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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에딧친구 45

우리는 일상적인 옷을 특별하게 만들거나 특별한 옷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게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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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들

우리가 하는 일들을 너무 미화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유주얼에딧을 런칭하고 여섯 시즌을 전개하면서 그 과정과 완성된 옷을 보고 있자니, 농부가 땀흘려 농사를 짓는 과정과 그리고 그 수확물을 볼때의 심정이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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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양한 방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옷을 제조해 제품으로 완성해서 판매한다는 것은 농부만큼은 아닐지라도 그래도 꽤 정직한 노동과 근면함이 필요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옷을 만드는 것부터 촬영, 편집, 광고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모든 과정을 외부인력 없이 내부에서 다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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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을 수확하면서 그간 흘린 땀만큼 잘 팔리길 바라는 농부의 마음처럼 우리도 매시즌 같은 마음으로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성과 애정이 더해 만들어진 이번 시즌 유주얼에딧의 농산물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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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dMX8kQ

삶에 대해 인식하는 브랜드

옷을 어떻게 디자인할것인가에 대한 고민 이전에 우리가 만든 옷이 입는 사람의 삶에 어떤 영향력을 끼칠까에 대해 먼저 고민합니다.

이번 2017년 SUMMER 시즌 타이틀은 "도심속의 휴양", 무드는 "미니멀&릴랙스"입니다. 도시를 멀리 벗어날수 없는 현대인들의 휴양을 위한 룩을 만들자는데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집에서나 휴양지에서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룩인데, 복장에 대해 엄격한 회사가 아니라면 회사에서도 입을수 있는 정도의 분위기로 만들자 했습니다. (편해보이긴 하는데 상사가 트집잡기에는 조금 애매한 정도의 포지션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을 구매하는 분들의 삶에 좋은 영향력을 줄수 있는 옷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같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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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dMX8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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