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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지] "하이라이트" 어그로꾼 크레이그! BSV는 거품?!

📋 "비트코인SV, 크레이그 라이트 '튤립 트러스트 서류' 확보 소문에 급등" 📋

🚩사건의 전개
1. 크레이그 라이트와 암호화폐를 같이 개발했던 데이브 클레이먼의 유가족이
데이브 클레이먼의 비트코인을 요구함
※ 튤립 트러스트는 비트코인을 빼내려면 분산된 여러 암호 키를 한 곳에 모아야 함

2. 크레이그 라이트가 튤립 트러스트 내 비트코인을 빼낼 수 있는
마지막 암호 키를 확보했다는 소문과, 110만 개의 BTC에 접근할 수 있다면
크레이그 라이트는 사토시가 아닐까?라는 추측성 소문이 더 확산됌
그러나, 110만 개의 BTC에 접근할 수 있다 하더라도 "크레이그 라이트 = 사토시"는 성립될 수 없음

3. 튤립 트러스트라는 신탁회사에 110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느냐? = 이건 확인할 수 없음
데이트 클레이먼의 유가족이 주장하는 비트코인 개수가 110만 개인 것임

4. 크레이그 라이트는 지금까지도 사토시라고 주장해왔으나 그 결과는 다 거짓으로 판명남에 따라
법원에서는 데이브 클레이먼의 유가족 주장도, 크레이그 라이트의 주장도 들어줄 수 없는
모호한 상황으로 옛 동료에 비트코인 절반을 돌려줘야 한다는 최선의 판결을 내림

🚩크레이그가 사토시인 것을 증명하는 쉬운 방법은?
맨 처음 만들어진 비트코인 지갑이 크레이그 본인의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면 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입출금 이력이나 메모등이 될 것임
하지만 이전 이력에도 알 수 있는 건 크레이그가 매번 지갑을 인증하겠다고 하였으나
거짓말로 마무리 됌

🚩그럼 비트코인 SV가 상승한 이유는 뭐냐?
주식으로 치자면 "작전주"
한 번 더 펌핑할 가능성은 있었으나 개미들이 달라붙으면 세력들은 털고 나올 수 있음
비트코인SV는 익절의 기회로 삼고 무리한 매매를 진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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