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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 선정

다가오는 2018부산비엔날레의 전시감독으로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리쿠페로(Cristina Ricupero)와 독일의 외르그 하이저(Jörg Heiser)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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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M6Aypa

크리스티나 리쿠페로는 2006광주비엔날레 유럽 섹션 커미셔너와 미디어시티서울2016의 큐레이토리얼 자문을 역임하는 등 한국 미술계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독립 큐레이터이며, 주요 전시로는 외르그 하이저와 공동 기획한 Nuit Blanche Monaco(2016) 등이 있습니다. 외르그 하이저는 런던 기반의 세계적 미술 전문 잡지 프리즈(frieze)의 에디터로 약 20년간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베를린 예술대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이번 2018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 선정은 이례적으로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선정된 크리스티나 리쿠페로, 외르그 하이저 팀과 함께 2018부산비엔날레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다가올 9월에 개최될 2018부산비엔날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Busan Biennale 2018 Selects Artistic Directors

The Busan Biennale Organization Committee, headed by executive director CHOI Tae Man, has begun final preparations after selecting Paris-based Cristina Ricupero and Berlin-based Jörg Heiser as artistic directors to plan the Busan Biennale 2018, which will be taking place this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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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CgdKsv

Now that the artistic directors have been chosen, the organizing committee plans to begin full-scale preparations for the Busan Biennale 2018 scheduled for this September, with future announcements to come on the exhibition theme, participating artists, and other important detai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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