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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 school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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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 현재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시중인 유라시아프로젝트에 대한 박경큐레이터의 강연이 8시에 진행됩니다.

‹새로운 유라시아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인 ‹이곳, 저곳, 모든 곳: 유라시아의 도시›는 유라시아 영토를 ‘도시’라는 지역적 렌즈를 통해 바라보고자 한다. 이 전시는 유럽과 아시아에 거친 여러 장소 간의 문화 전이, 교류, 상호작용 등의 구조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실험한 장이다. ‹새로운 대륙의 아틀라스›, ‹혼성 도시›, ‹도시의 시(詩)›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유라시아의 이곳, 저곳, 모든 곳이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탐구한다.
http://imaginingneweurasia.org/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facebook.com/events/1641073889488756/

12월 5일 토요일. 독일에서 온 큐레이터 파비안 슌아이쉬의 강연이 8시에 진행됩니다.

파비안 슌아이쉬는 이번 강연에서 그가 현재 큐레이터로 활동하고있는 프랑크푸르트의 포티쿠스 현대미술센터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포티쿠스 현대미술센터는 규모는 작지만 개관 후 현재까지 유니크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전시기획, 장소-특정성 프로젝트 및 현재와 아이디어 실제형태의 모든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포티쿠스 현대미술센터는 프랑크푸르트 슈테델슐레의 산하기관이다. RAT school of ART와 Städelschule의 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기적으로 Städelschule 출신 작가 및 인사를 초청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 www.facebook.com/events/51043712245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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