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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이해가 안되는 유형의 사람들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은 이들을 비웃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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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록12월 7일 오전 01:52

광고글은 싫어하지만 이거는 봐줄만하네

규호리12월 7일 오전 02:21

정보의 차이가 엄청나

AeM.jK712월 7일 오전 02:24

감사합니다 그냥 너무 감사해요!

JuNG12월 7일 오전 04:43

뭐가 최선인가요

세령🍑🍑12월 7일 오전 07:49

광고지만 격하게 공감가며 울컥하고 고마운건 처음이네요. 열기분들도 성공하세요 꼭

남경우12월 7일 오전 08:38

댓글 중독자들은 이해봼 뫠?날씨가추우니가

기현12월 7일 오전 11:57

임신출산신체 이유로 사병은 안가는데

더 강해야하는 장교는 여성할당하자고?

이대 꼴페미들 군대는 살인마라더니

취업장학 도움되는 RT는 제일먼저 신청?

의무는 나눠갖기 싫지만 권리평등만 외치는 꿀빠니즘 페미니즘?

성평등을 외치면서 군대 결혼비용엔
누구보다 성의식이 확고한 페미들?

기현12월 7일 오전 11:57

페미니스트들은

권리의 평등을 바랄뿐 의무의 평등을 바라지 않고

여성인권을 외치면서
국방의무(=군대아님), 결혼비용, 남성혐오 남성비하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하며

성평등을 외치면서
여자니까~ 하는 성의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던데요.

미리12월 7일 오후 12:06

난 페미라도 울아들 둘다 현역 보냈다

미리12월 7일 오후 12:34

너흰 그냥 성차별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