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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주),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본상 이벤트 새참 전달 완료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이벤트는 해를 거듭할수록 농촌을 대표하는 이벤트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금년에는 손편지, 메일, 영상편지 등 총 120건의 사연이 접수되어 뜨거운 관심과 감동적인 사연을 가슴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새참」 사연은 대학교 재학시절 학생회장을 할 정도로 똑똑하고, 집안 식구들의 기대를 받던 여동생이 농촌 봉사 활동을 다녀온 후 농촌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졸업과 동시에 농촌으로 시집을 가서 이제는 어엿한 농부로 성장한 동생에게 전하는 사연으로, 동생에 대한 사랑과 애틋한 마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감사의 새참」은 IMF시절 사업실패로 인해 마지막 희망이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작한 복숭아 농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셨고 지금은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아버지에게 보내드리는 편지로,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추억의 새참」은 어릴 적 시골에서 자라면서 농촌과 농사일이 너무나 싫었던 며느리가 나이가 들면서 어느새 시어머니를 닮아가는 자신을 보면서 시어머니께 전해 드리는 고마움과 소중한 추억이 가슴을 찡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본상 수상하신 3분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며,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되신 9분에게도 빠른 시일내에 사연과 새참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사연을 보내주시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SG한국삼공은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농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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