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친구 177

환경보호단체 주요사업, 환경오염 민원신고, 뉴스 수록

포스트 메뉴
광역전철인 서울도시철도 3호선 KORAIL역 캠페인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양광선)은, 지난 1/20(월) ~22(수) 서울도시철도 3호선 3개역인 대화,
주엽, 정발산역에서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릴레이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LED 전광판을 이용한 "지구를 위해 스트커로 약속해 주세요"
"코알라를 더 이상 못 볼지도 모른다고" 등 내용을 핸드폰 LED 전광판으로 표현하여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활동 중 “지하철 역사 환경문제 또한 심각하다는 제보도 받았으며, 지하철 이용시민과 지하철
노동자들이 역사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목소리가 높다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또한 보도에서
석면함유자재 철거과정 허술 위험 가중 유해기준 초과” 등등의 문제점들을 한번 더 짚어보아야
할 것 같았다.

지난 2004년 국정감사에서 1000만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객실 안의 실내공기질을 조사해 본
결과 구토와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이산화탄소 등 유해공기 농도가 3000ppm이상이었다"며
"미세먼지의 경우에는 평균 87mg에서 312mg까지 검출돼 인체 유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지하 공기질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한 바 있다..

향후 ▲공기의 질에 대한 승객의 알 권리 충족 주요 환승역, 지하구간, 객차 먼지 농도 실시간 표시 할 수 있도록 모니터 설치

▲환기 기준 및 성능에 의한 객차 및 역사관리 열차 : 환기시설 기준 강제, 역사 : 환기시설 기준 설정 등을 제시해야 할 듯 했다.

2006년부터 환경부 생활공해팀에서 "지하공간에 대해 자가측정과 오염도검사 등을 통해 실내
공기질을 측정평가 하고 있으나 실내 공기질은 내외부적인 환경요인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연1∼2회 측정으로 정확한 공기질 실태를 파악하기 어렵다"며 "환경부는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사업으로 지하역사의 외기, 대합실, 승강장 등에 대한 측정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 지금 14년이 지났으나 공기질을 측정하는 측정시스템은 어디에서도 본 기억이 없으니 탁상
행정은 이제는 그만 했으면 한다.

사)한국환경운동본부에서는 "지하공간에 대해 자가측정과 오염도 검사등 조만간 실시 지하철
실내공기질 개선 캠페인을 기획 할 계획이다..

1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은 22일(수) 정발산역으로 종료하고 2/6일 마두역을 시작으로 2/13까지
릴레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2월 행사는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지역본부 및 지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본부 사무장에게 연락주세요..)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https://youtu.be/V6VRw0Zz1l4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서울도시철도

'세계 쓰레기통이되지 말라'

페낭 (말레이시아) :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3 분기 이후 13 개의 주요 부국에 플라스틱 폐기물 150
용기를 돌려 보냈다.

월요일 환경 장관은 세계를 쓰레기통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이 2018 년에 플라스틱 폐기물 수입을 금지 한 이후 원치 않는 쓰레기의 선적이 동남아시아로 다시 보내졌지만, 말레이시아와 다른 개발 도상국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Photo / Posted By [AP 통신]

https://ca.news.yahoo.com/wont-worlds-rubbish-bin-malaysia-071341415.html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탈석탄 역행하는 한국전력] 홍콩이 버린 석탄발전 떠안는다?

글로벌 투자은행도 손 떼는 석탄 투자… “한전, 수렁에 빠지는 결과 초래할 것” 지적
사진:© gettyimagesbank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석탄 중심’ 해외 투자에 빨간불이 켜졌다.

석탄 생산을 위한 호주 광산 개발사업이 ‘탈석탄’ 움직임 속에 좌초했고, 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붕앙-2 석탄화력발전소 개발사업 역시 위기에 몰렸다.

특히 베트남은 태양광, 풍력 등 재생가능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생산비용이 낮아지고 있어 석탄
화력발전소 투자가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인도네시아로 향했던 석탄화력발전소 개발사업 수익성 역시 현재 가치가 ‘마이너스(-)’라는
평가다.

한전이 석탄 투자를 계속하는 한 해외 투자 손실은 커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Photo / Posted By [중앙 시사매거진]

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8859?fbclid=IwAR2FA98nrAwBXV-avfNAw2P6olLncpYcOTJaUwAefacNQV_KIAcHEmVmMnk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써리 시, 내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봉투 사용 금지

각종 일회용품 금지에 대한 정보 확인하고 대비해야

일회용품 금지 법안 발표 이후 밴쿠버 시 (City of Vancouver)에서 2021년 1월부터 플라스틱 쇼핑백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지난 14일, 써리 시 (City of Surrey) 또한 2021년 1월 1일부터 플라스틱 쇼핑백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써리 시장 더그 맥칼럼(MacCallum)은 “전반적으로 폐기물을 억제해야 하는 이 시대에 식료품이나 기타 물품을 담기 위해 재활용 쇼핑팩을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서 써리 시는 다음 달 안으로 이에 대한 협의회 및 구체적인 법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맥칼럼은 이번 조치가 환경 문제 중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는 조치이며, 써리 시
환경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 것이라며 시행 배경을 밝혔다.

캐나다 소매 협의회에 따르면 브리티시 콜롬비아의 여러 도시 및 코트니, 캠룹스, 나나이모, 토피노, 빅토리아 등 여러 지방자치들은 이미 일회용 비닐봉투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BC주 플라스틱의 40% 이상이 재활용되지 못하고 1회만 사용된 채 버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회용 플라스틱은 생태계를 위협하는 불필요한 폐기물이 되거나, 거대한 미세
플라스틱 산을 만드는 등 환경오염에 심각한 폐해를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는 2018년 G7 정상회의에서의 결과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데, 프랑스 독일 이탈리 영국 EU와 함께 대양 플라스틱 헌장(Ocean Plastic Charter)에 서명했으며 16개국이 더 참여하고 있다.

이 헌장은 2030년까지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100%로 끌어올린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B.C. 주 역시 여러 시행령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작년 11월부터는 일회용기 보증금을
두 배로 올리기도 하는 등 일회용기 금지 조치 및 재활용품의 효과적인 활용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
및 시행하고 있다.

흔히 재활용센터라 지칭되는 리턴 잇(Return-it)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재활용에 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밴쿠버시의 경우 올해 1월 1일부터 스티로폼 용기가 전면 사용 금지되고 있으며, 올 4월부터는 일회용 식도구에 대해서도 새로운 금지법이 시행된다.

이날부터 식당은 고객이 먼저 요청하지 않는 이상 일회용 젓가락, 숟가락, 포크 등을 제공하지 않게 된다.(관련기사 본보 12월 31일자)

다양한 일회용품 사용 금지에 따른 환경 오염 개선이 기대되고 있지만, 시행되는 내용들을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대비해야 그 효과를 충분히 거둘 것으로 보인다.

Photo / Posted By [밴쿠버 조선일보]

https://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67461&sns=fb&fbclid=IwAR3IYRZz2XURFPVpZSCksVSZGBdhbk_dTAZ7nafa_ZItDp0HzZrICqwEYo8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작년 '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지구온난화 가장 뚜렷한 표지"

지난해 바닷물 온도가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은 해수 온도 상승이 지구온난화의 뚜렷한 표지라는 점에서 지구 전체가 매년 더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대기과학 분야 유명저널인 '대기과학의 발전'에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난 5년은 역대 해수
온도가 가장 높았던 기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구 상의 모든 사람이 각자 온종일 100개의 전자레인지를 틀어놓는 것과 맞먹는 정도의 열이 바다로 흡수된 셈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미국 세인트토머스대학의 존 에이브러햄 교수는 바다는 지구가 얼마나 빨리
뜨거워지고 있는지를 말해준다면서 수온을 통해 지구온난화가 계속해서 가속화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또 해수 온도가 높아질수록 더 심각한 정도의 홍수와 가뭄, 산불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수 온도 상승은 해수면 상승과도 직결돼 전문가들은 금세기가 끝날 무렵에는 해수면이 지금보다 1m가량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1억5천만 명이 이로 인한 피해를 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Photo / Posted By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604256&plink=ORI&cooper=NAVER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44년 전 요구르트 용기 '멀쩡'.. "플라스틱 분해 얼마나 어려운지"

지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을 기념해 생산된 요구르트 플라스틱 용기가 스페인 해변에서 발견됐다. 용기는 파도 등 외부 충격으로 일부 찢어졌지만 비교적 양호한 상태였다. 플라스틱이 분해되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필요한지 여실히 보여준 셈이다.

14일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이달 초 해변을 청소하던 환경운동가 마이테 몸포(52·아래 사진)는 스페인 남동쪽 코스타 블랑카 데니아 해변에서 1976년 생산된 '요플레' 용기가 발견했다.

용기 일부가 깨져있으나 상표를 알아볼 정도로 상태는 양호했다. 오래전 바다에 버려져 44년을 바다에서 떠돌았지만 분해되지 않고 남아 발견된 것이다.

몸포는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러 갔을 때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로고가 선명히 보였다"면서 "44년을 견딘 이 플라스틱 용기는 아마 나보다 수백 년은 더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환경에 얼마나 유해한지 알리기 위해 페이스북을 통해 발견한 용기를 공개했다.

몸포는 "우리가 무분별하게 버리는 플라스틱은 매년 수백만 마리의 해양 동물과 바닷새를 죽인다"면서 "버려진 플라스틱은 다시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바다와 육지의 모든 생물에 흡수되고 종국에는 우리 몸속에 쌓인다"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는 1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미세 플라스틱을 먹거나 흡입한다"며 "세계 각국이 플라스틱 생산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6년 프랑스 해변에서도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을 기념해 만든 요구르트 용기가 발견됐었다.

이슈 · 플라스틱과의 전쟁

Photo / Posted By [조선일보]

https://news.v.daum.net/v/20200115153944851?fbclid=IwAR15iGlVIDJLEJKbmdtprMExSKm-Un7scNEwYCWO0oqOt0oRTx8vdJFnzpw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노끈 없애니..마트 갈 때마다 플라스틱 장바구니 사더라

대형마트 자율포장대 규제 시행..대여용 장바구니 회수율 낮아 환경개선 효과 반감 우려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본 사람들이 장바구니에 물품을 담고 있다. /사진=유하은 인턴기자

"집에 이미 여러 개 있는데 오늘은 급하게 장을 보게 돼서 장바구니를 새로 샀어요. 자율 포장대에 테이프나 끈이 있었다면 박스를 이용했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장바구니를 구입할 수밖에 없네요."

일각에서는 장바구니 구매가 늘면서 자율 포장대 규제가 또 다른 환경파괴를 불러일으키는 것 아닌지 우려하기도 한다.

마트에서 팔고 있는 장바구니는 대체로 폴리에스터 소재로 만들어진다. 폴리에스터는 제조 과정에서 면에 비해 3배 이상의 탄소를 배출하고, 분해되는 데 500년 이상이 걸린다.

장바구니를 한 두번만 쓰고 방치한다면 오히려 플라스틱 쓰레기를 더 늘릴 수 있다는 얘기다. 자율 포장대 규제로 기존 폐기물은 줄어들겠지만 다른 종류의 플라스틱 소비가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Photo / Posted By [머니투데이]

https://news.v.daum.net/v/20200115140135080?fbclid=IwAR3l7vW3lDII_gd8RS5-gIxKHTiDHTEg6yQqXcHoLdhTJ973KQnUP6vq6xE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호주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환경의 역습을 알리는 한국환경운동본부.. ..

3탄 광역전철인 서울도시철도 3호선 KORAIL 백석역 캠페인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양광선)은, 지난 1/19(일) 서울도시철도 3호선 백석역에서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환경의 역습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함께 실천 해 주세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https://youtu.be/CxkSQlmH8zg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서울도시철도

호주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환경의 역습을 알리는 한국환경운동본부.. ..

2탄 광역전철인 서울도시철도 3호선 KORAIL 마두역 캠페인

호주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환경의 역습을 알리는 한국환경운동본부.. ..

2탄 광역전철인 서울도시철도 3호선 KORAIL 마두역 캠페인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양광선)은, 지난 1/18(토) 서울도시철도 3호선 마두역에서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환경의 역습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말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회원 여러분들과 봉사들의 따뜻한 도네이션이 함께하여 지하철 구내의
찬 바람을 훈훈하게 해주는 온정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함께 실천 해 주세요!!
탄소포인트제란 무엇인가에 대한 홍보와 유인물도 시민들에게 나누어 나누어 주었다.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발급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 개개인이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온실기체) 감축 활동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및 지역난방 등의 사용량 절감을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하면 그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발급받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지방자치체로부터 제공받게 된다.

탄소포인트제 참여자에게 제공되는 인센티브는 지방자치체에 따라 그 종류·규모·지급횟수 및 지급
시기 등이 정해지는데 현금 또는 교통카드, 상품권, 탄소캐시백, 종량제 쓰레기봉투, 공공시설 이용 바우처, 기념품 중에서 선택하여 지급받을 수 있다. 탄소포인트를 탄소캐시백으로 전환하는 경우 OK캐시백 가맹점과 탄소캐시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광역전철인 서울도시철도 3호선 KORAIL 의 협조로 많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을 넓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사)한국환경운동본부에서는 이러한 캠페인을 전국의 관공서등과 협조하여 상시 전시 홍보를 기획하고 있다.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https://youtu.be/NTyULp21Aos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서울도시철도

호주 산불로 다친 ‘아기 캥거루’ 손에 물 뿌려준 여성 (영상)

호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기 캥거루를 껴안아 준 여성이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VOA News’엔 호주 산불로 손에 화상을 입은 아기 캥거루에게 물을 부어준
여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Photo / Posted By[youtube ‘VOA News’]

https://www.lovetips.co/female-kangaroo-hand-sprayed-australian-wildfire-fresh/?grt_origin=unnibege-mobile&utm_campaign=new-news&fbclid=IwAR2iYMkL89cz9REjglBoog1PJ3ZVt24YDO0s650B7phAAFv12ssAF6lIpJk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WSJWhatsNow #환경부

코알라 보호구역이 화재로 위협 받고있다

호주의 치명적인 산불이이 나라의 많은 지역을 태우면서 자원 봉사자들은 종의 미래에 대한 보험 으로 여겨지는 코알라 집단을 구하기 위해 경주하고 있습니다.

Photo / Posted By[WSJWhatsNow]

https://twitter.com/i/status/1218322109396504577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WSJWhatsNow #환경부

중국 정부 " 한국, 미세먼지 항의 할 거면 중국 땅에 발도 붙이지 마라"

한국 국회의원들이 중국 당국과 미세먼지 대책을 협의하려 했지만, 중국 정부 공식 거부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Photo / Posted By[
m.insight.co.kr]

https://m.insight.co.kr/news/222972?fbclid=IwAR3pXKIoMaxiRTFE-x8BDZqSEQzHVhQ4oU9LTPZ0Xa4BiK81_t8DUHrnF7E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세계기상기구 "역사상 가장 무더웠던 10년...역대 두번째 무더웠던 2019년"

유엔 산하의 세계 기상 기구에 따르면 2019년은 지구촌이 역사상 두번째로 더운 해였고, 최근 10년 동안의 평균기온은 인류 역사상 가장 높았다.

Photo / Posted By[@
sbs.com.au]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audio/the-world-experiences-the-hottest-decade-in-history?fbclid=IwAR2bOWLcVoOpdJQ7Twt0Nw8-BWN-YRwR9Bb9LZ80zOHhBGmXM2_Pzv8T1OQ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대재앙으로 가는 디딤돌… 소방 전문가, “산불은 기후 위기의 시작” 경고

전직 소방청 고위 인사가 지구 온도 상승으로 인해 산불이 더욱 심해지는 상황에 두려움을 느낀다며,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Photo / Posted By[@
sbs.com.au]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audio/stepping-stone-to-catastrophe-warning-bushfires-are-start-of-climate-crisis?fbclid=IwAR2SgZzgi4oDiqfB-IoLxaLEeGXDZCYoa7aLNpEk6o-1_IfiT7bkAU9ULU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호주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환경의 역습을 알리는 한국환경운동본부.. ..

호주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환경의 역습을 알리는 한국환경운동본부.. ..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양광선)은, 지난 1/17(금) 서울도시철도 3호선 정발산역을 시작으로
역대 최악의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호주 자연 재해로 역대 최악의 대기 오염, 야생동물 및 생태계
파괴로 이어지는 지금,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환경의 역습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구를 도울 수 있는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우리의 힘이 되어 주세요!!

이번 환경 캠페인은 서울도시철도 3호선 5개 주요역을 기준으로 호주 산불 사태 및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규모 산불의 큰 원인은 고온과 가뭄으로 인한
원인으로 호주의 산불 사태로 자연은 지금도 파괴되고 있다는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홍보 캠페인으로 우리 모두 방법을 알고있습니다.

릴레이 환경 캠페인은 2020. 1. 17 ~ 2/28까지 매일 릴레이 형식으로 서울도시철도 3호선 주엽역,
정발산역, 마두역, 백석역, 대화역등에서 이루어진다.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https://youtu.be/X4LUWqJEziM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과학자들은 태평양의 뜨거운 물이 백만 마리의 해조를 죽였다고 말합니다.

(CNN)기록 된 역사상 가장 큰 대량의 해산 중 하나에서 12 개월 이내에 바다에서 백만 마리의
해조가 죽었고 , 연구원들은 따뜻한 바닷물이 책임이 있다고 말합니다.

공통 murre라고 불리는 물고기를 먹는 종인 조류는 심각하게 형성되어 2015년 여름과 2016년
봄 사이에 기아로 사망 하여 캘리포니아의 서해안을 따라 캘리포니아에서 알래스카까지 씻겨
나갔습니다 .

이제 과학자들은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태평양 북동부 지역의 따뜻한 바닷물이 "Blob"이라고 불렀습니다.

Photo / Posted By[@
edition.cnn.com]

https://edition.cnn.com/2020/01/16/world/blob-seabird-study-intl-hnk-scli-scn/index.html?fbclid=IwAR0ALDPby-zeKTgo0niHI0tvttjqtLUbd3021i3_WeA_eVNK3zHoSQQwX6A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호주 코알라를 구하고있는 개-뉴스

호주가 파괴적인 산불에 맞서 싸울 때, 4 살짜리 잉글리쉬 스프링거 발 바리 테일러는 다친 코알라를 찾기 위해 불에 탄 덤불을 뒤집니다.

Photo / Posted By[@Reuters]

https://twitter.com/i/status/1217826340176584705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갓 태어난 새끼뱀들은 왜 냉동고에서 죽어갔을까

지난해 9월,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경사가 났습니다. 1984년 '그물무늬왕뱀'을 처음 데려온 뒤 35년 만에 처음으로 부화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그로부터 3개월 전 뱀 한 쌍이 낳은 알은 모두 20개. 애지중지 품은 새끼들이 하나, 둘 껍질을 깨고
나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뱀으로 더 유명한 그물무늬왕뱀은 가죽을 노리는 밀렵꾼들 탓에 개체 수가 줄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교역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라 국제멸종위기종 2급으로 지정돼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종 희귀동물이 동물원 안에서 새끼를 낳았으니 얼마나 큰 경사일까요.

태어나자마자 냉동고로? 얼어 죽은 새끼뱀들
하지만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에는 이 뱀들을 키울 만한 공간이 없었습니다.

덩치가 크지도 않은 새끼 뱀인데 한 곳에서 키우면 안 되나 싶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법 위반
입니다.

야생생물법상 뱀 개체 수가 한 마리씩 늘어날 때마다 사육시설 넓이를 35%씩 늘리게 돼 있기 때문
입니다.

당장 뱀 20마리를 키울 사육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중략]

"공공 동물원의 책임 잊었나" 동물보호단체 등 비판
결국 환경당국에 고발당한 서울대공원

한강환경유역청 관계자는 "뱀 폐사에 대한 서울대공원의 해명이 법에서 말하는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고발장을 접수했다"면서 "뱀의 출산과 폐사에 대한 신고 의무도 이행하지 않아 관련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Photo / Posted By[ KBS / 사진 출처 : 서울대공원]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64403#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