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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잠자는 아이들은 두고 도망친 어른들

아이들을 지켜야 할 의무를 내팽개친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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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017년 12월 9일 오후 01:23

모기향? 6월이면 힘못쓸때인대 그리고 모기향으로먼져으면 아이들은구했겟지
****들이 책임회피할랴고 그따우로했지 지금정부같으면 최고형감이지
솔라지소리새끼지 함부로 댓글달지마 이***아 부모는지금도 통곡해어냐 애들을데리고갔으면 집까지 무사이보내줘야하지않냐 지금쯤 그인간들은 룰루랄라하겟내
아이고 개잡종들

호야2017년 12월 9일 오후 01:28

일부 판사들의 자질부족. 죽은자만 불쌍타.ㅠㅠ

(알수없음)2017년 12월 9일 오후 01:33

자기들만 살겠다고 다른사람 두고 튀어?

체히2017년 12월 9일 오후 01:40

미친거아니냐

지은2017년 12월 9일 오후 01:46

미친..
도랏나(열받아)(열받아)

연진2017년 12월 9일 오후 01:53

ㅠㅠ지금이라도 명복을 빕니다..ㅜ

이신우2017년 12월 10일 오전 05:37

지들만 살기라고 그어린것 들을 두고 삼심 육개 도망을가 에라이이 나뿐 년놈들아 진짜인간말종들이 너무나많아 지새끼같으면 과연 버리고 갔겠나 다미친똣나이들 뿐이네 진짜무서운세상이네 어른이저모 양이니 애들이 뭘보고 배울까 참한심하다

이신우2017년 12월 10일 오전 05:37

****

ㄱ.서이니2017년 12월 19일 오후 03:44

ㅠㅠㅠㅠㅠ

차라=)1월 3일 오후 02:31

모기향????6월인데 모기향?????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지들이 돌봐야되는 애들을 왜 살리지는 않고 지들 산다고 애들을 버려!!!! 애가 봐도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