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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서서 근무해서 다리 붓는 분들 주목!

서비스 업종을 비롯하여 장시간 서서 근무하시거나 평소에 근육 경련 또는 부종이 심하게 오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혹시 본인의 영양상태나 건강상태를 체크해보셨나요?

오래 서있는 경우 다리가 붓고 아픈건 기본이고 허리 통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쥐가 나고 심하게는 하지 정맥류까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단순히 오래 서있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건강 상태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당뇨 또는 간, 신장 질환이 있거나 몸에 염증 수치가 높으면 붓기와 피로감이 더 심하게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당이 높아 피가 깨끗하지 않거나 림프가 막혀있을 경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리가 쉽게 붓거나 피로할 때는 골반쪽 림프관이 막혀있을 수 있음으로 림프선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 경련과 부종은 비타민 B 영양소가 부족할 때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타민 B는 우리가 먹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자 우리 몸의 건강한 세포와 신경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따라서 다리가 쉽게 저리거나 따끔따끔 하는 경우, 부종이 심할 때는 비타민 B 부족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이처럼 비타민 B의 보충과 함께 추천되는 영양소로는 필수 미네랄로 꼽히는 마그네슘이 있습니다.
마그네슘은 우리 몸에서 심장, 근육, 호르몬 등 다양한 부분에 관여하여 300가지가 넘는 일을 하는 영양소인데 특히 정상적인 근육 활동과 신경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마그네슘의 섭취는 혈액순환을 도와 장시간 서있을 때의 피로함이나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경직된 근육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밤에 쥐가 잘 나는 분들은 마그네슘 부족일 수 있 수 있으므로 취침하기 30분~1시간 전에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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