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불이 나자 잠자는 아이들은 두고 도망친 어른들

아이들을 지켜야 할 의무를 내팽개친 교사들

댓글영역
yeong12월 9일 오후 01:09

죽은애들은말이없으니 애들탓으로 돌렸네

박송의12월 9일 오후 01:17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12월 9일 오후 01:23

모기향? 6월이면 힘못쓸때인대 그리고 모기향으로먼져으면 아이들은구했겟지
****들이 책임회피할랴고 그따우로했지 지금정부같으면 최고형감이지
솔라지소리새끼지 함부로 댓글달지마 이***아 부모는지금도 통곡해어냐 애들을데리고갔으면 집까지 무사이보내줘야하지않냐 지금쯤 그인간들은 룰루랄라하겟내
아이고 개잡종들

호야12월 9일 오후 01:28

일부 판사들의 자질부족. 죽은자만 불쌍타.ㅠㅠ

조다은12월 9일 오후 01:33

자기들만 살겠다고 다른사람 두고 튀어?

체히12월 9일 오후 01:40

미친거아니냐

지은12월 9일 오후 01:46

미친..
도랏나(열받아)(열받아)

연진12월 9일 오후 01:53

ㅠㅠ지금이라도 명복을 빕니다..ㅜ

이신우12월 10일 오전 05:37

지들만 살기라고 그어린것 들을 두고 삼심 육개 도망을가 에라이이 나뿐 년놈들아 진짜인간말종들이 너무나많아 지새끼같으면 과연 버리고 갔겠나 다미친똣나이들 뿐이네 진짜무서운세상이네 어른이저모 양이니 애들이 뭘보고 배울까 참한심하다

이신우12월 10일 오전 0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