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최저임금 인상에 경비원 해고 대신 급여 올린 주민들

주민투표에 참여한 한 아파트 주민은 “경비원분들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비싸지도, 아깝지도 않다”고 말했다.

♥서울메이트(SEOULMATE)가 되어주세요.
오른쪽 위 ‘친구추가’ 꾸욱~!

댓글영역
김주일1월 14일 오후 10:58

울산아파트 분들 복받으실 겁니다 존경합니다

태고의신비1월 14일 오후 10:59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월 14일 오후 11:32

경비아저씨분들 그만큼 아파트를 위해 근무허겠지요

기현1월 15일 오전 00:57



압구정현대와 울산ㅋㅋ




朴景濟1월 15일 오전 01:36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영웅1월 15일 오전 01:42

대통령 생일광고비 그돈으로 노숙자 5,000명 생일파티를 해줄수있다

이영웅1월 15일 오전 01:45

서민들 살기가힘들어서 수없이자살하고 있는마당에 생일잔치광고해준다고 썩은문어대가리는 웃고있다

이영웅1월 15일 오전 01:50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전원해임하고 입주민 스스로 관리하는 아파트로 거듭나겠다

이정식1월 15일 오전 02:56

최저임금때문에 못살겠다 ~
이제는 알아서 처신하길 !

새끼야ㅡ1월 15일 오전 04:42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