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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희망자를 돌려보내는 유기묘 카페?

"물도 넘기지 못하던 아이가 제 손을 꽉 무는 거예요.
피가 줄줄 날 정도로요. 살겠다는 의지로 느꼈어요.
꽤 오랜 기간 치료해 살아났고 이름이 '우유'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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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k6월 18일 오후 07:13

귀여운아이들이네요88

유경희6월 18일 오후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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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오후 07:35

멋지시네요!

영준6월 19일 오전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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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6월 19일 오후 11:33

고양이들이 행복했으면 하비

(알수없음)6월 19일 오후 11:33

합니다

미야 💖💖💖6월 20일 오전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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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진선6월 20일 오전 10:22

조대표님넘간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윤경희6월 21일 오전 05:51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