게 되는 얼음팩을 선풍기 뒤의 바람이 나오는 면에 올려두면 얼음이 더운 열기를 뺏어가면서 앞 쪽에서 나오고 있는 선풍기 바람이 더욱 시원해지는데 습기때문에 감전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실링팬으로 공기 순환

실링팬은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 쾌적한 실내를 만드는 제품이죠.실링팬에서 나오는 산들바람이 우리 몸의 체감온도를 3도 이상 낮춰주기 때문에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설정 온도를 기존보다 높게 맞춰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 실링팬은 선풍기보다 많은 바람을 공급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하고, 여름에는 더 시원한, 겨울에는 더 따뜻한 실내 온도를 유지시켜 주는 기능을 하지요.

3. 에어컨 전기절약 팁

어쩔 수 없이 에어컨을 사용해야 하는 순간에 최대한 전기절약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에어컨 필터에 먼지가 끼게 되면 바람이 나올때 먼지가 같이 나오거나필터가 막히게 되 바람이 잘나오지 않게되어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므로 필터청소는 꼭 해주세요. 그리고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빨리 공기순환이 되어 더 시원합니다. 에어컨의 공기방향을 위로 향하면 차가운 공기가 폭포효과가 나면서 더욱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햇빛이 비치는 창가에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설치하면 공기가 다시 더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겠죠.

너무너무 더운날은 어쩔 수 없지만, 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 이상의 전기를 사용하니 최대한 사용을 줄이는 고민, 잊지 말고 모두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모집] 2018 어린이자연학교 – 으쌰으쌰 자연뭉치들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자연의 고마움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
녹색연합은 해마다 여름이면 아이들과 함께 자연으로 떠납니다.
딱딱한 도시를 떠나 스마트폰 대신 두 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즐거운 어린이 자연학교!
아이들은 어린이 자연학교에서 생동하는 자연을 온 몸으로 만나면서 상상력과 생태 감수성을 키웁니다.

스물여섯 번 째 어린이 자연학교는 모든 것을 내어주고 품어주는 설악산으로 떠납니다.
시원한 계속에서 물고기와 함께 헤엄치고, 숲 속 야생동물로부터 공생을 배웁니다.
밧줄 하나로 나와 너, 우리가 만들어내는 ‘즐거운 힘’도 직접 확인해보아요.

책으로 자연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직접 자연을 담을 수 있는 어린이자연학교를 선물해주세요.


[2018년 어린이자연학교]

– 기 간 : 8월 8일(수) ~ 10일(금), 2박 3일
– 장 소 : 설악산 국립공원생태탐방원 ‘꿈앤들’
– 함께 하는 놀이: 설악산 생태탐방, 물놀이, 협동놀이, 밤산책

* 올해 어린이자연학교는 가을 자연학교도 진행됩니다.

여름 어린이자연학교 참가자는 모두 참여해야 하며 9월 8일, 서울 에너지드림센터(상암 월드컵공원 내)에서 진행됩니다. 참가 확인시 별도 안내드립니다.


[참가신청 안내 ]

– 신청대상 : 전국 녹색연합 어린이 회원 또는 회원 자녀
– 참가대상 : 10~13세 어린이 35명
– 참가신청 : 7월 29일(일)까지 신청 (참가비 입금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17만원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사단법인 녹색연합)
– 참가문의 : 녹색이음팀 허승은 070-7438-8537, member@
greenkorea.org

※ 환불규정 : 7월 27일까지 취소시 전액환불/ 7월 30일 까지 50% 환불/ 7월 31일 이후 환불 불가

'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국민감사 청구' 함께해 주세요.

베어진 10만그루 나무들을 다시 되살리지는 못하더라도 더이상 이렇게 어이없는 환경파괴와 예산낭비를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가리왕산의 복원을 바라는 시민 797명의 청구 신청을 받아 6월 28일(목) 11시 감사원에 공익감사청구 접수를 진행하였습니다. 녹색연합이 신청한 국민공익감사청구는 1~2주간의 심의를 통해 감사 착수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1차 감사청구 접수는 완료되었으나, 청구인 명단 접수와 온라인 청원은 7월 말까지 계속 이어지며, 이후 감사원과 환경부, 산림청, 강원도에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할 예정입니다.

환경파괴, 예산낭비, 불법행정이 모두 드러난 가리왕산 알파인 스키장 개발사업에 대해 감사원의 감사청구가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가 착수된 이후에도 철저한 감사를 통해 위법한 행정과 공무원에 대해 적절한 처벌이 이뤄져 이후에는 이런 일이 절대로 반복되지 않도록 많이 알려주시고 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플라스틱 어택" 시민 캠페인 함께 해요 !!!

"쓰레기, 더이상 사고 싶지 않아요 !' - Plastic Attack @ Seoul

겹겹이 쌓인 불필요한 포장들, 재활용 하기도 어려운 PVC 포장들, 이런 쓰레기 포장을 없애기 위해 우리는 지금 ‘플라스틱 어택 - 직접행동’을 시작합니다 !

플라스틱 어택은
장을 본 뒤 불필요한 포장재를 마트에 돌려주는 전세계적 시민 캠페인입니다.

우리는 제조•유통업체와 관련 정책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 일 시 : 2018. 7. 1 (일) 11:30 ~ 14:00
● 장 소 : 서울 서쪽의 한 대형마트 (장소는 신청자 개별 연락)
● 신 청 :
http://bit.ly/plasticattack_seoul_0701

● 준비물
-> 문구나 무늬가 보이지 않는 흰색 상의 착용
-> 색깔 있는 비닐봉지
-> 장비구니와 개인 용기 넉넉하게
-> 장 볼 개인 비용 (현금 혹은 카드)

● 문 의 : 녹색연합 배선영 bsy@
greenkorea.org

- 11:30 ~ 12:00 사전모임 (간단한 행동요령을 나눕니다)
- 12:00 ~ 13:00 각자 자유롭게 장보기
- 13:00 ~ 14:00 계산대 집결, 포장재 수집, 사진촬영, 소감 나누기

본 캠페인은 비가 와도 진행합니다.
당일 언론 취재 및 사진 촬영이 있을 수 있으니, 부담스러울 경우 선글라스나 모자 등을 준비해 주세요.

#플라스틱어택 #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프리 #plastic_attack #zerowaste #plasticfree

[모집]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우리가 버린 쓰레기,
남극의 펭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전세계적으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태국 바다에서 발견된 돌고래를 부검해 보니
배 안에는 비닐봉지만 80개가 확인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바다 속 야생동물들은 먹이로 인식하여
결국 비닐봉지를 가득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남극 펭귄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플라스틱 제로의 일상을 위해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녹색연합과 함께 방안을 찾고, 그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지구를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 일시 : 2018년 6월 23일 (토) 오후 2시~ 6시
▶︎ 장소 : 녹색연합 사무실 (교육) / 대학로 마로나에 공원 (캠페인)
▶︎ 대상 : 녹색연합 청소년 회원 및 회원 자녀 20명 (선착순 모집)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 참가신청 :
http://www.greenkorea.org/?p=64765

[참가신청] 여름 새내기 회원모임

- 천연 클렌징비누 만들기 -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알록 달록 꽃잎보다는 무성한 잎들이
녹색연합 사무실 마당을 푸르게 채우고 있네요.

아직은 조금 이른 여름,
여느 때보다 더운 나날을 보내고 계시나요?

성북동 호두나무 집에서는
나무가 만들어주는 그늘로도
충분히 시원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 뜨거운 여름이 오기 전에
회원님을 사무실로 모시고 싶네요!

이번 새내기회원 모임에서는
천연 클렌징비누를 만들어 볼까합니다.

천연 클렌징비누를 만들면서
미세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여나가려고 합니다.

이어서 넘쳐나는 쓰레기 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해결 해 나갈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녹색연합이 궁금하신 회원님,
녹색연합 다른 회원이 궁금신 회원님,
녹색연합을 지인에게 소개시켜주시고 싶은 회원님,
그리고 천연 클렌징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회원님,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두근두근 새내기 회원모임에 함께 해주세요!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은
아래 비누 사진을 눌러 확인해 주세요 ~ !

[모집]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우리가 버린 쓰레기,
남극의 펭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전세계적으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태국 바다에서 발견된 돌고래를 부검해 보니
배 안에는 비닐봉지만 80개가 확인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바다 속 야생동물들은 먹이로 인식하여
결국 비닐봉지를 가득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남극 펭귄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플라스틱 제로의 일상을 위해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녹색연합과 함께 방안을 찾고, 그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지구를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 일시 : 2018년 6월 23일 (토) 오후 2시~ 6시
▶︎ 장소 : 녹색연합 사무실 (교육) / 대학로 마로나에 공원 (캠페인)
▶︎ 대상 : 녹색연합 청소년 회원 및 회원 자녀 20명 (선착순 모집)


❊ 참가신청 :
http://www.greenkorea.org/?p=64765

(속) 지구를 지키는 "용기"

“남은 음식은 담아갈게요!”
“저는 머그컵에 먹을게요!”
라고 말하는 용기있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혹시 용기가 없는 분들을 위해, 녹색연합이 용기 2종을 준비했습니다.

원하는 용기 세트를 선택해주시면,
녹색연합은 현장에서 발로뛰는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녹색연합만의 굿즈도 받고! 후원도 하고! 지구를 위해 실천도 하고!

신청하기 :
http://bit.ly/2JfYkRN

버려도 괜찮다는 핑계

"모든 사람에게서 배출되고, 틈이면 틈마다 스며드는 것.
집집마다 도시마다 버려진 땅의 구석구석마다 고이고 쌓이고 썩어가는 것.
바다와 가장 높은 산꼭대기까지 잠식하며,
화학물질로 직조된 두꺼운 담요로써 지구를 뒤덮는 것."

《Waste》(2017)의 저자 브라이언 딜(B.Thill)이 묘사한 쓰레기의 모습입니다.

충격적인 이미지를 제시하지 않더라도
쓰레기가 초래하는 문제적 장면은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오늘날 쓰레기는 그야말로 인간 생활의 '동반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 삶을 영위하기 위한 모든 활동에서 다종다양한 쓰레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우리는 10분 후, 한 달 후, 1년 후에
결국 쓰레기가 될 운명의 물건을 끊임없이 소비하고 욕망합니다.
하지만 쓰임을 다해 폐기된 욕망의 찌꺼기,
쓰레기가 버려진 뒤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내 시야 밖으로 사라진 쓰레기는 어떻게 될까...?
‘폐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쓰레기봉투에 담아내다 버리는 행위일까...?
쓰레기 매립지에 산처럼 쌓인 상태를 이야기하는 것일까...?
폐기의 순간은 과연 ‘언제’며, 쓰레기는 어떤 순간에 쓰레기로 명명될까...?

우리 생활의 '동반자'가 되어버린 쓰레기 ...
생태계 안에서 쓰레기는 사라지지 않고 나의 일상으로 다시 환원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버려야 하는 것은 쓰레기를 버려도 괜찮다는 '핑계'가 아닐까요...?

지구를 지키는 '용기'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이틀 뒤인 6월 7일은 녹색연합이 태어난 날이구요~ ㅎㅎ

이런 뜻깊은 6월 한달 간,
지구를 위해 당신의 용기를 보여주세요.

혹시 용기가 없는 분들을 위해,
녹색연합이 용기 2종을 준비했습니다.

궁금하신 분 클릭 =>
http://bit.ly/2JfYkRN

[녹색현장출동] 기억하자, 가리왕산

약속했습니다. 가리왕산을 다시 숲으로 되돌리겠다고요.
동계올림픽이 끝나면 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준비를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만들지도 않아 위험천만한 경기장을 방치하고,
복원의 약속을 미루고 있는 상황에 산사태까지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대책없이 망가지는 가리왕산을 시민들이 직접 찾아 복원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가리왕산을 위한 걸음, 함께 해주세요 ~


❏ 안내

○ 일시 : 6월 9일(토) 오전 7시 - 저녁 9시
○ 대상 : 녹색연합 회원 30명
(녹색연합 회원과 회원 동반 비회원 신청가능하며 입금순으로 마감합니다)
○ 주요 일정 :
– 07시 서울 출발 (동서울터미널 앞)
– 11시 – 17시 가리왕산 현장 답사
– 21시- 서울 도착

○ 참가비 : 20,000원 (점심(김밥)과 교통비로 사용됩니다)
○ 참가비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 사단법인 녹색연합

○ 준비물 : 등산에 필요한 옷차림과 나눠 먹을 다과등

※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해 신청자에 한해 다시 연락을 드립니다.
※ 문의: 녹색이음팀 02-745-5001~5002, member@
greenkorea.org

산행할 때 지켜야 할 ‘아름다운 예의 10가지’

따스한 봄볕 아래 주말이면 산행 많이들 나가시죠?

가벼운 마음으로 자연에 들어 한주간 쌓였던 피로도 풀고
싱그러운 숲의 기운을 받아 건강도 챙기고 ...
자연은 우리에게 참 많은 혜택을 줍니다.

이런 고마운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에
고마움에 대한 예의가 없으면 안되겠죠?

봄날 산을 찾는 우리가 지켜야 할 '아름다운 예의'
이미 지키고 계신다면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이고요,
그렇지 않으셨다 해도 ... 지금부터 하면 되지요 ...

사람에게도 자연에게도 예의 잘 지키세요 ~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포스트 홍익출판사
http://naver.me/GLj8hSEV
* 더 자세한 내용은 녹색연합에서 만든 만화에세이 <천년만년 살 것 같지>를 읽어보세요!

지구를 위한 기부 캠페인 “지구에 생기를!”

지구의날(4/22)부터 환경의날(6/5)사이 태어난
소중한 친구 혹은 가족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보세요.

녹색연합이 정성을 듬뿍 듬뿍 담아
지구에 생기를 더하는 선물을 대신 보내드려요!
평생 기억에 남겠죠? ㅎㅎ

며칠 남지 않았어요 ~ 어서어서 신청하세요 !
신청하기 :
http://bit.ly/2IJ10XP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1급 '산양' 로드킬 발생

천연기념물이며 멸종위기종 1급 ‘산양’이 경북 울진 지역에서 잇따라 폐사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울진에서 폐사한 산양은 54개체로, 매년 산양 폐사가 발생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정부 대책은 미진하기만 합니다.

울진·삼척 지역은 국내 산양의 최남단 서식지로 그 생태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곳입니다.

매년 폐사하는 산양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대책은 매우 부족하여, 녹색연합은 지역 주민을 비롯한 민간과 함께 산양 모니터링과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이며 멸종위기종 1급인 산양의 로드킬과 매년 반복되는 폐사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국가 법적보호종의 보호·관리를 민간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울진·삼척 산양 보호를 위한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우리의 공기를 위협하는게 “미세먼지”만이 아닙니다.

세계보건기구는 대기오염을 "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라고 표현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의 한 마을을 찾았습니다.
이 마을 주민들은 암을 비롯해서 각종 질환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마을 초등학교의 어린이들도 아토피 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아스콘 공장을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이 공장에서는 1군 발암물질 벤조피렌을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규제할 수 있는 아무런 제도적 장치가 없습니다.

지난 겨울을 지나며 공장가동은 잠시 멈춘 상태..
아이들 건강상태가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합니다.
아이들 이야기를 하실 때면 어머니들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이 마을만의 문제가 아닐겁니다.
아스콘 공장은 전국에 산재해 있습니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관련기사
한겨레 21
http://www.hani.co.kr/a…/society/society_general/828816.html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695023

[모집] 2018 봄을 그리는 생태드로잉 11기

자연과 만나는 새로운 언어 ‘그림’
자연을 바라보며 나의 감각을 깨우고 일상이 예술이 되는 마법 같은 그림 세계에 빠져보세요.
자연을 그리는 생태드로잉은 자연을 가장 가깝게 이해하고 만나는 방법입니다.

접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

• 때 : 실내 – 5월 16일, 23일, 30일 (수, 7시 30분)
야외 – 5월 27일, 6월 3일 (일, 1시)
• 곳 : 녹색교육센터(혜화동), 경희궁(실외)

• 강사 : 황경택 (생태만화가)

• 수강료 : 13만원 (녹색연합 회원 10만원)
하나은행 162-057390-00205
예금주(사) 녹색연합 /입금순 마감

• 문의 : 녹색연합 070-7438-8522

신청하기 ⇢
http://www.greenkorea.org/?p=63843

지구를 위한 기부 캠페인 “지구에 생기를!”

일년에 한번 돌아오는 가족, 친구의 ‘생일’을 맞아 지구의 소중함을 함께 나눠주세요.
지구를 지키는 ‘생일기부’로 더욱 특별한 날이 됩니다.

* 지구의날(4/22)부터 환경의날(6/5) 사이 생일을 맞이한 당신의 소중한 분께
*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녹색연합에 기부를 하면
* 녹색연합이 지구에 생기를 더하는 선물을 전달해드립니다.

소중한 사람이 태어난 날!
지구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기부로 선물해 보세요.

♣︎ 기부하고 선물받기 :
http://www.greenkorea.org/?p=6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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