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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규 사업 수익화에 주목"

미래에셋대우는 카카오 자회사의 사업 수익화 전략에 주목해 카카오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도 15만원으로 유지했다.

문지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카카오모빌리티의 수익화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다"며 "카카오의 일본 사업 분야는 점차 확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카카오모빌리티는 '재팬 택새'와 협업을 시작해 한일 양국의 이용자에게 국경에 상관 없는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해외 협업은 홍콩과 대만, 동남아시아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본사의 경우 지난 4분기에도 모바일 광고는 카카오 플랫폼이 전년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며 "신임 대표의 전문 분야가 광고와 커머스여서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기사 내용 및 참고 자료>

http://www.ajunews.com/view/2018031509380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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