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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태석 신부 따라 의사의 꿈 키운 ‘톤즈의 소년’

남수단 출신 유학생 토마스 타반 아콧씨는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신부님을 보면서 막연히 의사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서울메이트(SEOULMATE)가 되어주세요.
오른쪽 위 ‘친구추가’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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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석1월 14일 오후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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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이1월 14일 오후 10:19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당!!

김명진1월 14일 오후 10:41

고이태석신부님
울지마톤즈보면서많이울었는데
날개없는천사이태석신부님
하늘나라에서도쉬지도못하시고
좋은일많이하실거같은분
부디영면하십시요
같은종교는아니여도
당신을많이존경하고존경했습니다

calm down1월 14일 오후 10:52

이태석 신부님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다는데.....
에휴~~~ㅠㅠ

(알수없음)1월 14일 오후 11:06

이보쇼 ᆞ씨 깜둥이가 머요? 흑인이지, 흑인 홍인 황인 이리 표기하쇼.. 아~ 반 흑인도 있소!

박정옥1월 14일 오후 11:34

열심히 해보이소

박혜영1월 15일 오전 00:26

훌륭히 잘자라서 감사합니다 (최고)

염지혜1월 15일 오전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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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리☆1월 15일 오전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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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뽕이1월 15일 오전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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