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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수없는 이야기: 은혜의 강가(1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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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7월 1일 오후 11:56

오선희 권사님이 이 셀 소속이셨군요. 저는 오 권사님의 마르지 않는 섬김 잊혀지지 않습니다. 언제나 말씀을 사모하시고 바쁜 병원 스케쥴 과정에도 가정을 활짝 열어 주시며 베푸시는 모습들.. 이름처럼 은혜의 강가셀 안에서 매일 매일 발 적시는 셀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