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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2019년 12월 3일 오후 05:46

저 방금 하고왔어영.
일단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님들이랑 실장님 너무 친절 하셔서 마음 편히 수술 받을 수 있었구요.
제가 워낙 사납게 올라간 눈매에 짧은 눈이라서 가끔씩 거울 볼 때마다 제 눈을 보고 본인인 제가 무섭다고 느낄 때가 있었는데, (점쟁이 눈매ㅜㅜ 수술하고 보니 눈이 부어도 눈꼬리가 온순한 양이 되어있었서 실밥 풀르는 날이 기대됩니다!