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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교회개혁의 광장 한가운데서 목놓아 외쳤던 한 해를 지나왔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 안에 자리 잡은 권위주의와 비민주성은 견고하기 그지없습니다.
맘몬 앞에 무릎 꿇은 교회는 개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한국교회를 고쳐나가는 작업을 다시금 고민하고 성찰해야할 때입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또한 고민과 성찰을 통하여 변화를 꿈꾸고자 합니다.

오는 1월 26일,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의 변화가 재도약을 위한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종운 방인성 윤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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