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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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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어슬렁거리는 백두대간, 핵발전소 없는 세상.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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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직면한 '그 섬'의 이야기

지구가 뜨거워지면
한반도의 생태계와 인간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요?

남쪽 끝 섬, 제주도에서 나타나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담았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만의 문제가 아니지요..

사실..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섬입니다.
우리가 살아갈 유일한 섬입니다.

기후위기..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지금 여기.. 우리 앞에 직면한 위기입니다.

[카드뉴스] 이색체험 계절축제의 이면, 생명파괴 ...

‘산천어축제’, ‘나비축제’, ‘고래축제’ 등
대표적인 계절 축제들이 있습니다.
축제의 규모도 크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생명과 생태적 관점에서 우려할 점이 많습니다.

‘이색체험'이라 부르지만,
실상은 생명을 마구잡이로 죽이는 행위입니다.

축제 프로그램의 마지막이 대부분
잡은 동물을 먹는 것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은 동물을 그저
잡고 먹는 것으로만 인식하게 되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게 한다는 목적으로
가족단위 참가를 많이 하는 이런 행사에서
아이들이 동물이나 곤충을 단순히
놀이감이나 먹잇감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험이 오히려 기존의 공감능력까지도 훼손하는
역효과를 갖게 할 수 있어
교육적인 면도 깊이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녹색연합과 문신기 작가님이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알찬 선물이 있습니다.

핸드폰 바탕화면으로 쓰기 딱 좋은
[NO! 플라스틱] 바탕화면 일러스트 !

플라스틱 공해가 귀여운 동물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온다면 ?
웃픈 [NO! 플라스틱] 일러스트로 핸드폰 바탕화면을 채우고
우리 생활 속의 플라스틱은 비워주세요.

플라스틱 없는 연말연시를 위해 ~
플라스틱 없는 지구를 위해 ~
무한 공유 부탁드려요~

일러스트 다운받기(1/31까지) :
http://bit.ly/2YE7egV

#녹색연합 #문신기 #문신기작가님 #noplastic
#웃픈 #웃는게웃는게아니야

[카드뉴스] 윤리적 패션의 시작 "비건패션"

겨울철, 동물의 털이나 가죽은 외투 소재로 정말 많이 사용됩니다.
밍크, 여우, 토끼, 너구리 등의 가죽과 털을 재료로 만드는 모피코트 / 거위털 또는 오리털 패딩 점퍼 / 니트나 장갑 등을 만드는데 쓰이는 앙고라 토끼털 / 모자 테두리나 목도리 등에 사용되는 라쿤털 ...

동물성 방한소재가 동물들에게는 큰 위협이 되고 있고, 환경적으로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데요.

동물의 털과 가죽을 의류 소재로 쓰는 것의 가장 큰 문제는 의류 소재를 얻는 과정 또한 무척 잔인하다는 점 ...

“모피는 더 이상 세련되거나 트렌디하지 않다.”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윤리성이 더 진짜, 더 고급이다'라는 표현 ... 인조로도 질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의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건패션"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를 ‘비건’이라고 하듯, 동물성 소재를 사용한 의류를 입지 않는 패션을 의미합니다.

비건패션에 대해 한 번 알아볼까요?

[카드뉴스] 국내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요인은 ...

수도권과 대도시 등 인구밀집지역의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은 경유차 23%로 1위 차지한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범위를 확대하면 공장 같은 사업장, 건설기계 혹은 선박, 발전소, 경유차 순으로 나타납니다. 발전소는 15%의 비중이지만, 단위 산업이라는 측면에서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시행될 때만 노후차 운행을 제한했지만, 2019년 12월부터 3월까지 계절 관리제를 도입하여,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을 상시로 제한합니다.

12월 1일부터 서울의 4대문 안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 진입할 경우 과태료를 25만원 부과하는 등, 서울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면 이 지역 내 미세먼지가 15.6%*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행이 금지된 노후 경유차에 대해 지원금을 받고 조기 폐차하거나, 운행하려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등 저공해 조치를 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노후 석탄발전소에 대하여 정부는 폐지 일정을 1년 앞당겨 삼천포 1,2호 기와 보령 1,2호기, 호남 1,2호기 ... 총 6기의 노후 석탄발전소를 2021년 안에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천포, 보령 석탄발전소는 80년대 초중반에 건설되어, 벌써 30년을 넘겨 가동되고 있음 사실 2022년에서 고작 1년 정도 앞당겨진 것에 불과하며, 노후 석탄발전소를 폐쇄해도 현재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7기가 건설되고 있어서 6기의 오래된 화력발전소가 빠져도 신규를 모두 건설하고 나면 도리어 우리나라의 석탄화력비중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대기오염물질 관리를 강화한다고 해도 오염물질 배출 총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노후 석탄발전소 뿐 아니라,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에너지 전환 없이는 공공부문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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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아침 10시 반,
라디오를 켜면 녹색연합을 만나실 수 있어요!

KBS1 라디오 - 정용실의 뉴스브런치 <환경시대> 프로그램에서 환경, 생태이야기를 나눕니다.
11월 19일 (화), 미세먼지와 관련한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 ...
카드뉴스로 알아볼까요?

[2019년 녹색연합 송년행사] 올해도 잘했군 ~ 밤 !

2019년 올 한해도 녹색연합이 작고 큰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지지해주셨습니다.

응원과 격려로 함께해주신 녹색연합 회원분들, 시민 여러분들을 이 밤에 초대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그리고 녹색다운 일들을 천천히 그렇지만 뚜벅뚜벅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녹색세상을 바라보는 서로를 축하하고 스스로를 응원하며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 일시 : 2019년 12월 6일 (금) 저녁 7시
☛ 장소 : 호두나무 집 (성북구 성북로 19길 15, 녹색연합 사무실)
☛ 대상 : 녹색연합을 응원하는 모두!

🌝 프로그램 🌰

올해도 잘했 ‘군밤’~~ 그리고 맛있고 정성스러운 비건 음식
올해 어떤 활동들 얼마나 잘했나? 한 해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퀴즈!
올해도 잘했군 잘했어 이야기 나누기!
녹색밴드의 음악도 함께합니다

✣ 참가신청 :
http://bit.ly/2O3DGWu
☞ 참가비 : 1만원 (하나은행 187-910005-07704 예금주 사단법인 녹색연합)
✴︎ 참가비는 행사 준비비로 사용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가를 못하실 경우, 입금된 참가비는 후원금으로 소중히 쓰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청서와 참가비 확인 후 개별 연락드립니다!
– 문의 : 녹색이음팀 070-7438-8517 onggi0029@
greenkorea.org

새에게 자유를 ... 텀블벅 펀딩에 함께해 주세요!

하루 2만 마리, 일 년에 800만 마리.
이 어마어마한 숫자는 투명한 유리에 부딪혀 죽는 새의 숫자입니다.

우리가 한 번씩 겪는 가벼운 충돌이 새들에게는 치명적인 죽음으로 다가온다고 합니다.

녹색연합은 올해 새충돌 문제를 알리기 위해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路(로)’ 사업 참여 예술인들과 함께 <짹짹이와 친구들>이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새충돌의 심각성을 알리는 노래와 영상을 만들고, 엽서와 그립톡 굿즈를 제작하여, ‘새친구 활동’을 후원하기 위한 텀블벅 펀딩 “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Bird saver_새친구>”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듯 감추어진 색맹 테스트 모양 그립톡과 목탄화로 그린 엽서입니다. 이 굿즈로 당신의 일상에서 새충돌 문제를 기억하고 알려주세요. 모인 후원금은 새충돌을 막는 활동에 쓰입니다.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Bird saver_새친구> 펀딩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쨱쨱이와 친구들’의 텀블벅 프로젝트 “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Bird saver_새친구>” 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Bird saver_새친구>” 
텀블벅 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s://tumblbug.com/birdsaver

환경부가 배달 1회용품을 규제하도록 당신이 함께 요구해주세요.

배달 1회용품은 현재 규제 대상이 아닙니다.

자원재활용법에 1회용품은 무상제공할 수 없도록 규제하고 있지만 배달, 테이크아웃 1회용품은 예외로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사회적 비용은 늘어나고 있는데 배달 쓰레기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플라스틱을 철저히 분리배출해도 절반 이상은 땅에 묻거나 소각합니다.

기업이 환경오염의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정부의 규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규제에 있어 배달 1회용품이 예외가 될 순 없습니다.

✬ 배달음식 1회용품 이제그만 ✬

녹색연합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 중심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경부가 배달음식 1회용품 사용 규제를 늦추지 않고 마련하도록 당신이 함께 요구해 주세요.
1만명의 서명을 모아 환경부에 전달하겠습니다.

☞ 서명하기 :
http://bit.ly/2Oco563

2019 플라스틱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론장_배달은 용기를 싣고

모두가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꺼내기 힘든 배달음식 일회용품 이야기!
당장 해결할 순 없더라도 더 많은 사람, 더 많은 얘기 속에, 더 많은 대안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습니다.
여러가지 해결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 함께 만나요!

🌿 PART 1
<발표> 배달 일회용품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

🌿 PART 2
<토론> 배달 일회용품 쓰레기 우선 해결과제 정하기

✏ 일시 | 2019. 11. 29(금) 18:30 ~ 21:30
✏ 장소 | 종로3가 낙원상가 5층 청어람 홀
✏ 대상 | 플라스틱 문제에 관심있는 시민 100명
✏ 참가비 | 10,000원으로 녹색연합에서 다과를 준비합니다.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2-40704 (예금주 : 사단법인 녹색연합)
✼ 11월 25일 이후 환불이 어렵습니다.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후원금으로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 신청하기 |
http://bit.ly/2Cxzw2C
☞ 신청서 작성 후 참가비를 입금해주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신청완료 후 안내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쓰레기 없는 행사를 위해 일회용품은 안돼요.
텀블러, 손수건 챙겨오세요 !

✏ 문의 | 녹색연합 전환사회팀 배선영 활동가 070-7438- 8508 | bsy@
greenkorea.org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느린걸음 그린산행

청계산 플로깅 #2

10월 셋째 주, 산을 사랑하고 깨끗한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시민분들과 청계산에 다녀왔습니다! 널부러진 쓰레기들도 줍고 천천히 산을 오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지난 플로깅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우셨던 분들! 그리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마음 나눠주신 1기 참가자분들! 11월에도 청계산에서 플로깅해요 우리:) 파란 하늘아래 노랗게 붉게 물든 나무들과 인사해요!

이제는 실천하고 싶은 환경운동, 마음만 먹던 내 몸의 건강! 이번 가을에는 청계산에서 운동 어떠세요? 산을 오르며 쓰레기도 줍고, 몸도 지구도 건강한 산행문화에 대해 고민도 해보아요!

▶︎ 날짜 :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 시간 : 08:00-12:00
▶︎ 장소 : 청계산 (10월 플로깅과 다른 코스로 움직일 예정)
▶︎ 모집인원 : 10인!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없음
▶︎ 준비물 : 편한 복장, 등산화 및 운동화, 모자, 손수건, 쓰레기 없는 간식

✼ 문의 : 070-7438-8517 김진아 활동가

*쓰레기 없는 산을 위한 소박한 간식을 준비해 같이 나누어요!
*쓰레기봉투와 장갑, 집게는 녹색연합에서 준비합니다.
*플로깅은 '줍다' 라는 스웨덴어 ‘plokka up’과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쓰레기를 주우면서 달리는 운동을 말합니다. 산을 오르며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산행, 함께해요!

❖ 참가신청 :
http://bit.ly/2pGoWUh

[모집] 지구를 살리는 물건, 밀랍랩 만들기

“만드는 데 5초, 사용하는 데 5분 ... 하지만 썩는데는 500년”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플라스틱 물건들.
조금만 생각하면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녹색연합 활동가 박효경입니다.
저는 카카오프로젝트100(
project100.kakao.com)이라는 플랫폼에서 11명의 멤버들과 ‘지구를 살리는 물건 하루 한 번 쓰기’를 실천 중입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지구를 위해 바꿔 사용해보자는 마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40일 동안 9번이나 미션을 빼먹었답니다. 다른 것들은 잘 지키는데 장바구니를 까먹은 적이 많았어요. ㅠㅠ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프로젝트 참가자 뿐 아니라, 이런 얘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더 만나면 좋겠다 싶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쓰레기 없이 지구를 살리는 물건, "밀랍랩"
비닐랩 대신 밀랍랩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밀랍랩과 함께 텀블러, 손수건, 대나무칫솔, 다회용빨대 등 지구를 살리는 다양한 물건 혹은 생활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노하우도 공유해요!

☛ 일시 : 11월 16일 (토) 오후 3시 ~ 5시
☛ 장소 : 서울 1호선 대방역 인근 비덕살롱 (영등포구 신길7동 영등포로 420-6)
☛ 참가비 : 5천원 (간단한 다과 제공)
☛ 입금처 : 하나은행 187-910002-40704 | 예금주:녹색연합

❖ 참가신청 :
http://bit.ly/2ri5hdF

☛ 문의 : 녹색연합 상상공작소 박효경 070-7438-8518 | breadrose@
greenkorea.org

기후위기 영화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무료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Free Film Screening!
"How to Let Go of the World and Love All the Things Climate Can't Change"
-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기후위기 영화를 녹색연합이 시민들과 함께 번역했고, 그 영화를 다가오는 11월 23일 토요일, 한국 최초로 공개합니다!

기후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겠죠.

깊어가는 가을날,
우리 함께 영화를 보며 기후위기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눠 보아요~🍁🍂

-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두 시
- 종로 인디스페이스
- 관람료 : 무료

🎬 관람 신청 :
http://bit.ly/2Wowhne

[참여요청] "다시 한 번, 기후위기 탈출!” 퇴근길 퍼포먼스

우리의 기후행동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국내 석탄발전소 60기는 여전히 돌아가고 있고, 신규석탄 7기도 그대로 지어지고 있으니까요. 기후위기는 현재진행형이고, 위기가 멈출 때까지 기후행동도 현재진행형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외칩니다!
온실가스를 내뿜는 석탄발전으로부터, 기후위기로부터의 구조 요청을요.🏭❌

11월 4일 월요일 오후 7시, 광화문역 2번 출구입니다.
퇴근길에 잠시 들러 🆘 모스부호 구조 요청 퍼포먼스에 함께해 주세요!🙌🏼

지금 바로 참여 신청해 주세요.
http://bit.ly/2JjyA5D

[참가신청] 2019 그린컨퍼런스 '기후변화의 증인들'

왜 우리는 기후변화를 이야기하지 않을까요?
왜 우리는 폭염이 오고 한파가 닥칠때만 기후변화를 말할까요?
기후변화를 북극곰의 문제, 먼 섬나라의 이야기로만 말할까요?

여전히 기후변화는 아직 우리에겐 먼 이야기 일까요?

그러나 기후변화가 우리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생각도 못하는 사이 이미 이 땅에서 기후변화를 먼저 겪는 이들이 있습니다.

삶터에서, 일터에서 기후변화를 심각하게 겪고 있는 이들의 증언을 듣습니다.

기후변화 ...
아니, 기후위기의 진실을 증언하는 목소리를 듣습니다.


- 때 : 2019년 11월 7일 (목) 6시 (6시 사전행사, 7시 강연)
- 곳 : 서울 을지로 페럼빌딩 페럼홀
- 참가비 : 1만원
- 입금계좌 : 하나 187-910005-07704 (녹색연합)
- 입금순 마감됩니다. (단체참가 신청 가능)

- 참가신청 :
http://bit.ly/31HLp03

- 주최 : 녹색연합, EU-KOREA Climate Action
- 후원 : 재단법인 숲과나눔, 주한EU대표부


<프로그램>

[특별강연] 기후변화와 지역공동체
– 헬레나노르베히호지 / 오래된 미래, 로컬퓨처스 대표

[증인 1] 꽉꽉하고 찍깍했던 제주 바다의 어제와 오늘
– 제주 해녀 김해숙과 기록자 이혜영

[증인 2] 왜 재난은 더 커지고 심각해지는가
– 재난구호전문가 김동훈

[증인 3] 언제까지 사과를 먹을 수 있을까 - 사과농부 마용운

[증인 4] 유럽 사람들은 왜 민감할까 - 유럽 스피커

[증인 5] 폭염에서 노동자는 어떻게 일할까
– 노동환경안전 활동가 최명선

[증인 6] 한반도 침엽수의 마지막 기록 - 환경운동가 서재철

✷ 사전행사로 6시부터 '오롯'의 산호뜨개 전시, 기후위기 룰렛, 기후위기 피켓 제작 등이 진행되오니 미리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 그린컨퍼런스에 오시는 분들은 개인컵/텀블러 등을 필히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녹색연합 02-745-5001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10월 참여행사

1.
함께하는 느린걸음 그린산행
[청계산 플로깅]

백두대간 뿐 아니라 울긋불긋한 산이 많은 우리나라, 가을이면 많은 이들이 산에 오릅니다. 그런데 번번히 산에서 마주치게 되는 불청객들이 있습니다. 페트병이며 티슈, 컵라면 용기 등 불편한 쓰레기들이 곳곳에 버려져있지요. 수백 년이 지나 몇 번이나 세대가 바뀌어도 남아있을 쓰레기들이 말입니다. 건강하지 못한 산행문화로 발생한 쓰레기들이 그대로 자연에 방치되어 야생동물들이 집어 먹거나 강으로, 바다로 흘러 들어가 자연을 훼손시킵니다.

이제는 실천하고 싶은 환경운동, 마음만 먹던 내 몸의 건강! 이번 가을에는 청계산에서 운동 어떠세요? 산을 오르며 쓰레기도 줍고, 몸도 지구도 건강한 산행문화에 대해 고민도 해보아요!

💡언제 :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아침 8시
💡어디에서 : 청계산

❊ 자세히 보기 :
http://bit.ly/2OEu7OG


2.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새’를 지키는 활동
[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 새친구] 모집

더 이상 이런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새들이 죽음의 유리벽을 피해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녹색연합에서는 ‘새’ 충돌방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녹색연합 버드 세이버즈 – 새친구]를 모집합니다.
하루 2만마리 새의 죽음, 함께 막아주세요!

💡언제 :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아침 10시
💡어디에서 : 신청자 개별 공지

❊ 자세히 보기 :
http://bit.ly/2q61Vdd


3.
석탄발전소 하나 줄이기!
[우리 함께 삼척으로 가요 ~!]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폐지했거나 폐지할 계획이라며 “탈석탄”하겠다는 정부. 하지만 새로 짓고 있는 7기의 발전소는 어떻게 설명할 건가요? 게다가 신규 발전소는 기존 발전소에 비해 용량도 2배 이상 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석탄발전 설비 용량은 더 늘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탈석탄인가요? 기후위기 대응인가요?

신규발전소 7기 중 2기 (총 용량 2,100MW)의 발전소가 삼척에 지어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맑은 바닷물과 하얀 백사장을 자랑하는 맹방해수욕장 곁에 말이죠.
기후위기 대응은 석탄발전은 멈추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석탄발전소 하나 줄이기!”에 힘을 보태 주세요.

💡언제 :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아침 8시
💡어디에서 : 압구정공영주차장에서 삼척으로 출발

❊ 자세히 보기 :
http://bit.ly/2OGtaFl

'곰세마리'네 집들이 함께가요 ~~!

작년 12월에 녹색연합은 국내 최초로 농장에 갇혀 있는 반달가슴곰을 구출하였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반이 달이!

그리고 10개월 후 ...
다시 시민들의 응원으로 구출된 반달가슴곰이 갈 수 있는 곳을 마련하여, 9월 24일에 들이를 철창에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들의 "두번째 삶"을 가능케 했습니다.

반이,달이,들이가 살아갈 곳과 모습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자세히 보았을 때 더 사랑스러운 반달가슴곰 친구들을 만나러 녹색연합과 함께 가요!

일시 : 2019년 10월 12일(토) 10시~6시, 압구정역(현대백화점공영주차장) 출발
장소 : 청주동물원
모집인원 : 30명
참가비 : 10,000원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녹색연합

<주요 프로그램>
- 녹색연합과 수의사님이 들려주는 반이, 달이, 들이 그리고 사육곰 이야기
- 반이, 달이, 들이 장난감(행동풍부화 물품) 만들기
- 반이, 달이, 들이 직접 만나기

* 참가신청 후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사전에 참가비(10,000원)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 :
http://bit.ly/2LVQtta

* 문의 : 녹색이음팀 김진아 member@
greenkorea.org
* 위 일정과 프로그램은 날씨 및 현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생태드로잉으로 가을을 만나보실래요?

[2019 녹색연합 가을인문학]
자연을 만나는 생태드로잉 – 초록물감 13기

멋진 가을 풍경을 물들이는 붉은 열매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솔방울의 종류는 얼마나 다양한 지, 잎갈이를 하는 나무들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녹색연합 강좌의 터줏대감, 생태드로잉!
인문학적인 관점을 통해 자연에 다가가 종이 위에 멋지게 그려보아요! 잘 알고나면 그림을 그리는 것은 즐겁기만 할 거예요.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수업에 함께하면 마법같이 마음에 드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주말에 시간이 안되어 수업을 신청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번 가을, 생태드로잉을 꼭 만나보세요!

날짜: 2019년 10월 8,10일(실내수업) 15,17일(야외수업) 화, 목요일 10:00-13:00
장소: 혜화동 1번출구 1분거리 포엠하우스 / 경희궁
수강료: 녹색연합 회원 12만원, 비회원 15만원
강사: 황경택 /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꽃과 나무 곤충들..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 관심이 많아 언제가 작은 스케치북을 들고니며 관찰하고 그림그리기를 즐긴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숲해설가를 위해 생태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만화에 쓸 이야기를 짓는다. 저서로는 사계절의 변화를 기록한 생태드로잉 에세이 <꽃을 기다리다>외 다수가 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https://forms.gle/4MV9W1ccxTUnAMsRA

9.21 기후위기비상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우리는 멸종위기종입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을 가리켜 하는 말입니다. 참 슬픈 일입니다. 태어나보니 시한폭탄이 눈 앞에 있는 셈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이 아님에도 위기의 지구를 넘겨받은 것이지요.

"우리 공동의 집이 불타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상상황입니다. 과장이나 위협이 아닙니다.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 불과 1년 반 남았습니다. 세계 각국은 내년말까지 유엔에 계획안을 제출합니다. 이것이 마지노선인 1.5도 상승 여부를 사실상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이 지경이 되도록 무엇을 한건가요?"
청소년들이 외칩니다. 스웨덴의 그레타 툰베리를 시작으로 전 세계의 청소년들이 학교파업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당사자입니다. "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인류의 생존과 지구의 안전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잘못된 시스템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지구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싶은 소박한 바램을 지키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여러분의 힘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 첫 시작으로, 우리는 우선 9월21일, 기후위기에 맞선 비상행동을 제안드립니다. 전 세계의 시민들과 함께 하는 국제공동행동입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 그 첫걸음을 함께 해 주십시오.

❖ 참여 방법 ❖

1) 집회와 행진: 9월21일 3시, 대학로에서 모입니다.
최대한 많은 시민이 함께 해야 정부도, 국회도, 기업도, 언론도 우리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2) 지지와 참여 서명: 아래 웹사이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limate-strike.kr/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100일 프로젝트 두가지

혼자 시작하기 힘들었던 채식🥗
혼자 구하고 사용해보기 막막했던 지구를 위한 생활용품🥢
녹색연합과 같이 시작해볼까요?

100일동안 하루 한 번 지구를 지키는 실천하고 응원하는
카카오프로젝트100✨이 오픈되었습니다.💯

하루 1000원씩, 100일 동안 미션을 수행하면
참가비를 되돌려 받습니다.
참가비를 내는 만큼 실천 의지가 쑥쑥 커집니다.

재미를 더하기 위한 행사와 선물도 있어요.
- 채식 : 북콘서트, 비건요리만들기
- 물건쓰기 : 제로웨이스트입문키트 선물, 밀랍랩만들기

참여자들만을 위한 알짜배기 실천TIP도 받을 수 있다는 것!

9월 18일까지 마감입니다.
맘만 먹고 실천은 미뤘던 당신에게 꼭꼭 추천합니다.

하루 한 끼 채식하기는 여기에서
👉
https://project100.kakao.com/project/81

하루 한 번 지구를 지키는 물건 사용하기는 여기에서
👉
https://project100.kakao.com/project/62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

사육곰들의 보호시설을 지을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참여해주세요

불법으로 곰을 태어나게 해 철창에 갇힌 곰을 늘어나게 한 농장주 😡
새끼곰들은 여전히 열악한 농장에서 지냅니다. 😢

농장주로부터 곰을 몰수하여 국가가 보호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에 '곰 몰수보호시설 설립 예산 편성'을 요청해주세요! 👏

손편지, 그리고 손편지 보내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전자편지!
두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

👉 손편지 보내실 곳 :
세종시 갈매로 477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 앞 (우편번호 : 30109)

👉 전자편지 링크 :
https://forms.gle/GK5ZYFpkRQx7aEtF6

🐻 손편지 예시와 더 자세한 내용보기:
http://bit.ly/2TQRO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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