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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실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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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교회의 개혁과 건강한 교회를 통한 사회개혁을 일구어냄으로써 하나님나라를 펼쳐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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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나눔] 푸른달, 새소리와 함께

푸른달 5월에는 사무실 문을 활짝 열고
복도끝 작은 새들의 노래를 들으며 일하니 참 좋습니다.

후원 신청하신 분께 전화드렸는데
개혁연대는 후원금을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십니다.
열심히 설명드렸지만, 자료를 더 찬찬히 살펴보시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개혁연대는 매월 회계보고를 홈페이지와 개별 이메일로, 문자, 카톡으로 안내드립니다. 더 건강하게, 더 투명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MS 신용카드 후원 창구 오픈

[새소식] CMS 신용카드 후원 창구 오픈🎉

#연말기부금영수증이_필요한데
#은행가기_귀찮은데
#모바일에서_한번에_할수없나
#내가직접신청하고_해지하고싶어

그동안 기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포기하셨다구요? 그.래.서. 모바일로 한.번.에📲

(재)한빛누리와 공동모금 협약을 맺어
cms와 신용카드 후원을 신규 개설했습니다.
https://bit.ly/2Znl6ig

소액기부자 여러분이 단체의 힘입니다!💪

김명진 목사에 대한 엄정한 치리를 촉구하는 평양노회 앞 피켓시위

[김명진 목사에 대한 엄정한 치리를 촉구하는 평양노회 앞 피켓시위]

빛과진리교회 건 관련하여
오늘 평양노회 임시회가 개최됩니다.

개혁연대는 오늘 임시노회 앞에서
책임자에 대한 적법한 징계와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촉구할 것입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김명진 목사에 대한 엄정한 치리를 촉구하는 평양임시노회 앞 피켓시위

'신앙훈련'을 핑계로 입에 담긴 어려운 행각을 벌여온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그는 교인을 피라미드식 구조 안에 가두어 일상을
파괴하였을 뿐 아니라, 막대한 부까지 축적하였습니다.

천인공노할 그의 행각에 대한 진상규명이
오는 5월 18일 평양노회 임시노회에서 다루어집니다.

이에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교회와 목사의 행정 및 사법권을 가진
평양노회가 김명진 목사에 대해 엄정히 치리하고
부노회장직을 박탈하며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죄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합니다.

평양노회가 이 사태에 대해 책임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기도와 참여로 함께해주십시오

- 일시: 5월 18일(월) 오후 2시
- 장소: 십자수기도원(경기 양평군 서종면 정배리 7번지)
- 주관: 교회개혁실천연대
- 문의: 02-741-2793
- 후원: 국민은행 299601-01-028011(예금주 교회개혁실천연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피켓시위를 합니다

>> 자세히보기:
https://bit.ly/3bAS80y

[논평] ‘불의한 우정'을 택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합동)를 규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큰 아픔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마저 사회에 더 큰 상처를 내고 있다.

빛과진리교회 문제를 둘러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의 대응은 교회의 공적 책임을 망각한 것이다. 지난 5월 7일, 김종준 총회장은 빛과진리교회 관련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유감의 뜻은 표하면서도 “언론 보도가 일부 과장된 면도 없지 않다”며 옹호하였다. 또한 이 사태가 예장합동 총회뿐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에 미칠 파장을 고려하지 않은 채 모든 책임을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로만 떠넘겨 버림으로써 응당 져야 할 지도자의 책임을 팽개치고 말았다.

이에 더해 5월 13일 <국민일보>에 발표된 ‘총신대학원 84회 동창회 이동호 회장 외 일동’ 명의의 성명서는 더욱 참담했다. 제대로 된 유감 표명도 없이 모든 것을 악의적 언론 보도 탓으로만 돌렸으며, 긴 지면을 할애하여 교단 홍보와 함께 김명진 목사를 변호하기에 급급했다. 과거 신학생 시절을 언급하면서 김명진 목사는 절대로 이런 일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비합리적이고 감상적인 추론으로 그를 옹호하였다. 성명서 어디에도 현재 빛과진리교회에서 벌어진 사태에 대한 질타나 목회자의 비윤리적 행태로 벌어진 수치스러운 결과에 대한 반성도 없었다. 가장 심각한 것은, 교회로 인해 막대한 영적·정신적·신체적 상해를 입은 피해자에 대한 어떤 연민의 모습이나 위로의 말도 해주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지지성명서는 실제 작성자가 누구인지 여부와 별개로 예장합동 총회 소속 목회자의 수준을 격하시키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고 피해 본 이들을 감싸야 할 교회 목회자가 ‘제 식구 감싸기’라는 불의한 우정을 택한 이들로 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척박한 사회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성도 한 사람의 신음에 귀 기울이며 분투하는 많은 교회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성도가 눈물을 흘려야 하고, 얼마나 큰 탄식이 들려야 교회는 회개하고 돌이킬 것인가?

예장합동 총회에 요구한다. 이제 더는 미봉책으로 사태를 무마하려 하지 말라. 비윤리·비상식·반인권적으로 교회를 운영해온 책임자들을 명확히 징계하고, 총체적 쇄신을 통해 동일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주길 바란다. 이를 통해 예장합동 총회가 한국교회와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는 총회가 되기를 바라며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20년 5월 15일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남오성 박종운 윤선주 최갑주

[종교인 퇴직소득세에 관한 성경적 의미와 실정법적 의미 고찰 기자간담회]

[종교인 퇴직소득세에 관한 성경적 의미와
실정법적 의미 고찰 기자간담회]

"교회재정건강성운동"에서는 제 20대 국회 계류중인 종교인
퇴직소득세 소득세법 법률개정안을 중심으로 동 법률안이
가졌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종교인 퇴직소득세에 대한
성경적 의미와 실정법적 의미를 발표하기 위해 기자 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하고자 합니다.

일정: 5월 14일(목) 오전 11시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홀
발의자: 문시영 교수(남서울대), 최호윤 회계사(삼화회계법인)

*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경영연구원,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재단법인 한빛누리가 2005년 한국교회의 재정 건강성 증진을 통한 온전한 교회로서의 대사회적 신뢰회복을 목표로 결성한 연대단체입니다.

<불법세습과 재정비리를 규탄하는 서울동남노회 앞 피켓시위>

미자립교회를 돕는다는 취지로 출연된 명성교회의 2억 원이, 일부 미자립교회 뿐만 아니라 서울동남노회 안에서 세습을 찬성하던 노회 임원과 노회 기소위원, 재판국원 등에게 송금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명성교회는 자신들의 불법을 감행하기 위하여 돈을 사용했고, 서울동남노회 내 일부 세력은 명성교회의 돈을 후원금으로 가장한 뒤 부당한 이득을 취하였습니다. 이로써, 명성교회 세습의 불법성은 더욱 명백해졌습니다.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통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한 자들을 색출하고 적법한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돈에 휘둘렸던 과거를 반성하고 공의를 추구하는 자세를 보여야합니다.

그러나 진실을 밝히기도 전에, 서울동남노회 안에서는 반명성교회 측과 친명성교회 측으로 노회를 분립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명성교회 불법세습에 대한 노회의 어떠한 행동도 없이 이대로 분립이 된다면, 교단 내부적으로 명성교회를 치리하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오는 5월 12일(화), 서울동남노회 정기노회가 개최됩니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는 노회 내 재정비리 건과 명성교회 세습 사태에 대한 서울동남노회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것입니다. 무책임한 태도로 진실을 가린 채 노회를 마무리하고 분립하려는 이들을 규탄할 것입니다.

진실을 밝히고 공의를 세우는 과정에, 함께 동참해주십시오!

- 일시: 5월 12일(화) 오전 8시 30분
- 장소: 미래를사는교회(경기 하남시 조정대로90)
- 주관: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피켓시위를 진행합니다.

[성명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합동)와 평양노회는 김명진 목사를 치리하라

최근 우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합동 김종준 목사)와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 소속인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일을 접하며 그리스도인이기 이전에 한 명의 인간으로서 말할 수 없는 참담함을 느낀다.

피해자의 증언에 따르면, 빛과진리교회는 ‘신앙훈련’을 핑계로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행각을 벌여 왔다. 교인을 피라미드식 구조 안에 강제로 묶어 두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성도의 일상을 파괴하였을 뿐 아니라 김명진 목사는 막대한 부까지 축적했다. 피해자는 더 이상 자신들과 같은 이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열하며 그동안 겪은 일을 증언하였고, 그것을 지켜보는 모든 이의 가슴 속에는 거룩한 분노가 치솟았다.

이런 추악한 일이 교단 내에서 계속 반복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동안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는 예장합동 총회와 평양노회가 교회의 거룩함과 공공성을 망각하고 범죄자 전병욱 씨를 감싸기만 한다면 공멸을 면치 못할 것이라 여러 차례 경고했다. 그러나 총회와 노회는 이런 외침을 철저히 무시했다. 평양노회는 2015년 11월 22일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을 허락하였고, 당시 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우리 평양노회는 전병욱 씨를 보호하고 지킬 것’이라며 설교했다. 또한 직전 노회장 강재식 목사는 전병욱 씨의 문제에 대하여 ‘노회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하며 진실을 은폐하는 데 앞장섰다.

은폐시킨 악[惡]이 전이[轉移] 되어 나타난 것이 빛과진리교회 사건이다.

예장합동 총회와 평양노회는 지금 무슨 일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생명의 존엄함을 경험해야 할 교회에서 인격과 존재가 짓밟혀 일상이 깨어진 성도의 울부짖음을 들어야한다. 한국사회로부터 손가락질을 받는 한국교회의 슬픈 현실을 느껴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나라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많은 교회의 절망감을 눈으로 똑똑히 확인해야 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악인 줄 알면서도 악을 도려내지 않고 도리어 비호 했던 잘못된 결정이 가져온 결과이며. 아프더라도 곪아 터진 폐부를 제거하지 않고 불의와 불법을 용인한 결과다.

이제라도 예장합동 총회와 평양노회는 불의를 도려내고 정의를 세우라. 그리하여 교회가 공의와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는 곳이 되게 하고, 상처받은 교인이 회복되어 하나님나라의 성도가 되게 하라.

이를 위해 개혁연대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김명진 목사는 교회와 사회의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에 스스로 죄를 자백하고 목사직을 내려놓으라. 이것이 이미 드러난 억압과 착취, 비인격적인 행태로 말미암아 상처받은 성도를 위로하고, 거룩한 교회를 세워가는 길이요, 동시에 김명진 목사 자신이 살길이다.

둘째, 평양노회는 반인권적 교회를 만든 김명진 목사의 부노회장직을 박탈하라. 치졸한 패거리 의식으로 불의를 감추는 그늘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공의에 따라 소속된 교회와 목회자를 지도, 감찰하여 교회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책임을 다하라.

셋째, 예장합동 총회는 이번 일이 목회자의 윤리의식 부재와 교회 내 수직적 권위주의로 비롯된 잘못된 신앙이 가져온 결과임을 인식하고 이를 시정하라. 무엇보다 동일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교단 헌법에 목회자 윤리규범과 엄격한 처벌규정을 세워야 한다.

2020년 5월 6일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남오성 박종운 윤선주 최갑주

2020년 2월 회계보고

1. 2월 운영성과보고

1) 수익(2월 사업수익 1,082만원, 사업외수익 2,200원)
- 회비 계정: 회원회비 438만원(예산 609만원 -28%, 약정 539만원 -19%), 위원회비 161만원(예산 200만원 -20%, 약정 154만원 5%), 기관회비 450만원(예산 441만원 2%, 약정 424만원 6%) 1-2월 회원회비 301만원, 위원회비 75만원, 기관회비 19만원 부족함.
- 후원금 계정: 목적후원금 상담소 20만원, 총회모금함 16,000원, 일반후원금 일시적, 정보 없는 분들의 후원금 총 11만원
- 사업수익(회비, 후원금) 결산 1,082만원이 들어옴(예산 1,413만원, -23%).
- 사업외수익: 기타수입 2,200원

2) 비용(2월 사업비용 1,379만원)
- 사업비 1,105만원(사업진행비 247만원, 인건비/4대보험/퇴직금 858만원) 예산대비 -4%
현안대처 361만원(교회문제상담소 활동비(방문상담, 상담통계 카드뉴스 디자인비), 명성교회 세습반대운동, 인건비 343만원), 대안제시 202만원(재정건강성운동 분담금, 인건비 182만원), 교육지원 160만원(인건비 160만원), 연대참여 121만원(성서한국/새벽이슬 정기분담금 11만원, 인건비 109만원), 운영기획 258만원(정기총회, 집행위/공동대표단 회의, 사무국리트릿, 회원 우편물 발송비, 홈페이지 관리비, 인건비 59만원)
- 경상비: 274만원 예산대비 –9%임. 지급수수료(2019년 퇴직연금 운용수수료 15만원) 초과

3) 분석
- 2월 사업수익 1,082만원, 사업외수익 2,200원, 사업비용 1,379만원으로, 당월 순자산 296만원 감소
- 1월 초 이월금 1,198만원에서 1월 128만원 감소, 2월 208만원 감소하여 현재 예금 862만원(미수금 포함). 회원/위원/기관회비 부족분 405만원만큼 순자산 감소(499만원)함.
- 1월 고정비 예상) 약정 수입 1,165만원, 고정 지출 1,170만원(사업비 제외). 1,2월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 진행됐고, 사업비만큼의 적자가 발생함.
- 2020년 1월 초, 현재 유동자산(예금, 미수금)은 862만원. 목적성적립금 4,426만원 포함하여 자산총계는 7,449만원(2019년 말 7,792만원으로 343만원 감소)

2020년 1월 회계보고

1. 1월 운영성과보고

1) 수익(1월 사업수익 1,247만원, 사업외수익 22만원)
- 회비 계정: 회원회비 478만원(예산 609만원 -22%, 약정 539만원 -11%), 위원회비 164만원(예산 200만원 -18%, 약정 154만원 6%), 기관회비 414만원(예산 441만원 -6%, 약정 424만원 -2%) 회원회비 131만원, 위원회비 36만원, 기관회비 27만원 부족함.
- 후원금 계정: 목적후원금 100인 특별모금 90만원, 상담소 40만원, 일반후원금 일시적, 정보 없는 분들의 후원금 총 52만원
- 행사참가비: 집행위원회 워크숍 회비 9명
- 사업수익(회비, 후원금, 행사참가비) 결산 1,247만원이 들어옴(예산 1,413만원, -12%).
- 사업외수익: 12월 일자리 안정자금(2인) 22만원, 기타수입 505원

2) 비용(1월 사업비용 1,472만원)
- 사업비 1,158만원(사업진행비 209만원, 인건비/4대보험/퇴직금/명절수당 949만원) 예산대비 1%
현안대처 393만원(교회문제상담소 활동비(상담통계, 교회상담 매뉴얼 초안 인쇄), 명성교회 세습반대운동, 관련 면담, 인건비 377만원), 대안제시 222만원(재정건강성운동 분담금, 인건비 202만원), 교육지원 175만원(인건비 175만원), 연대참여 132만원(성서한국/새벽이슬 정기분담금, 교회가는길 회의, 인건비 121만원), 운영기획 235만원(정기총회 준비, 집행위 워크숍, 단체소개-ivf방문, 회계감사, 회원 우편물 발송비, 홈페이지 관리비, 인건비 73만원)
- 경상비: 312만원 예산대비 3%임. 복리후생비, 교통출장비/경조사비(장례) 초과

3) 분석
- 1월 사업수익 1,247만원, 사업외수익 22만원, 사업비용 1,472만원으로, 당월 순자산 202만원 감소
- 1월 초 이월금 1,198만원에서 1월 말 예금 1,070만원으로 감소함(-128만원).
- 1월 고정비 예상) 약정 수입 1,165만원, 고정 지출 1,170만원(사업비 제외). 사업진행비 209만원만큼 부족
- 2020년 1월 초, 현재 유동자산(예금)은 1,170만원, 선납세금 70,950원임. 목적성적립금 4,426만원 포함하여 자산총계는 7,665만원(2019년 말 7,792만원으로 127만원 감소)

[논평] 돈으로 산 명성교회 불법세습, 철회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동남노회(통합, 노회장 김수원 목사)는 2020년 4월 20일(월), 지난 회기 재정 지출 명세와 관련한 조사보고서를 노회원에게 송부하였다.

2017년 10월 24일, 제73회 서울동남노회 정기노회에서 김하나 목사를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안을 가결한 후. 같은 해 12월 1일, 서울동남노회 교회동반성장위원회는 70개 미자립교회 지원을 명목으로 2억 원을 명성교회에 요구하였다. 하지만 이 지원금은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찬성하고 가결을 주도했던 노회장 및 노회임원과 노회기소위원, 재판국원, 시찰장에 이르기까지 나누어 가졌음을 확인하였다. 그뿐 아니라 당시 현금으로 인출된 돈은 지출내용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로써 더러운 돈에 눈먼 자들이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지지했다는 합리적 의심이 사실로 드러났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는 2020년 1월 14일, 서울동남노회 교회동반성장위원회의 재정 사용이 불분명함을 확인하고, 2020년 2월 4일 서울동남노회 노회장(김수원 목사)에게 질의공문을 보내어 서울동남노회 교회동반성장위원회의 재정 투명성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발송된 질의공문은 노회장에게 전달되기 전, 누군가에 의해 개봉 확인 후 노회장에게 보고 없이 2월 7일 반송처리 되었다. 이후 서울동남노회임원회는 교회동반성장위원회의 재정사용에 대한 부정을 확인하였음에도 공개 지연과 내부적 공유를 우선시하였다. 이것은 서울동남노회가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 간 유착관계를 흐리게 하여 진실을 외면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치 않을 수 없다.

어떤 변명과 회유로도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정당화할 수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와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통해 이익을 취한 자들을 색출하고, 부당함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리하여 다시는 돈에 휘둘리지 않는 총회와 노회가 되어야 한다. 이와 함께 비리와 유착관계로 얼룩진 명성교회 불법세습이 얼마나 유치하고, 부정한 것인지를 알아 정의롭게 바로잡는 일이 필요하다. 거룩한 교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추구하지 않고 개인 이익을 위한 집단으로 전락한 지금, 명성교회 불법세습은 철회되어야 한다.

교회를 사유화하여 돈과 지위를 물려주는 행위를 인정한다면 교회와 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다. 더욱이 불의에 동조하여 이익을 취하는 사람에 대하여 책벌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공정한 세상이 되겠는가. 우리는 공정한 교회와 사회를 위해 끝까지 행동할 것이다.

2020년 4월 28일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
실행위원장 방인성

[카드뉴스] 2019년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문제상담소 상담통계 및 분석

http://www.protest2002.org/bbs/board.php?bo_table=act_news&wr_id=4981

2019 활동보고서 발행

교회개혁실천연대의 2019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활동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2002년부터 시작된 교회개혁운동의 발걸음부터 2019년 하이라이트 운동을, 그리고 교회개혁운동의 열매들인 전국 후원교회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19년 개혁연대가 진행했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와 개혁연대에 보내주신 후원금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재정보고서까지 알찬 소식을 가득 담았습니다.

개혁연대에 대해 알고 싶다! 개혁연대 후원자로 작년의 개혁연대를 알고 싶다!하는 당신을 위한 보고서! 지금 확인하세요!

우편으로 받기 원하시는 분은 02-741-2795 문자로 신청해주세요(홈페이지 댓글도 가능합니다).
주변의 많은 분들께 공유해주시고 알려주세요. 2020년에도 교회개혁운동 함께해요.

http://www.protest2002.org/bbs/board.php?bo_table=act_news&wr_id=4989

[행사스케치] 2020년 정기총회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는 지난 2월 1일(토) 오후 3시, 청어람홀(5F)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자세한 소식 보기

2019 교회개혁사역을 위한 100인 특별모금

2019 교회개혁사역을 위한 100인 특별모금
"버팀목이 되어줄 친구를 찾습니다"

[긴급수혈] 일시불로 10만원씩 후원해 주실 분 100명을 찾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연말에 진행된 <100인 모금 프로젝트> 이후, 4년이 지나 다시금 요청드립니다.
2015년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재정난을 이겨내고 그 이후 교회상담, 세습반대운동과 교단총회 참관활동, 교육사업 등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최근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회원 및 교회후원은 늘고 있지만, 개혁연대가 감당해야 할 많은 사업들을 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일시불로 10만원씩 후원해 주실 분 100명을 찾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끝끝내 버티며, 역동적으로 교회개혁운동을 할 수 있도록 12월 말까지 특별모금에 동참해 주십시오.

[회원확대] 개혁연대의 사역을 위해 정회원 가입 및 주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정회원은 309명이나, 이중 실제 이행하는 분들은 258명 정도입니다. 교회개혁을 바라고 있는 분들은 많지만,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표현해주세요. 마음과 마음이 모여, 2020년에는 더욱 큰 울림이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십시오. 한국교회를 위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본 100인 특별모금은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월 회계보고와 모금 상황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후원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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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금영수증이 필요하실 때) 국민 093401-04-088670(한빛누리교회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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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불법세습 10만인 반대 서명 요청

[명성교회 불법세습 10만인 반대 서명 요청]

2019년 9월 2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하 예장통합)총회에서는 명성교회의 세습을 사실상 허용해 주었습니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는 이를 묵과할 수 없습니다.

이에, 교회세습을 반대하는 10만인의 마음을 담아 예장통합 총회에 전달하고, 그들이 선택한 길이 결코 옳지 않음을 세상이 알리려고 합니다. 정의로운 한 길로 끈질기게 나아갈 여러분들의 마음 하나를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 기재하신 개인정보는 예장통합 총회에 전달할 예정이며, 그 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서명링크:
http://bit.ly/명성교회세습십만인반대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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