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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승부하고 결실로 말하는 김대업친구 201

대한약사회 정책.정보통신.기획이사,부회장, 정책연구소 부소장, 약학정보원 원장을 역임한 "일" 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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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가 여약사, 고령약사에 이어 신입약사를 대상으로 한 선거공약을 발표했다.

김대업 후보는 19일 약계에 진출하는 신입 약사들을 위해 약국인턴제 도입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약국 인턴제도를 도입해 약국 실무에 대해 교육 받고 싶어하는 신규약사와 교육이 가능한 약국을 연결, 약국실무를 충분하게 경험하고, 약사로서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국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직무중 하나인 복약지도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특별 교육프로그램도 마련해 신입약사가 약국 근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신규약사들이 익숙하지 않은 약국의 행정업무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과 신규약사들이 가장 낯설고 힘들어 하는 일반약 판매기법, 일반약 정보,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교육 받을 수 있는 실용적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언제든지 교육 받고 실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는 여약사와 약사 자녀들을 위한 특화 공약을 공개했다.

김대업 후보는 18일 "연수교육 등 약사회 행사가 열릴 때 육아문제로 참석이 곤란한 여약사들을 위해 아이돌봄센터를 운영, 행사 집중을 유도하고, 참석률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센터는 행사장 또는 근처에 약사 자녀 돌봄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대한약사회를 자원봉사기관으로 등록(행자부1365 또는 복지부VMS)해 학생 등 자원봉사자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 행사부터 시행한 뒤 성과에 따라 지부나 분회에서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약사자녀 대상 해외 연수교육 프로그램이나 국내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교육만족도를 향상을 통해 약사직능에 대한 자긍심을 배양하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약사회 주도로 전문강사를 선발,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확보해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자세한 공약이 소개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www.김대업.kr

기호 1번 김대업의 핵심 공약입니다.
꼭 실천하겠습니다.

위기의 약사회를 기회의 약사회로 만들겠다고 나선 제38대 대한약사회장 김대업 예비후보가 선거출정식을 갖고 약사의 꿈과 약사사회의 희망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8시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으며 약업 환경도 약사의 위상도, 약사의 직능도 변화하고 있다. 미래의 희망을 만드는 것은 내일의 변화를 내다보고 먼저 준비하는 데 있다. 약사회도 큰 그림을 그리는 안목과 실천력이 필요하다"며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한약사회는 지난 3년 아무런 비전도 제시하지 못한 채 예민한 현안은 비켜가기에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68419&category=A

조찬휘 후보가 김대업 후보의 단일화 제안을 정치판의 구태라고 비난하자 이번엔 김대업 후보가 발끈하고 나섰다.
김대업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내어 "지난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와 김대원 후보와의 단일화는 도대체 무엇이었으며 매번 중대 동문회의 후보 단일화 과정은 어떤 논리로 설명할 것이냐"며 조찬휘 후보를 정조준했다.

김 후보는 "현 집행부를 낡은 약사회라고 주장하는 후보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는 현 약사회를 새롭게 바꾸어 보자는 후보 사이의 단일화 및 정책연대 논의가 현 집행부를 음해하고 호도한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05084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예비후보가 좌석훈 예비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다. 후보자 등록도 마감일인 12일까지 미루겠다며 배수진을 쳤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현 집행부의 연임을 막기 위해 좌석훈 후보와 단일화를 비롯한 정책연대 등 방법이나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협의하고 싶다"고 9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좌석훈 후보는 지난 한약투쟁 당시 약사통신에서 뜻과 투쟁의지를 같이 나눈 동지이며, 그동안의 약사회 정책에 있어 방향을 같이했던 동지에 앞으로도 약사회 일을 함께 할 동지"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회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활력 있는 약사회를 위해 낡은 약사회를 물리쳐야 한다는 좌 후보의 뜻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언급했다.

http://www.dailypharm.com/News/205041

일요일은 후보에게는 바쁜 날입니다.

서울코엑스 팜엑스포행사에서 열린 연수교육에 참석한 약사님들과의 만남..

부산 약사님들이 많이 참석하신 등반대회

동덕약대 동문회에 참석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듣고 달리고 있습니다.

약사미래정책에 투자하지 않는 대한약사회는 약사미래를 책임질수 없다는, 미래없어질 직업군 1위에 선정되는 약사 직능을 지킬수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일반 약사님들은 약사회에 기대가 없습니다.

그들의 기대를 살려내아 합니다. 많은 역할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구 정책 치맥 토크 잘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갑니다.
대구는 바쁜 중에도 양명모회장님 참석하셨고, 대구 차기 주자인 두 후보님도 나란히 참석하셔서 좋은 말씀들 주셨습니다.
구본호 감사님도 선거법에 따라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는지 지켜보시기 위해 어려운 걸음 해주셨습니다.
건물주에게, 의사에게, 브로커에게 종속되어 있는 지금의 현실을 이제는 근본적으로 해결, 약국의 독립성,약사의 자주적 역할을 다시 강화하는데 전력을 꾀할때란 후보의 출마의 변에 백분 동의하며 꼭 당선이 되면 그런 기틀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들 하셨습니다.

11/4 강남 송파 토론모임 마치고 밤길을 달려 대구에 와 있습니다. 대구 원로약사님들과 분회장님, 임원분들 찾아뵙고 저녁에는 대구회원과의 토론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예비후보는 대한약사회 상근임원과 일부 사무국 직원이 선거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4일 대약 선관위에 공문을 보내 약사회 상근임원과 사무국 직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촉구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관리 규정의 5조에 상근임원과 직원의 선거 중립의무가 규정돼 있으나 이를 위반하고 조찬휘 회장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회무공백이 우려되는 선거기간에 약사회 회무에 더 집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무총장과 국장급 직원이 선거대책본부 구성과 관련한 인사 섭외, 출정식 참여 독려 전화, 출정식 행사 준비, 선거 관련 개인 행사 수행 등 다수의 선거 개입 행위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근임원 중 일부도 선거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약사회 회무에 있어 공사 구별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일선 약사님들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역시 제일 답답해 하시는 것은 약사 직능의 종속 심화에 대한 대책과 준비가 없다는 것입니다.

윗층 의사에게 갑자기 생긴 사고나 병원 이전 등에 약사의 경제적 상황이 좌우되는 것을 제도적으로 풀어내지 못하면... 언제까지 이런 상황을 가져가야 하느냐 하는 것이지요.

이미 선진국에서는 대체조제의 주요 범주에 조차 들어가지 않는 동일성분의 회사간 대체가 안되는 문제를 정리해야 합니다. 생동성 개념을 치료학적동등성 개념으로 법적 용어부터 바꿔나가야 합니다.

일본의 면분업 개념이 빠르게 도입되어 환자와 중심의 약력 관리로, 단골 약국의 개념으로 한 의료기관의 처방집중도가 분산되어야 직능의 종속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입니다.

약사미래정책에 투자하지 않는 것은 미래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단순히 선거운동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선거운동 조직을 통해 회원의 민심을 파악하고 향후 회무 운영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의견수렴 조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첫 선대본부 회의에서는 이범구 본부장 등 40여명의 직능별, 학교별, 연령별 책임자 및 관계자들이 모여 필승의지를 다졌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3년 조찬휘 집행부는 한약사 문제와 같은 현안은 미뤄두고, PM2000과 같은 시급한 민생문제도 업데이트 부실과 관리부실로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며 "약사미래 정책개발에는 전혀 관심 없고 민감한 사안은 미루고, 현안은 비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80여명이나 되지만 감투만 늘어나고 성과는 없는 집행부가 아니라 약사미래 정책과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새로운 대약을 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http://www.dailypharm.com/News/204783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예비후보가 선거조직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선거사무실을 열고 후보 등록 이후 선거운동에 대비해 선거조직을 구축하고 회의를 가졌다.

선거운동본부의 총책임을 담당할 선거대책본부장에는 이범구(전 성균관대 교수), 부본부장에 윤여국, 심종보, 구본원, 두정효 약사를 임명하고 선거사무국 총괄에 김준수 전 강원도약사회장을 선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후보 등록 이후 지역별, 학교별, 직능별로 선거조직를 체계를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단순히 선거운동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선거운동 조직을 통해 회원의 민심을 파악하고 향후 회무 운영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의견수렴 조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첫 선대본부 회의에서는 이범구 본부장 등 40여명의 직능별, 학교별, 연령별 책임자 및 관계자들이 모여 필승의지를 다졌다.


http://www.dailypharm.com/News/204783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갔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 개소를 맞아 향후 주요 회무방향을 밝히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밝힌 것과 같이 회무의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며 "약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약사의 품격을 높여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약사회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문제가 됐던 인사나 회계에 있어 비정상적이었던 회무를 정상화와 투명화시켜 회원들의 불신을 해소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정책 개발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어려움과 애로를 즉시 해결하는 시스템을 갖춰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1월의 첫날에는 약사회 행사가 많이 있었습니다.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50주년기념행사, 덕성약대 동문회행사, 그리고 송파구 약사회회원의 날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일정상 다른 행사에 참석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의사에 종속되는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고 약사미래를 열어가자고 짧게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김대업 대약회장 후보
성대 선거 캠프 개소식

-일시 : 10월30일(금) 오후7시
-장소 : 강남역 9번 출구
엠쉐르빌 1903호
(서초구 서초동 1316-31)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예비후보(성균관대)는 29일 저녁 8시 유명 약사강사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강사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전문성 강화 및 재교육 지향점과 국민속에서 약사 역할 재정립 및 국민 소통 활성화를 위한 컨텐츠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강사들은 "외국의 경우 학술정보와 함께 환자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포괄하는 OTC 상담 가이드라인이 활성화 돼 있다며 우리도 한국 실정에 맞는 표준화된 환자 상담 가이드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강사들은 아울러 교육을 통해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실천의 성과를 만드는 것이 사회의 큰 트렌드인 만큼 향후 교육 방향성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김대업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한 의견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히겠다"며 "특히 국민 입장의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복용하는 약력관리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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